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도라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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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두부참치비빔밥
두부 1/2모, 오이 1/2개, 현미밥 1/2공기, 부추 10g, 참치통조림 1캔, 조미 김 약간 ※비빔밥 양념: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큰 술, 식초 1/2큰 술, 알룰로스 1/2큰 술, 참기름 1큰 술 1. 두부는 거즈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의 기름기를 제거한다. 3. 오이는 1.5~2cm 정도의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적당히 자른다. 4. 부추는 2cm 정도로 자른다. 5. 달걀 프라이를 한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먼저 담은 뒤 그 위에 오이, 두부, 참치통조림을 담는다. 8. 부추와 달걀프라이를 담은 후 조미김을 올린다. 9. 양념장과 곁들여 먹는다.
로블ㅎ
우삼겹 오이비빔밥
1 오이 채썰어준비 소금에 절였다 물기 빼서준비 2 양파도 채썰고 물에 좀 담구었다 빼주세요 3 우삼겹 굽굽해주고 4 볼에 밥 우삼겹 오이 양파넣고 소스넣고 비비기 소스 간장1 물1 식초1 알룰로스 1 깨
송쩡
🥬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오이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식단에 곁들이기 좋은 채소예요.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도 좋고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하기도 편합니다. 다만 오이만 많이 먹는다고 균형 잡힌 식사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단백질과 다른 채소도 함께 챙기면서 다양하게 구성해 보세요 🥒
이하린80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생딜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오이를 3cm 길이로 잘라 가운데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요.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딜과 레몬즙, 후추를 섞고 오이컵에 채워주세요.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연어의 단백질과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하고 설탕도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식후 느낌을 표현하자면 속이 가볍고 더부룩함이 적을 것 같은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오이가 아삭하게 씹히고 연어의 짭짤한 풍미에 딜크림의 상큼함이 더해져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산뜻하고 고소한 저탄수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섭취량에 따라 다름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지니5632044
빵 대신 아삭한 오이에 채소와 후무스를 채운 저탄수 오이보트
빵 대신 아삭한 오이에 채소와 후무스를 채운 저탄수 오이보트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무가당 후무스 3큰술, 파프리카 1/4개, 방울토마토 3개, 삶은 달걀 1개, 레몬즙 약간, 후추 오이를 세로로 반 갈라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파내요. 안쪽에 후무스를 바르고 잘게 썬 파프리카, 토마토, 달걀을 올려요.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였어요.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에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들어 있고 설탕도 따로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한 건 아니지만, 먹고 나서 속이 가볍고 식후 졸림도 거의 없는 느낌이에요. 다만 오이만 먹을 때보다 후무스와 달걀을 곁들이니 훨씬 든든했어요. 맛 평가 : ★★★★☆ 오이의 아삭함과 후무스의 고소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레몬즙을 살짝 넣으니 상큼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빵 없이도 고소하고 아삭하게 즐기는 간편한 혈당 친화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무가당 그릭요거트
지니5632044
오이·사과 샐러드 만들기
재료: 오이, 사과, 토마토, 렌틸콩, 바질 잎 양념: 올리브 오일, 소금, 2배식초, 알룰로스, 후추 만드는 법: 1. 오이와 사과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렌틸콩은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3. 토마토는 씨를 제거한 후 잘게 다져 준비한다. 4. 바질 잎은 곱게 다져 준비한다. 5. 모든 재료를 혼합하여 양념으로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오이는 몸의 열기와 염증을 내리고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재료입니다 항산화 기능은 물론이고 암과 고혈압, 관절염 등 각종 질병의 원인 물질을 제거해 주기도 한다. 특히 혈관건강, 골다공증 예방,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입니다
메가망나뇽
두부계란 오이고추 김밥 밥없는
1 기름두르고 계란2개 푼물 넣고 앞뒤로 굽기 2기름두르고 두부반모 잘라 팬에 수분날리듯 볶고 간장1 다진마늘 조금 넣고 볶아요 3 김에 계란 올리고 치즈올리고 간장두부,오이고추통으로 넣고 돌돌 말면 완성
송쩡
