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아이스크림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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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아포가토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에 약과 얹은 아포가토 한잔 달콤함과 씁쓸한 맛으로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네요. ☕️아포가토의 효능 에너지 회복,기분 전환, 항산화 성분,소화 촉진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뉴트리션 통밀 식빵 플레인
널담 뉴트리션 통밀식빵 플레인을 소개합니다 !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서는 간식을 끊어야 살이 빠지는데 빵순이 떡순이는 그게 어렵네요 ㅠㅠ 그래서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들을 찾던중에 피넛버터를 푹푹 발라서 빵이 먹고 싶을때 이용 하는 제품입니다 ~~! 통밀을 사용해서 고 식이섬유와 고단백으로 속이 편안한 냉동 식품이라 냉동고에서 꺼내어 전자렌지 또는 에어프라이기로 사용 가능해서 간편해요 ~! 요즘은 마음만 있으면 식단관리가 정말 쉽지만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다이어트가 어렵네요 일주일 빼놓고 하루 맛있게 먹으면 다시 쩌버리는 이 억울함 ㅠㅠㅠㅠ 단식원에 한달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요즘 하네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 힘내세요 ㅠㅠㅠ 이번여름 저는 아이스크림과 싸워야 합니다.. 물론 저당이라하며 라라스윗을 겁나 사먹고 있습니다만 라라스윗 저당제품 의미없이 많이 먹으면 찌는거 알면서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저당이라고 하며 단백질제품이라고하며 난무하는 요즘 그것들에 속아서 사먹고 있는 나약한 내자신 ㅠㅠㅠㅠ 그래도 당분이 많이 들은것보단 낫겟조 ㅎㅎㅎ안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약에 의지하기 싫어서 최대한 자연으로 빼보려고 노력중임 요즘 입니다 ㅜㅜㅜ 나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 볼게요 ~!!🔥🔥🔥화이팅 하세요 모두들 더위 조심 하시구요~~!!
가이찡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토마토4랑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요새 많이마시는 음료수를 소개합니다
요새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참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특히나 과자들이라든가 젤리류들이 다이어트 간식들도 많이 나오고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나와가지고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특별한 간식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할 거예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간식은 바로 파워레이드입니다. 파워레이드는 코카콜라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파워레이드가 일반 파워레이드만 있는 걸로 많은 소비자들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코카콜라에서는 파워레이드 제로를 출시했어요. 많은 분들이 이 코카콜라에서는 코카콜라 제로만 나오는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파워레이드도 코카콜라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 중에 하나이며 코카골라에서 만든 파워레이드 제로가 있다는 사실을 모두 모르시더군요. 그런데다가 파워레이드 포장이 일반 파워의 몇 포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그게 제로 파워에이드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일단 제로 파워레이드를 드셔보면은 맛이 정말 일반 파워레이드와 똑같은 맛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cal는 15cal예요. 0cal는 물 밖에 없는데 0cal의 15cal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운동을 많이 하실 거 아니에요? 밖에 나가서 유산소 운동도 하고 근력 운동도 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입니다. 그러면 코카콜라에서 나온 그리고 편의점에서 파는 음료수 코카골라 파워레이드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파워에이들은 제로 파워레이드 꼭 나오니한번 들렸다가 구매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파워에이드 장점을 일단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림으로 인해서 봄에 산성도를 낮춰야지만이 수분의 흡수량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물을 적절하게 미리미리 마셔가는 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기 전에 파워레이드를 하나 사셔가지고 특히 파워레이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를 구매하셔가지고 한 모금씩 한 모금씩 미리미리 마시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여름철에 가장 중요한 아이찬 정보인 것 같아요. 파워레이드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가 있고 cal가 0cal인 파워레이드를 사서 드셔보시는 것을 좋아해 정말로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저도 운동하면서 파워레이드를 즐겨마시고 있어요. 제로 파워레이드 정말 강추에요
쵸코파이팅구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에그 샌드위치🥪
모닝빵에 달콤한 딸기잼 바르고 감자 에그샐러드 듬뿍 채워 산책 후 챙겨 먹었어요 양파 피클이 씹는 식감이 좋네요.
