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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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스쿼트
오늘은 하체 근력운동을 위해서 다리라인 살리는 5분 스쿼트했어요
감사하며살자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무엇을 먹어야 하냐’는 거죠. “하루 전엔 금식이라는데, 3일 전부터 뭘 조심해야 할까?”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 대장내시경 3일 전 – 섬유질 줄이기 시작! 대장내시경 전 3일 전부터는 소화에 오래 걸리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잡곡밥, 김치, 미역, 고구마, 과일껍질처럼 섬유질 많은 음식은 대장에 잔여물이 남아서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추천 음식 흰쌀밥, 국수, 죽 계란찜, 두부, 흰살 생선 맑은 국물 (미역X, 건더기 최소화) 🍚 대장내시경 하루 전 – 유동식 중심으로 하루 전부터는 대장에 남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이때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아요 👇 먹어도 되는 음식 흰죽, 맑은 미음 거른 국물, 이온음료, 물 미지근한 보리차 피해야 할 음식 고춧가루, 김, 나물류 참깨, 잡곡, 씨 있는 과일 커피, 유제품, 주스(펄프 있는 종류) 🚫 대장내시경 당일 – 완전 금식! 검사 당일엔 물 이외 금식이 원칙이에요. 전날 복용한 장정결제(대장세정제)의 효과를 유지하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껌, 사탕도 피해야 합니다. 💡 TIP. 대장내시경 전 음식 조절 꿀팁 하루 세 끼 중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죽이나 미음으로 조절 검진 2~3일 전부터는 과일주스 대신 이온음료로 대체 “배고프니까 조금만 먹자”는 생각이 제일 위험 ❌ 대장내시경 전 음식은 가볍고, 투명하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합니다. 3일 전엔 섬유질 줄이기 → 하루 전엔 유동식 → 당일은 금식 이 세 단계만 기억해도 대장내시경 준비는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깁미더머니
⚠️ 당뇨 초기증상⚠️ 무심코 넘기기 쉬운 신호 7가지 (피부·눈·발 변화까지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고, 입이 자주 마르다?” 이런 변화가 있다면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알아차리면 조절이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피부·눈·발 중심으로, 꼭 알아둬야 할 당뇨 초기증상 7가지를 정리했어요. ✅ 1.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거나 가려움이 심해짐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꽤 흔한 편이에요.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고, 특히 팔·다리·발 쪽에 가려움이 자주 생깁니다. 이때 보습제를 발라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면 혈당 검사를 권장해요. 👁️ 2. 시야가 흐릿하거나 눈이 자주 피로함 당뇨 초기증상 눈 쪽 변화도 알아차리기 쉬운 신호예요. 혈당이 높으면 안구 주변 조직에 수분이 늘어나 시야가 흐려지고, 눈의 초점이 자주 맞지 않거나 눈이 피로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초기에 안과 검진을 받으면 진행을 늦출 수 있어요. 🦶 3. 발 감각 저하 또는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당뇨 초기증상 발 부위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혈액순환 저하로 발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작은 상처가 나도 치유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평소 발을 자주 확인하고, 상처가 있다면 병원 진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 4. 입이 자주 마르고 물을 많이 찾게 됨 혈당이 올라가면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갈증이 심해져요.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이것 역시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입니다. 🍚 5. 식사 후에도 허기짐이 계속됨 포도당이 세포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에너지 부족으로 식사 후에도 허기가 느껴질 수 있어요. 이건 혈당 조절 이상의 전형적인 신호예요. ⚡ 6.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 몸이 당분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니까 자꾸 졸리고 집중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커피로도 해결이 안 되는 피로감이라면 혈당 체크 필수! ❤️ 7.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소변이 잦아짐 음식을 잘 먹는데 체중이 빠진다? 당뇨 초기에 흔한 현상이에요. 잦은 소변과 체중감소는 혈당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 당뇨 초기증상 치료와 관리 초기라면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어요. 정제탄수화물(흰쌀, 빵, 당류) 줄이기 꾸준한 걷기나 가벼운 운동 정기적인 혈당 측정과 검진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병원에서 혈당·당화혈색소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피부의 가려움, 눈의 시야 흐림, 발의 저림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오늘부터 생활습관 점검해보기 💪
