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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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에도 새벽 배 운동
새벽에 다행히도 비가 안 왔어요. 만보 걷기는 잘하고 왔어요. 지금 이 시간에는 비가 오려고 잔뜩 찌푸렸네요 우리님들 한주가 시작도는 월요일 입니다. 활기찬 한 주 열어가십시요 🌸💕🌸
알차게💕💕💕
오늘 걸음
오전 산책과 휴양림 둘레길도 걷구요 자연과 함께 오늘도 잘 보냈어요 우리님 더운 날 잘 보내셨나요?~
예지영준맘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풀무원 빵 식중독 확산··· 세종·부안서 추가감염 나오며 유증상자 200명 넘겨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살모넬라균 식중독이 증가 추세다. 특정 빵류 제품을 섭취한 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충북 지역에 이어 세종과 전북 부안군에서도 추가로 확인되면서 유증상자가 200여명을 넘어섰다. 13일 질병관리청은 최근 빵류 섭취와 관련한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총 4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증상자는 총 208명까지 확인됐다. 앞서 지난달 15일 충북 청주와 진천의 2개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된 빵을 섭취한 후 식중독 증상을 보인 환자들이 나왔다. 제공된 빵은 풀무원 계열 푸드머스가 유통·판매한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와 ‘고칼슘 우리밀 초코바나나빵’이었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해당 제품과 환자들로부터 동일한 유전형의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질병청은 이후 세종과 부안에서도 해당 제품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추가 식중독 두 사례를 확인했다. 세종시에서는 지난달 16일, 전북 부안군에서는 지난달 15일에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를 섭취한 이들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다. 이로써 이날까지 유증상자는 청주 120명, 진천 35명, 세종 18명, 부안 35명이다. 질병청은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살모넬라균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균에 오염된 음식 섭취를 통해 주로 발생한다. 덜 익힌 달걀이나 가금류가 주요 전파원이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달걀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빵류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전량 회수 조치 한다고는 하는데 혹시나 조심하세요~
팝콘각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 아침에는 가을 날씨 같은 기분이었어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구요 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즐거운 휴일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엊그제께 받은 캐시🤗
우리님들 오늘 하루 즐거운 주말 되셨나요 편안하고 고운 밤 되세요
알차게💕💕💕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연애인
우리동네 떡방앗간 축제에 배아현 신유가 왓네요 별로 연애인 좋아하지는 않지만~~사람들이 많이 모였네요
뇌순이
식사~~
세가지 종류의 음식으로 주문 함께 맛보며 ~ 오늘도 맛난 식사 했어요^^ 우리님의 선택은?~
예지영준맘
오늘 쬐끔 적게 걸어서요 비가와서
비~대비해서 장화신고 나갔다가 올때쯤에 비가 많이 와서 얼릉 집에왔어요 우리님들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고 비록 비는오지만. 행복한 비~주말 되십시요🌸💕🤗
알차게💕💕💕
6/13 금 만보걷기
금요일 만보걷기 잘 걸었어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꾸준히 걷고 있어요 우리 모두 내일도 홧팅 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피스타치오 효능
우리 몸에 좋은 피스타치오의 하루 권장섭취량이 20개라니 생각보다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닭다리살 볶음탕
집에서 가성비로 닭다리볶음탕 으로 해서 저녁한끼요. 우리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하셔요 🤗🌸💕
알차게💕💕💕
저당 롯데 돼지바 아이스크림
요새는 저당 간식 많은 거 같습니다 저 칼로리가 낮은 저당 음료도 라든가 저당 과자 그리고 저당 아이스크림들잊 있지요 저는 오늘 소개시켜 드릴것은 롯데삼강에서 나온 돼지를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아이스크림의 칼로리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모든 아이스크림 칼로리양은 120 칼로리에서 200 칼로리 정도 되면 아이스크림인데 이런 아이스크림들의 가공식품 들어가 칼로리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먹어서 칼로리 올라갈수도 있고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이 700원 저렴하면서도 저당 아이스크림에서 65 칼로리밖에 되지 않은 아주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 뺏어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를 추천하고 선하고 먹는 편입니다 아이스크림도 이제 여름이면 많이 먹는 시대가 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일반인인 아이스크림보다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다른 간식들은 칼로리가 높아 그리고 가격도 높아서 사 먹기가 상당히 불편하지만 돼지바랑 가격이 700원 받에 되지안아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도 저렴한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낮고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이뿐만 아니라 효능이 있다면은 아이스크림 파는 일반 아이스크림 비교해서 2개 3개 먹어도 더 낮은 칼로리를 먹을수도 있는데다가 우리가 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당 떨어졌나 보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일반 초콜렛 같은 경우 의사는 당도도 높고 맛도 칼로리도 아파서 조금만 먹어도 칼로리가 높게 형성이 되긴 하는데 저당 칼로리 초콜릿이라고 했고 여러개를 먹으면 당연히 칼로리가 높을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안되지만 그렇잖아요 하나만 먹어도 충분 하거든요 그리고 그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는 먹으면 네에서 아주 기쁜 호르몬이 발생하기 때문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해서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다른 칼로리가 높거나 아니면은 혈당을 높여 주는 간식에 먹기보다는 이렇게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하나로 무더위도 잊고고그리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없이 좋은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700원 이하 저렴한 가격에 먹을수도 있고 혹시 또 다른 상품들이 비해서 칼로리도 너무 낮은데 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혈당이라든가 또는 혈압을 높여 주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새벽운동 만보걷기
