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차 한잔에 당분이 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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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홈트) 초간단 복근운동
(캐시홈트) 초간단 복근 운동 (꿀팁)
미주장
단백질 보충
아침운동 나가기전 여양보충으로 단백질 흡수는 선택사항 .
지니5367242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영진왕빠
초간단 복근운동
오늘은 초간단 복근운동했어요 뱃살이 조금이라도 빠졌으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단맛 짠맛 신맛이 가득하네요
식전에 대저토마토 먹었어요. 정말 단맛과 짠맛 신맛을 다 맛보았어요. 대저토마토 효능 ✅️리코펜의 항산화작용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 ✅️리코펜과 폴리페놀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당도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식욕 조절에 유익합니다.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함유되어 눈 건강을 지켜주네요. ✅️리코펜은 암 예방 특히 전립선암과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와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기 심박수 올려요. 🔥
카페라떼 한 잔으로 에너지 충전하고 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 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 고, 근력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 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투썸이 단종시킨다는 메뉴
저도 좋아하고 인기도 많은 음료인데 단종된다니 아쉽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는것으로 다이어트 집중해 보려구요 뉴케어만 먹다가 어제부터 계란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몸이 조금씩이지만 가벼워지고 있어서 좋아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 보아요~!!!
꽃이뻐
[인생 다이어트] 식단8:운동2 식단의 정석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어릴때 5년동안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급격하게 살이 쪄서 평생 뚱뚱이로 살아왔어요 편식이 심하기도 했구요... 성인이 된 후 평균체중은 70키로대, 한때는 90키로에 육박하기도 했답니다ㅜㅜ 나이가 들면서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건강검진 결과도 너무 안좋아서 다이어트를 결심! 젊었을 땐 마음만 먹으면 한달에 7-8키로도 뺐었는데, 마흔 중반이 되니까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한달에 2-3키로씩 꾸준히 뺄 수 있었던 건 역시 식단이었어요! 1.식단은 5시 전에 마감하기(처음 4달은 6시 전) 2.식사 전에 칼로리표 미리 계산해놓기 (저는 이렇게 해야 과식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3.배부르지 않게 상을 차리고, 배부르면 바로 젓가락 놓기 4.입터짐을 위해 한달에 1-2회 치팅 하기 5.다여트 정석 식단으로 영양도 골고루 잘 챙기기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밤에 배고파도 참는게 제일 힘들긴 했답니다ㅠㅠ 운동은 처음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걷되 매일 만보는 채웠어요~ 무릎이 버틸 수 있는 체중이 되면 빨리 걷다가 그 후에는 뛰기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뛰는건 상상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게 되니까 너무 신기하고 감격스럽기까지 했어요ㅜㅜ 땀이 잘 나는 계절엔 운동 다녀오면 700-800그램은 빠져있더라구요 10개월동안 23키로 감량하고 6개월 째 유지중입니다^^ 그동안 먹은 식단 사진 몇장 올릴게요~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코코유키
더단백 커피 드링크 😄😄👍
저눈 오늘 충전은 커피맛 더단백 드링크로 해보려구해용 😀😁 카페인도 살짝 들어있구 맛도 커피우유맛이라 좋은거같아영 ㅎㅎ
자스민꽃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포근한날에 걷고 달리기 좋았어요. 이제 가볍게 매일 달려야 겠어요.
레몬그린
든든한 아침식단 🍎🫐🥦🥚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와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몸에 해독과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정수기지안맘
당뇨와 혈당, ‘단순 탄수화물’이 문제다?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특히 단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 탄수화물이란? 왜 혈당을 급격히 올릴까? 🍞 단순 탄수화물 분자 구조가 작아 빠르게 소화·흡수되는 탄수화물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로는 흰쌀, 흰 밀가루, 설탕, 주스, 사탕, 콜라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섭취 후 10~30분 이내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른 이유 단순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곧바로 포도당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혈당이 급등해요. 터프츠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혀졌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과 당뇨병, 어떤 영향을 미칠까? ⚠️ 혈당 변동이 크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려 하지만, 반복적으로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췌장이 무리하게 작동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데요, 이는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을 높입니다. 🥤 단순당 섭취는 혈당을 급상승시킨다 주스, 콜라, 잼, 사탕 같은 단순당은 섭취 후 10분 이내에 혈당을 45~60mg/dL 정도 상승시킵니다. 당뇨 환자는 이러한 단순당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섭취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 복합 탄수화물이 더 좋은 이유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흡수가 느리며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탄수화물입니다. 통곡물, 콩류, 채소, 고구마, 감자 등이 대표적이며,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법 ✔ 복합 탄수화물 섭취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콩, 채소, 고구마 등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 ✔ 지방과 단백질 함께 먹기 밥, 빵을 먹을 때 채소, 견과류, 단백질(생선, 닭가슴살, 두부)을 곁들이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과일 주스 대신 통과일 선택 주스는 단순당 함량이 높으므로 통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야식으로 탄수화물 피하기 저녁 이후에는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지므로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당뇨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단순 탄수화물은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작은 습관 변화로 건강을 지키세요! ✔ 단순 탄수화물 대신 복합 탄수화물 선택하기 ✔ 탄수화물 섭취 시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 과일 주스보다 통과일 섭취하기 ✔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 피하기 🌾🌾🌾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은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지금부터라도 탄수화물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식습관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캐시홈트) 초간단 복근운동
