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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월요일 마무리
커피타임 마치고 6시 44분에 집에 돌어왔어요. 아직 6800보밖엔 못 걸었네요. 집에 가서 슈퍼에서 장봐온거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라떼가 나보니 좋아하더니 분주한 거예요. 나는 빨리 나갈려고 정리하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부엌에다 똥 싸는 거 있죠?😆 오자마자 나갔어야 되는데 누나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오고도 금방 안 나가니까 급한 마음에 쌌나봐요. 은근 라떼한테 미안하네요. 거의 오후 7시 될 때까지 누나 기다렸는데 보람도 없이 급히 싸는 우리 라떼를 보니 내가 화를 못 내겠어요.😔 7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경학공원까지 갔다가 7시 57분에 돌아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 되니까 살짝 쌀쌀해져서 라떼랑 나갈 때는 긴바지로 갈아입었답니다. 오늘 낮에는 반바지 입었었어요) 집에 들어올 때 10,2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충분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5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랑 먹어서 카페인이 충전됐거든요. 조금 여유가 있길래 양배추 썰어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썬 김에 그냥 양배추 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근데 나는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체력이 받쳐줄 땐 상관없지만 가끔 무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다음엔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 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욕심이 많은 건지? 내 자신을 너무 모르는 건지? 요근래에 좀 건강하지 못한 생활 패턴은 다 이 한 김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좀 여유롭게 월요일 아침 보내려고 4시 50분 알람도 맞춰 놨거든요. 근데 그거 듣고 조금만 더 자자 했더니 5시 알람을 못 듣고 6시에 깼어요😅 오늘도 여유롭지 못하겠네요. 우리 라떼 곤히 자서 사진 찍고 내 방 갔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까지는 했어요. 사실 다른 홈트를 하나 더 할까 했는데 동생이 기상해서 잠깐 나가는 거 보고 얼른 물걸레 청소기 돌렸답니다. 어제 했어야 됐는데 다른 거 한다고 못 했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물걸레 청소와 빨아들인 거 한꺼번에 해서 집 청소 했답니다. 그것도 운동이죠? 팔운동😁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에도 새벽운동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이네요 우리님들 오늘 힘차게 하루 열어갑시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알차게💕💕💕
아침은 빵 먹어요😗
우리 애들 아침은 빵으로 냠해요~😙 특히나 고로케는 늘 애들 좋아하는거라 ㅎㅎ 애들 먹고 남음 제가먹게용^^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제는 기름진것을 먹어서
오늘 점심은 깔끔한맛이 먹고 싶어서 칼칼한 두부찌개 끓여서요 우리님들 즐거운 점심식사 맛있게 드십시요 🤗🌸💕
알차게💕💕💕
일요일 아침
어제 밤부터 일찍 푹 쉬었답니다. 그리고 늦잠도 잤네요. 8시 일어나서 천천히 스트레칭으로 홈트 시작하고~ 우리라떼는 누나 따라 와서 다시 자길래 사진도 한 방 찍어주고~ 팔운동하고 허리운동까지 하고 마쳤습니다. 홈트전에 검은콩이랑 해바라씨+호박씨 볶아서 지금 부엌에서 식히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오늘 만보걷기 새벽운동 💕
즐거운 휴일이라 오늘도 아침에 잘거ㄷ고 왔어요 우리님들 한주마다 찼아오는 행복한 일일요일네요 뚯있는 휴일 하루되셔요 🤗🌸💕
알차게💕💕💕
🌞날씨가 더우니까 애들이 💦
우리는 아직은 못들어 갈것 같은데 개구쟁이 애들은 물 💦 만난 물고기들 같아요 소리를 지르고 야단법썩이네요 😄😄😄
알차게💕💕💕
하늘엔 크림이 늘려있네요
보들보들 한 구름이 넘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우리님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십시요🤗🌸💕
알차게💕💕💕
🌄주말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날씨가 바깍출입하기에는 더할 나위엾이 좋네요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새벽걷기)
5시 알람 듣고 기상해서 화장실 갔다가 스트레칭만 하고~ 누나 스트레칭하고 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리떼는 아직 잔답니다. 그래도 해가 금방 뜰 테니 아니 벌써 떴더라구요. 선크림에 준비는 다 하고 나왔더니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됐네요. 라떼한테 일어나서 산책가자 그랬더니 일어나서 같이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왔어요. 누나가 산책 가자니까 나오긴 나왔는데 좀 불만 있어 보이죠?ㅋㅋㅋ 라떼야~ 누나는 라떼가 계속 잔다고 그러면 혼자 나오려고 했어. 물론 일어나자고 몇 번 부르긴 했지만.😅 6시 초반 대학로는 밝긴 했지만 아직은 사람이나 차나 한산해서 내가 전세 내서 산책하는 거 같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몸속에 쌓이는 ‘당독소’ 줄이는 3가지 방법