김가루 입힌 연어구이와 불향 오이 샐러드, 라임의 상큼함을 더한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김가루 입힌 연어구이와 불향 오이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김가루 연어구이와 불향 오이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저탄수화물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생연어 250g, 오이 1개, 구운 김 2장, 라임 1개, 올리브유 2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1작은술,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연어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후추와 라임즙 1작은술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구운 김은 손으로 잘게 부수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가루로 만들어주세요.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약간의 입자가 남아야 씹는 맛이 좋아요. 3. 연어 표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른 뒤 김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김가루가 쉽게 떨어진다면 손으로 가볍게 눌러 밀착시켜요.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연어를 중약불에서 구워주세요. 김이 타지 않도록 불을 조절하면서 앞뒤로 3~4분씩 익히고,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구워요. 5. 오이는 세로로 반을 갈라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센 불로 달군 뒤 오이를 넣고 1분 정도 빠르게 구워 표면에 살짝 그을린 자국을 만들어요. 6. 구운 오이에 저염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라임즙 1큰술, 통깨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불향 오이 샐러드를 깔고 김가루 연어구이를 올려주세요. 남은 라임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연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식재료예요. 일반적인 생선튀김은 밀가루나 빵가루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구운 김을 활용해 탄수화물을 추가하지 않고도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오이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식사에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아요. 특히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달콤한 소스 대신 라임과 간장으로 맛을 내기 때문에 첨가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혈당 반응은 한 끼의 전체 구성과 섭취량, 개인의 대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연어에 김가루를 입힌다는 게 처음에는 조금 독특하게 느껴졌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평소 연어를 그냥 구워 먹으면 고소하긴 해도 먹다 보면 조금 느끼해지는데, 김 특유의 바다 향과 짭조름한 풍미가 더해지니 맛이 한층 진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김가루가 살짝 바삭하게 구워진 부분이 매력적이에요. 연어 속살은 촉촉하고 겉은 고소해서 식감의 대비가 좋아요. 오이 샐러드도 꽤 인상적인 조합이에요. 생오이와 달리 겉면을 센 불에 살짝 구우니 은은한 불향이 나면서도 안쪽에는 아삭한 식감이 남아 있어요. 여기에 라임즙을 넣으니 상큼함이 더해져 연어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밥 없이 연어와 오이만 먹는 구성이라 처음에는 조금 허전할 것 같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비교적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한 접시예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매운 양념도 들어가지 않아 속에 부담이 적을 것으로 기대되는 조합이에요. 다만 라임의 산미는 평소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 자극이 될 수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더부룩함은 실제 먹는 양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적은 식사라도 실제 혈당 반응은 측정하지 않고는 알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김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연어와 잘 어울리고, 라임의 상큼함이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구성이에요. 특히 불향을 입힌 오이가 평범한 연어구이를 조금 더 특별한 요리로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다만 김가루를 너무 두껍게 묻히면 쉽게 타면서 쓴맛이 날 수 있어요. 라임즙도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연어의 고소한 풍미가 묻힐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밀가루 없이 김가루로 바삭함을 살린 촉촉한 연어구이! 불향 오이와 라임의 상큼함까지 더해져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오이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두부 샐러드, 아보카도, 무가당 탄산수 조리 팁 김가루는 조미김보다 소금과 기름이 첨가되지 않은 구운 김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연어 자체에 지방이 충분하므로 팬에 기름을 많이 두를 필요는 없어요. 연어를 구울 때 처음부터 센 불을 사용하면 김가루가 타기 쉬우니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주세요. 오이는 물기가 많아 오래 볶으면 쉽게 물러져요. 충분히 달군 팬에서 짧게 구워 겉면에만 불향을 입히는 것이 핵심이에요. 라임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상큼한 향이 잘 살아나요. 산미가 부담스럽다면 라임즙을 절반으로 줄이고 참기름을 몇 방울 더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타히니 두부 오이면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요리 주요 재료 : 오이 1개, 단단한 두부 150g, 타히니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시간 : 약 15분 ㅤ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채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가운데 씨가 많은 부분은 제외하면 물기가 덜 생겨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2분 정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작은 그릇에 타히니, 무가당 두유, 레몬즙,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4. 그릇에 오이면과 두부를 담고 타히니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5. 