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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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눈 건강과 관련이 있어요
당뇨는 혈당 수치만 관리하면 된다 고 생각하기 쉽지만, 눈 건강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면 망막의 작은 혈관이 손 상되면서 당뇨망막병증이 생길 수 있고, 백내장이나 녹 내정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불편 함이 거의 없을 수 있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중요합니다. 혈당은 물론 혈압과 콜레스테롤도 함께 관리하고, 시야 가 흐려지거나 검은 점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 이 생기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아침이 중요해요 아침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섭취중요
혈당관리시 아침식사가 아주 중요합니다 아침식사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그뒤는 떨어져 몸이 더 많이 , 더빨리먹으라 신호를 주고 이 신호가 이어지니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은 혈당도 안정시키고 포만감오래 가고 식이섬유는 장을 천천히 깨웁니다 아칭 식사로 삶은계란과 두부를 추천합니다
송쩡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 해야 혈당에도 도움이 돼요
식이섬유 충분히 먹으면 건강해지고 다이어트되고! 장이 편해져요 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배가 오래 든든해요 혈관 건강에 도움돼요 이런 이유로 식이섬유도 충분히 섭취 해야해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중요한 지표입니다. 정상수치 높으면 의미와 관리 방법 총정리
당화혈색소, 이름은 조금 어렵지만 쉽게 말하면 "최근 2~3개월 동안 내 혈당이 얼마나 잘 관리됐는지 보여주는 성적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5.6% 미만은 정상 범위, 5.7~6.4%는 당뇨병 전 단계, 6.5%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할 수 있 습니다. 다만 한 번의 검사만으로 단정하기보다는 다른 혈당검사와 함께 의료진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식사, 운동, 체중 관리부터 하나씩 꾸준히 시작해보세 요. 당화혈색소는 생활습관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달달한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에 쪄내면 향이 깔끔하네요
생선반찬이 먹고 싶은데 고추장이나 간장에 설탕을 넣은 조림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 위에 올려 찌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전갱이는 살에 감칠맛이 있고 깻잎과 생강 향이 더해지면 비린 향이 줄어들어 별도의 달콤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해져요.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향이 강해서 만족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재료 손질 전갱이 2마리 깻잎 6장 생강 얇게 4조각 대파 1/2대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전갱이는 손질 후 깨끗하게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살이 두꺼운 부분에는 얕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깊은 팬이나 찜용 그릇에 양파와 깻잎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전갱이를 올립니다. 생강과 대파를 올리고 물을 조금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섞어 아주 조금만 뿌리고 후추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향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튀김옷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을 생선 아래뿐 아니라 위에도 한두 장 올려 익히면 향이 훨씬 잘 배어요. 식초는 많이 넣기보다 간장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게 넣어 산뜻함만 살리는 게 좋습니다. 조리 팁 전갱이는 익은 뒤 자주 뒤집으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찌는 동안에는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청경채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평소 생선조림이 너무 달고 짜게 느껴졌다면 깻잎과 생강 같은 향채를 이용해 맛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나물반찬이 자꾸 비슷해질 때는 고사리에 소고기와 들깨를 더하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고사리는 명절이나 비빔밥에 넣는 나물 정도로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반찬으로 먹을 때는 소고기와 들깨를 조금 더하면 훨씬 든든해집니다. 특히 달달한 불고기 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간장을 많이 쓰지 않고 들깨의 고소함을 살리면 맛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요. 고사리는 부드럽고 소고기는 씹는 맛이 있어 식감도 단조롭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고사리 150g 소고기 우둔살 120g 양파 1/4개 대파 1/3대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삶은 고사리는 너무 길지 않게 5~6cm 정도로 자릅니다. 물기가 많다면 손으로 가볍게 짜주세요. 소고기 우둔살은 가늘게 썰어 후추만 살짝 뿌려둡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 겉면의 색이 변하면 양파와 마늘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고사리를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습니다. 고사리가 부드럽게 익고 수분이 거의 없어지면 간장을 넣어 섞습니다. 불을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힌 뒤 대파를 넣습니다. 불을 끈 다음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고기 양념 대신 소고기와 고사리,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밥이나 면을 섞어 한 그릇 음식으로 만들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전체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뻑뻑해질 수 있어 한 큰술 정도부터 넣는 게 좋아요. 고사리와 소고기를 한 번에 같이 집어 먹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잘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야 팬에 눌어붙는 것을 줄이고 향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삶아진 고사리라면 오래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Y 나물반찬이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 소고기를 조금 더하면 한 접시가 든든해지고, 달콤한 양념 없이도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아침식사와혈당의 중요성
아침 식사는 개인의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침을 먹는다면 달콤한 빵이나 음료만 먹기보다 달걀, 요거트, 통곡물, 과일 등 여러 식품을 조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열정남자
식사량도 중요해요
건강한 식품이라고 해서 양을 무제한으로 먹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밥, 면, 빵,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은 한 끼 섭취량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얼마나 먹었는지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열정남자
음료의 중요성
음료는 음식보다 빠르게 많은 양을 마시게 될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달게 만든 커피, 과일음료 등에는 상당한 당류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나 무가당 차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정남자
같은 기본적인 습관들이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체중이 잘 안 빠질 때 많은 사람들은 의지나 노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인슐린 저항성이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저장하는 방향으로 작 동하기 쉽습니다. 같은 기본적인 습관들이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 다.
