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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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았어요 바람도 살랑살랑 좀 불어주고요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밤 되십시요 🫠🌸💕
알차게💕💕💕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이 전 세계 1위인 의외의 분야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우리나라가 산업 분야에서 로봇 상용화가 1위였군요
감사하며살자
1년먹을 꿀 샀어요
1년먹을 꿀 샀어요 동의보감에 기록에 (벌꿀 효능) 혈당의 농도를 조절하여 피로를 풀어주고, 신경통과 불면증 그리고 관절염과 각종 염증을 치료하는데 좋다 합니다. 대부분의 벌꿀에 함유하고 있는 영양성분은 꽃의 품종에 따라 달라지게 되며, 벌꿀속에는 식물화합물과 항산화물질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 물질도 함유하고 있어 우리몸의 다양한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도움이 됩니다.
미주장
“김밥 한 알 충분”… ‘小食’은 누구에게나 좋을까?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40)이 여전한 소식좌 면모를 보였다. 지난 25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같은 그룹 멤버 CL이 올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과 함께 그는 “김밥 한 알이면 배가 부르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산다라박은 “나는 소식좌라 김밥 한 알밖에 못 먹는다”며 일본식 김밥인 후토마끼 한 알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연예계 대표 소식가로 알려졌다. 산다라박처럼 소식을 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 소식을 하는 습관은 섭취 열량을 제한해 장수에 도움이 된다. 일주일 중 며칠만 주기적으로 열량을 제한하면 생존 회로와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 연구팀이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한 결과, 열량 제한이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위의 80%가 찼다고 생각하면 젓가락을 내려놓는 ‘하라하치부’ 식습관을 실천했다. 또다른 연구에 다르면 3개월 동안 매주 5일씩 제한된 열량의 식단을 한 참가자들이 체지방과 체중이 감소했으며 혈압도 현저히 낮아졌다. 또한, 이들의 호르몬에는 100세 넘게 사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견되는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호르몬이 발견되기도 했다. 다만, 소식이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칼로리 섭취가 충분하지 않으면 우리 신체 내 저장되어 있던 지방을 분해해 칼로리로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칼로리가 섭취되지 않는 경우 지방마저 소모돼 신체 내 장기의 근육이나 조직 등이 분해되고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면역체계가 무너져 감염 대항력이나 상처 회복력에 손상이 생길 수 있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빈혈, 호흡 부전, 월경 중단, 손발 저림, 근육 축소에 따른 운동 능력 손상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특히 골다공증, 당뇨병을 앓고 있으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다라박처럼 소식을 시도하고 싶다면 장기적으로 조금씩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 평소 섭취량에서 10~20% 줄이는 것을 시작으로 본인 신장의 적정 체중에 맞게 점차 줄이는 것이 좋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필수적인 칼로리 섭취 및 영양 균형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 또한 규칙적인 시간에 아침, 점심, 저녁을 일정량 나눠 먹는 게 중요하다. 고기, 생선, 콩, 채소 등 영양소를 생각해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도움 된다. ======================= 완전 부럽네요.... @,.@:: 나도 한알로 포만감 느끼고 싶당~
젴톨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트렌스미션
수요일 아침
좀 더 여유 있게 아침을 먹으려면 한 시간 더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너무 피곤해서 6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피곤하니 우리 라떼도 피곤한가 봐요. 누나 옆에서 꼼지락거리며 일어나도 자기는 일어날 생각도 안 해서 조용히 내 방 갔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운동 추가: 팔이 너무 결러서😅 허리 운동과 폼롤러 운동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린 중국땅 1평도 못 사는데, 韓땅 쓸어담는 중국인들…`역차별` 막는법 나왔다