우리님들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하루도 좋은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목요일에도 새벽운동
우리님들 목요일 하루도 수고들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알차게💕💕💕
[다이어트 보조제] 알파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솔직 후기
살과의 전쟁 중인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음을 인정받았고,휴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다급해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엔잭타의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동결건조로 유산균의 생존율과 장내부착능력을최대화 한 제타프로바이오틱스의 기술력으로 망가져 있던 세포벽을 재활성화 회복시켜줍니다. 보장균수가 100억 CFU 끝까지 생생한 유산균으로 장 케어 3종 세트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3종,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시러스균 3종,십이지장ㆍ소장에서 서식하는 스트렙토코커스균 1종 총7종의 유산균으로 되어 우리의 장을 골고루 케어할 수 있어요. 레몬,브로콜리,토마토,블랙커런트,케일,당근,파인애플,비트,시금치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을 강화하여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 지방산의 양을 늘려 지방의 산화를 돕고 지방 저장을감소시키고,염증을 줄여주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지방이 덜 쌓이게 합니다. 또한 염증 유전자를 조절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여 줍니다. 저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병행하려고 하였는데 프로비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주어,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과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등 저에게는 너무 좋은 효과가 있어 쭈욱 섭취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무엇보다 유익균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에 취약해 아침 공복이나 식사 30분 전에 따뜻한 물 100ml에 타서 1일 1회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잘 차고 장이 예민하다면 드셔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하게~~
우리동네 오픈 기념 행사 하네요 시원한 청포도에이드 한잔~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하루 계란 2개를 꾸준히 섭취하면?
전문가들은 하루 2개의 계란을 꾸준히 섭취하면 우리 몸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기억력 증진을 비롯해 시력 유지, 체중 감소, 암 예방, 당뇨 예방, 피부 미용, 숙면 등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참고로 계란 노른자에 함유된 콜레스테롤 때문에 피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 간건강 도움 달걀에는 알코올 분해하는데 필요한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메치오닌"이 풍부하게 함유 숙취해소하고, 간건강에 도움 🌱 다이어트 계란하면 다이어트죠 단백질도 풍부하고 배고품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그렐린"수치를 낮춰 준다고하네요 🌱 두뇌발달 계란 노른자에 풍부한 레시틴과 콜린성분 집중력 향상과 두뇌발달에 많은 효능이 있다고하네요 🌱 유방암예방 노른자의 성분 "콜린"이 풍부하게 함유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성분이 유방암 위험을 24% 줄여 준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6알을 섭취한 그룹과 2개 이하 그룹 비교 했을때 유방암 발병율 44% 나 낮았다고 해요 🌱 항산화효과 삶은계란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콜린 풍부해서 항산화효과가 뛰어 나다고 하네요 노인성 시각장애는 예방하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해요 🌱계란이 완전식품이라고 하지만, 비타민C가 없는것이 흠!!!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과 같이 챙겨주면 좋아요 계란으로 만들어 먹는건 다 맛있죠~ 2개는 기본으로 먹어야죠~ 요즘 너무 비싸져서 눈물이 나지만..ㅠ.ㅠ
트렌스미션
운동 나에 루틴
새벽운동 하고 와서 늘 챙겨 먹는 나에 짝꿍들이에요 우리님들 목요일 하루도 여유로운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6/11 수 만보걷기
수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도보 출퇴근 및 걷기운동 추가하여 만보 넘게 걷기 잘 걸어서 인증샷 남겨요 내일도 우리 덥지만 만보 잘 걸어보아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분노조절 장애 증상과 원인, 치료법
