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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돈까스여요🤘

치즈돈까스~~~나옴요 ㅋ 아침에두 치즈샌디먹었는디 글도 늘 맛나게 먹고있지용 😉😉🤘히히 소스도 많이주시구 돈까스 양도많아서 더 맛있더라구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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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돈까스여요🤘

점심 비빔면

오랜만에 비빔면 먹어요 비빔면 정말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시작하고 한번도 안 먹었더니 또 유통기한이 지날려고 하네요 차돌 구워서 차돌비빔면 먹었어요 다이어트식은 아니지만 여름엔 비빔면 못참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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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점심 비빔면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인천 구월동에서 조카가 하는 만두전문점 청실홍실에서 가져온 만두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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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준비된 녀자

30분 부터 점심시간이에요 오늘 따라 왜이렇게 배가 고픈건지 지금 맘 같아서는 진짜 미친듯이 먹을 수 있을거 같거든요 전 준비가 되었어요 뛰쳐 나가서 먹을 준비가!!! 각자의 위치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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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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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후 간식

점심먹고 오후에 간식으로 오렌지를 먹었어요 성큼하고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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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오후 간식

남대문시장 백년가게 "진주집"

오랫만에 저녁회식해요.. 주로 낮에 간단히 점심으로 퉁치는데  더워진다고 보양식 먹으러 왔어요.. "진주집"은 꼬리찜이나 꼬리탕만 전문으로하는 남대문 터줏대감이죠. 전문점이다 보니 잡내없고 뼈에서 살이 쏙 빠질정도로 아주 부드러워요 노포답게 마음편하고 세월이 주는 정이 있네요...   *백년가게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발을 맞춰가는집(30년이상된집)   어려움속에서도 꾸준히 노력으로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가게   백년을 이을 가게라는 뜻... 더운날이라 소맥으로 시작!! 소의 엉덩이살 방치찜 : 처음 먹었는데 살짝 질긴감이 있고 장조림같은 식감이... 꼬리찜은 느끼하지 않도록 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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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남대문시장 백년가게 "진주집"

밥없는 김밥

오늘도 점심으로 김밥 말았어요~~~ 밥 없는 김밥이라 알록달록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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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밥없는 김밥

오늘 저녁 반찬은 무 말랭이!

오드득 오드득 하는 그 식감이 너무 좋아요 오늘 저녁은 누룽지 끓여서 무말랭이 올려 먹으려구요 점심 먹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저녁 먹을 생각하는 저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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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점심:묵은지김밥

흑미밥 지어서  단무지 대신에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묻쳐서  간단하게 김밥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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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점심:묵은지김밥

만둣국 먹어요

맛있는 점심 먹어요 밀가루 범벅이긴 한데 만둣국입니다 사골육수에 끓인거라 진하고 맛있어요 이제 냉동실이 조금 더 여유로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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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둣국 먹어요

새우볶음밥 맛 좋아~♡

점심으로 새우볶음밥 먹었어요 워낙 새우를 좋아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짭쪼름 하니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좀 적어서 아쉬웠다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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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점심은 든든하게

비빔밥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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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점심은 든든하게

두툼한 참치 포케

날도 덥고, 저녁엔 회식이라 야채그득 들어간 포케 먹고 왔어요 현미밥으로 바꿨는데 고소하고 든든하네요.. 밥먹으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바닥에서 열이 지글지글... 가능하면 낮엔 나가면 안되겠어요..ㅜㅜ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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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두툼한 참치 포케

고기 가득 도시락요👍😉

냠냠 점심 먹었답니다 ㅎㅎ  도시락으로 나오니 늘 시간맞춰 편하게 먹고있어용 😆😆👍 오늘 메인은 고추잡채랑 군만두^^ 세상에나  고추잡채에 고기가 대박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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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고기 가득 도시락요👍😉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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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점심후 와이프 심부름으로 멀리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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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만보걷기

맛점들 하세요

전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일품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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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일하다 언니들하고. 먹는점심. 꿀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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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박옥련

일하다 언니들하고. 먹는점심. 꿀 맛입니다

두부조림

점심 반찬이 없어서 냉장고 뒤져보니 두부가 있더라구요 두부조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 적당히 썰고 전분가루 묻혀 노릇하게 굽고 간장 마늘 설탕대신 꿀 조금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했어요 짜잔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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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두부조림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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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500원에 시원하게 마셔요

집앞 빽다방 대기 많았는데 군부대 앞 지나가는데 점심전이라 대기가 없어서 빠르게 주문했어요 500원에 행복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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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500원에 시원하게 마셔요

가자미조림 먹었어요!

삶은계란 두유(+청국장가루) 먹고 가자미조림 반찬이랑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돼지간, 갈비탕 먹었어요! 넘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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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가자미조림 먹었어요!

다이어트 보조제인 닭 가슴살 사용 후기

다이어트를 5년 정도 실천중이다 처음1년간은 살도 잘빠지고  해서 다이어트에 대한 기대치도  높았다 처음엔 디이어트에는 운동이 효과가 큰줄만 알고 운동을 집중적으로 했다 그런데웬걸 운동으로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다 다이어트 관련 문헌을보더라도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이 더 중요하다는 얘기들을 듣고 보니 비로소 식이 요법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결과 가장 일반적인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선정했다 가격은 비록 4700원으로다소 비싼 편이나 점심가격이 보통 만원이 넘는것을 보노라면 점심식사 대신 닭가슴살을 먹게되므로 결코 비싸다고 할수도없다 더구나 단백질이  42% 이고  탄수 화물이 없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서는 적격이다 조리법도 전자레인지에서 1분이내로 간편하여서 부담이되지 않는다 보관도 냉장실에서 오래동안  방치 할수 있어서 편리하다  2개월 정도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  현재는 점심으로 닭가슴살만 먹어도 배가고프지 않고 오히려 홀가분한 기부까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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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다이어트 보조제인 닭 가슴살 사용 후기

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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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페퍼민트 차

점심은 돈가스로 먹고 차는  페퍼민트 차 한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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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페퍼민트 차

엄마는. 새우버거🍤

오늘 점심은 엄마랑 새우버거 새우버거 너무 좋아하세요 다른 거는 안 드시는데 특히나 롯데리아 거 ㅋㅋ 제일 맛이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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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엄마는. 새우버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건강할때 미리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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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출근길 조금 걷고 점심후 걸었네요  너무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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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만보걷기

맛점들 하세요

전 춘천식 닭칼국수 먹었어요  콩국수들을  많이 먹네요  전 따뜻한 것으로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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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갈비탕 먹었어요~

다시 빈혈 증세가 보여서 엄청 챙겨먹었어요 아침, 채소찜 두유요거트 식간, 돼지간 깻잎 총각무 배춧국 점심, 갈비탕 백미반공기 아침에 까라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침 공복에 철분제 먹고, 점심 때 돼지간 갈비탕 먹고 저녁 1시간 전에 철분제 한번 더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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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갈비탕 먹었어요~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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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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