특정 국가가 한국 국민의 현지 부동산 매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우리 해당 국가 국민의 한국 내 부동산 취득을 제한해야 한다는 법안이 나왔다.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국내 부동산 소유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에 제동을 걸 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지난해 국내에서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이 전년 대비 12% 늘어 1만7000명을 넘어섰고 중국인이 전체의 64.9%인 1만1346명으로 외국인 매수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외국인 부동산 매입시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지역(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하는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안을 27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작년 전체 외국인 기준의 지역별로 경기 7842명, 인천 2273명, 서울 2089명, 충남 1480명 등 순으로 부동산 매수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외국 자본의 수도권 부동산 취득이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 우리나라 국민들이 중국 현지의 토지를 매입할 수 없고 아파트 등 주택의 경우는 1년 이상 중국에 거주해야 현지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반면 중국인은 대한민국의 토지와 아파트를 사실상 큰 제약 없이 살 수 있는 실정이다. 이는 현행법에 '상호주의 규정'이 존재하지만 '임의 규정'으로 되어 있고 정부 측의 관련 하위 법령조차 제정되어 있지 않은 상황 탓에 '상호주의'가 실질적으로 시행 및 적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은 1998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된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에 제한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에 대해 자국(自國) 안의 부동산의 취득 등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외국 국가의 개인·법인·단체 또는 정부에 대해 대한민국 안의 부동산 취득 등을 금지 또는 제한하는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중국 등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해 실제 거주 목적 등이 아닌 부동산의 취득은 엄격히 제한하도록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은 각종 대출규제 등으로 인하여 내 집 마련이 어렵지만, 중국 등 외국인은 자국 금융기관의 대규모 대출 등을 통한 우리나라의 부동산 취득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역차별 문제와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등 외국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부동산 매입 등에 대해 불합리한 차별을 할 경우, 우리 정부 또한 외국 현지 규제에 상응하는 국내의 외국인 부동산 제한 조치를 조속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 중국인 건물주한테 세입들어갔다가 중국인 건물주 먹튀사건도 있고 이런 법안 진작에 마련이 되었어야 했는데.. 중국인 땅투기 문제 심각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봅니다~
트렌스미션
장 건강만이 아니다! 혈당에도 영향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최근 건강 관심 키워드 중 하나인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에 좋다는 건 익히 알려져 있지만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프로바이오틱스의 작용과 복용 시 주의할 점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프로바이오틱스란 무엇일까?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 특히 장내에 존재하는 유익균을 말합니다. 이 미생물들은 소화 기능을 돕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며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 락토바실러스 • 비피도박테리움 • 스트렙토코커스 장내 유익균이 균형을 이루면, 염증 반응이 줄고 인슐린 저항성도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결과적으로 혈당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줄까? 장내 미생물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 기능을 수행합니다. 🍽 프로바이오틱스의 혈당 관련 작용 • 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 •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 •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 💡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어요. 단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하나만 복용한다고 혈당이 안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요법 + 운동과 병행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복용 전 알아야 할 주의사항 대부분의 사람에게 프로바이오틱스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주의가 필요한 경우 • 장기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경우 • 항암치료 중이거나 면역력이 심각하게 저하된 상태 • 심한 장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이런 경우, 프로바이오틱스가 오히려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입니다. 하지만 기본은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보조적인 수단으로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해보세요. 내 몸의 건강한 흐름, 장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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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어야 살 빠진다?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다이어트의 첫 번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라고 하죠. 