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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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일 만보걷기
오늘은 낮에 청소하고 오후걷기하고 조금 늦은 저녁에 나가서 걷기운동 추가로 했어요 바람이 너무 쌀쌀했어요 마스크~ 착용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을 하며 일요일 두번에 나눠서 만이천보가량 잘 걸었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고강도 전신운동
오늘은 평소보다 강도를 높여서 칼로리 불태우는 고강도 전신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 좀 하고 견과류도 다 먹고 나가서 다시 담아 놓으면서 견과류 좀 먹었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눈치를 봤네요. 라떼한테 나갈까 말까 하는데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사실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때만큼 막 나가고 싶어 하진 않았지만 안 나가면 밥을 먹일 순 없을 것 같아서 6시 55분에 데리고 나갔답니다. 하지만 라떼도 오전에 산에 올라갔던 게 힘들었는지 걷고 싶어 하진 않았어요. 놀이터 옆 의자에서 계속 간식만 얻어먹고 조금 움직여서 또 다른 의자 가서 또 얻어먹고 하는 걸 몇 번이나 있더라고요. 라떼 간식을 까먹고 안 가져와 견과류를 씹어서 줬답니다. 그러다 17분 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800보 입니다. 아까 면회 다녀와서 물을 2 컵이나 마시고 나갔었고 다시 라떼랑 짧은 산보하고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완료했네요. 오늘 산에 가고 엄마 면회 가고 외출텀이 많아서 물을 보통 때보단 좀 덜 마셨지만 그래도 집에 들어와서 다 채웠답니다. 혈압도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토요일은 마지막에 업무가 조금 있어서 퇴근이 조금 늦었어요. 퇴근해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때가 18,400보이에요.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려고 6시 20분에 나와서 서서히 근처 돌아다녔고 카페는 가지 않았답니다. 앉아서 쉬는 타이밍들은 있었고 7시 25분에 집에 돌아왔는데 이만 보 넘겼네요. 오늘은 20,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혈압을 여러 번 재서 그 중간치를 하긴 했는데 혈압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걷기운동^^
일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밤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오늘은 그쳐서 상쾌하게 다녀왔습니다^^
어트지니요
손녀
오늘 너무 가냘프고 앙증스러운 귀여운 우리 손녀 오늘은 내품에서 잠도 자네요 귀여운 우리 손녀
영진왕빠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버거킹에서 합니다 이제 들어가야죠 손녀를 보러 가야죠
영진왕빠
초코 단백질은😁
홈트 후 단백질 챙기기😉😉 오늘은 초코맛 단백질드링크에 더치커피 탔어용!! 초코라떼 느낌으로 마실꼬에용^^
자스민꽃
푸시업 운동
오늘은 단시간만 해도 운동 효과가 좋은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우지커피 다이어트 메뉴 ‘딥말차라떼’ 가격 및 후기
오늘은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우지커피의 딥말차라떼를 강력 추천해 드릴게요!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에게 완전 희소식일 거예요. 🌿 일단 가격은 4,500원으로 합리적이고, 아이스 기준 324.7kcal라서 다른 달달한 라떼들에 비하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프렌들리 음료랍니다. ✌️ 무엇보다 우지커피 딥말차라떼는 싸구려 말차 맛이 아니라는 거! 일본 전통 방식의 프리미엄 말차를 사용해서 그런지, 마시는 순간 깊고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고요, 적당히 쌉싸름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답니다. 과하게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단 음료 안 좋아하는 분들도 맘껏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말차는 일반 녹차와 다르게 찻잎을 통째로 갈아 마시기 때문에 영양소 흡수율이 엄청 높아요. 🍃 찻잎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한 잔으로 전부 다 섭취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말차에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줘서 다이어트에 완전 딱이고요,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 미용에도 굿! 또한 테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지치지 않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료가 당길 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우지커피 딥말차라떼 어떠세요? 맛있게 마시고 기분 좋게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
유지만
자연을 즐기며 삼만보 걸었어요.
오늘은 지리산 둘레길 따라 삼만보 걸었어요. 단풍과 주렁주렁 달린 감나무들을 구경을 많이 하고 돌배나무에서 돌배도 따서 맛보고, 길가에서 더덕뿌리만큼 굵은 뿌리를 가진 고들빼기를 가방이 넘치게 많이 캤어요. 맨손으로 캐다 손톱 밑이 시커멓게 변했지만 너무 재미있어 아이처럼 웃고 즐겼어요. 고들빼기는 다른 분에게 몰아 주어 김치를 맛나게 담아 다음 모임 때 가져오기로 했어요. 돌배
들풀지기
오후 운동
오늘은 날씨도 맑고 포근한게 야외활동하기 좋은 토요일입니다 . 주말이라 느지막히 동네산책하며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하체 근력운동을 위해 홈트로 슬림한 다리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구천보
금요일 식후에 구천보 걷고 왔어요 오늘은 구천보로 마무리 해요
들꽃7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조금 더 걸어서 만 번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라떼오후산책은 6시 23분에 나가서 7시에 들어왔네요. 카페 안들리고 걷고만 왔어요. 물론 라떼는 카페 비스무리한데 들어가자고 하긴 했는데 오늘 아침에 빵까지 먹어 염치 없다니까 그냥 오네요. 알아들은 건 아니겠죠?ㅋㅋ 나한테 한 얘기 인데... 오늘은 15,200보입니다. 물도 집에 오기 전에 2L 다 마셨어요. 오늘 온라인 수업 들으면서 견과류랑 물 마셔서 일찍 2L 다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요즘 점심은 계속 분식이네...오늘은 김밥 집에있는 재료로 단무지가없어서 김치 넣어서...
