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 폰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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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소스 야채 샐러드
오전 산책 후 가볍게 견과류 넣은 야채 샐러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다이어트 나만의레시피는 죽으로. .
오트밀 미역죽 : 불린 미역과 참치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 참치 계란죽 : 오트밀에 참치, 계란, 미역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3분간 조리해 간편하게 만듭니다. 3 건강 팁 영양 강화 : 과일(바나나, 블루베리)이나 견과류를 추가해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4 보관 :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1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오트밀죽은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적합하며, 재료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맛잇게챙겨보려고 죽을 생각햇어요~~ 바쁘다는 탄수화물도 적고 야채도 넣을 수 있고 해물도 넣을 수 있어요 재료는 자유자재로 하면 됩니다 오트밀에는 단백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추천드려요 저도 최근에 오토미를 알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먹으니까 맛이 있더라고요~^^
나나나이쁘니
아이스크림 와플 🧇
아이스크림 와플과 시원한 커피 유자차 한 잔하며 주말을 즐기네요. 아이스크림과 생크림이 따로 나와 바삭하고 촉촉한 와플을 즐길수 있어요. 갓 구운 와플에 초코와 바닐라 아이스림 얹어 먹음 진짜 맛있어요.
쩡♡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저녁은 통밀토띠아로 가볍게...
낮에 먹은 고기가 영 소화되질 않네요.. 통밀 또띠아에 채소 그득채우고 훈제 연어에 닭가슴살과 유자 드레싱으로 상큼하게 가볍게 저녁 해결 합니다.
장보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위고비란? 2. 위고비 처방받는 법 3. 위고비 사용법(용량) 4. 위고비 가격 5. 위고비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위고비(Wegovy)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일론 머스크가 사용했다 하여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다르게, 의학적 근거가 있는 ‘처방약’이라는 점에서 BMI 수치가 높거나, 체중 감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처음 접하는 지니어터 분들을 위해 처방 방법, 용량 조절, 가격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같은 내용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ㅎㅎ 1. 위고비란?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라는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본래는 당뇨병 치료제였지만, 식욕 억제 및 체중 감소 효과가 입증되면서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 모두 비만 치료제로 정식 허가를 받은 약물이에요. ⚠ 일반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달리, 의사 처방 없이는 사용이 불가능한 전문의약품이에요! 위고비 효과 ✔ 식욕 억제 : 뇌의 포만감을 유도하여 자연스레 식사량 감소 ✔ 위 배출 지연 : 포만감 지속 → 간식 욕구 감소 ✔ 혈당 안정화 : 탄수화물 섭취에 따른 혈당 스파이크 완화 2. 위고비 처방 받는 법 1)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아래 2가지 중 1가지에 해당하면, 의사의 판단 하에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 보유자(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수면무호흡증 등) 우선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죠? 2)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비만 클리닉,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전문) 등에서 처방 받을 수 있어요. 대부분 체성분 분석, 병력 청취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물론 병원마다 위고비 입고 여부가 다르니, 미리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3. 위고비 용량 위고비는 한 번에 고용량을 맞는 약이 아닙니다. 메스꺼움이나 복통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이에요. 주차 주사 용량 (1주 1회) 1~4주차 0.25mg 5~8주차 0.5mg 9~12주차 1.0mg 13~16주차 1.7mg 17주차 이후 2.4mg (유지 용량) 최종 유지 용량은 2.4mg/week, 1주에 1회 자가주사 형태로 투여합니다. 일부 병원은 초기 용량 증량 과정을 프로그램 형식으로 관리하기도 해요. 위고비 사용법 위고비는 자가주사(펜 타입)로, 허벅지/복부/상완 부위에 주 1회 투여합니다. 아플까 걱정은 덜어도 되어요! 위고비 주사는 통증이 거의 없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해요(라고 알려져 있어요ㅎㅎ) 4. 위고비 가격 위고비 가격은 병원별로 차이가 있으나, 약물 자체가 비쌉니다…ㅜㅜ 국내 판매가는 아직 고정되어 있지 않지만, 실사용 기준으로는 아래와 같아요. 항목 예상 비용 (1개월 기준) 초기 용량 단계 (0.25~0.5mg) 약 30~35만 원 유지 용량 단계 (2.4mg) 약 50~70만 원 이상 위고비 가격은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한 달에 50만원은 최소 비용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위고비 주사 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해요. → 초진 진료비 + 인바디 + 상담비 : 1~3만 원 →PT 패키지나 식단 관리 옵션 추가 시 별도 비용 발생 가능… 5. 