그러나 너무 절식할 경우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절한 칼로리 제한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칼로리 제한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1️⃣ 칼로리 제한을 실천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영양소의 균형입니다.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영양 부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너지 섭취를 20~30% 줄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이 2300~2500kcal인 남성이라면, 이를 1600~1750kcal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천천히 씹으며 먹기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를 빠르게 하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식사 후 약 20분이 지나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칼로리 제한, 건강과 수명의 비결 칼로리 제한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이는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리토콜산’을 통해 지방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 제한을 통해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토콜산, 장수와 건강의 비결 최근 푸저우 대학과 베이징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칼로리 제한이 AMPK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수명을 연장하고 ‘리토콜산’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해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토콜산은 특히 일본의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의 노인들의 혈액에서 고농도로 발견된 물질입니다. 연구진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한 동물들이 리토콜산을 자연스럽게 생성하며, 이는 지방 소화와 건강한 체중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리토콜산이 증가하면, 지방 소화가 잘 이루어지고, 몸속에서 불필요한 지방 축적이 방지되며, 노화 속도도 늦춰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처럼 리토콜산은 우리가 원하는 건강한 체중 유지와 수명 연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 칼로리 제한에서 중요한 점은 칼로리를 너무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인데요. 건강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중도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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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명언
우리는 겉모습에 치중하지만, 내면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빠담소리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만보걷기 잘했어요 새벡에 운동하고 아침먹고 인증샷 올려네요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걸음
오늘은 적당한 햇빛 바람 걷기에 넘 좋으네요 매일 오늘 같음 좋겠지만 .... 곧 더워지겠죠 ^^ 오늘도 우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화해의 꽃
예쁘게 잘 구운 달걀후라이를 꼭 닮은 꽃 전국방방곡곡 지천으로 무리지어 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고지며 정겨움을 안겨주는 친근한 꽃 개망초 여름이 되니 초록속에서 더욱 이쁘게 횐히 웃는다 '화해', '가까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멀리있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오게 한다' 고운 꽃말을 지녔지요 꽃말처럼 서로 분열하고 다툼이 아닌 서로 가까이 다가가 화해하고 함께하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였음 좋겠네요
인생이여만세
사탕 🍬 먹다 꼭🤣
우리둘째님은 ㅋㅋㅋ이상하게 사탕 하나를 다 못먹더라구요 ㅎㅎ 사탕을 조금 먹다가 버려두니 제가 줏어서(?) 올려놨어요 또 먹겠지 싶어서요🤣🤣
자스민꽃
“중국은 이미 코로나19 정점”…미국선 변이 발견, 한국은 ‘조용’
중화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재유행하는 가운데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고 다음 달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호흡기 전문가인 중난산 박사는 지난 24일 과학기술행사에서 “이번 코로나19 유행은 현재 정점에 있으며, 6월부터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난산 박사는 ‘중국의 앤서니 파우치’ 박사로 불릴 만큼 자국 내 코로나19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앤서니 파우치 전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022년까지 NIAID를 40여년간 이끈 인물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 미국 방역 정책을 책임졌다.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 양성률은 4월부터 상승세를 보였다. 4월 한 달간 전국에서 확인된 확진 사례는 총 16만8507건이었다. CDC가 이 중 5%를 분석한 결과 모두 오미크론 변이였고, 주요 계통은 XDV 계열이었다. 최근 중화권에서 확진자를 늘리고 있는 주범인 NB.1.8.1 역시 XDV 계열이다. 