'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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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러닝 복장 어떻게 입어야 할까? 여성·남성 추천템 총정리!
겨울에 러닝하시는 분들, 복장 어떻게 입으세요? “추워서 못 뛰겠어...” 하면서도 러닝은 놓치기 싫은 요즘! 저도 그런 1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실전 경험 바탕으로 겨울러닝복장 제대로 알려드릴게요. 특히 겨울 러닝 복장 여성·남성 각각 다르게 챙겨야 할 포인트도 함께요! ✅ 겨울 러닝 복장 추천 기본 레이어링 기본은 레이어드! 너무 두껍게 말고 똑똑하게! 속옷층(베이스 레이어) 👉 땀 흡수 잘 되는 폴리에스터/메리노울 추천. 면은 피하세요! 보온층(미들 레이어) 👉 플리스, 얇은 패딩 조끼로 체온 유지! 너무 두꺼우면 움직임 방해돼요. 외피(아우터 레이어) 👉 방풍·방수 기능 있는 바람막이 필수! 야간 러너는 반사띠 꼭 확인! 👟 하체·발 보호도 중요합니다 기모 타이즈 + 반바지 조합 압박 기능 있는 레깅스 → 무릎 지지 + 근육 안정화 쿠션 있는 양말 & 방수 러닝화 → 미끄럼 방지 아웃솔 or 미니 아이젠 활용 가능 🧢 머리·손 보온 아이템 비니, 귀마개 → 체온 40%가 머리로 손실돼요 터치 가능 방한 장갑 → 손가락 시리면 낙상 위험 커집니다 🙋♂️ 남성/여성별 겨울 러닝 복장 팁 겨울 러닝 복장 남성 고환 부위 압박되는 타이즈 피하고, 지지대 내장형 언더웨어 추천 겨울 러닝 복장 여성 어깨 통증 예방용 스포츠브라 필수! 기모 안감 있는 겨울 전용 제품 착용이 좋아요 📌 요약하자면, “레이어드 + 방풍 + 지지력” 이 3단계 복장이 핵심입니다! 겨울러닝복장 추천템 챙기고 안전하게 뛰어보세요. 러닝 중 체온은 금방 올라가니까, 옷은 벗기 편하게 입고, 젖은 옷은 꼭 갈아입는 거 잊지 마세요! >>> 나이키 기온에 적합한 러닝 복장 추천
막둥왕자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우곰이
카페 나왓더융 🎶
힛 ㅋㅋㅋ 역시 쉬는날되니 여유롭네용 일단 저는 커피 기다리고있어요 🎶 오늘은 메가루 ~~ 커피나올동안 잠시 기다리구있어요 ㅋㅋㅋ
자스민꽃
오전 산책~
오전 산책 다녀왔어요 오늘은 산책 나온 강쥐들이 많네요 ^^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화요일 마무리
카페가기 전에 겨우 만보는 넘겨 들어가서 80분 정도 쉬고 나와서 아파트 다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8시 57분 도착했답니다. 11,100보네요. 오늘은 커피를 좀 더 마셔서 그런가 물을 조금 덜마셔서 아까 카페에서 일부러 물 1컵 마셨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4주하는 씨씨앙의 물 마시기 챌린지 47기 끝나고 인증 바로 해야 되네요. 28일차 다 하고 성공인증 바로 하려니 좀 불편하네요. 예전에는 3일 여유 주더니... 이제는 끝나는 날 바로 성공인증 하라네요. 다음부턴 27일차하고 성공인증 할까봐요.😅 이것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풀무원 정성 한상🍱
아침은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정성한상으로 먹었어요 여러가지 구성이라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오늘은 두둠 떡갈비 정식이네요
들꽃7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대추차
오늘은 한방찻집여서 대추차 마셔봅니다
뇌순이
[다이어트 레시피] 국물 많은 뜨끈한 계란찜!
다이어트할때 계란은 필수인 것 같아요.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하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오늘은 평소 계란찜 보다 국물 많이해서 뜨끈하게 국물도 같이 즐길수 있는 계란찜으로 저녁 따숩게 먹었어요! 딱 1인분으로 해서 개인 밥그릇 공기에 해서 남김없이 전부 먹었어요 밥그릇에 계란 한개 깨줍니다. 맛소금 취향껏 간을 해주고 계란을 잘 풀어줍니다. 평소보다 물을 좀 더 많이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줍니다.