위고비 주의사항 1) 위고비 권장 🙆♀️ ✔ 단순 운동/식이만으로 체중 감량이 어려운 고도비만 성인 ✔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 ✔ 체중 관련 합병증(당뇨, 고혈압 등)이 동반된 경우 2) 위고비 안 돼요! 🙅♀️ ✔ 임산부/수유부 ✔ 소화기 질환 병력자 ✔ 약물 과민 반응 경험자 3) 위고비 부작용 대표적인 부작용은 메스꺼움, 복통, 변비, 피로감 등이 있어요. 대부분 초기 용량 단계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며, 점차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장기 복용하다 불편함이 지속되면 즉시 의사 상담하셔요! 위고비,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전문 비만 치료제입니다❗ 위고비 처방은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 후 결정해야 하고, 용량도 천천히 올려야 하며, 가격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욕 조절이 힘든 분, 체중 관련 질환이 있는 분, 운동이나 식단으로도 더 이상 변화가 없다면 새로운 선택지가 되어줄 수 있는 약물이에요. 시작 전에는 꼭 상담받고, 비용과 부작용 등을 충분히 고려한 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건강하게 사용하세요! 궁금하신 점이나 위고비 사용 후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우리끼리 서로 정보 공유합시닷 👊
열정가득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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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열정가득
타코야끼~
대파위에 마요네즈 뿌린 네기폰즈맛의 타코야끼와 갈릭소스와 갈릭후레이크가 뿌려진 갈릭타코야끼 문어가 큼직막하게 들어있어 가끔 가는 곳이예요.너무 맛있어요~
쩡♡
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딸이 좋아하는 샤브샤브해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유자소스와 간장겨자소스 준비해 놓고요. 야채 씻고 준비하는 게 번거롭지만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죽까지 준비했었는데 고기 야채로 포식했다고 죽 만들지 말라고 해서 샤브로 끝냈네요. 가족과 좋아하는 고기 야채로 포식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최강수인
야채 샐러드와 김자반 무침으로 🥗🍘
양상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유자청 소스, 김자반 프리이팬에 덖어서 양념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식단
풀무원 블럭치즈 돈카츠 먹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 두번째네요 왜냐면 한봉지에 3개 들었거든요 내일도 먹을거예요 ㅎㅎ 양배추 듬뿍에 어제는 오리엔탈 소스, 오늘은 유자소스랑 같이 먹었는데 유자소스가 새콤달콤한게 정말 맛있네요 그런데 달달해서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은 안될것 같아요
켈리장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저녁식사 후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서 차 한 잔 사준다고 하네요. 손 꼭 잡고 걸어 투썸플레이스에서 떠 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전 따뜻한 유자청 생강 차 한 잔 마시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너지 팡팡 99칼로리 🍊
카페인도 팡팡 유자와 오렌지의 과즙도 팡팡 ㅋㅋ 피지오~ 그란데 기준으로 99칼로리 맛이 정말진한데요 ~ 집에 가져 가서 먹을려고요 ㅋㅋㅋ 지금 보틀 행사해서 구매 할수 있어요 밀크티 살때도 보틀 구매했는데, 은근히 보틀 좋아요 타우린과 비타민이 한가득이라고 하네요
뽀봉
채식, 닭갈비
아침은 나물과 쌈채소입니다. 홑잎나물,비름나물.,가지랑당근은 쪄서 무치고. 홑잎나물은 직접 산에서 채취.시기가 늦어 어린순이 피었네요.저녁은 뼈없는 닭다리 사서 양념장 만들면서 설탕대신유자청 넣었네요.
쉬리107
메가 설4 음료래요
점심 웨이팅 하면서 식당 근처 메가커피에서 음료 마셨어요 저는 사과유자티 마셨는데 이거 상큼달달하니 맛있네요. 근데 신상 제로부스트 음료는 설4 음료 래요 ㅎ 남편이 이거 마시고 화장실 들락날락 했어요
로블ㅎ
양상추 샐러드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유자청 소스 만들어 토핑한 양상추 샐러드입니다 사이좋게 한접시씩 나눠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샐러드
이따 저녁은 천천히 먹기로 하고 우선 남편이 좋아하는 샐러드 한접시씩 만들어 먹었어요 트러플오일. 유자청. 요거트. 소금 조금으로 소스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만두버섯전골
10시에 글쓰기 수업을 11시 40분까지 하고 서울대 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밥 먹으러 간답니다. 나는 만두버섯전골 먹고 언니는 콩비찌개 먹었어요. 만두버섯전골, 폰즈소스, 잡곡밥(반그릇), 동그랑땡전(닭고기, 한 5개씩 줬는데 내가 2개만 받아왔답니다) 건파래자반, 치커리생채(겉절이에 가까웠네요) 깍두기, 마카로니야채 마요네즈 샐러드, 견과류(내껏) 먼저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거의 겉절이에 가까워서 좀 짭짤하고 밥반찬이라 놔두고 만두 전골에 있는 버섯이랑 야채부터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랑 동그랑땡 먹고 그리고는 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 만두를 먹었는데 만두는 조금 싱겁긴 했지만 맛있게 먹었고 그래도 밀가루니까 만두피를 조금 남겼습니다. 만두를 좋아해도 밀가루 안 먹으면서 만두도 같이 끊었었는데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건파래자반도 맛있지만 짜고 달달해서 반만 먹고 만두를 맛있게 다 먹었으니 밥도 3분의 1은 남겼답니다. 아침에 그렇게 잘 먹어도 수업 끝나고 점심 먹을 때가 되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ㅋㅋ 모처럼 만두를 먹는 거랑 고민 했지만 막상 먹으니까 좋았습니다. 폰즈소스도 채소만 조금 찍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밤산책후~~
오늘은 밤에도 춥네요 식후 조금 걷고 왔어요 따뜻한 유자차 마시며 편안한 쉼 합니다~~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