(캐시홈트) 초간단 복근운동 (꿀팁)
미주장
단백질 파우더
단백질 파우더로 단백질 섭취 좀 쉽게 하네요 음식으로 충분히 단백질 못 먹은 날에만 챙겨 주네요
꼼꼼엄마
[인생다이어트 후기]지속가능한 식단
처음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가 50kg정도 였다가 6년 전쯤 43kg까지 찍고 폭식증에 요요에 53kg까지 갔다가 최근 1년동안 천천히 빼서 48kg 정도로 꾸준히 유지중입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게 식단인거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식단은 -식단: 아침은 간헐적 단식으로 안먹습니다. 점심은 먹고 싶은거 양 조절 해서 적당히 먹습니다 저녁은 점심 메뉴에 따라 점심이 조금 부실하면 좀 더 챙겨 먹고 점심에 거하게 먹으면 간단하게 야채 위주로 챙겨먹고 단백질 쉐이크 마십니다 -운동: 매일 8000천보 이상 걷고 식후 15분에서 20분 가량은 꼭 걷습니다 3. 이렇게 지금은 강박 없이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양조절만 해서 먹고 최대한 단순 당류는 피해서 유지중입니다
기르밍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 및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칼로 리 소모 폭탄이네요. 🦵계단 오르기는 대근육군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실제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아 이는 수영을 하는 것과 같은 열량 소모 수준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인생다이어트] 저녁은 오트밀로 간단하게.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기를..그러다 어느새 50대가 넘어서버렸네요. 한참 마테차, 마테알약 유행할 때부터 시작해서 먹을 때는 조금 빠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찌고. 그러다 사진 찍은 내 모습에 깜짝 놀라 다시 보건소에서 하는 일주일에 두번 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바짝 감량하고. 나만 그런가? 좀 빠지고 예뻐진 것 같으면 자신감에 식단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쉬엄쉬엄하고😅😅 제일 힘들었던 다이어트는 아마 한약 다이어트였던 것 같아요. 쓴 한약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루 밥한공기정도로만 먹고 일하느라 늘 어지러웠는데 몸무게 감량은 한달만에 6킬로가 빠졌어요. 하지만 요요는 그 두배로 왔다는 것. 그래서 다시 했던 선택이 개인 PT 였죠. 일주일에 3회씩. 7개월동안 했고, 식단조절도 잘 해서 성공했죠. 매번 다이어트 도전하면 끈질지게 해서 성공하는데 유지기간이 1년을 넘지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나..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일도 하고 하니 힘들어서 운동할 여유도 없고 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오트밀죽으로 먹고 있어요. 맛은 뭐...사실 없죠. 그래서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아침도 오트밀로 먹고 하니 하루 두끼가 될 때도 있겠네요. 오트밀로 바꾼 후로는 밤에 잘 때 속이 편하기도 하고, 오늘 체중을 재니 변화가 있네요. 기분이 좋네요. 나이먹으면 살도 잘 안빠진다는데 먹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라라스칼렛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 모임방 단체 영화 관람했어요. 📚
독서 모임방 오늘은 단체 영화 관람했어요. 자녀를 데리고 와서 함께 하니 더 즐겁네요. 김밥이랑 팝콘까지 준비해서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즐거운 한때를 보냈어요. 영화 상영관을 독차지하고 있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1. 다이어트는 운동보다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과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서 다이어트 성공! 저는 3번 출산 후에 늘어난 체충 감랑을 100일 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집중적으로 목표를 정해 놓고 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운동이 30% 식단이 70%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아침, 저녁은 과일, 채소 위주와 단백질 보충을 위해 검정콩을 쩌서 많이 먹었어요 간을 많이 하지 않은 식단을 해서 부종과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점심만 식사 위주로 먹었는데, 대부분 한식으로 먹었어요 식사 시간은 오전 7시, 오후 12시, 오후 5시 정해진 시간에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식사 시간은 20분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먹었구요. Tv 시청이나 핸드폰을 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며 먹었어요. 음료대신에 물을 하루에 여러번 마시려고 노력했어요(하루에 5-7잔) 신기한 게 무엇을 하든지, 먹든지 집중을 하고 의식을 하며 감사하게 먹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은 큰 차이를 줍니다. 운동은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를 만보이상 걷기하였으며, 근손실을 막기 위해 근력운동을 20-30분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했습니디 3. 그 결과 3번의 다이어트 모두 8키로 이상의 감량 효과를 봤습니다. 첫번째 : 65kg - 57kg 두번째 : 63kg - 54kg 세번째 : 67kg - 55kg 허리둘레 29인치 ➡️ 26인치 출산후 쪘던 살은 건강한 식단으로 운동과 병행해서 다이어트해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부종과 건강이 좋지 않아 절박한 마음에 열심히 했던 다이어트였습니다 우선 건강의 5개의 적신호가 없어졌어요 (고지혈증, 지방간, 단백뇨, 과체중, 고혈압)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이 회복되서 마음까지 가벼워져서 정말 좋았어요 다이어트는 대단한 비법이나. 방법이 있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꾸준함과 힘듦을 각오하며 100일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스트영
오후 걷기&계단오르기 💪
점심 후 바깥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간단히 운동하고 들어와서 오후업무 보고있어요 😊😊💕 오늘 바빠서 시간이 순삭이네요 ㅎㅎ
자스민꽃
목요일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
목요일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 오후시간 많이 따뜻하네요. 걷기운동 잘했어요. 따뜻하니 강아지랑 산책나온분들이 많아요.