막둥왕자
오후 운동
날씨가 말고 화창한 하루네요 오늘은 남산 둘레길을 따라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다이어트 레시피_계란말이
요즘 인스턴트 식품을 너무 먹어서 오늘은 건강한 요리를 해 먹어봤어요. 계속 나트륨이 많은 짜고 단 음식만 먹다가 이런걸 오랜만에 요리 해서 먹으니 매우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제주소년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바로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당뇨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혈당 증상 5가지와 응급 대처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어지럼증과 두통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럽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어요.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저혈당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가벼운 활동을 할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혈당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식은땀과 심한 피로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이유 없이 기운이 쭉 빠진다면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더운 환경이 아닌데도 땀이 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당뇨 환자의 경우 피로감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혈당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게 좋아요. 3️⃣ 손 떨림과 심장 두근거림 혈당이 급격히 낮아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응급 신호예요. 작은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심해지면 컵을 잡기조차 힘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4️⃣ 집중력 저하와 혼란 혈당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거나 말이 느려지고, 심하면 혼란스러운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중 실수가 잦아지거나 평소보다 멍해진다면 공복이 길어져 혈당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5️⃣ 갑작스러운 배고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허기짐을 느끼는 것도 저혈당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단순한 출출함과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는 경우 주의하세요. 특히 달달한 음식에 손이 자꾸 가는 것도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대처 방법 💡 • 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 사탕, 주스, 꿀 등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먼저 섭취 • 5분 뒤 증상 확인 후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소량 섭취 • 이후에는 빵, 고구마, 바나나처럼 혈당을 천천히 유지할 수 있는 음식 보충 🚨 증상이 심하거나 혼자 대처하기 어렵다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혼자 외출할 때는 작은 사탕이나 주스를 챙기는 습관을 들이면 응급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에게 공복은 단순히 배고픔을 넘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같은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미리 간단한 간식이나 응급용 단 음식을 준비해두는 습관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혈당 관리는 타이밍과 준비가 핵심이에요. 작은 대비가 큰 안전으로 이어지니, 오늘부터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여 보세요.
geniet
아침은 미역국🫕
오늘은 아침은 미역국으로 먹었어요 비도오고 쌀쌀해서 따뜻하게 아침 챙겨요
들꽃7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
오늘은 단시간만 해도 운동 효과가 좋은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햄버거
두가지 종류로 주문했어요 오늘은 불고기버거로 먹으려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코코넛워터 효능 진짜일까? 다이어트부터 혈당관리까지 총정리!
🍃 "이게 물이야? 주스야?" 처음 코코넛워터를 마셨을 때의 느낌이에요 😂 운동 후 갈증 해소용으로 마셔봤는데, 알고 보니 코코넛워터 효능이 상상 이상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직접 마셔본 경험과 함께 코코넛워터 추천 제품, 효능,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 코코넛워터 효능 — 알고 마시면 더 좋은 이유 수분 보충에 탁월 코코넛워터는 전해질이 풍부해서 운동 후 천연 이온음료로 딱이에요. 혈당 관리에 도움 생각보다 당분이 낮고, 포만감을 줘서 코코넛워터 혈당 관리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다이어트 음료로 인기 칼로리가 낮고, 속이 부대끼지 않아서 코코넛워터 다이어트 중에 많이들 찾더라고요. 피부 건강 + 항산화 작용 비타민C, 미네랄 성분 덕분에 피부에도 은근히 좋아요✨ 🛒 코코넛워터 추천 — 마셔본 후기 기준! 🥇 내 마음속 1등 – 차바 코코넛워터 → 깔끔하고 달지 않아 데일리로 딱이에요. 🥈 2등 – 코코씸 코코넛워터 → 좀 더 리치하고 코코넛 느낌이 강한 편! 