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해장해야죠...^^
어젯밤에 발동걸려서 2차까지 갔더니 속이울렁...ㅎㅎ 해장되는 청양고추2개 넣고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이고 오랫만에 고기도 굽굽 냉동실서 곤드레도 하나꺼내서 곤드레밥으로... 역시 해장에는 든든히 먹는게 최고인듯요^^ 휴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무생채 비빔밥
점심 간단하게, 무생채 비빔밥, 양배추랑, 오이도 달달 볶아서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어도 ㅎㅎㅎ 너무 맛있죠
뽀봉
어제는 기름진것을 먹어서
오늘 점심은 깔끔한맛이 먹고 싶어서 칼칼한 두부찌개 끓여서요 우리님들 즐거운 점심식사 맛있게 드십시요 🤗🌸💕
알차게💕💕💕
청국장 한냄비
청굿장 끓여서 점심에 먹었어요 고등어도 굽고요
수수깡7
치즈 함박스테이크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로 유명하다해서 왔는데 30분쯤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 가게가 작고 아담하네요. 함박스테이크 전문집이라 치즈 함박스테이크 주문했고 지인은 카레 함박스테이크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최강수인
해물된장찌개 시원하게...
점심이 좀 늦었어요.. 냉동실에 냉동새우랑 오징어 넣고 해물 된장찌개 시원하게 끓여서 먹었어요 가끔 한번씩 하는 집밥이지만 오랫만에 먹어선지 소중하네요.. 장좀 봐서 반찬좀 해야겠어요.. 식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토마토 계란볶음
점심에 토마토 계란 볶음 만들어서 먹었어요 집에 루꼴라도 있어서 같이 넣었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는 맛 이였어요
로블ㅎ
참돔 한 접시로 🐠
마트에서 장 봐 온 참돔에 집된장에 마늘과 참기름,깻잎과 상추 씻어서 쫀득한 맛으로 점심 먹었네요. 고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아 식이조절과 다이어트,심혈관 건강,뼈 건강, 피부 건강,뇌 기능 개선,면역 시스템을 강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생선구이 한상
오늘은 생선구이집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모둠생선구이로 가자미, 자반고등어, 이면수가 나왔는데 다 너무 맛있네요. 밥, 국, 밑반찬이 셀프무한리필인 것도 좋았는데 배불러서 리필은 못했어요.
들풀지기
맛점들 하세요
전 딸기크림 가득한 바게트빵과 아아한잔 먹었어요 크림 맛이 달콤한게 맛있네요 주말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첫복숭아 먹어요..
아직 덜 익긴해도 아삭하니 맛있네요.. 달달한 참외와는 당도 차이가 많긴 해요...ㅎㅎ 점심 먹기전 과일로 비타민 충전 합니다..
장보고
식당 앞 연못
점심으로 낙지덮밥이랑 갈매운탕 먹고 식당 앞에 연못에서 커피 마셨네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엄청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기다린 만큼 음식이 맛있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어요.
신혜림
금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했고 5시 45분에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9,100보 정도 됐네요 집에 들어와서 정리 좀 하고 빨래 세탁기에 돌려놓고 6시 1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막 산책 나오면 엄청 좋아 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부르면 좀 시큰둥하답니다. 얼른 다른 강아지들 냄새 맡아야 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포즈 취하라니까 싫은가 봐요.ㅋㅋ 집 근처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갔다가 집에는 70분 만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2,100보에요 돌아와서 라떼 발닦이고 나도 정리 하고 씻고 나와서 빨래 널고 빨래 개고 그렇게 정리를 하나씩 하다가 내가 점심 먹고 마그네슘 안 먹을 게 기억났네요😅. 마그네슘 지금이라도 먹는답니다. 계단 오르기도 했는데 오늘 까먹고 인증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챌린지해야 되니까 아파트 계단에서 찍긴 했는데~ 사진은 패스 ㅋㅋ 물도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하게
점심 늦게 먹어서 간단하게 저녁 챙겨요.. 야채들은 드레싱 없이 먹는게 더 깔금한 맛이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수성못 유원지에서 힐링을...
점심 후 가족들과 수성못 유원지의 산책로를 함께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녹음 짙은 나무들이 호수를 가득 감싸고 햇살을 머금고 반짝반짝,산들바람도 불어서 손녀 손 잡고 웃음소리가 끝없네요. 물결 따라 잔잔히 흐르는 바람과 함께 걷기 좋은 둘레길과 흙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면서 자연의 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자연과 함께 운동과 편안한 휴식을 할 수 있어 고마운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가득 샤브샤브로
아침 서둘러서 대구로 출발해서 아들 며느리,손녀랑 샤브샤브로 점심 든든하게 채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청경채,케일과 아삭아삭한 숙주나물등 야채를 가득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소바
오늘 날씨가 덥네요 점심에 뭐 먹을까 하다가 시원한 소바 먹었네요 메밀소바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좋죠 메밀은 혈당지수도 낮아서 당뇨 예방에도 좋다네요 더울땐 역시 시원한 음식을 자주 찾게되네요
쉬림프
햄버거~
가족 모두 쉬는 날이라~ 점심은 편하게 햄버거로 먹었어요^^
불곡산
식사 후…
식사 잘들 하셨어요? 밑반찬에 얼큰 콩나물국 끓여먹고 점심 먹고 산책 가려는데 너무 덥네요... 저녁 먹고 움직여야하나 고민 고민 ~~
목표사십구
시원한 황태국 먹어요~🥣
시원한 황태무국에 열무 물김치 호박볶음 오이소박이 햄으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 들기름 향 가득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건강할때 미리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떡만두국 끊여 주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휴일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
곰돌이유

아침은 간단히 줍니다 🤟
애들은 진작일어나 놀고있었거든요 쥬스랑 요플레로 간단히 아침챙겨요🤣🤣곧 점심이니요 쉬는날이라 간단히갑니다^^
자스민꽃
만보 걷기 (11000보)
만보 넘게 걸었습니다 ~ 오전 점심 밤 나눠서 걸으니까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식후 걸으면 소화도 잘 되어 좋고 낮에 여유롭게 걷는 것도 좋았습니다
오와둥둥
오늘 먹은 점심
푸드코트에서 탕슉이랑 비빔국수 먹었어요!
토미맘마
점심 반찬 챙겨서 함께하네요. 🍛 🧅
햇양파 장아찌,부추랑 당근으로 부침개 지지 고,버섯과 고구마,양파,당근 파프리카 넣어서 카레와 묵은지 담아 와 언니들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타코
친구가 만들어준 타코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