마지막으로 통깨를 살짝 뿌리면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 오이면이 완성돼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밀가루 면을 먹고 나면 식후에 나른해지는 느낌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오이를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를 선택했어요. 오이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한 채소예요.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타히니는 참깨로 만든 소스라 불포화지방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줘요.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레몬즙으로 산뜻한 맛을 살린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일반적인 밀가루 면 요리보다 탄수화물 부담이 적은 구성이에요. 두부와 타히니를 함께 먹으면 오이만 먹을 때보다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은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실제 혈당 변화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 측정 없이 수치가 안정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ㅤ 맛 평가 : ★★★★☆ (4점/5점) 타히니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참깨 향이 이 요리의 핵심이에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대비되고 레몬즙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조합이에요. 다만 일반적인 국수처럼 쫄깃한 식감은 없고 타히니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다소 텁텁해질 수 있어요. 소스 농도를 무가당 두유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ㅤ ✍️ 한줄 총평 : 밀가루 없이도 참깨의 진한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가볍지만 든든한 저탄수화물 한 끼!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지만 두부와 타히니 덕분에 채소만 먹는 것보다 든든한 구성 단맛 강도 : 약 (오이와 두유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1개 또는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식감이 더욱 풍성해져요. ㅤ 개인적으로 이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타히니 소스의 농도라고 생각해요. 너무 되직하면 오이면에 골고루 묻지 않으니 두유를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좋아요. 오이는 먹기 직전에 소스와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연어 오이 요거트 접시
재료: 익힌 연어, 오이, 플레인 요거트, 딜, 레몬. 조리: 오이와 요거트를 섞고 연어를 곁들인다. 특징: 상큼한 소스로 생선의 풍미를 살린다. 12분.
열정남자
오이 참치 보트
재료: 오이 1개, 참치, 그릭요거트, 옥수수 약간. 조리: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을 조금 파내고 참치 혼합물을 채운다. 특징: 시원한 식감의 간편식이다. 10분
열정남자
오이 요거트 딥
재료: 오이, 그릭요거트, 마늘, 레몬즙, 통밀 크래커. 조리: 오이를 잘게 썰어 요거트와 양념을 섞는다. 특징: 채소와 유제품을 활용한다. 10분.
열정남자
팽이버섯 오이무침
팽이버섯: 1봉지 오이: 1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소금: 0.5큰술 (오이 절임용)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1.5큰술 진간장 (또는 양조간장): 1큰술 식초: 1.5~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단계별 조리 순서 1. 오이 밑간하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기(또는 채썰기)합니다. 썰어둔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는 물에 살짝 헹군 후 베갯잇이나 면포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야 무침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 팽이버섯 데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밑부분을 결대로 가볍게 찢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팽이버섯을 10~20초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팽이버섯은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손으로 눌러 물기를 꽉 짜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줍니다. 양념 비율: 고춧가루 1~1.5큰술 + 간장 1큰술 + 식초 1.5~2큰술 + 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로블ㅎ
당근 오이참치 김밥
1당근은 채썰고 2 계란 풀고 계란말이 팬에 계란붓고 당근을 올려 구워주세요 3 오이는 가늘게 채썰고 4 참치는 기름 빼주세요 5 밥에 참깨 참기름 소금 넣고 잘 비벼주시고 식혀주세요 6김깔고 재료를넣고 말면 완성
송쩡
톳오이 냉국 만들기
재료 | 톳 35g, 고추 1개, 깻잎 4~5장, 오이 1/3개, 양파 1/5개, 당근 한 토막, 냉수 300ml 양념 | 된장 2/3t, 고춧가루 1/2t, 생강 1/2t, 한식간장 1T, 현미식초 2T, 매실청 1.5T, 설탕 1t, 들기름 1.5T 1. 톳은 물에 15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제거한 후 여러 번 씻는다. 2. 톳은 끓는 물에 2초 정도 데친 후 잘게 썬다. 3.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썬다. 고추는 꼭지를 떼고 송송 썬다. 깻잎은 꼭지를 떼고 가늘게 채 썬다. 양파와 당근도 곱게 채 썬다. 4. 볼에 냉수와 분량의 양념을 넣어 고루 섞는다. 5. 4번 볼에 톳, 오이, 당근, 양파, 깻잎, 고추를 넣은 후 빻은 참깨를 듬뿍 뿌려 먹는다. 수분이 풍부한 오이는 체내 열을 식히고 이뇨를 촉진합니다. 톳은 미네랄과 전해질을 공급해줍니다 2가지로 맛있게 무치면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관과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참치 오이 통밀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참치, 오이, 플레인 요거트. 조리: 참치와 요거트를 섞고 오이와 함께 빵에 넣는다. 특징: 휴대하기 좋은 간편식이다. 10분.