레몬그린
간단한 식사
SZ
운동후 단백질 후레이크로
어제 과식도 했고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와서 단백질 챙겼어요 단백질이 32gr이라 아주 높아요.. 식감도 바삭하고 당도 17gr 어메징오트에 구운계란 냉도 블루베리까지 넣었더니 든든하네요..
장보고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먹었어요 뉴케어만 먹다가 중년에는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고 해서 계란후라이 한개 더 먹었지요 퇴근하면 구운계란 좀 해놨다가 낼 아침에 먹어야겠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인생 다이어트 ㅡ 간헐적단식
1.운동 계단오르기를 했습니다 매일 3번씩 15층을 올랐습니다 내려올 때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했습니다 2.식단 식단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먹을 때 몰아서 20분이상 먹었습니다 중간에 뭔가를 먹지를 않았습니다 커피를 먹고 싶으면 밥 먹을 때 같이 먹었습니다 3.꿀팁 화금을 한끼를 먹었습니다 아침으로 먹었고 꼭 밥으로 먹었습니다 빵이나 라면으로 한 끼를 먹으니 금방 배고파지더라구요 4. 후기 몸에 무리도 안가고 일주일 2번 한 끼가 힘들면 하루만 해도 됩니다 저는 일주일 2번 한끼하니까 살이 잘 빠져서 5키로 뺀 후에는 중단했습니다 체중 변화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지금도 살을 빼야겠다 싶으면 바로 시작합니다
뭔소리야
근육 지키는 단백질, 꼭 '이렇게' 드세요!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근육은 점점 줄어들기 쉬워요. 그런데 근육은 단순히 힘을 내는 것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고로 입원해도 근육이 많으면 회복 속도가 빠르고, 당뇨병 예방이나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만큼 근육을 유지하는 건 중요한데요, 이때 핵심은 바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에요. 어떤 단백질을 어떻게 먹어야 근육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1.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차이가 있을까?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단백질이 필수인데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는 차이가 있어요.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소고기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 단백질보다 근육 생성에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근육 형성에 더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죠. 예를 들어, 소고기 한 끼만으로도 충분한 근육 형성 효과가 있는 반면, 콩은 두 끼를 먹어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 차이는 단백질을 무조건 동물성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식물성 단백질도 식이섬유나 여러 항산화 성분을 갖추고 있어 건강에 좋은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섞어 먹는 것이 좋아요. 2. 단백질 섭취할 때 주의할 점 동물성 단백질을 먹을 때는 과다한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예를 들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나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고, 튀기거나 구울 때도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 너무 탄 고기는 대장암이나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답니다. 이와 달리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고등어, 삼치, 연어, 가자미 같은 생선은 육류와 비슷한 수준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근육 유지에도 좋아요. 3.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먹기 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끼로 나눠서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한 끼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몸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남는 단백질은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그래서 하루 세끼로 단백질을 나눠서 먹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섞는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4. 근육을 위한 단백질 섭취, 운동과 함께!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요.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도 필수예요. 꾸준한 운동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사용하는 효율을 높이고, 근육이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간단한 운동도 좋아요. 💪💪💪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단백질과 근육 관리를 필요로 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꾸준한 근력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탄탄한 근육을 지켜보세요. 이 작은 습관들이 시간이 지나면 큰 차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geniet
💪건강한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두개, 고구마, 블루베리 ,배 야채쥬스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들꽃7
아침 식단
아침 샐러드와 두유로 먹었어요 양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발사믹소스 로 샐러드 먹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딸기맛이 아주 좋아요 단백질 보충 잘 해야죠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