로블ㅎ
밥 자체보다 한 끼 전체의 구성을 봐야 해요
밥은 한식 한 끼에서 익숙한 주식입니다. 밥을 무조건 없애면 처음에는 단순해 보여도, 익숙하지 않은 식사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거나 다음 식사에서 선택이 흔들릴 수 있다고 해요
로블ㅎ
파이버맥싱 식단 소개 해드릴께요
"섬유질 많이 먹기” 쉽고 실용적인 건강 습관의 식단 이네요 구하기쉬운 재료로 파이버맥싱 식단 만들수 있어요
로블ㅎ
가공이 안된 오트밀이 당 지수 낮아요
1스틸 컷 오트 2스코티쉬 오트 3압착오트 이 세가지 종류의 오트밀로 섭취 하세요 체중감량시 퀵오트 양조절 주의 (당지수 높음)
로블ㅎ
일반 현미 보다 찹쌀 현미가 좋아요
현미 = 혈당관리, 성인병예방 , 변비예방 혈당올리는 정도 찹쌀현미 > 현미 찹쌀현미가 소화속도 빠르고 혈당지수 더 높음 (위가 안좋을 경우 찹쌀현미. 또는 발아현미 추천)
로블ㅎ
인슐린 주사 대신 7초 스쿼트를 하세요
짧은 스쿼트 같은 근력운동도 근육의 포도당 사용을 늘려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인슐린 주사를 대신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운동으로 임의로 대체하거나 중단하면 안 됩니다.
팔망미인
곤약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예요
건조곤약 X 액체 채워진 곤약 섭취량 확인 전분비율확인 건조곤약밥 =타피오카 전분함량 높음 위장속에서 30배 이상 불어남 / 양조절 필수 예요 성분함량 잘 확인 해야 해요
로블ㅎ
식이요법에서 지질보다 당질이 더 중요할까?
혈당 관리에서는 당질의 양과 종류가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해요. 하지만 지질도 과다 섭취하면 체중과 심혈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함께 관리해야 해요. 당질만 줄이기보다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하세요
설탕은 알겠는데 어떤게 좋은 탄수인지, 나쁜 탄수인지 알려드려요 액상탄수, 정제탄수, 과당은 안좋은 탄수입니다 어디에 안좋냐구요? 혈당에 안좋습니다 그러니 양을 꼬옥 조절하셔서 드셔야합니다 다이어트시에는 안먹는게 좋습니다
로블ㅎ
아몬드 섭취가 혈당에 도움이 되어요
대부분의 사람에게 아몬드는 평범한 견과류에 불과하다. 땅콩이나 해바라 기씨처럼 간식으로 자주 손이 가는 것도 아니고, 호두처럼 두뇌 발달에 좋 다고 널리 알려진 편도 아니다. 임상영양 저널(Clinical Nutrition ESPEN)'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몬드가 '체중 감량 도우미'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얻게 됐다. 당뇨병 전 단계인 초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에서 매끼 식사 30분 전 생아몬드 20g을 3개월 동안 섭취한 실험군은 체 중이 3.9kg 줄어들었고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 수치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해요
로블ㅎ
베르베린 강황 라떼 혈당에좋아요
천연 항염·혈당 케어, 따뜻한 황금 우유 한 잔으로!매일 마시는 카페인 대신 드셔보세요 면역력은 올리고 속은 편안하게! 오늘 추천하는 레시피는 '베르베린 강황 라떼 (황금 우 유)' ✓ 아몬드 밀크 250ml ✓강황 가루 1작은술 ✓ 시나몬 가루 1/2작은술 ✓ 생강(신선한 것) 1/2작은술 ✓ 블랙 페퍼(흑후추) 한 꼬집 ✓ 꿀(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로블ㅎ
사과 땅콩버터 요거트볼
재료: 사과, 플레인 요거트, 무가당 땅콩버터, 견과류 만드는 법: 사과를 썰어 요거트 위에 올리고 땅콩버터를 조금 곁들입니다. 포인트: 사과의 아삭한 식감과 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립니다.
