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한끼 간단하게
월요일 아침 한끼 간단하게 먹었어요 뉴케어와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좋아요 속도 편하고 점심과 저녁 폭식하지 않게 해줘서 좋아요 건강한 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냉파 겸 점심
오랜만에 쫄면 먹었어요 냉장고에서 자리만 차지 하고 있어서 자리도 비울겸 먹어 줍니다 계란과 오이로 고명 얹어서 부족한 단백질 추가줬구요 면요리라서 다른 건 안 먹고 저녁은 공복상태를 유지할 생각입니다
켈리장
만보 걷기
가족들과 점심먹고 돼지갈지..ㅋㅋㅋ 같이먹으니 맛있어요.~^^0 오후에만보 걸었어요.~^^
je00
일요일 만보걷기🚶♀️
점심 식후에 만보걷기 하고 왔어요 햇빛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걷기좋은 날씨였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걷기하고 아이스커피한잔🥤
점심 먹고 만보 걷고 오면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셨어요 운동후에 마시는커피라 더 시원하고 맛있네요
들꽃7
만두전골 먹었어요
김치만두 고기만두 뭐를 좋아하세요 만두전골 칼국수까지 든든하게 점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꽃게 라면 끓였어요
점심에 꽃게 라면을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었니 괜찮았어요.
미주장
일교차가 커서 고민이네요
다음주도 날씨가 따뜻할 거 같은데, 일교차가 커서 또 옷차림 고민이네여 월화수는 아침 점심 저녁 온도가 달라서 진짜 매번 고민이 되더라구요 ㅠㅠ
여리나
콩나물 라면 🍜
점심은 콩나물과 당근,양파,대파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파인애플
점심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먹어요 숙성이 잘돼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커피 타임
점심 식후 믹스 커피 한잔해요 초코파이 친구 초코파이하우스 신상 초코케익 맛나네요ㅋ
줄리아언니
냉동 돈까스도 맛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점심 먹었어요 주말에 하루 정도는 냉장고 털이가 필수예요 안 그럼 버리는 식재료가 많네요 칼로리 폭탄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점심은 돈까스
혼자 해결 해야해서 냉동실에 있는 돈까스 먹으려구요.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맛있어요. 돈까스가 두둠하고 잡내가 안나요 돈까스 킬러 남편도 냉동 돈까스 중에서 이게 탑 이래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풀무원 제품으로 해결
점심겸 저녁으로 간단한 식사를 했어요 냉장고 파먹기겸 풀무원 수제비로 해결했는데 포장지에 칼칼한이라고 써져 있더니 저같은 맵찔이에게는 너무 맵네요 양파, 버섯, 파 넣어서 간단히 먹었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켈리장
점심 ~
날이 좋은 주말이네요 가까운 산으로 가는 중 옹심이메밀칼국수 먹었어요 진한국물이 구수하네요 ~
예지영준맘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
점심 먹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왔네요. 봄의 따사로운 햇살에 연초록빛 🌳 나무의 어린잎들의 🌱🌿☘️곱고 부드러운 감촉을 손으로 느껴보네요. 걷기와 함께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걷기운동 후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왕갈비
점심은 고기로 먹었어요 아들 신발 사러 외출했다 남편이랑 둘이서 고기 먹었어요
마음그릇
단백질
오늘점심은 두부요리 먹었는데요,, 두부와 수육 몇점으로 단백질 섭취하니 속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어요,,
핑크색
엽떡 밀키트
매운거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엽떡밀키트로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산책하기 최고의 날씨네요 바람이 불어두 기온이 많이 올랐네요 점심후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큰딸집에 가서 어머니와 브리또 먹었어요 어머니가 잘 드시네요 아아도 같이 먹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4/25금 오운완; 8천보
아침 식후, 내과와 피부과에 동시에 가느라 걷기로 대체 점심 식후, 못함 저녁 식후, 퇴근길 걷기 철분제 복용 후 좀 생생해져서 느릿느릿 퇴근길 도보로 걸었어요 원래는 출퇴근 중 한번만 걸으려고 했거든요 제 생각에 약빨이 있어도 스텝퍼와 실내사이클은 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그냥 이 정도에 만족하려고요. 굿밤되세요
더달달
4/25금 식단; 빵, 샐러드, 새우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빵 / 두유 구운계란 견과류 / 과채주스 간식, 샐러드 방토 견과류 트리플베리 저녁, 새우 / 현미밥 / 반숙란 병원에서 철분제 받아서 먹으니까 살 것 같아요! 계속 멀미기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약빨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더라고요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어요. 단백질 검사도 했는데 정상 스펙트럼에서 중간 정도 하더라고요. 엄청 챙겨먹어서 중간이니까 앞으로도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더달달
숲길 맨발걷기 산책길
점심 먹고 산책 나왔네요. 숲길을 따라 걸으면서 숲길의 돌부리들을 밟으면서 발바닥에 지압을 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서 조금 걸어봤어요. 숲속의 나무사이를 🌳 🌳 걸으니 깨끗한 공기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왕돈까스에 청양고추 🌶 🍽
점심은 왕돈까스로 든든히 먹었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경양식 옛날 돈까스! 청양고추와 함께 먹으니 자칫 느끼하거나 질릴수 있는 걸 딱 잡아주어서 더 먹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간저
아침을 과하게 먹고 점심 이후 애매해진 식사시간으로 인해서 점심겸 간식겸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해봅니다 이번주 처음 마시는 커피랑 처음 먹는 도넛이예요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시작하자자 도넛 한박스가 선물로 들어와서 난감하게 됐네요 ㅎㅎ 하나에 154Kcal인데 한개 정도는 괜찮겠지요?
켈리장
점심으로 수제비~
한그릇 뚝딱 했어요~
젴톨
점심뭐 드세요?? 배부르네요..ㅠㅠ
구내식당에 맛나는게 나와서 과식해버렷어요ㅠㅜㅜㅜㅜ 먹고 커피도마셧네ㅠㅠㅠㅠ 금욜이니까 기분조아요 모두 좋은하루요👍👍~~!!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