👉 개인 입맛에 따라 다르지만,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을 좋아하면 차바 쪽, 진한 코코넛 향을 좋아하면 코코씸 추천드려요! ⚠️ 코코넛워터 부작용 —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신장 질환이 있는 분: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과잉 섭취 시 설사 유발: 한 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배탈 날 수도 있어요 💦 코코넛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당연히 피하셔야 합니다! 👉 디시인사이드 등 커뮤니티에서도 코코넛워터 부작용 디시로 검색하면 실제 사례들이 많으니 꼭 참고해보세요! 코코넛워터 효능, 알고 나면 괜히 더 챙겨 마시게 되는 음료 같아요.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시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다면, 한 번쯤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코코넛워터 추천 제품 중에 어떤 거 마셔보셨나요? 다이어트 중 드신 분들 후기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해요! 😊
깁미더머니
월요일 시작
5시에 살짝 눈이 떠지긴 했지만 일어나기 싫었답니다. 비가 오고 오늘은 여유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생각이 있었죠. 특히 밥을 9시에 먹어야 되는 이유도 있었고 좀 조금만 더 누워 있다 싶다 했더니 6시 라디오까지 들으면서도 누워있었네요. 그러다 비오더라도 라떼 아침 산책이 더 나을거 같아어 맘잡고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허리가 조금 불편해서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홈트하는 데도 내방에 오지도 않고 침대에서 이렇게 잘 자고 있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많이 걷진 않았지만 3시간이상 밖에 나와 있어서 라떼도 좀 피곤할수도 있었겠죠? 오늘 아침도 비오고 어둡고 축축해서 지금은 안 나가나보다 싶은가 봐요. 하지만 오늘 내내 비예보 돼있고 아침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라떼 비옷을 입혔더니 약간 언짢아 합니다. 7시 43분에 나갔지만 비오니 걷기 싫어하더라고요. 작은 볼일 보고 아무래도 나온 게 아까워서 아파트 한 바퀴만 도니 큰볼일까지 봐서 15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어여 빨리 들어가자 하는 표정 아닌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좀 일찍 깼네요 ㅎㅎ
일찍 일어난 김에 두유로 허기달래고 가볍게 산책 나가보려구요 ㅎㅎ 이렇게 연휴가 끝나가네요. 제법 날씨가 시원해졌는데 이러다 또 금새 쌀쌀해지겠죠~? 간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힘찬 월요일되시길 바래요^^
찌방바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카페에 1시간 4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이제는 많이 피곤하고 졸립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서 동생한테 전화 걸었더니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다 해서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는 5시 8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3,200보 입니다. 아까 카페에서도 뜨아 마시면서도 물도 많이 챙겨 먹었거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시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피곤하고 배고픈 하루라 챌린지 정리만 빨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여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고기에요😁😁
신랑이 오늘은 쉐프지요~~~메인 반찬으로는 고기 구웠어요 💕 애들 좋아하는 삼겹살이다용ㅋㅋㅋ 칼집삼겹 이라서 바삭바삭하게 구우니 정말 맛나겠어용^^*
자스민꽃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꽃향기 따라 걸었어요
오늘은 산을 가는 대신 도심 공원과 도로변에 있는 금목서 향기를 따라 걸었어요. 금목서는 만리향이라 불릴 정도로 향이 진해 눈을 감아도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요. 목서에서 '서'는 코뿔소를 의미하는 것으로 나무껍질이 코뿔소의 피부와 비슷하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것입니다. 금목서가 저희 지역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인데 추위에 약해 윗지역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이건 금목서 바로 옆에 있던 나무인데 저에게 항상 무슨 나무인지 고민되게 하는 나무에요. 은목서라고 하는 분도 있고 금목서라고 하는 분도 있어 어느 게 맞는지 헷갈러요. 저는 은목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두 나무는 꽃 색깔 외에는 보기에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 오늘 보니 금목서 잎에는 톱날이 거의 없고 은목서는 끝쪽에 약한 톱날이 있었어요.
들풀지기
오전 산책
오전 산책 다녀왔어요 오늘은 빵빵런 행사네요 ^^ 어제는 강쥐 오늘은 시민 행사네요
예지영준맘
일요일 시작