방송인 이경규가 혈당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당독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독소는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축적되며,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당독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단순히 당분 섭취 문제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독소’란 무엇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인제대해운대백병원)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피로부터 노화, 각종 질환까지∙∙∙ 당독소란? ‘당독소’는 학술적으로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이라고 하며, 이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혈당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당화(glycation)’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최종 당과 산물은 당화로 인한 최종 결과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문제는 전부 배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남은 당독소는 당뇨 합병증을 비롯해 만성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노화 촉진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당독소를 ‘독소계의 폭탄’이라 칭하는 이유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경우,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습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흡연이나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도 ‘당독소’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온 조리된 갈색 음식이 위험한 이유… 전신 염증·심혈관 질환까지 체내에 축적되는 대부분의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유입된다. 특히 튀김이나 구이처럼 고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된 음식일수록 당독소 함량이 높다. 대체로 갈색빛을 띠며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이 많은 디저트류, 포장 식품도 대표적인 고당독소 식품으로 꼽힌다. 문제는 당독소가 단순한 혈당 문제를 넘어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당독소가 과도하게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는 단순히 혈당 조절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며 “고혈당과 산화 스트레스, 만성 염증이 악순환처럼 이어지는 점에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증상 미미하나 심혈관 질환 등 당뇨 합병증 유발∙∙∙ “당뇨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독소로 인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화 반응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당독소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기 때문.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가중되는데, 고정해 교수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적인 증상을 넘어, 과하게 통증을 느끼는 통증 과민 상태, 단백뇨로 인한 거품뇨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뇨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말기 신부전,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독소는 체내에 서서히 축적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거나 매우 미미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는 피로감, 기억력 저하, 집중력 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방치되기 쉽다. 고 교수는 “만성 질환자가 아니더라도 노인, 신장질환자,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당독소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면 당독소를 억제하기 위한 식품소재 개발과 조리법 개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한국식품연구원에서는 옥수수수염 추출물 내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당독소를 저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 저감 효과가 입증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약물로 개발되지는 못했으며, 식품소재 하나만으로 당독소를 충분히 억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교수는 “특정 성분의 섭취보다는 평소 조리법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금연, 금주,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전반을 조정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당독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권장했다. 당독소 줄이는 생활 습관 3 ① 고온에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찜이나 끓이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②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③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 습관을 유지한다 ========================== 굽거나 튀긴 음식을 줄이고 찌거나 삶은 음식위주로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데요~
Popcorn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두 잔, 마신 여성과 안 마신 여성의 차이… “놀라운 변화”
적당량의 커피가 우리 몸에 주는 효능이 생각보다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단백한 국물
칼국수 먹으려다가ㅎㅎㅎㅎ 오늘도 쌀국수~~~ 그러고 보면 쉬는 날 국수 참 많이 먹어요 국물이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
침묵의 장기 '콩팥', 지키는 방법은?
