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한숨 돌려요🥹

엄마 면회 다녀 오고 공원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파란하늘의 구름 조금.평화로롭죠? 지금 내 마음도 잠깐은 이렇답니다.  우리 어머니가 의식을 차리셨어요. 아직 말을 못하시지만 그래도 한시름 놨답니다. 이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고 이대로 상태가 좋으면 며칠 있다가 일반 병실도 갈 가능성이 생겼어요. 정말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한숨 돌려요🥹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

어제 저녁부터 쌀쌀한기온이 오늘새벽에도 한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님들 오늘 밤도  기온이 많이내려가네요 포근하고 따뜻게해서 안녕히 주무셔요🌸🫠🌸

알차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차게💕💕💕

 🌸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

죽어가는 소나무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소나무가 병들었나요 우리집 뒷산에 소나무가 거의 다 이렇게 죽어가고 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죽어가는 소나무

화요일 아침

평소 때처럼 새벽에 깨서 거실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라떼가 피곤한지 나오지 않네요. 푹 자는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2.5타임 마사지 받고 방에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기상했네요. 우리 라떼 너무 잘 자죠? 푹 쉬라고 뒀어요. 오늘은 산책하고 목욕해야 되거든요. 라떼도 나도 좀 힘든 하루가 되겠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정도 했네요. 아 데드버그는 할수록 힘들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9시 5분에 나와서 좀 걷고 중환자실 면회 가고 끝나고도 출근할때까지는 조금 더 걸었답니다. 따로 시간내서 만보 채우기는 힘드니까 조금씩 시간이 나면 그때그때 열심히 걷는답니다.  근처 공원에서 사진 찍을 때가 6,700보 정도 되네요.  그렇게 11시부터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우리 동생 저녁으로 쫄면하고 김밥 사가지고 간단한 장도 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10,600 보네요.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우리 라떼 산책이 남았어요. 지금까지 집에서 기다린 라떼랑 5시 36분에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주변에 있는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갔다가 왔답니다. 얘는 발은 아프다는데 걸을때는 냄새 맡으며 여기저기 걷고 싶어 하다가 집들어와 발 닦을 때는 못 만지게 하니 😂 계속 이러는 건 아니겠죠? 지금 발이 아파서 그러는 거겠죠? 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수건에서 대충 말리라고  놔뒀네요.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 채썰어놨고 내일 아침에 먹을 사과 하나도 준비해 놨답니다. 사실 이 정도도 시간이 제법 걸려요. 특히 아침에는 10분이 아까운데 저녁은 피곤하니까 안 하고 싶지만 오늘은 다행히 했어요🤗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팀홀튼에서 믹스커피한잔...

전세계 스벅 다음으로 매장이 많다는 "팀홀튼" 오늘은 우유랑 설탕 들어간 더블더블로 마셔요.. 우리나라 믹스랑 비슷하지만 좀더 담백한 맛이예요.. 캐나다에선 국민 커피라 저렴한데 거의 가격은 두배정도 되네요..ㅜ 그래도 쌀쌀한날 따뜻하게 한잔 너무 좋네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팀홀튼에서 믹스커피한잔...

쑥털털이와 닭볶음탕

산에 가서 중간에 간식으로 쑥털털이를 먹었어요.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진한 쑥향이 나며 너무 맛있고 든든했어요. 이건 저녁에 딸을 위해서 만든 닭볶음탕입니다. 딸이 오면 반갑긴 한데 야채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와 식성이 달라 항상 뭘 해줘야 하나 고민이에요. 점심 때는 간고등어, 두부 가득 된장찌개에 달걀찜을 했고 저녁에는 닭볶음탕을 했어요. 다 맛나게 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쑥털털이와 닭볶음탕

저녁 쌀국수

64박옥련님의 프로필 이미지

64박옥련

저녁 쌀국수

2년 사이에 세대 교체 확실히 된 것

비록 파산핑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캐릭터가 압도적인 1위라서 기분이 좋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2년 사이에 세대 교체 확실히 된 것

실록에 계절이라 푸르러움이

오늘은 축하하는 날이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따불 겹쳐 우리님들 행복한 연휴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알차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차게💕💕💕