쩡♡
야생화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장대냉이 흰색과 연분홍색의 꽃으로 산 정상 부근에 있었어요. 꽃은 냉이와 비슷한데 줄기는 장대처럼 길게 자라기 때문에 붙은 이름입니다. 영아자 꽃 핀 모양이 미친 여자의 풀어헤친 머리를 닮았다는 의미로 꽃말이 광녀라네요. 비비추 산에서 자생하는 비비추는 처음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닭의장풀 평소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인데 사진으로 보니 너무 예뻐요. 배암차즈기 털이슬 햇빛이 비칠 때 보니 털이 달린 열매가 정말 이슬이 맺힌 것처럼 영롱하게 보였어요. 꽃말은 기다림입니다. 범꼬리 많은 꽃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이 호랑이의 꼬리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꽃말은 키다리입니다. 타래난초 멍석딸기 산딸기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열매가 늦게 맺히는 멍석딸기입니다. 신맛이 약간 있었지만 먹을만했어요.
들풀지기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3
지니어터들을 위한 간식 리스트 가져왔어요! 지나가다 편의점 들르면 꼭 하나씩 사게 되는 ... 맛있고 죄책감 적은 다이어트 간식 3가지 소개합니다 💚 간식 고를 때 망설이는 분들 위해! 추천 이유랑 꿀팁도 같이 정리했어요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TOP3 1️⃣ 곰곰 닭가슴살 바 (GS25) 1개 90kcal, 단백질 12g 진짜 닭가슴살 느낌이지만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좋아요 요즘엔 트러플맛, 고추장맛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2+1 행사일 때 놓치지않고 쟁여온답니다 2️⃣ 아임웰 곤약젤리 (CU, 세븐일레븐) 1개 5~13kcal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맛도 복숭아, 청포도, 자두 등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더라구요 최근엔 비타민 강화형 곤약젤리도 나와서 궁금한데 아직 실물로 못봤어요 ㅠㅠ ! CU나 세븐일레븐에서 발견하시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3️⃣덴마크 드링킹 요거트 제로(GS25, CU) 단백질이 8g 이상이고 90kcal 정도 해요!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만 당류랑 지방이 없고, 고단백으로 리뉴얼된 제품이 많아져서 출근길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더라구요 ㅎㅎ 맛도 딸기, 플레인, 블루베리로 다양해서 매일 다르게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 지니어터 TIP!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은 행사 기간에 1+1 or 할인 자주 하니 잘 보고 사세요 편의점 앱확인해보면 의외로 꿀템 발견 가능! 단백질·식이섬유·칼로리 체크는 꼭꼭 하면서 골라야 해
다이어터라구욧~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이거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엔초 커피맛도 새로 나왔네요 먹어보니 커피향이 은은하고 안에 아이스크림 보다 초콜렛이 엄청 두껍네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신상이 많이 나와서 사 먹는 재미도 있어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쟁여놔서 든든하네요
로블ㅎ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크라운 산도 먹었어요 딸기맛이라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테두리 자른 식빵에 딸기잼 치즈 햄을 올리는 작업을 두번하고 계란물에 앞뒤 옆면까지 고루 적셔준 뒤 빵가루 고루 묻혀 노릇하게 구우면 바삭바삭하고 속은 달콤한 샌드위치 완성~ 아침도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브륄레 말차
위에는 달고나고 아래는 말차아이스크림이네요 달고나가 달아요
워니s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 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운동전 단백질 충전
낮에 거하게 짜장면 먹고와서 비도 계속 오고 실내로 근력운동하러 갑니다.. 12시 식사라 출출하기도 하고 상체 근육 운동이라 딸기맛으로 충전하고 시작해요 340ml : 165kacl / 단백질 27gr / low sugar
장보고
비타500에 딸기미니케익
처음보는 포장지가 이쁜 미니샌드케익과 비타500으로 오전시간 잠시 쉬어갑니다
줄리아언니
샌드위치
현미식빵에 딸기쨈 바르고 양배추 당근라페 올렸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네요
워니s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
회사에서 먹은 점심입니다. 후식으로 구슬아이스크림까지 나와 만족스럽네요.
들풀지기
아 너무 덥네용 ㅜㅜ
더워서 다이어트는 커녕 아이스크림 냠냠..
다파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