열정남자
에다마메·래디시·오이 샐러드 (풋콩의 고소함에 아삭한 채소를 더한 가벼운 한 끼)
에다마메·래디시·오이 샐러드 재료(1인분) 냉동 에다마메 알맹이 100g, 오이 ½개, 래디시 3개,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은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간장 ½작은술, 후추 약간을 섞어 준비해요. 만드는 법 1. 에다마메는 포장지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충분히 익혀요. 꼬투리째인 제품은 익힌 뒤 콩만 꺼내 준비해주세요. 2. 익힌 콩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식힌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요. 3.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씨 부분에 물기가 많다면 숟가락으로 조금 덜어내주세요. 4. 래디시는 잎과 뿌리 끝을 잘라내고 얇게 썰어요. 어린잎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털어요. 5. 큰 볼에 에다마메와 오이, 래디시를 넣고 드레싱을 조금씩 부어 가볍게 버무려요. 6. 접시에 어린잎을 깔고 버무린 재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요. 한 끼로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익힌 통곡물을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차요테와 오이에 달걀을 더해, 마늘 향으로 담백하게 즐기는 채소 스크램블
차요테와 오이를 넣은 채소 스크램블 재료(1인분) 차요테 1/2개, 오이 1/3개, 달걀 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차요테는 씻어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가운데 씨를 제거해요. 손질할 때는 장갑을 끼고, 과육은 얇게 채 썰어주세요. 2. 오이는 씻어 길게 반으로 가른 뒤 씨가 많은 부분을 숟가락으로 덜어내고 얇게 썰어요. 달걀은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풀어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 향을 내요. 4. 차요테와 물 2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3~5분 익혀요. 단단하면 물을 조금 더 넣어 익혀주세요. 5. 뚜껑을 열고 오이를 넣어 1분 정도 볶아요. 팬에 남은 물기가 거의 날아가면 채소를 한쪽으로 밀어요. 6. 빈 공간에 달걀물을 붓고 주걱으로 크게 저어 몽글몽글하게 익혀요. 채소와 섞어 흐르는 달걀물이 없도록 익히면 완성이에요. 오이는 마지막에 넣고 짧게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완두콩으로 부드럽게, 오이와 딜을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차가운 초록 수프
생크림 없이 즐기는 완두콩 오이 냉수프 재료(2인분) 냉동 완두콩 200g, 오이 1/2개, 저염 채소육수 250ml, 루콜라 한 줌, 다진 딜 1큰술, 민트잎 4장,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길게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낸 뒤 잘게 썰어요. 루콜라와 허브도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2. 냄비에 완두콩과 물을 조금 넣고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에 맞춰 충분히 익혀요. 마지막에 오이를 넣어 1분 정도 함께 익혀주세요. 3. 넓은 그릇에 옮겨 한 김 식힌 뒤 믹서에 담아요. 차가운 채소육수와 루콜라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딜과 민트를 넣고 짧게 한 번 더 갈아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너무 되직하면 차가운 물을 조금씩 더해요. 5.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식혀주세요. 6. 그릇에 나눠 담고 올리브유와 딜을 조금 올려 마무리해요. 원래 레시피의 생크림을 생략한 버전이에요. 민트 향이 낯설다면 양을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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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오이 렌틸콩 샐러드 — 새콤달콤한 생과일과 아삭한 채소에