중난산 박사는 3~5월 사이 홍콩·싱가포르·영국·프랑스·브라질·노르웨이 등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태국의 경우 5월 11~17일 확진자 수만 3만3030명으로 전주 대비 두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태국의 연중 가장 큰 연휴인 4월 ‘송끄란’ 축제의 영향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중화권 국가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에서도 코로나19 변이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S와 폭스뉴스 등은 지난 24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중국에서 확산을 주도한 XDV 계열 변이인 NB.1.8.1가 미국에서도 감지됐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 확진 사례 수는 20건 미만이다. CDC 대변인은 폭스뉴스에 “모든 변이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비중이 커지면 공식 대시보드에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둘째 주(5월11~17일) 국내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00명으로 전주(146명) 대비 감소하는 등 최근 4주간 소폭의 증감을 반복하며 유사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이 기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8.6%로 전주(2.8%) 대비 소폭(5.8%포인트) 상승했고, 하수 감시에서도 바이러스 농도가 전주 대비 소폭(3.6%포인트) 증가했다. =========================================== 조만간 코로나걸려서 들어오는 외국인, 내국인들 때문에 우리나라도 또 시끄러워질 듯 해요.. 마스크라도 잘 써서 확산되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Popcorn
규니🩷
우리 규니는 빠질 수 없지잉
CabinCrew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얼굴형까지 망친다는 비염 부작용
비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네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늦잠 자고 좀 늦게 아침 챙겨 먹고 은미언니와 정선이랑 한 시쯤 만나기로 해서 12시 9분에 30분 정도 우리 라떼 산책시켰네요. 이때가 4,000보~ 은미언니랑 정선이랑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는 4시쯤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벌써 만보를 넘겼지만~ 우리 라떼 목욕시킬라면 더 산책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4시 23분에 데꼬 나왔답니다. 사촌 여동생까지 불러서 같이 산책하다가 중간에 커피숍도 가서 커피 또 마시고 동생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3시간이 지났네요. 21,100보 입니다. 좀 무리를 했나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2잔이나 마셨더니 가짜 활력이 나를 좀 더 걷게 한 모양입니다. 금방 훅 사라지겠죠?ㅋㅋ 그전에 얼른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구요.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목욕 시켜주고 물도 4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급찐급빠의 연장
어제 아이스크림 6개나 먹고 700g이나 쪄서 62kg을 넘겼거든요. 급찐급빠을 할 거라서 아침만 잘 챙겨먹고 점심 저녁은 아예 굶거나 아주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통화는 자주 했지만 10년 만에 얼굴 보는 사촌 언니가 서울 와서 사촌 동생이랑 같이 엄마 면회 가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같이 식당가서 나는 스프라이트 제로 시켜서 밥 먹는 두 사람 옆에서 홀짝 거렸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엄마 병실 정리할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서울대병원 1층에 내려와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둘은 케익 먹고 나는 커피만 마셨답니다. 아까 스포라이트보다 아이스 아메리카 먹으니까 활력을 채울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사춘언니는 광주에서 왔는데 저녁에 돌아가야 돼서 4시쯤 헤어졌답니다. 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산책시켜주려고 데리고 나왔답니다. 혼자 좀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서울에 있는 사촌 여동생 불러서 같이 낙산공원 산책하고 타이슨 커피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우리 라떼 친구인 타이슨이라는 강아지 있는 카페이고 오늘은 타이슨이 있어서 라떼랑 같이 간식 줬네요. 사춘 여동생이랑 같이 아.아 먹었는데 나는 샷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활력을 더해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 시켰어요. 오늘은 급찐급빠 하는 날인데 생각보다는 음료를 많이 마셨어요. 그래도 스프라이트 제로에 아.아 두 잔이었으면 그나마 선방한 거 같은데 카페인이 들어갔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이대로 자고 내일 몸무게 재서 결과를 봐야지만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노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시아 국가들의 평균 기상 시간
우리나라 평균 기상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늦네요
감사하며살자
물푸레나무
작년에 저희 동네에서 물푸레나무를 처음 알게 된 후 올해는 꼭 꽃을 보려고 몇 번 왔었는데 허탕만 쳤었어요. 근데 오늘 지나는 길에 보니 이미 꽃이 지고 열매가 달렸네요. 할수없이 꽃은 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물푸레'는 순수한 우리말로 자른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제삿상에 쓰이는 제기를 물푸레나무로 만들 걸로 샀던 기억이 있는데 무늬가 예쁘고 수명이 오래간다네요.