kpolyext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막둥왕자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죠. 가을이 사라진 듯, 갑자기 찾아온 찬 바람에 몸이 움츠러들고, 괜히 식욕이 더 오르는 시기입니다. 저도 이럴 땐 순대국밥을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원장님은 왜 살이 안 찌세요?" 하고 물으세요 오늘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이 루틴은 단순한 식단법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조절해 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다는 과학적인 방법이에요!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 ✅ 아침 루틴: 공복 러닝 + 버터라떼 아침엔 가볍게 공복 상태에서 15~20분 홈트나 러닝 공복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율을 약 20% 이상 높여줘요 운동 후에는 버터라떼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데요, 제가 자주 마시는 버터라떼 정보는 아래 참고해주세요! 👉 의사가 추천 바로 구매하기 이 버터라떼는 뉴질랜드산 버터로, 중쇄지방산이 간에서 케턴으로 전환되어 식욕억제 호르몬을 자극해요. 그래서 공복감은 줄고 집중력이 오히려 향상됩니다! 게다가 고소한 곡물라떼 맛이다보니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서 오전 내내 군것질을 안하게 돼요! ✅ 점심·저녁 루틴: 일반식 OK, ‘혈당 스파이크’만 피하기 다이어트 중이라도 굶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대신, 식사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1️⃣ 식이섬유 먼저 (샐러드·잡곡) 2️⃣ 단백질 다음 (닭가슴살·계란·두부) 3️⃣ 탄수화물 마지막 (현미·고구마)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화되어 인슐린 과분비로 인한 지방 저장이 줄어들어요. 저녁은 가능하면 오후 6~7시 전에 마무리하고, 그 이후엔 14~16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이어가세요. 이 공복 시간 동안 세포는 자가포식 과정을 통해 노화 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 밤 루틴: 반식욕 20분 + 숙면 40~42℃의 반신욕을 15~20분 정도 해보세요. 체온이 상승한 뒤 떨어지는 과정에서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숙면을 유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안정시킵니다! 출처: 프리픽 숙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보호해요 즉! 잠이 곧 다이어트의 일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몸이, 이렇게 바뀝니다 딱 2주만 이 루틴 실천해보세요! 그러면 신체 내부의 대사 환경이 확실히 달라져요.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 (Leptin/PYY 안정화) 인슐린 민감도 향상 수면 퀄리티 개선 기초대사량 증가 즉,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의 핵심은 어떻게 하루루틴을 짜느랴에 달려있어요! 버터라떼로 시작하고, 단식과 숙면으로 마무리하는 ㅡ 지방이 쌓이지 않는 체질로 바꿔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도 어깨와 목이 아프고 머리 쪽이 뻐근했답니다. 그래도 만보는 걸어야 될 것 같아서 서울대 병원에서 좀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5분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은 80분이나 시켰지만 아침 분위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아침밥도 안 먹고 거기다 아침에 라떼귀연고도 까먹고 안 발라줬더라고요. 다시 저녁 산책 해야 했어요. 6시 5분에 산책 나와서 오늘은 카페 안 들어가고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번에도 마칠 때쯤 라떼는 카페를 찾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내 컨디션이 따라주지 못해서 빨리 누으려고 얼른 가자고 했답니다. 들어오는 사진에는 영 서운해 보이죠?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는데 아무래도 아까 사진이 별로 안 예쁜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다시 찍어줬네요. 이걸 하만챌 인증 했답니다. 오늘은 14,900보예요. 혈압은 정상으로 뜨더라고요. 조금 낮은 게 아닐까? 했는데. 뭐 정상으로 나오니까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신나게 걸어야죠
영진왕빠
공복홈트 했어요 😋😋
힛 ~~ 언제나 신나는 흥둥이님과 홈트에용😄😄 오늘은 아침에요♡♡ 전신운동 하구 손목 발목 스트레칭까지 열심히 따라해주었네요 ^^
자스민꽃
점핑 운동
오늘은 역동적인 전신운동으로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오늘은 삼겹살 혼자서^^
남편 자식들 오늘 모두 각자 외출하여 혼자서 먹었네요^^ 마침 얼마전에 먹고 남아서 냉동해둔 삼겹살이 있어서 먹었는데 맛나요~ 가끔 혼자 먹는 것도 여유롭고 좋네요~^^