살구·오이 렌틸콩 샐러드 재료(2인분) 삶은 렌틸콩 200g, 생살구 100g, 오이 100g, 단단한 두부 100g, 다진 민트·파슬리 3큰술. 드레싱: 올리브유 2작은술, 레드와인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두부 양념: 식초 1큰술, 말린 오레가노 1/2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손으로 작은 덩어리가 남도록 부숴요. 2. 두부에 식초, 오레가노, 소금을 넣어 살살 버무린 뒤 나머지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냉장고에 넣어둬요. 3.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은 가볍게 헹궈 사용해요. 4. 살구는 씻어 씨를 제거하고 오이와 함께 한입 크기로 썰어요. 허브도 씻어 잘게 다져요. 5. 드레싱 재료를 골고루 섞고 렌틸콩, 살구, 오이, 허브에 넣어 부드럽게 버무려요. 6. 접시에 담아 양념한 두부를 올려 마무리해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과 소금을 줄인 구성이에요. 살구는 무르지 않은 것으로 골라 으깨지지 않게 섞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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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시 렌틸콩 민트 샐러드 — 아삭한 오이와 산뜻한 허브 드레싱을 곁들여 가볍고 든든하게 즐기는 한 끼
래디시 렌틸콩 민트 샐러드 재료(2인분) 삶은 렌틸콩 200g, 래디시 6개, 오이 1/2개, 적양파 1/4개, 민트 잎 8장,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은 가볍게 헹군 뒤 사용해요. 2. 래디시는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적양파는 잘게 다지고 민트는 굵게 썰어요. 3. 팬에 올리브유와 적양파를 넣고 약불에서 2~3분 볶아 매운맛을 줄여요. 4. 불을 끄고 한김 식힌 다음 레몬즙, 민트 절반, 소금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볼에 렌틸콩, 오이, 래디시 절반을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요. 6. 접시에 담아 남은 래디시와 민트를 올려 마무리해요. 조리 팁 렌틸콩은 알갱이가 뭉개지지 않도록 부드럽게 섞어요. 래디시 잎이 신선하면 깨끗이 씻어 조금 넣어도 좋아요. 드레싱은 조금씩 넣으며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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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오이 카나페 만들기
재료: 오이, 아보카도, 라즈베리 양념: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2배식초, 후추 만드는 법: 1.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를 모양대로 자른 후 오이 속을 파내 소금, 식초, 알룰로스에 버무려 새콤달콤한 맛이 나도록 절여 준비한다. 2. 아보카도는 숙성이 잘된 걸로 준비하여 적당히 다져 준비한다.(입자가 씹히는 식감이 있을 정도) 3. 다진 아보카도에 올리브오일, 소금, 식초, 알룰로스 등으로 맛을 내 준비한다. 4. 절인 오이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주고 파낸 오이 속 안에 맛을 낸 아보카도를 넣어주고 다시 위에 라즈베리로 장식하여 요리를 완성한다. 고혈압 관리할때 먹으면 좋은 아보카도가 들어갔어요 시원한 오이와 아보카도의 조합이 싱그러울꺼 같아요 면역충전에도 도움을 준다고하니 에피타이저로 활용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오이 요거트 딥
재료: 오이, 그릭요거트, 마늘, 레몬즙, 통밀 크래커. 조리: 오이를 잘게 썰어 요거트와 양념을 섞는다. 특징: 채소와 유제품을 활용한다. 10분.
열정남자
병아리콩 오이 샐러드
고소한 병아리콩과 아삭한 오이, 방울토마토를 올리브유 드레싱에 버무린 프레시한 샐러드입니다. 포만감이 크고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 [요리순서]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 준비합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볼에 병아리콩,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습니다.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차갑게 보관했다 먹으면 더욱 깔끔합니다.
