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커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므라이스 커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4.14 매일 오운완💪🏋♀️
비오는 월요일 집안일 운동 하고 도시락싸고 출근준비해요~~ 흐린날씨지만 힘내요!!
워니뚱
옥수수 치아바타
어제 간 카페 에서 옥수수 치아바타 사왔어요 베이커리 카페는 빵들이 비싸기만 하고 맛은 없는데 여기는 빵을 직접 만들고 가격도 합리적이예요 예전에 티비 방송에도 나왔다고 하네요
로블ㅎ
아침은 병아리콩,찐계란과 두부 들깨드레싱
양배추와 적채,치커리에 🍊새콤달콤한 천혜 향과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찐 계란과 🫘병아리콩은 삶고,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밖에서 먹는 김밥
오늘은 김밥도시락 쌌어요. 현미밥과 두부를 반반 섞은 밥으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만든 김밥입니다. 군데군데 구멍이 있는 김으로 싸서 터지기도 하고 비주얼이 예쁘진 않았지만 너무 맛은 좋았어요. 시원한 오미자차도 같이 먹었어요.
들풀지기
건강한 요거트 먹었어요 🥝🍊
도시락 싸고 남은 김밥을 몇 개 집어 먹어 아침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었어요.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인데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산양유 단백질 가루도 숨겨져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들풀지기
쿠폰상점
쿠폰상점에있었던베이커리카페등은어디로갔나요~?? 헬시딜만쓸수있는건가요~??
구르미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에는 모바일 쿠폰이 없어졌나요?
커피나 베이커리 상품으로 바꿔서 썼었던거 같은데ㅠㅠ
윤양1004
점심은 고추잡채하구 😁
도시락으로 냠냠해봤어여 💕💕😊 늘 맛있어서 식판가득 먹고있는 ㅎㅎ 오늘 메인메뉴는 고추잡채라고 ♡♡♡하는데 고기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꼬마김밥 도시락
수목원에 꽃보러 오면서 꼬마김밥 싸 왔어요. 보기에 이쁘기는 한데 한 입에 먹기에 불편해서 다음에는 가운데를 한번 잘라야겠어요. 그래도 야외에서 먹는 김밥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캐모마일 캡슐
파주 갔을때 동생과 빵사러 가는 베이커리 카페 있거든요 드립커피는 항상 거기서 구매했는데.. 이번에 보니, 캡슐도 사업 확장 했더라고요 커피가 아닌, 캐모마일을 캡슐로.. 좀생소하지만 구매했는데, 향이 아주 진하고 좋은데요 심신안정과 숙면에 캐모마일은 도움이 많이 된다고하죠
뽀봉
맛난 태국 요리🥢
뿌팟퐁커리와 쌀국수 먹었어요 게튀김인데 딱딱하지 않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
애플짱
지니어트 포인트사용
아니 원래 상점에서 커피나 베이커리 등 외식상품 포인트로 교환가능 했었는데 이제 캐시딜사용만 되네요??? 언제 바뀐거죠?? 공지가 있었나요??
지니5460634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 내일 도시락밥으로 싸갈거예요 (재료) 갈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참깨, 들기름, 참기름
미주장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세요
꾸덕한 맛이 봉훨씬 좋은 거 같애요 야채도 잘 붙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구요 요거트에 진한 맛이 좋은데요 도시락으로 완전 최고예요
뽀봉
상큼한 김치쌈밥과 참치쌈밥
오늘도 쌈밥 도시락을 쌌어요. 지난 주에 쌌던 참치쌈밥에 김치쌈밥도 싸 봤어요. 고기와 갖은 야채 볶은 것에 밥을 섞은 후 씻은 김치로 쌌는데 식감도 좋고 상큼한 맛이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체중관리는 ... 땅콩버터 🙏👍
밍기적으로 아침 늦은시간은 땅콩버터가 살짝 사과도시락 출근길 차안에서 먹었죠 ~~ 땅콩버터 발라줘서 더 맛있는는 사과 반쪽
뽀봉
고기는 늘 사랑입니다 💖💖
히히 오늘도 맛난 도시락 냠냠해봤어여 😁😁 간장제육 나왔는데역시나 남이해준밥 최고에요 👍 맛도 좋더라구요 ㅎㅎ 먹고 살살 운동 나가봅니다💕
자스민꽃
영양 듬북
쑥 튀김~과 연근.브로커리 데쳐서 생오이도넣고요 들기름.참기름 진간장. 들깨가루 쏘스 만들어서 먹어요~ 고소하니 영양듬북
HEREUN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냉장고 파먹기:양배추사과 오므라이스