어제 거의 12시까지 TV 보고 쇼파에 있었답니다. 챌린지도 늦게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꼼짝하기가 싫었네요.(사실은 가자말자 엄마 드리려고 산 김치가 도착해서 그거 정리하고 썰어놓고 설거지하고 할 건 좀 있었어요. 그러고 나선 힘이 다 빠졌는지 2시간이상 가만히 앉아있었네요😅) 가만히만 있으면 다행인데 또 배고프고 입심심하니까 견과류 간식도 먹었답니다. 간식 먹고 약간 배가 딩딩한 채로 잤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기가 싫었네요. 침대에서 꼼지락 거리고 뒹굴거리다가 7시 반 한참 지나서 일어났어요. 한 3일 연속 4시대 다 기상했더니 오늘은 좀 더 침대에 누워있고 싶었답니다.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은 하고~ 몸무게 재보니 800g이 쪘네요. 내기준인 62kg도 조금 넘었구요. 어제 내가 먹부림 잔뜩 한거니까 오늘도 빼야죠.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는 아직 유동적이랍니다. 사실 부작용은 급찐급빠가 그나마 덜 있는데 엄마 면회 가야 하는데 아직 약간 비냄새 나는 날씨라 멀미가 심할까봐 먹고 가는게 쉽지 않구요. 그냥 상황 봐서 하려합니다. 뭘 꼭 해야지 하는 생각도 에너지도 없네요. 그냥 조금 시간이 없으니 엄마면회나 빨리 가자고 생각했어요. 9시 엄마면회 가려니 라떼 아침산책은 안되고 갔다 와서 산책 시키려고 합니다. 어차피 바닥이 좀 척척하더라고요. 밤에까지 비가 왔었나 봐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조금 섭섭해 하네요. 형아랑 쉬고 있어 하니까 형아 침대로 쏙 올라갔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신나게 걷고 있어요
영진왕빠
휴일 아침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요꽃은 금목서 꽃이에요. 향기로운 꽃오늘은 쪼끔 살짝 더워서요 운동할때 바람기가 1도 없어서 그런지 그래도 같은 횡보로 잘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한 휴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요거트 먹어바요😎😎💜
오늘은 늦게자도 되는날이니요^^ 신랑이 또 과자 주섬주섬 꺼내옵니다 ㅋㅋㅋㅋ 저는 야식으로 요거트 남은거 해치워요 😋😋
자스민꽃
슬림한 팔 만들기
오늘은 캐시홈트 상체 근력운동 중에서 슬림한 팔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주말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오늘은 팀워크 보상 땜시러 쬐끔 실찍일어나서 걷기 잘걷고 캐시도 받았어요 우리님들 오늘 즐거운 주말 잘 보내셔는지요 오늘 밤도 편안한 쉼되세요 🫠💕🍂
알차게💕💕💕
동네산책
걷기 하면서 동네산책 다녀왔어요 오늘은 바쁜 하루였네요
예지영준맘
계단운동
오늘은 실내에서 야외에서도 계단운동 해줬어요 하체운동 잘 마쳤어요
예지영준맘
오후 운동
오늘은 흐린 날씨에 햇살이 없어 걷기에는 좋은 하루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 ,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몸무게도 1kg 이상이나 쪄서 급찐급빠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많이 찌기도 했고 나한테 약간의 긴장감 주기 위해 36시간 금식으로 마음을 바꿨답니다.(34시간 금식이 될수도) 중간에 너무 힘들면 포기한 생각으로 시작해봅니다. 어제저녁 8시까지는 먹었으니 금요일 금식하고 토요일날 오전 8시에 먹을 생각이거든요. 그동안 물만 마시고 따뜻한 차나 깨끗한 아메리카 정도만 마실 생각이랍니다.(크샷추도 안됨)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기는 게 낫겠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은 했고 9시 28분에 나와서 지하철 타고 엄마 면회 갔고 다시 지하철 타고.12시까지 출근했어요. 금요일 내내 비가 왔는데 비 오면 멀미가 더 심해져서 지하철만 탔답니다. 사실 지하철도 조금은 힘들었어요. 비 오는 날 차로 움직이면 멀미때문에 컨디션이 훨씬 안좋거든요. 조금이라도 무리를 할까 봐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출근해서 뜨아 1잔 마셨어요. 그래도 카페인을 조금 집어 넣어야 일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비가 하루종일 오고 날도 너무 쌀쌀해서 뜨아를 마셨는데 계속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다가 뜨아 마시니까 맛이 없더라구요. 천천히 한 모금씩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아이스 컵에 얼음 담아와서 뜨아 집어 넣어서 약간 미지근하고 마셨답니다. 그래도 얼음이 들어가니까 좀 더 마시기 편하더라고요. 이때만 해도 지금까지 걷다와서 약간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지만 나중에 근무 중에는 확실히 더 추워져서 내 바람막이 잠바까지 입고 일했답니다. 벌써 반팔에서 긴팔옷으로 바꿔야 될 때가 왔나 봐요. 천천히 아메리카까지 다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섭취했습니다. 오늘은 속 쓰릴까봐.그냥 넘겼네요. 5시쯤 퇴근해서 서울대병원에서 돈 찾을 일이 있어서 서울대병원만 들리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5시 38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이때 가장 비가 많이 내렸어요. 바지까지 척척이 젖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라떼는 낮에는 내내 자다가 누나오면 산책을 더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지만 누나가 데리고 나갈 기미가 없으니 조금 우울해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밖에 너무 비가 오니까 어쩔 수 없어서 라떼한테는 내일 아침 나가자 하면서 달랬어요. 그리고 라떼 저녁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5분 산책하고 들어와서는 나는 육천보 마저 걸어야 돼서 얼른 나가서 왔거든요. 그리고 라떼 아침 먹일려니까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으로 다 먹였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오늘은 단식이라 특히 물 마시는게 중요했는데 사실 다른 걸 안먹으니까 물도 잘 안들어가긴 했거든요. 보통 때 마시는 것보다 조금 더 힘들었지만 하루 종일 나눠서 천천히 계속 마시긴 했어요. 챌린지 정리도 가게에서 많이 해놨기 때문에 물챌만 하면 얼른 쉴 수 있었답니다. 배도 고프고 약간 힘들고 어지럽기도 하니까 일찍 자려고 합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