들풀지기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하고 문상 갔다와서 이제서야 인증샷 올림 우리님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토요일 마무리
새벽 걷기 마치고 6시 10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600 보네요 아침 잘 챙겨 먹고 9시쯤 온누리요양병원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식자재유통센터까지 들려서 장보고 거기선 걸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넘겨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1시 54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3,800보 걸었어요. 그리고 30분 정도 집에 잠깐 있다가 다시 병실에 가져갈 차 반찬이랑 햇반 챙겨가 챙기고 가게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다 줄 시리얼까지 챙겨서 플라워 카페 들렀다가 다시 병실 가고 점심 사먹고 2시 부터는 병실에서 엄마 간병하고 쭉 있다가 4시 쯤 나왔고 집에는 4시 25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20,400보에요. 이러니까 너무 힘들었나 봐요. 덜 걸었어야 되는데, 나를 너무 극한까지 몰고 갔나 싶어요. 집 오면서 졸려가지고 눈을 계속 감기고 휘청휘청 술 취한 사람처럼 왔었네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겁나요 나 쓰러지면 안되는데.😵 들어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진실 나이별 섭취 기준 총정리
비타민 C는 신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기능 중 하나는 면역력 강화입니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비타민 C는 노화 방지, 피부 건강 증진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다양한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상처 치유 과정에서도 비타민 C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건강한 혈액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므로, 특히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특히 감귤류, 딸기, 키위, 피망 등에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나이별 권장량 요약 각 연령대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의 비타민 C를 권장받습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나 수유 중인 여성의 경우 권장량이 증가합니다. 0-6개월: 40mg 7-12개월: 50mg 1-3세: 15mg 4-8세: 25mg 9-13세: 45mg 14-18세 남성: 75mg 14-18세 여성: 65mg 성인 남성: 90mg 성인 여성: 75mg 임신 중 여성: 85mg 수유 중 여성: 120mg 이처럼 나이와 성별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의 결핍症과 영향 비타민 C의 결핍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결핍 증상은 괴혈병으로, 이는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동반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질병으로, 신체가 적절한 콜라겐을 생성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비타민 C 결핍은 면역 체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우울증 및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핍의 경우에도 피로감이 증가하고, 피부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 섭취 방법 비타민 C는 주로 과일과 채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이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를 보충하려는 경우,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장기간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민감하므로 요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샐러드나 과일 스무디 형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의 안전성과 부작용 비타민 C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 보충제를 복용 시 소화 불량,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 C의 과다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비타민 C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비타민 C의 필요한 양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일반식품을 통해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식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성인의 경우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을 권장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권장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C는 어떤 음식에서 얻을 수 있나요?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C 결핍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비타민 C 결핍은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괴혈병과 같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보충제로 섭취해도 될까요? 비타민 C는 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보충제를 고려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비타민 C는 고용량으로 섭취해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수용성이라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 C 섭취 일일 권장량이 높지는 않네요~ 잘 참고해서 복용해야겠어요~
Popcor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하고 받은 보상
팀워크 오늘 보상과 또오 100캐시 오전에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알차게💕💕💕
6천보챌 39기 최종보상(산책 보상도)
4시 45분에 나와서 5시 43분에 육천보 넘겨서 최종 보상 500캐시 받았네요. 지금 최종보상 9600개 정도 남았으니까 관심이 있고 걷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서두르세요. 대학로에서 경학공원 가면서 중간에 육천보 넘길 줄 알았는데 가다 보니까 제법 넘겨서 체크했네요. 여기는 경학공원이랍니다. 나무들이 많아서 사진 여기서 찍었어요. 그래도 5시 후반이라 비온 직후 좀 쌀쌀해도 운동하시는 어르신이 두 분이나 계시더라구요. 그분들 피해 공원 전경 찍었네요. 오늘 아침엔 대학로 가면서 5 군데 공원 다 들려서 산책 보상도 다 받았답니다. 산책 보상을 매일 받지만 5개 다 받는 날은 요즘은 드물거든요. 그나마 우리 집 근처 공원인데 예전에는 근처만 가도 체크가 되는데 요즘은 정확히 공원에 가야지 체크가 되더라고요. 예전보단 더 많이 걸어야 하는데 5월부터는 시간이 안 나서 5개 다 갈 수가 없어서 거의 3개 정도만 찍고 어쩔 땐 그나마도 못 찍고 있네요.😅 오늘은 아침에 걷기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서 다 찍었답니다. 보통 땐 어디 가는 중간에 찍는 거라 이렇게 여유가 나질 않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