  실록에 계절이라 푸르러움이

아침은 가득가득🥰

오늘두 조식 먹고왔어영 ㅎㅎ 둘째가 빵을 별루 안좋아라해서 저희만 좀 많이 먹고온거같아여^^ 대신 둘째는 쌀국수 먹었구용 커피도 셀프타서 마시는건데 괜찮은거같아용 👍 확실히 여행의 시작은 조식이지요 첫날 조식도 뿌셨습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침은 가득가득🥰

월요일 아침

5시 반쯤 기상해서 우리 라떼 자니까 조용히 사진 찍고 조용히 홈트하러 내 방 갔는데 스트레칭 하고 있는데 라떼가 내 방으로 오네요. 와서는 한구석에 있는 담요에서 자리잡고 다시 또 누웠답니다. 누나 손길은 귀찮아 하면서 안 보이는 건 또 불안한가봐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하고 폼롤러 운동도 하고 데드버그 운동과 몇 가지 좀 했네요. 어젠 많이 피곤해 했고 또 몸도 굳은 거 같아서 아침에 좀 더 풀어줬어요.  6시 20분 정도니까 여유가 있어서 그동안 미루었던 재료들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맘 먹고 부엌에 나갔답니다. 그러나 모든게 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국가별 세계 가요계에 미치는 영향 순위

우리나라가 세계 4위라니  케이팝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국가별 세계 가요계에 미치는 영향 순위

"아주 보통의 하루"를 위한 날!!

오늘은 수건 팝업하는 곳에 다녀왔어요 요즘은 백화점 팝업 인기 상품중에 수건이 하나라고 해요 디자인도 다양하고 색감도 화려하고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수건과는 다르더라구요 일상의 소소함을 만족하는 소비문화가 이제는 많이 정착되는거 같네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아주 보통의 하루"를 위한 날!!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 젤 높은 보상 캐시🌸

얼마전에 팀워크 농할지원금  참여해서 인증샷 캐시100 받고 오늘 최종 보상받았어요 우리님들 행복한 휴일 오후 되세요  🌸🤗🌸

알차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차게💕💕💕

     👍 젤 높은 보상 캐시🌸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토요일 마무리

9시 12분쯤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우리 꽃가게 들러서 꽃 주문한 것도 이모랑 의논하고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8,300보이니 벌써 제법 걸었네요. 아침 면회 갈 때 엄마 약을 챙겨서 가야 되는데, 내가 잊어먹고 안 가져갔거든요. 거기서는 내일 갖고 와도 된다는데 내일도 잊어먹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나가서 점심도 사 먹을 생각에 챙겨서 12시 47분 쯤 다시 나갔네요.  약은 중환자실에 갖다주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도 사 먹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2시 23분쯤 도착했네요 이번에는 조금 더 쉬었네요. 30분쯤 쉬고 비가 그쳤길래 라떼산책 해야 돼서 3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다 귀찮아 보여도 엄청 좋아했답니다. 자기도 발은 아픈데 나가고도 싶고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하나 봐요. 나가자 그러면 좋아라 해요😊 비가 멈추고 해가 나오더니 산책하는 동안 또 한두 방울 떨어지길래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40분 채 못되게 산책했네요. 이 정도 산책하면 라떼도 괜찮겠죠? 라떼는 사실 좀 아쉬워했는데 발 아프다 그러면서 나가서는 그렇게 냄새 맡고 싶어 하니😮‍💨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려 하니 햇빛이 저렇게 나오네요. 아까 비 오려고 했던 하늘이 언제 바뀌었는지? 들어와서는 우리 동생 떡볶이 해주고 청소기와 물걸레도 돌리고 오이손질해놨답니다. 그동안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모처럼 집안청소 했네요. 사실 수술하고 나서 오른손잡인데 오른손으로 청소기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청소기는 거의 안 하고, 어머니가 보통 해주셨거든요. 이제 제가 해야죠. 자주는 못할것 갔지만... 몇 달 전에 엄마도 힘드니까 로봇 청소기 사자고 얘기를 했다가 또 시들해졌었는데 그때 살 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늦은 점심먹어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와서 늦은 점심먹어요 닭반마리 쌀국수랑 치킨라이스 주문했는데 엄창 기다렸다 받았네요  이거 먹고 친정가려구요~ 모두 행복한 연휴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늦은 점심먹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