안레몬
라떼랑 걷기(파티오33)
우선 제법 걸어야 될 거 같아서 동대문 쪽으로 향했답니다. 흥인지문공원까지 가서 낙산공원쪽으로 올라가려고 했는데 흥인지문 공원 가기 전에 중간에서 낙산 공원 쪽으로 올라가는 샛길로 갔답니다. 사실 이때 화장실이 급했거든요. 낙산공원 놀이광장 근처쯤에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거기를 급하게 가야 했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도 하나 알아놨는데 카페 들어가서 화장실 가도 되긴 하지만 이때는 아직 4천보밖에 안 돼서 만 번은 넘겨야 쉴수 있을것 같아 카페는 들어가지 않고 라떼랑 갈 수 있는 카페 하나 알아놨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바삐 올라가서 화장실 갔어요. 공중화장실은 강아지를 밖에 메워놓는 곳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때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을 나오는데 라떼 바로 뒤에 큰개 세 마리가 라떼 보고 무섭게 관심을 보여서 몰래 라떼 데리고 화장실 들어갔네요. 나 없을 때 만나면 큰일 벌어져도 어쩔 수가 없잖아요.😬 화장실 갔다 와서 시원한 마음으로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 도착했답니다. 제법 어둑해지더라구요. 라떼 간식 먹이고 사진도 한 장 찍어줬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내려가는 길에 외국인이 사진 찍길래 나도 1장 찍었습니다. 이제 많이 어두웠는데 노을은 이쁘네요. 그리고 계속 걸었거든요. 만보가 금방 채워지지가 않았네요. 공원에서 내려와서 대학로를 지나 성대 경학공원까지 왔는데도 구천보라 열심히 더 걸어서 겨우 만보를 넘기니 여유가 생겼네요. 라떼도 계속 걸었더니 힘들었는지 음식점이나 카페만 보면 들어가자고 아까부터 계속 했답니다. 그때는 누나가 안된다고 하다가 만 보 넘겼을 때 라떼가 저번에 가본 적이 있는 카페 파티오33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들어왔어요. 뜨아 1잔 시켰어요.😅 오늘도 저녁 산책에 카페에 왔네요. 전의 자리가 좋았는데 누가 앉아 있어서 다른 자리에 앉았답니다. 살짝 추울까봐 라떼는 내 겉옷 입혀줬어요. 오늘은 누나 아메리카노에 신경 안쓰네요. 아무래도 멍푸치노 안 먹을 것 같아서 안시켰답니다. 그냥 견과류 조금 먹여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홈트로 군살 관리에 효과적인 슬림한 다리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마운자로 회사 정체는? 주식·제약·제조까지 한눈에 정리해봤어요!
마운자로 다이어트 약 때문에 검색하다 보면 “마운자로 회사가 도대체 어디 회사야?” 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 저도 처음엔 광고 보고 신기해서 찾아봤는데, 알고 보니 그냥 다이어트 제품 회사가 아니었어요. 오늘은 마운자로 회사의 정체부터 주식, 주가, 매출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마운자로 회사 = 글로벌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회사는 미국의 초대형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입니다. 1876년에 창업돼 140년 넘게 제약 업계에 몸담고 있고, 인슐린·항암제·항우울제 개발로 이미 유명한 기업이에요. 본사: 미국 인디애나주 상장: 뉴욕증권거래소(Lly) 시가총액: 약 7,000억 달러 (2025년 기준) 2023년 매출: 약 341억 달러 이 정도 규모면 마운자로 회사 주식에 관심 가는 것도 당연하죠 📈 📊 마운자로 주식 & 매출 정보도 정리해볼게요! 마운자로 회사 주식 👉 ‘일라이 릴리’라는 이름으로 뉴욕 증시에 상장되어 있어요. 👉 2020년대 들어 마운자로 매출 상승과 함께 주가도 폭등 중! 마운자로회사 주가 👉 특히 마운자로(성분명: 티어제파타이드)가 비만 치료제로 FDA 승인받은 후, 주가가 크게 오른 상태예요. 👉 2024년 마운자로 관련 매출만 약 20억 달러로 전망된다고 하니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죠 💰 마운자로 매출 👉 다이어트와 당뇨 두 시장을 동시에 겨냥하면서 폭발적인 매출 성장 👉 경쟁 약물 ‘오젬픽’보다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마운자로 회사는 149년 전통의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 ✅ 마운자로 회사 주식은 뉴욕증시에 상장, 헬스케어 시총 1위 ✅ 마운자로회사 주가는 치료제 성공으로 급상승 ✅ 마운자로 매출은 비만 시장 확대와 함께 고속 성장 중 저처럼 “이 회사 뭔데 이렇게 유명하지?” 궁금했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마운자로 회사의 규모와 신약 개발 이력을 보니 믿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혹시 여러분은 마운자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다이어트 약 고를 때 회사 정보도 확인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 의견 알려주세요! 💬
깁미더머니
찐 고구마
달콤한 고구마 오늘은 에프대신 쪄서 먹네요.따뜻할 때 먹으니 더 맛나네요.
