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리움
작은 시골마을 초등하교 교정 운동장 양쪽으로 어여쁜 꽃정원이 펼쳐져 있네요 점심시간을 맞아 운동장에서 활기차게 뛰노는 아이들의 자유롭고 즐거운 몸짓까지도 꽃처렴 싱그럽고 어여쁩니다 교정엔 온통 어여쁜 꽃천지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오늘 본 꽃
점심시간에 산책하면서 직장 내 주변 화단에 있는 꽃들을 둘러봤어요. 백합, 접시꽃이 피어 있었고 어디서 씨가 날아와 정착한 건지 술패랭이꽃도 풀 사이에 섞여 있었어요. 비가 내리고 있어 꽃색이 더 선명해 보였어요.
들풀지기
점심 식사 ~
오래간만에 떡만두국으로 챙겼어요 흐린 날이라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죠
예지영준맘
벌써 배가 고프면 어쩌자는건지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배가 고프면 어쩌자는 걸까요 ㅎㅎㅎ 가짜 배고픔인데 제가 속는거겠죠??
이하린80
촉촉한 흙길을 걸었네요.
늦은 점심 먹고 나와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비가 와서 흙길이 촉촉하게 젖어서 발걸음도 가볍고 푹신푹신한 흙냄새 맡으면서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커피는 뜨아로
오후 커피는 뜨아로 마셨어요 점심 먹고 강당 걸으면서 홀짝홀짝 마셨지요 남은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듬뿍넣은 샌드위치로 점심 챙기네요.즐거운 점심식사 하세요.
쩡♡
식후걷기 합니다
점심 먹자마자 식후 걷기 실천해요 밖에 비가 오는 관계로 회사 주차장에서 식후걷기 15분 걸으려고요 슬슬 땀이 나려고 해요 황금 같은 점심시간에 운동하지요~~ 살아 제발 빠져나가라~~
다시꿈꾸는세상
비타민D 영양제
피부건강에 좋지 않아 햇볕 차단을 해서 비타민D 부족하기 쉽네요 그래서 비타민D 영양제 먹습니다 점심식사 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점심 도시락 🍱 냠이용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먹었답니다 김치제육 맛있더라구용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건강할때 미리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만보걷기
오늘도 일찍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점심후 청계천로를 한참 동안 걸었네요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네요
영진왕빠
점심으로 빠네 먹었어요~
살짝 매콤하게~
Popcorn
동네산책
오늘도 동네산책 다녀왔어요 월요일 이번주 시작 입니다 점심후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짬뽕 먹었어요 만두는 서비스로 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엔초비 파스타 먹어요
이번주도 휴가가 2명...ㅎㅎ 오붓하게 파스타 먹으러 왔어요.. 엔초비 오랫만에 먹었는데 비리지 않고 맛있네요.. 오전에 정신없이 보내서 든든히 잘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엔초비 : 세포손상을 줄여주고 노화방지에도 탁월
장보고
당첨은 오늘처럼...ㅎㅎ
점심먹으러 나왔다가 화들짝!!! 캐시닥은 거의 안하는데 음식기다리다 선물도 받고...ㅎㅎ 점심값 내야겠어요...^^
장보고
이시간에 간식하나 드셔요
고구마 에요 점심 시간이 아직 남아서 한개 드셔도 될것 같습니다 우리님들 한개씩 드십시요 행복한 월요일 되시고요 🤗🌸💕
알차게💕💕💕
일요일 마무리
여름옷정리 끝내놓고 간식으로 점심 먹은 다음에 살짝 쉬었다가 준비해서 3시52분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혼자 걷기 힘들기도 해서 근처에 사는 사촌동생한테 전화해서 창덕궁 앞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우린 얼른 율곡터널 지나 걸어서 가고 사촌 동생은 차 타고 왔어요. 거기서부터 계동길과 북촌을 좀 걷다가 성균관대 사유의 길로 해서 혜화로터리로 와서 사촌동생집까지(나폴레옹 제과 근처) 데려다 주고 집에 도착하니 12,200보더라구요. 걸은 거에 비하면 좀 더 피곤하긴 했네요. 라떼도 중간에 못 쉬고 내리 두 시간 걸었더니 너무 피곤해하더라구요. 너무 피곤해 하는 것 같아서 내가 중간중간 안아주긴 했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마무리하는데 혈압은 정상이라 다행이에요. 오늘은 전체적으로 늦잠 자고 아침 늦게 먹고 여유를 부렸네요. 내일부턴 다시 또 일상의 시작입니다. 여유없는 하루하루가 기다리고 있겠죠? 뭐 그때그때 잘 해내면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랑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11시 40분부터 옷 정리 시작해서 2시까지 꼬박 2시간 넘게 옷정리만 하니 너무 지치더라구요. 