공복 물💦 한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십니다~^^  요즘은 아침도 더워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잠이 덜 깨, 정수기 냉수를 마셨는데  다시  미지근한 물로 바꿔 마셔야겠어요😲 잠이 깰 수 있게 5분 동안 꼭꼭 씹어서 마셔봐야겠네요~^^ 아침 공복 물 한잔을 시작으로 2리터는 챙겨  마시면서 활기찬 하루 시작해봐요~^^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으며 우리 몸이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될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 기초대사량이 떨어진  상태에서 찬물을 들이키면 체온이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지면서 소화액 분비가  저하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기상 후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한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고혈압이 있고 뇌동맥류나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가 물을 빨리 마시면 뇌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해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적어도 5분 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물을 마시도록 한다.  헬스조선 이아라 기자  출처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1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공복 물💦 한잔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식사 후 졸음이 반복된다면? 혈당 관리 신호일 수 있어요!

식사 후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졸음,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이는 단순한 식곤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집중력 저하가 반복된다면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혈당 관리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식후 졸음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식후 졸음과 혈당 스파이크의 관계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몸에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며 피로감과 졸음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특히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시 이런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 혈관 손상 및 염증 유발: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 인슐린 저항성 강화: 혈당 조절 능력 저하, 당뇨병 발병 가능성 증가 - 합병증 위험 증가: 이미 당뇨병이 있다면 망막질환, 신장질환 등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복합당 탄수화물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려면 식단에서 정제된 탄수화물(흰쌀, 밀가루 등)  대신 복합당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당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균형 잡힌 식단 유지의 중요성 단순히 탄수화물만 신경 쓸 게 아니라,  매 끼니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에 따르면,  복합당과 단백질, 지방이 포함된 식단은 단순당 위주의 식단보다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실천 팁 1. 단순당 줄이기: 흰쌀, 밀가루 대신 통곡물, 파로 같은 복합당 섭취 2. 영양 균형 맞추기: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건강한 지방 추가 3. 식사 시간 일정하게: 혈당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식사 🥗🥗🥗 식사 후 졸음이 자주 찾아온다면 단순히 피곤함으로 넘기지 마세요.  식단에 복합당을 포함하고, 균형 잡힌 영양소를 챙기는 습관이 건강한 혈당 관리를 도와줄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변화를 시작해,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식사 후 졸음이 반복된다면? 혈당 관리 신호일 수 있어요!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목요일 아침

엄마 수술 마치고 중환자실에 다시 올라가서 얼굴 한 번 보고 난 다음에 동생이랑 같이 집에 들어오니 4시네요. 자정부터 다시 체크가 되서 2,800보 걸었네요. 새벽에 왜 이렇게 추웠는지 달달 떨면서 들어왔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나가고 다음 날 새벽에 들어온 거라 온몸이 노곤해서 우선 씻었지만 아예 잘 수는 없었어요. 중환자실 면회 시간이 10시라 9시 반에는 병원에 도착해야 하는데 자버리면 못 일어날까 봐 뜬눈으로 2시간만 버텼어요. 그러면서 명상 음악 들으면서 라떼도 찍었네요. 이부자리는 안 폈어도 자기 이불에서 잤답니다. 6시 50분쯤 스트레칭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10시~12시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산책을 일찍 해줬어요. 사실 이 시간에 밥 차려 먹어야 되는데 비오거나 비 온 후에 산책이 까다로우니까 일찍 해줬네요. 7시에 52분에 나갔답니다. 어제는 동생이 산책을 잠깐 시켰을 거 같아서 라떼가 가고 싶은데로 가자니까 성균관대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물론 우리 라떼는 다른 곳을 더 가고 싶었지만 12시 온다면 10시부터도 비올수도 있고 나도 엄마한테 가야 돼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산책이 40분이 넘었으면 충분했겠죠? 5,600보 걸었어요. 비오기 전에 걸어놔서 다행입니다. 라떼 발 닦이고 아침먹이고 준비해서 나오니 9시 15분인데 막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빨리 갔다 온게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몸에서 제발 운동하라고 보내는 신호 5가지

