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루틴] 연골관절영양제
오늘도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과 관절에 좋은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어요 매일 점심때 먹으려고 합니다
오와둥둥
비오는 날은 멸치국수 한대접 좋네요..
천둥까지 치면서 비가 오락가락... 습도도 높고... 2층식당가에서 진한 멸치국물에 유부 띄운 국수로 점심해결해요 다들 연휴 푹쉬다 왔는지 비실비실...ㅎㅎ 월요일은 먹기 편한 국수로 점심 해결해요..^^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칼국수 먹었어요 오늘 날씨에 딱입니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오늘 점심은 쫄면
덥기도 하고 매콤 새콤 달콤 쓰리콤보 느껴보고 싶어서요 오랜만에 김가네 가봅니다 요즘 이런 분식집도 잘 안보이는거 같아요 분식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저라도 분식 안먹고 밥 먹을거 같거든요
기춘이530707
2시간 순삭
출근해서 2시간이 순삭~ 잠깐 꼼지락 거렸더니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월요일 오전은 늘상 시간 순삭이에요 점심 먹고나서나 한숨 돌릴 틈이 생길거 같네요 ㅠㅠ
기춘이530707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걷기
이른 점심 먹고 제일 더울 때 걷기를 했는데 산에서는 바람도 시원했고 어제까지 비가 와서 계곡물 소리도 시원했습니다. 산에서만 걷고 돌아오는 길은 편안히 차로 이동했습니다.
들풀지기
뒷산
동네 뒷산이 있어서 좋아요 점심먹고 산책겸 걸었어요 조금 빠르게 걸었더니 땀이 주르르~ 운동 제대로 했네요
쉬림프
계단오르기로
점심 후 더운 날씨에 걷기가 무리가 되네요. 😂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으로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로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두부 카레밥~🍛
다양한 야채와 고기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토핑으로 올려 먹었어요.밥을 적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ㅎ
쩡♡
투썸 아메리카노 (저당음료)
남편과 날씨가좋아,해운대가서 점심먹고 드라이브 삼아 바닷가 해안길따라 한바퀴 돌다가들른 기장 연화리 투썸 플레이스, 카페안에서 창밖으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남편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나는 언제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 점심 먹은후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느낌이겠지만 소화도 잘되는듯하고 나른한오후의 피로회복제이다,^^ 아메리카노 가격은 4,700원 칼로리는 레귤러 15kcal 로 나는 아메리카노 음료를 좋아한다, 식단조절중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수 있는 가벼운 칼로리다, 개인적으로 투플레이스 아메리카노는 바디감도 좋고 산미가 없어 내입에 잘맞는다, 나와 취향이 비슷한 분이라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한번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핑크색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면이 땡겨 신라면에 만두넣고 열무김치에 먹었어요 김치가 엄청 연하네요 일요일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메밀 부추전 부쳤어요
어제 저녁 소식했더니 허기지더라구요 숲에도 갔다와서인지 일찍 밥 챙겨서먹어요 부추에 새우갈아서 넣고 청양고추는 3개만... 메밀에 토종 통밀가루만 넣어서... 역시나 기름이 들어가면 무조건 맛있죠.. 맛있게 먹고 오후엔 편히 쉬면서 휴일 보내려구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메밀 GI지수 53 / 백미 70 / 현미 55 / 귀리 55 메밀이 혈당조절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햇살 가득하네요.☀️
늦은 점심 먹고 결혼식 하객으로 온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만나 즐겁게 얘기 나누면서 더부 룩한 속을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나무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햇살을 피해 그늘을 찾아 또 수다로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보 걸었어요
만보 걸었어요 오전엔 비가 약간 왔는데 점심때쯤 날씨가 화창해졌어요.
미주장
바삭 향긋 미나리 부침개~
점심에 꾸물꾸물 전이 생각나서 새우도 넣고 미나리 부침개 먹었어요~ 바삭 향긋 맛이가 좋아요~♡
제벌
늦점 후다닥
볼일 보러 다니느라 점심이 늦었어요 빨리 나오는 순대국밥으로 후다닥 ~ 근데 정신없어 들깨가루도 깜박했네요ㅎ
애플짱
호로록 쟁반짜장~
점심은 해산물 가득 쟁반 짜장으로 먹었어요. 쫄깃한 오징어 새우 양파가 많이 들어가 좋네요.배달보다 가서 먹어야 더맛있쥬~
쩡♡
혈당 스파크 잡아주는 식후 스쿼트 200개
점심 거하게 먹었죠...ㅎㅎ 산책후라 스쿼트 바로 해줘요.. 실내자전거 뒤를 잡고 20개씩 * 10번 엉덩이와 허벅지 자극주는 스쿼트가 열량 소모가 가장 크다고 해요.. 내려갈때는 천천히 숨을 내쉬고 올라올때는 좀더 빠르게 속도 내주죠.
장보고
빵이랑 커피 마셔요
치과 먼저 다녀오니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마늘빵이랑 커피 마셔요 일단 먹고 집안일 하려합니다
마음그릇
대구전 쫄깃 고소해요
오늘은 미리 해동해둔 대구전 부쳤어요 명절에는 전..이 왜케 싫은건지..ㅜ 그래도 오랫만에 금방 부쳐더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식용유에 참기름 살짝 섞어서 부치면 아주 고소하죠.. *흰살생선은 고단백 저칼로리 대표음식(100gr/19gr) 소화가 잘되서 아이들 이유식이나 어르신들 음식으로도 좋은 음식임 요렇게 샐러드로 싸서먹음 느끼함도 없고 산책 길게하고 든든하게 점심 식사 마무리해요
장보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건강할때 미리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지인 밭에서 따온 상추와 야채 넣고 참치 야채 비빔밥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오늘 쬐끔 적게 걸어서요 비가와서
비~대비해서 장화신고 나갔다가 올때쯤에 비가 많이 와서 얼릉 집에왔어요 우리님들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고 비록 비는오지만. 행복한 비~주말 되십시요🌸💕🤗
알차게💕💕💕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원 산책길 따라 🏃
촉촉히 내리던 비가 잠시 쉬어가네요. 점심 먹고 나와 공원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푸른 숲길의 향긋한 냄새로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걷고 와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 원으로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 하여 근력운동과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개운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늦은 점심은 비빔면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유
젴톨
오늘은 하체 근력운동
두 번 휴식 시간있었지만 쉬고 다시운동했어요 점심이라서 졸리기도 해서 운동했어요
loverosa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