냉장고에 있는 사과 슬라이스로 자르고 양배추당근 샐러드 만든거 준비!! 계란두개 풀어서 후라이팬에 넓게 부쳐주고 모짜렐라 치즈뿌리고 위에 사과슬라이스, 양배추당근샐러드 올리고 부쳐주면 끝!! 저당케찹이랑 더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겨우 만보 걸었어요
새벽에 도시락을 싸야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해서 저녁 먹고 5분만 쉰다는 게 깜빡 잠이 들었어요. 날도 추운데 자다 깨니 너무 나가기 싫었지만 결국 숙제를 다하는 심정으로 필테도 하고 만보도 채우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오삼불고기😍🍖
크 ㅋㅋㅋㅋ 오늘두 도시락 고고합니다 😄😄💖 오삼불고기 맛있더라구용 늘 고기는 사랑입니다 ㅜㅜㅜㅜㅜ흑흑 여기 도시락 참 맛있거든요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만두버섯전골
10시에 글쓰기 수업을 11시 40분까지 하고 서울대 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밥 먹으러 간답니다. 나는 만두버섯전골 먹고 언니는 콩비찌개 먹었어요. 만두버섯전골, 폰즈소스, 잡곡밥(반그릇), 동그랑땡전(닭고기, 한 5개씩 줬는데 내가 2개만 받아왔답니다) 건파래자반, 치커리생채(겉절이에 가까웠네요) 깍두기, 마카로니야채 마요네즈 샐러드, 견과류(내껏) 먼저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거의 겉절이에 가까워서 좀 짭짤하고 밥반찬이라 놔두고 만두 전골에 있는 버섯이랑 야채부터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랑 동그랑땡 먹고 그리고는 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 만두를 먹었는데 만두는 조금 싱겁긴 했지만 맛있게 먹었고 그래도 밀가루니까 만두피를 조금 남겼습니다. 만두를 좋아해도 밀가루 안 먹으면서 만두도 같이 끊었었는데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건파래자반도 맛있지만 짜고 달달해서 반만 먹고 만두를 맛있게 다 먹었으니 밥도 3분의 1은 남겼답니다. 아침에 그렇게 잘 먹어도 수업 끝나고 점심 먹을 때가 되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ㅋㅋ 모처럼 만두를 먹는 거랑 고민 했지만 막상 먹으니까 좋았습니다. 폰즈소스도 채소만 조금 찍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베이커리 빵
내일 먹을 빵도 사왔어요 ㅎ 행복해요.
수수깡7
*양배추 들깨드레싱에 과일과 단백질 듬뿍🥗
양배추와 치커리,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버무려 주었어요. 🍎🍓🍊양배추와 사과 귤과 딸기 함께 먹으면 양배추의 비린 맛이 줄어들어 더 맛있네요 🫘🥚병아리콩과 귀리 삶고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우렁이 쌈밥,고등어 구이 한 상
점심은 우렁이 강된장에 상추,당귀,치커리 넣어 쌈과 제철 채소를 이용한 반찬들과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 구이와 야들야들한 돼지 수육,우렁이 초무침,우렁이 간장조림,우렁이 전으로 우렁이 한 상 가득한 맛있는 밥상을 선물로 받았어요. 🐚우렁이의 효능 1. 성장발달 우렁이에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격형성을 도와주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달에 좋습니다. 2. 빈혈예방 우렁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임신부나 여성들의 빈혈예방에 좋습니다. 3. 신경통 우렁이는 위장에 좋으며 신경통에도 좋습니다. 4. 부종 우렁이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의 갈증을 없애주고 이뇨작용을 도와주어 부종에 좋습니다. 5. 피로회복 우렁이에는 비타민B1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을 촉진시켜줍니다. 6. 피부미용 우렁이에 함유되어 있는 콘드로이틴 황산은 체내에 흡수되어 주름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을뿐 아니라 피부노화 방지에 아주 중요한 콜라겐 형성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7. 골다공증예방 우렁이에 함유되어있는 콘드로이틴 황산은 연골조직을 구성하는 주성일뿐 아니라, 연골 속의 칼슘이 뼈 조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 골다공증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