분노조절 장애란? 사람은 누구나 분노를 할 수 있는데 분노는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분노는 말과 해동이 과격하고 격렬하게 표현되는 것으로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나며 폭언이나 폭행을 행사하는 경우를 '분노 조절 장애'라고 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습관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적 분노 폭발형과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충동적 분노 폭발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충동적인 분노 조절 장애는 말 그대로 충동적, 우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분노를 폭발했을 때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데 효과적이었던 경험이 많아지게 그 경험이 쌓이게 되면서 습관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분노를 표출하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욕을 한다던지 다른 사람을 폭행하며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들을 한 후 곧 후회하는 경우가 바로 분노 조절 장애의 특징입니다. 일생에 이런 일이 한두 번 정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자주 반복되는 경우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해 보셔야 하며 또한 내가 화를 낼 때 주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고 느낀다면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분노조절 장애 증상, 원인 충동적 분노조절 장애 1. 갑자기 화가 나서 폭언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2. 욱해서 폭언과 함께 폭행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3. 화를 억제하지 못해 화풀이로 기물을 파손하고 후회한다. 4. 싸우고 나서 싸운 기억이 하나도 없다. 대부분 얼굴이 빨개지고 충동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습관적 분노조절 장애 1. 분노를 하고 화를 내서 어떤 일이 해결된 경우가 생각나 나도 모르게 또 분노한다. 2. 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한다. 분노 조절 장애 원인 분노조절 장애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본인이 어떤 일을 하다가 부당한 대우를 받음으로써 찾아오는 스트레스, 또는 살아오면서 받게 된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정신적으로 받은 충격이 뇌에 오랫동안 기억되어 생기는 트라우마가 제때 해소되지 못하고, 쌓아두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 테스트 1. 성격이 급하며 쉽게 흥분하는 편이다. 2. 쉽게 포기하고 좌절한다. 3. 일을 잘했을 경우 반드시 인정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화가 난다. 4. 내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화를 낸다. 5. 폭언과 폭력을 많이 쓴다. 6. 주변의 물건을 막 집어던진다. 7. 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8. 때때로 생각 없이 행동함으로써 곤란을 겪는다. 9.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10. 타인의 잘못을 보면 꼭 마찰을 일으킨다. 11.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1~3개 : 어느 정도 감정 조절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4~8개 :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9개 이상 : 분노 조절 장애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장애 치료, 예방 분노 조절 장애는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일과 후 충분한 개인 시간과 휴식을 가지며 운동이나 산책 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변의 동료와 친구들과 어울려 대화하고 공감을 이뤄 내는 것 그리고 규칙적인 식생활과 영양 습관 역시 우리 몸이 생체리듬과 스트레스 호르몬을 바로잡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 우선 그 자리를 피합니다. 극한 분노가 뒤덮인 순간은 대부분 이성적인 뇌 기능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되어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뇌가 절제력을 잃게 되면 감정적인 행동이 일어나며 폭력과 폭언 및 기물파손 등 분노조절이 안 되는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따라서 분노가 생기려고 하면 바로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의식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기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함으로써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의식을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천히, 괜찮아하면서 혼잣말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도저히 그 자리를 피할 수 없는 경우 몸에 힘을 빼고 숫자를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세어보는 것도 분노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 분노는 세로토닌의 수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연구결과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세로토닌 수치는 정상인들보다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할 땐 필수적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여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이 바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보충되기 때문인데요. 세로토닌 부족이 장기화되면 짜증을 쉽게 내고 예민해지며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4. 운동을 통해 분노 쏟아내기 운동으로 분노를 쏟아내는 방법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경험으로 분노를 쏟아내기에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뇌는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데, 이 중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긴장과 불안을 감소시켜 짜증과 분노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가끔씩 격한 운동을 통해 도파민을 분출시킴으로 스트레스와 공격성을 배설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계신 다거나 과중한 스트레스로 화가 자꾸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면 유산소 운동이 튼 도움이 된답니다. 적당한 탄수화물도 섭취하고 운동도 하고 나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을 만듭니다.
Popcorn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늘상 하는 걷기운동
우리님들 화요일 하루도 모두모두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