오와둥둥
오이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볼에 재료 담아주세요 1 오이 껍질벗겨 썰어주고 소금 조금 뿌려 담기 2 크래미 찢어서 담기 3 양파 파프리카 얇게 썰고 담기 4 닭가슴살 찢어서 담기 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1 화이트발사믹3 올리브오일1( 선택사항) 다섞어서 드세요
송쩡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채워 고소하게, 아삭한 오이 당근 김말이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넣어 만드는 오이 당근 김말이예요. 고소한 콩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지고, 불을 쓰지 않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또는 통조림 병아리콩 100g, 김밥용 김 2장, 오이 1/3개, 당근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병아리콩 통조림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직접 삶은 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을 사용합니다. ② 병아리콩을 포크로 으깨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콩 알갱이를 조금 남기면 씹는 맛이 좋아요. ③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는 씨 부분을 덜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으면 김이 눅눅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④ 김 위에 콩 반죽을 얇게 펴고 오이와 당근을 올린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혀 붙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김의 바삭함을 즐기려면 먹기 직전에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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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간편하게,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을 채운 아삭한 오이 보트
불 없이 간편하게,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을 채운 아삭한 오이 보트 [재료·1인분] 오이 1개, 익힌 병아리콩 7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방울토마토 3개, 다진 양파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를 깨끗이 씻어 길게 반으로 자르고, 숟가락으로 가운데 씨 부분을 살짝 파내 주세요. 바닥이 뚫리지 않도록 과육은 넉넉히 남겨요. 2. 파낸 오이는 키친타월로 안쪽 물기를 닦아요.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매운맛이 줄어요. 3. 통조림 병아리콩은 헹궈 물기를 빼고 포크로 거칠게 으깨요. 마른 콩은 미리 충분히 삶아서 사용해 주세요. 4. 병아리콩에 잘게 썬 방울토마토와 양파, 그릭요거트, 레몬즙, 후추를 넣어 섞어요. 5. 오이 홈에 속재료를 채우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완성해요. [맛있게 먹는 팁] 속재료는 먹기 직전에 채워야 오이가 아삭해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에 따라 양을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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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해 든든하게, 참깨·생강 드레싱으로 버무린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한 참깨·생강 에다마메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혀 껍질을 벗긴 에다마메 100g,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작은술 드레싱: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냉동 에다마메는 포장지에 표시된 방법대로 익힌 뒤 식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은 콩만 꺼내 준비합니다.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세로로 반 가른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씨가 많으면 가운데 씨 부분을 조금 덜어냅니다. 3. 작은 그릇에 간장, 식초, 참기름, 생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4. 볼에 오이와 에다마메, 다진 대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통깨를 손끝으로 살짝 으깨 뿌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어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미리 만들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섞으면 오이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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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에 렌틸콩과 토마토를 채워 산뜻하게 즐기는 렌틸콩 샐러드 보트
재료(1인분): 오이 1개, 삶은 렌틸콩 70g, 방울토마토 4개, 다진 양파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오이를 씻어 세로로 반 가른 뒤 숟가락으로 씨 부분을 파내고 물기를 닦아요. ② 방울토마토는 작게 썰고,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③ 삶아 식힌 렌틸콩에 토마토와 양파,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④ 오이의 파낸 부분에 샐러드를 듬뿍 채우면 완성이에요. 먹기 직전에 속을 채워야 아삭해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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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간편하게, 요거트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흰강낭콩 오이 샐러드
재료(1인분): 통조림 흰강낭콩 100g, 오이 1/2개, 적양파 1/8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소금·후추 약간 1. 통조림 흰강낭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오이는 먹기 좋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매운맛이 부담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져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딜,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4. 볼에 콩과 채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요. 5. 오이에서 물이 나오기 전에 바로 먹으면 아삭하고 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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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한 살구에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상큼한 샐러드
재료: 오이 ½개, 생살구 2개, 어린잎채소 한 줌, 무염 피스타치오 10g, 페타치즈 15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후추 약간. ① 오이는 씻어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살구는 씨를 제거해 얇게 썰어주세요. ②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③ 피스타치오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주세요. ④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⑤ 그릇에 채소와 오이, 살구를 담고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려주세요. ⑥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리고 피스타치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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