열정남자
샐러디 맥시칸랩 맛도 있고 영양성분도 좋아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샐러디 제품명 : 멕시칸랩 구매처 : 샐러디 매장 / 배달앱 가격 : 8.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서 일반 빵이나 면 위주의 한 끼보다 식사 구성을 다양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골랐어요. 다만 또띠아와 나쵸, 드레싱이 들어가서 완전한 저탄수 메뉴는 아니고, 탄수화물 52.5g·당류 10.9g이라 양과 조합을 신경 써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류 : 10.9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채소와 그라운드비프가 같이 들어 있어서 단순 탄수화물 간식보다는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았어요. 다만 또띠아와 드레싱, 나쵸가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다른 단 음료는 비추합니다! 전 탄산수랑 먹어요^^ 맛 평가 : ★★★★☆ 4.5/5 매콤달콤한 크리미칠리 드레싱에 그라운드비프, 사워크림, 나쵸가 잘 어울려서 꽤 맛있어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느끼함도 어느 정도 잡아주고, 랩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한 편이에요. ✍️ 한줄 총평 : 채소와 단백질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든든하지만, 당류와 탄수화물은 생각보다 있는 편이라 혈당 관리 중에는 양과 함께 먹는 음료까지 신경 쓰기 좋은 메뉴!
러블리베이지
위고비·마운자로 치료에서 ‘유지용량’이 중요한 이유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쓰지 않고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올리는 이유는 위장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예요 이후에는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고려해 장기간 사용할 적절한 용량을 정하게 됩니다. 무조건 높은 용량이 나에게 가장 좋은 용량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 유지용량은 체중 변화와 몸의 적응 정도를 보면서 의료진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검은콩두유 좋은걸로 드세요
콩은 혈당, 혈압관리에 좋은 식품입니다 콩중에서 단백질함량이 높은건 검은콩인데요 검은콩두유도 좋은걸로 픽해서 드세요
송쩡
밥을 식혀 먹는다고 혈당 관리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니에요
식힌 밥이나 냉장 보관한 밥에 저항전분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조리 후 냉각 과정에서 전분의 일부가 소화되기 어려운 형태로 변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밥을 식혀 먹기만 하면 혈당 걱정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 밥의 양이나 함께 먹는 반찬,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양도 여전히 중요해요 식힌 밥을 활용하더라도 한 끼 전체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이하린80
집에서 먹는 간식도 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과자나 빵은 짠 음식이라는 느낌이 적어서 나트륨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이 들어 있고 한 번에 여러 개를 먹으면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하루 동안 먹은 음식들을 생각해 보면 식사보다 간식이나 가공식품에서 들어오는 나트륨을 놓치기 쉽더라고요 🔎 혈압 관리 중이라면 짠맛만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포장지의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을 직접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아요
이하린80
통곡물은 흰쌀과 섞어서 활용해도 좋아요
통곡물을 먹는다고 해서 매번 잡곡밥만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평소 먹던 흰쌀밥에 현미나 보리, 귀리 등을 일부 섞는 방식으로도 식사에 통곡물을 넣을 수 있어요 🌾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잡곡밥이라고 해서 밥의 양을 제한 없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밥의 종류와 양을 함께 살펴보고 반찬까지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식사량 감소와 함께 변비가 생길 수도 있어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위장관 관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변비 역시 보고된 이상반응 중 하나예요 식사량이 줄면서 음식으로 섭취하는 식이섬유와 수분까지 함께 줄어들면 배변 습관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이 감소했다고 해서 채소나 수분 섭취까지 지나치게 줄이지 않는 게 좋아요 💧 변비가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거나 복통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혼자 참고 넘기기보다 의료진에게 알리는 게 안전해요 약을 사용하는 동안 평소와 달라진 증상을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설명하기도 편해요
이하린80
외식 메뉴는 음식 이름보다 곁들이는 반찬을 살펴보세요
외식할 때 메뉴 자체만 보고 짜고 싱거운지를 판단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같은 메뉴라도 소스나 장아찌, 김치, 국물 같은 곁들임을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나트륨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 그래서 혈압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메인 음식만 고르기보다 함께 나오는 반찬과 소스까지 살펴보는 습관이 좋아요 소스는 조금만 찍어 먹거나 국물은 남기는 식으로 조절하면 메뉴 선택의 폭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아도 돼요
이하린80
나트륨은 소금통보다 가공식품에서 더 쉽게 늘어날 수 있어요.
혈압 관리한다고 하면 음식에 소금을 얼마나 넣었는지부터 생각하기 쉬워요. 그런데 나트륨은 소금뿐 아니라 가공육, 즉석식품, 치즈, 짠 간식, 소스와 조미료 등에서도 들어올 수 있어요. WHO는 성인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 5g 미만, 나트륨으로는 하루 2g 미만으로 권고하고 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국이나 반찬 간만 조금 줄이는 것보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을 확인하는 습관도 함께 가져가는 게 좋아요. 평소 자주 먹는 식품 몇 가지의 나트륨 함량부터 확인해 보는 것만으로도 식습관을 파악하기 쉬워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