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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먹어요!

단백질 먼저 먹는 게 좋대서 서리태 두유에 콩가루+청국장가루+생들깨 얹어서 먹었어요 점심은  쌈채소 깻잎김치 케일김치 돼지간 우렁쌈장(두부) 번데기 잡곡밥! 전혀 어지럽지도 않고 컨디션 넘 좋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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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먹어요!

점심 홈트와 계단오르기로 🏋

점심 후 한낮엔 무척 덥네요. 따가운 햇빛을  피해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 계단오르기 후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으로 홈트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개운하게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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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홈트와 계단오르기로 🏋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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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후 걷기는요😄

이번주는 걷기를 많이 못한듯해서 오늘은 꼭꼭 나왔습니다 간단히 도시락으로 점심 후 걷기하고 있는데용 4천보 정도만 채울 수 있을듯해요 후다닥 걷고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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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걷기는요😄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물론 냉파지만 차돌박이 육개장 칼국수입니다 더미식 육개장칼국수에 차돌박이만 추가해봤어요 진짜 든든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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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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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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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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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점심 명란구이 샐러드🥗

오늘은 명란구이 아보카도 두부 버섯등을 넣은 샐러드로 🥗 영양 가득 챙겨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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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명란구이 샐러드🥗

점심

점심은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방토로 먹었어요  만든건 아니지만 루꼴라의 맛이 좋으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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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초간단 점심

캠핑장에서 아침해장국 먹고 집에 와서 짐정리하고나니 점심 때가 지났네요. 따로 점심 준비하기도 번거로워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고들밥쑥떡, 훈제닭다리, 오디의 조합인데 간단해도 영양적으로도 괜찮은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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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점심

오늘 점심은 닭백숙 먹었어요

예배드리고 닭백숙으로 점심식사했어요 닭백숙은 여름보양식 대표 음식 이지요 한낮 기온이 27~30도 면 여름이 온것이 맞죠?ㅋㅋ 영양가 가득~ 소화에도 도움되는 닭백숙 맛있게 먹었답니다 :)  닭백숙 효능 단백질, 콜라겐, 필수 아미노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 생성, 피부 미용, 두뇌 활동 촉진, 성장 발육, 출산 후 회복, 감기 예방, 소화 촉진, 암 예방 등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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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늘 점심은 닭백숙 먹었어요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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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점심 집밥🍄‍🟫🥣

오늘 점심 집밥으로 콩나물, 마늘쫑 무침, 소제지와 함께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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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 집밥🍄‍🟫🥣

점심메뉴

점심은 간단하게 참치김치찌개랑 가지튀김 데워서 먹고 시내로 나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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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메뉴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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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점심

시댁와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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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점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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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떡만두국으로 점심 해결~🥣🥣

오늘은 사골 육수에 떡과 만두를 넣고 계란 풀어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점심 맛있게 챙겨드셨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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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떡만두국으로 점심 해결~🥣🥣

아침, 점심 먹었어요!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두부 / 김치들 점심, 두유와 돼지간, 견과류 / 망고 사과 / 옥수수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는 고정이고,  반찬들만 다 먹으면 바꾸네요 점심은 밥 몇 숟가락 더 먹고 옥수수 잘라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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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점심 먹었어요!

점심 후 걷기해요💪

점심 후 걸으러 나왔어요~~~커피사러 가는길에 열심히 점심 먹은거 소화 시켜주고 있습니다~🥰🥰 빽다방 젤가까운곳이 15분거리인디 ㅋㅋㅋㅋ 오늘 카페라떼를 천원한다기에 사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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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후 걷기해요💪

점심은 한식뷔폐 다녀왔어요

점심은 한식뷔폐 다녀왔어요 평일 점심만 운영하는 동네 한식뷔폐인데 음식맛이 강하지 않아서 맛있어요 오늘도 각자 좋아하는 반찬들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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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한식뷔폐 다녀왔어요

점심은 깻잎과 취나물 무침

깻잎과 취나물 무침으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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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은 깻잎과 취나물 무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 27분까지는 출근하고 거의 두 시 다 돼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비닐에 담고 초록색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햄프시드 건자두 2개, 초당 옥수수만 넣었어요. 가게 와서는 우선 계란 3개만 삶았구요. 오늘은 2개만 쓸 거랍니다.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씻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담고 통에 있는 야채 붓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달걀 2개 잘라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계란이 두 개라 견과류와 샐러드 먹고 배가 고프면 그때 탄수화물로 오트밀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먼저 견과류와 크샷추부터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를 반 정도 먹을 때부터 그릭요거트가 꾸덕해서 그런가 배도 부르고 오늘따라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며칠 동안 비슷하게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  계란 2개니까 확실히 푸짐함이 있더라고요.ㅎㅎ 다음부턴 한 개 넣을까봐요. 너무 배고파서 두 개 넣기 시작하다가 계속 두 개씩 넣더니 오늘은 좀 힘들었네요.ㅋㅋ 마그네슘 먹고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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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늦은점심

오전부터 일정이 딜레이 되어서 이제서야 점심을 먹었네요 날이 더워서그런가...너무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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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v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김치는 안먹었어요~ 다음에는 안가지고 와야겠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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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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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점심 식사 ~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  라면사리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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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식사 ~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점심으로 차돌박이 하야시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은 간단히 먹어서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네요 엄마가 홈쇼핑보다 차돌박이 주문해서 보내주셨는데 생각보다 질기더라구요 잘게 잘라서 카레나 볶음밥에 넣어서 먹어야 될듯 싶어요 하야시라이스 만들기도 정말 쉽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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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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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는데요  이달의 첫날 구내식당 식사라 생일인 직원들 축하의 의미로 미역국과 소불고기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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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아침점심, 채소찜과 가자미조림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 망고스틴, 수박 점심, 가자미조림과 삶은계란, 쌈채소 / 체리 제철과일이 집에 넘 많아요 언니 먹으라고 사오는 건데, 조금씩 먹기는 한데입터지고 와라라 먹을까봐 걱정이에요🤣 점심은 가자미살과 삶은계란으로 쌈싸먹고 밥도 조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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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점심, 채소찜과 가자미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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