콩팥은 '침묵의 장기'다. 기능이 70% 이상 떨어질때까지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 혈뇨, 부종 등 증상이 보인다면 이미 병이 많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소리 없이 망가지는 콩팥을 지키기 위해선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 속 노폐물을 거르는 필터와도 같다. 혈액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 전해질 농도를 조절한다. 특히 콩팥의 사구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 사구체가 손상되면 콩팥 질환으로 이어진다. 대표적인 콩팥 질환이 사구체신염이다. 사구체에 염증이 생겨 콩팥의 여과 기능도 떨어진다. 소변 색이 평소와 다르고 식욕저하, 배뇨량 감소, 어지럼증, 짧아지는 호흡, 오심, 두통, 눈 주위나 다리의 부종, 피로감 등 증상이 동반된다. 단백뇨나 혈뇨가 나오기도 한다. 사구체신염은 사구체의 자가면역 반응으로 인한 염증이 원인이다. 유전적 요인, 특정 약물이나 화학물질로 인한 콩팥 손상도 요인이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만성 콩팥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사구체 내 염증과 섬유화가 계속되면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하는데, 1분당 15cc 이하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다. 콩팥은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이 최선의 예방이다. 65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을 받는 게 좋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장내과 이지은 센터장은 "검사로 단백뇨나 혈뇨가 있는지 확인하고 혈청 크레아티닌과 사구체 여과율도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뇨, 고혈압, 비만 등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다면 약물과 식이요법, 운동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나트륨 배출이 어려우므로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 기능이 크게 저하된 경우 수분 조절이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수분을 지나치게, 혹은 너무 적게 섭취해서도 안 된다. 이 센터장은 "65세 이상, 당뇨병이 있다면 콩팥 건강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식이요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주치의와 상의 후 식단을 관리하고, 생활 속 관리를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콩팥이식이란 말을 살면서 안들어본 사람이 드물죠.. 콩팥이 망가진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말이겠죠.. 잘 지켜야 합니다. 화이팅
Popcorn
금요일 아침
어제 밤은 최악이었네요. 잠도 안자고 앉아서 계속 견과류 먹었어요ㅠㅠ 막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요. 엄마가 요양병원 자체를 마음에 안 들어 하시는 건 알았는데, 동생까지 시설이 별로라고 다른 병원 알아보자고 해서 난 너무 힘드니까~ 니가 좀 알아보면 안되냐 그랬더니 눈이 잘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알아보냐고 하네요.(눈이 잘 보이는데 어떻게 게임을 할까요? 아 열 받아😡) 불만 사항은 많지만 해결책은 없고 정말 머리가 터져버린 줄 알았어요. 지금 들어간 요양병원이 우리 큰외삼촌 아는 지인의 병원이라 거기 특별히 들어간 건데 오래돼서 시설이 별로라 그러는 거예요. 😮💨 나는 그래도 한 달은 있어 보자 했지만 갖가지 이유를 들면서 엄마가 더 안좋은것 같다고까지 하니 마음이 찹찹했답니다. 이게 시설이 더 좋은 데를 찾는다는게 교통 문제도 있고 결국은 내가 다 발로 뛰어야 된다는 건데 근무시간 빼면 찾아갈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내가 일부러 휴무를 내야 하는데, 이모랑 둘이서 가게 운영해서 쉽지가 않거든요. 머리가 아프다 못해 깨질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앉아서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다음 날 600g이나 쪘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뭘 배부르게 먹고 찌면 기분이라도 잠깐은 좋았을 텐데🫤 하긴 견과류로 배가 부르긴 했었네요. 정신 바짝 차려고 오늘은 급찐급빠하려고 합니다. 내 기준인 62kg은 안 됐지만 200g차이니 그냥 하려고요. 자꾸 힘들면 견과류 먹는 걸로 조금 달래주는 거 좀 그만해야 되는데😮💨 이번에 견과류 5 가지 사면서 돈도 엄청 썼어요ㅠㅠ 그런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은 정말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알람 다 무시하고 그냥 계속 잤답니다. 약간의 우울감에 좀 빠졌나 봐요. 오전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적어도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되는데 정말 꼼짝하기 싫었네요. 겨우 8시 지나서 꼼지락거려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허리 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주고 마무리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누나가 늦잠 자니까 자기도 옆에서 잘 자고 나 운동하러 내방 갔는데도 그냥 침대에서 자더라고요. 운동 끝나고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트렌스미션
저는혈액이 안좋아서 늘이것을 챙겨요
걷기 운동도 처음에는 콜레스테롤과 지방간이 조금 있다고 판정을 내리면서 땀이 조금 날정도로 운동을 하라고 의~쌤으로 그래서 7년전부터 만보걷기와 홍삼을 먹고 있어요 나에 아침 루틴 이에요 지금은 다~^^정상으로 우리님들 편온한 하루되셔요
알차게💕💕💕
오늘 4시30분부터걷기
오늘은 30분빨리 걷기하고 왔더니 좋네요 우리님들 오늘은 조용한 휴일 하루 되십시요 🤗 💕🌸
알차게💕💕💕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 혈당컷 효과로 다이어트, 혈당스파이크 잡기!!