찌방바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라떼산책(야채과일)
5시 때 눈을 뜨긴 했는데 오늘도 5시부터 6시 반까지 그냥 침대에서 비비적거리고 있었네요. 명상도 하고 포인트도 받다가 졸기도 하고😅 왜 후딱 일어나지질 못할까요? 6시 반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 어제 견과류 먹은 게 조금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62밑이면 어쨌든 간단히 야채와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10시에 근력 운동 끝내고 11시에 여유있게 직원 식당에서 한식으로 사 먹으려고 했는데... 62.1kg 이네요. 내 마지노선을 넘겼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겠어요. 다 내가 어제 많이 먹은 탓이죠ㅠㅠ 아침거리까지 준비해서 7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이렇게 나오자마자 라떼 귀연고를 발라줬어야 되는데 오늘 아침에 연고 까먹었네요.🤣 성균관대옆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로 접어 들면서 야채랑 과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한 팩엔 당근스틱만 넣고 다른 팩엔 당근 스틱과 오이, 사과1.5쪽, 배 1쪽 넣었어요. 이것도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걸어가다 생각이 나서 하트 산책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라떼가 자꾸 올라가쟈 하더니 와룡공원 진입로까지 올라왔답니다. 와룡공원까지 올라갈 생각은 없지만 여기서 다른 길로 내려가려고요. 성곽길을 조금 걷는데 예쁜 단풍나무도 봤네요. 여기까지도 올라올 생각이 없었는데 라떼 덕에😅 짧은가을에 이 단풍도 보고 가네요 집에는 9시 6분쯤 도착했고 4,100보 걸었어요. 80분 정도 산책했는데 조금 무리였는지 산책 마무리할 때쯤 몸이 너무 힘들고 화까지 나서 안 따라오고 더 냄새 맡겠다는 라떼한테 화까지 냈네요. 라떼 살짝 내 눈치 봤어요.😮 그리고 챙겨갔던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를 못 먹었어요. 나중에 갑자기 컨디션이 팍 떨어지니까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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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라면 36년만에 재출시, 가격·출시일·우지파동까지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우지라면이 보여서 찾아봤더니 무려 36년만에 재출시했다고 하네용 요즘 애들은 삼양라면 하면 불닭볶음면밖에 모르겠지만.. 삼양라면의 시작이 바로 우지라면인거 아시죠 😥 근본의 맛이 돌아왔습니다! 삼양 1963! 우지파동 (우지라면 사건) 라면의 시작인 우지라면이 왜 판매중단 됐던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요 바로 우지파동 때문에 판매가 중단됐었어요 📢우지파동이란? 1980년대 라면 업계 1위였던 삼양식품은 우지로 튀긴 라면을 생산했는데, 공업용 소뼈를 만든 기름을 라면에 썼다는 투서가 검찰에 제출되면서 '우지파동'이 불거졌어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이미 이미지가 나락가면서 회복이 어려워지면서 라면 업계에선 우지가 사라진 사건이죠 그랬다가 이번에 정면돌파로 다시 우지라면을 재출시했습니다! 이 서사를 알고 있으니 괜시리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 우지라면 재출시 우지라면은 2025년 11월 3일 재출시되며 우지 파동이 일어난지 정확히 36년이 되는 날 발표했어요 발표된 제품의 이름은 삼양 1963 ! ✅ 우지라면 파는 곳 저는 저녁에 롯데마트로 장 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구매해서 먹었어요 찾아보니까 쿠팡에도 판매하고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함 드셔보세요 ~ 👉 우지라면 바로 구매하기 ✅ 우지라면 가격 저는 마트에서 4입에 6,510원에 구매했어요! 확실히 출시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쿠팡에서 구매하면 너무 비싸더라고요 무조건 마트에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 우지라면 후기 육개장 같은 맛이 나고 적당하게 매콤한데 구수한 소기름 맛이 나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나요 ~ 면은 여전히 오동통해서 좋구요 다만,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나서 조금 아쉬운 ..! 저희 아이들도 소기름 향이 나가서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 우지라면 칼로리 동물성 유지 덕분에 콜레스테롤 햠량이 낮더라고요 칼로리 관련해서 자세한 정보는 칼로리 계산기 통해서 확인 가능해요 ㅎㅎ 오늘은 우지라면 재출시 기념으로 적어봤는데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다면 댓글로 공유 주시면 넘 좋을 거 같아요! [관련글 모아보기]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한달다이어터
오운시~
오늘은 제 생일이라~ 일정이 많지만^^ 운동으로 시작해요
불곡산
모닝 물마시기 💦
출근하는 날은 무조건 모닝 물마시기 하면서 붓기도 쫘악~~빼줍니다 오늘은 홈트했으니 더 맛나네요 물이💦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