어느 때보다 에너지 넘치는 봄, 여름을 보내기 위해 슬슬 체력 관리를 해야 한다. 새싹이 자라나고 꽃이 피어나는 봄은 우리 몸을 일깨우기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글을 읽는 지금도 여전히 누워 있다면 자, 일어나자. 다음 소개하는 리스트를 읽어보고 몇 개나 해당하는지 체크해 보자. 3개 이상이라면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다. 1.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 예전과 달리 계단 조금 올랐을 뿐인데 ‘헉헉’ 대며 숨이 찬다면 주의하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슬프게도 30세 이후로는 근육량이 월등히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 근력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이미 근육의 감소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로 봐도 무방하다. 운동 대신 군것질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면 체지방이 늘어나는 건 시간문제다. 2.자도 자도 피곤하다 혹시 내 이야기? 자도 자도 피곤하고, 이상하게 늘어지는 것 같다면 몸 안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있다는 신호다. 만약 음식을 먹자마자 졸리고, 눕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식후에는 앉아만 있는 것도 살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친 살은 비만으로 이어지고, 수많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최대한 움직이려고 노력하자. 3.기분이 늘 우울하다 현대인들이 항상 화가 나 있고, 우울한 이유는 어쩌면 운동 부족 때문일지도 모른다. 거짓말이라고? 규칙적인 운동이 주는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운동할 때 몸은 힘들지언정 뇌에선 도파민, 엔도르핀이 마구 분비된다. 의욕적인 마음이 들게 만들고 행복감을 생성한다. 만약 신체적인 운동이 없다면 자극적인 도파민을 찾기 위해 숏츠만 들여다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4.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안 온다 운동을 안 한 채로 삶이 지속되면 불면증이 찾아올 수 있다. 만약 정신은 지치고 피곤한데 밤마다 잠들기 어렵다면 지금 몸에선 제발 운동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다.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안 오고, 순간적으로 졸았다가도 바로 깨는 악순환이 지속된다면 낮 동안의 하루가 힘들 수밖에 없다. 몸은 회복과 재생을 원하는데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운동화를 신고 문을 박차고 나가 무작정 걷기라도 하자.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고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숙면을 취하게 될 것. 5.기억력이 떨어진다 운동 좀 게을리했을 뿐인데 기억력까지 감퇴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자주 사용하던 단어들까지, 아무리 기억하려 해도 머릿속이 하얘진 것처럼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혹시 돌이켜 보자. 꾸준히 운동하면 뇌 자극이 원활히 이루어져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가 계속해서 확장되고, 정신 건강에도 이점을 줄 수 있다. 반대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조기 치매율이 높아진다. 몸뿐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끼치는 운동, 지금 당장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쳐져있으면 점점 더 무기력해지고 안좋아져요~ 에너지가 넘치는 분들은 활동적이죠~ 간단해요~ 움직이세요!! 

트렌스미션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렌스미션

아침은 시리얼요😍😍

우리 둘째가 찬장 보더니 초코초코 먹고싶다 하더라구요 글서 올만에 아침은 시리얼로 고고합니도💖💖 우유도 넣어달래요 초코우유 해달라고^^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침은 시리얼요😍😍

4/30 수 만보걷기

어느덧 4월도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하여 만보걷기 4월달 만보걷기 모두 성공~!! 완주 했어요~!!  우리모두 4월달도 수고많으셨어요  5월도 홧팅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4/30 수 만보걷기

약과랑 커피 마셔요~

혹시 의정부에 있는 파지 약과라고 아세요?? 여기가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모르는데 우리 딸이 여기에 있는 약과를 먹고 싶다고 주문을 했어요 근데 막상 먹어보더니 안 먹겠대요 저 다 먹으래요😱 그래서 엄마는 오늘도 굴러다니는 약과와 함께 커피를 마십니다 이러니 배가 나오지요😅😂 배가 부른데 간식 배는 따로 있나 봐요ㅎㅎ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약과랑 커피 마셔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