저는 다이어트보조제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혈당컷 먹고 있어요.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혈당컷에는 판토텐산과 녹차추출물, 바나바입 추출물이 들어있어요. 최근 혈당스파이크 이슈가 많잖아요? 다이어트보조제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혈당컷 효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혈당스파이크도 잡을 수 있는 제품이여서 잘 챙겨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우리 몸이 지방 태우는걸 잊어버려서 저절로 살이 찌는 몸이 되어버린다고 해요. 다이어트로 굶거나 건강하지 못한 음식섭취,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기초대사량이 떨어뜨리고 몸을 혹사시키지 않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음식 조절하며 다이어트보조제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혈당컷 섭취하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요. 먹는 방법1일 1회, 1회 1포를 물과 함께 섭취해주는 정제형 다이어트보조제에요. 1포에 4알이 들어있어요. 다이어트보조제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혈당컷 효과를 보려면 식사 바로 직전이나 바로 직후에 먹는게 좋아요. 혈당관리가 잘 안되면 먹은 음식들이 분해가 잘 되지 않아 지방으로 바뀔 확률이 높다고 해요. 그래서 식사 전 후에 먹어야 효과가 더 좋아요~ 다이어트보조제 트루알엑스 슈퍼다이어트혈당컷 효과로 체지방감소가 확인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믿고 먹고 있어요. 밥 먹고 먹으며 더부룩함이 덜 느껴져요.
비비안2
🤗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
새벽운동 운동하고 아침먹고 외출갔다 왔더니 걸음수가 많네요 우리님들 행복한 목요일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오늘도 더워서 낼또 덥다기에🍉
날씨가 더워서 수박을 처음 싸봐었요 그리고 낼 휴일이라 손님오신 다기에 한통 잡았어요 우리님들 한통씩 드셔보셔요 조불음 올시간이니까😄 조불지 마시고요 오후에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알차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운동
우리동네 영축산 순환산책로 걷다가 보면 정상 아래에 운동기구와 운동도구가 많은 데크위에 운동시설이 있어요. 22개 넘는 운동기구와 도구가 있더라고요. 몇 개만 선택해서 운동하고 돌아와 아침을 맛있게 먹으면 뿌듯함이 밀려와 행복하더라고요. 건강하고 뿌듯함 많이 찾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새벽에 혈당이 오르는 이유, 단순 공복 때문이 아니에요
밤새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아침 공복 혈당이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면, 그건 단순히 ‘공복 상태’ 때문만은 아닐 수 있어요. 이때 의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원인은 ‘새벽현상’과 ‘소모기현상’입니다. 두 가지 모두 몸의 자연스러운 방어 작용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1️⃣ 새벽현상(Dawn phenomenon)이란? 우리 몸은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새벽 2시~8시 사이에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성장호르몬 등)을 분비해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냅니다. 이 현상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일어날 수 있지만, 당뇨 환자의 경우 인슐린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이 포도당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 주로 공복 혈당이 상승한 상태로 아침을 맞이하는 경우 •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며 식사 전에도 이미 높게 측정됨 2️⃣ 소모기현상(Somogyi effect)이란? 소모기현상은 밤 사이 저혈당이 먼저 발생한 뒤, 몸이 이를 보상하기 위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리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밤에 인슐린을 너무 많이 맞았거나 저녁 식사를 부족하게 했다면 → 자는 동안 저혈당 발생 → 몸이 포도당을 스스로 만들며 혈당을 끌어올림 → 아침 혈당이 오히려 높게 나오는 역설적인 현상 ✔ 새벽현상과 구별이 어려우므로 새벽 3시쯤 혈당을 체크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3️⃣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 공복 혈당이 계속 높다면, 자기 전 혈당, 새벽 혈당, 아침 혈당을 각각 체크해 어떤 현상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사와 상의하여 인슐린 시간이나 양을 조절하거나, 저녁 간식을 조정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어요. • 또한, 꾸준한 식사 리듬과 운동도 아침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 아침에 혈당이 높다고 무조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몸은 늘 균형을 맞추려 애쓰고 있고, 그 신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게 혈당 관리의 시작입니다. 새벽과 소모기현상, 내 몸의 리듬을 관찰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