쩡♡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핑 운동
오늘은 캐시홈트 전신운동 중에서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출석체크시 1 캐시만 주네요
출석 체크시 3캐시 1, 나머지는 모두 1캐시네요 예전에도 모두 1캐시를 받은적이 있긴하지만 조금 불쾌하네요 장난하는듯 해서 ㅠ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낫네요 5캐시 1, 나머지는 모두 1캐시 ㅎ
철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약국 찾기 방법 총정리📎 처방부터 가격까지 쉽게 정리!
요즘 다이어트 약으로 많이 회자되는 마운자로, 저도 최근 처방을 받으면서 마운자로 약국을 처음 알아보게 됐는데요. 약은 처방받았는데, 약국에서 못 구해서 고생하신 분들 진짜 많죠? 😣 오늘은 제가 직접 조사한 마운자로 약국 찾기, 가격 정보, 처방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마운자로 약국 처방, 필수입니다! 먼저 꼭 기억해야 할 건, 마운자로는 ‘전문의약품’이라는 점! 👉 일반 약국에 그냥 가서 사는 게 아니라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만 마운자로 약국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 전문 병원이나 병원 진료 앱(예: 캐시닥, 닥터나우 등)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어요! 📍 마운자로 약국 찾기 3단계 꿀팁 1. 앱으로 찾기 ‘캐시닥, 닥터나우, 굿닥, 약국찾기’ 앱 활용해 ‘마운자로’ 검색 → 위치 기반으로 약국 리스트 확인 재고 여부, 거리, 마운자로 약국 가격까지 확인 가능! 2. 전화로 꼭 확인하기 앱에 뜨는 약국이더라도 실제로는 마운자로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전화 확인 필수입니다. 약국마다 입고 일정 다르고 아직 취급 안 하는 곳도 많아요. 3. 재고 확인 후 방문 마운자로 약국 찾기 완료되면 처방전 들고 가서 직접 구매하면 끝! 단, 약국마다 가격차가 꽤 큽니다. 💰 마운자로 약국 가격 정보 (전국 기준) 용량 최저가 평균가 2.5mg 290,000원 322,350원 5mg 375,000원 408,040원 병원 처방 비용: 평균 18,860원 / 최저 10,000원 아직 건강보험 적용 안됨 → 전액 본인 부담 (실비 되는 보험도 있다고 하니 참고) 👉 마운자로 약국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니 앱+전화로 꼭 비교해보세요! ⚠️ 유의사항 마운자로 약국은 입고 상황이 계속 바뀌므로 재고 확인은 항상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처방뿐 아니라 직접 마운자로 약을 보유하고 판매하는 곳도 있음 마운자로 약국 처방 후 바로 방문 가능한 약국을 미리 알아두는 게 효율적이에요. 저처럼 마운자로 처방은 받았는데 약국 찾는 데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으신 분들, 이번 정리로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 😊 혹시 여러분은 마운자로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실제 가격이나 약국 추천 댓글로 남겨주세요!
막둥왕자
그냥 느낌이 좋지 않은 날
오늘 아침에 출근길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커피를 쏟을 뻔해서 깜짝 놀랐어요. 쏟은건 아니였지만 뭔가 오늘 하루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순간!!! 그래서 오늘은 모든 행동에 조심 조심하고 있어요. 왜 그런날 있잖아요 그냥 느낌이 좋지 않은 날이요
이하린80
빵먹으러 왔구요💕
펜션왔다가 바로 앞이라 들렀어요~^^ 베이커리카페 어제 왔었는데 오늘은 아침에 오니 빵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월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오늘은 기온이 쑥욱내려가서 새벽에는. 넘 쌀쌀해서요 우리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10월마직막 월요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
오늘은 탄탄한 하체 근육을 만들기 위해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주말 운동~~
토요일엔 더 자려고 했는데 눈이 그냥 떠지더라구요 습관이 무서운가 봐요 오늘은 알람 다 끄고 자서 7시 정도에 운동다녀왔어여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이만보 걸었어요.
오늘은 오후에 도심의 공원과 하천가를 따라 4시간 넘게 걸었는데 조금씩 나뭇잎의 색이 예뻐지고 있었어요.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라 아이들 손잡고 산책하는 가족들도 많이 보였어요.
들풀지기
일요일 마무리
들어와서 아몬드 브리즈 프로틴 먹었어요. 챙겨갔지만 밖에선 못 먹고 집에 와서 마시고 이것까지 저녁이랍니다. 190ml, 65kcal 단백질은 4.2g입니다. 들어와서 물 3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오히려 커피를 2잔이나 마시고 거기다 프로틴 드링크도 아메리카노랑 카페인은 좀 많이 섭취했네요. 오늘이 혈압챌 마지막인데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할리스커피에서 합니다 날씨가 서늘하네요 걷기에 딱 좋은 날씨네요
영진왕빠
6천보 걷기
오늘은 만보 채우기 실패 네요 6천보 걷기로 마무리 했어요
로블ㅎ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
오늘은 엉덩이 근육 강화를 위해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