래서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먹었네요. 롯데 제품이고 80ml 170kcal 입니다 바깥 초코렛도 아주 바삭할 것 같고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아이스크림도 쿠키엔 크림이고 맛있었어요. 먹을 때는 이런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거의 맛이 흡사하더라고요. 이거 먹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먹을 때는 예측을 못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사진 찍었답니다. 옷 정리 끝내고 좀 먹으며 쉬었다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장어구이와 방풀나물무침
아침 때 채소찜 점심 때 장어구이, 쌈채소 + 삶은계란 수박4조각 저녁 때 된장찌개, 방풀나물무침+ 망고1/2 오 장어를 잘 구웠어요! 엄마가 자기가 굽겠다고 하셨는데 나서지 않길 잘한 것 같아요 🤣👍 방풀나물무침도 넘 맛있어요. 풍을 방지했다는 나물 또 뭐가 좋은지 찾아봐야겠어요
더달달
점심후 산책으로 걷기와 계단오르기 🏃
한낮이 되니 햇빛이 쨍쨍 진짜 덥네요. 그나마 나무가 우거져 시원한 바람도 불어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나른한 오후를 이겨내고 좋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덕분에 땀으로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와 오디
점심 먹고 후식으로 산딸기와 오디를 먹어요. 둘 다 달고 맛있는데 저는 산딸기를 더 좋아하고 남편은 오디를 더 좋아해요. 어떤 걸 더 좋아하나요?
들풀지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밀크씨슬 제 루틴 입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진한육수 순대국밥
때아닌 감기로 정말 ㅋㅋㅋ 고생이네요 진한육수 순대국밥으로 점심 챙겨요
뽀봉
스파게티 먹었어요
점심에 시판 로제 소스로 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일요일은 남편이 요리를 많이 하는데 아점으로 먹었네요 여기에 루꼴라도 같이 올리니 풍미가 좋았어요
로블ㅎ
토요일 마무리
아침 9시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 들려서 과일 사가지고 엄마한테 10시쯤 도착했답니다. 거기 간병인들 과일도 주고 엄마도 사과 먹여주고 오전 11시 좀 지나서 볼일이 있어서 나왔네요.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다시 가서 엄마 먹을 포도랑 내 과일 야채들 사서 배달시키고 서울대 병원으로 가서 서류 준비했어요. 엄마가 없어서 동의서와 가족 증명서까지 챙겨가서 보험에서 필요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병원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했네요. 오늘은 꽃손님도 좀 있어서 열심히 일하고 5시 25분에 퇴근해서 근처 공원 좀 걷고 집에 들어올 때쯤 겨우 만보넘겨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번 주 내내 더워서 쩔쩔매서 오늘도 더울까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오늘 생각보다 안 덥고 약간 쌀쌀했어요.😅 집에는 6시 20분쯤 도착했고 만보 조금 넘었네요. 들어가서 장본거 정리 좀 하고 6시 30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처음엔 잘 가더니 큰 볼일 보고는 삐죽삐죽 안 갈라고 하더니 더 안 걷네요. 요즘 쉬자고 안 했는데 오늘은 쉬고 싶나 봐요. 35분 산책하고 7시 16분쯤 집에 들어갈 때는 1 1,4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도 쟀는데 정상이라네요. 그나마 혈압이 정상이라서 괜찮아진 거 같애요. 오늘도 바쁘게 걸을 때 잠깐 어지러워서 약간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우뭇가사리에 서리태 콩물
우뭇가사리랑 서리태콩물 재래시장 가서 사와서 점심메뉴로 만들어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숲길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
점심 먹고 나른한 시간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졸음도 물리치고 소화도 시키고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푸른숲길의 흙냄새와 나무의 풀 냄새 맡으면서 힐링을 받아가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남편 해장국ㅎ
김치국에 현미밥 간단한 반찬들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콩나물 사러 가기 귀찮아서 김치로만ㅎ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