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베러 크래커 어니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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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이탈리아에서 온 담백한 통밀 크래커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지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소개할것은 클리닉에서 만든 통밀 크래커입니다 .85% 통밀 함유량을 자랑하며 무설탕 및 높은 식이섬유 함유 해요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간식입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며 131 kcal 낮은 칼로리로서 포장 1 봉지 기준입니다 .과자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월등히 좋을 때가 있어요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클 곡물 참깨 크래커입니다 .이거슨 곡물 분말의 84% 함유하고 있으며 우슬 탕이 고 콜레스테롤 202과 트랜스지방 도영입니다.중간중간 씹히는 참깨의 고소함이 아주 좋으며 3.6 그람 단백질을 함유 하여 서버 장애 한봉지 기존 135 kcal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그리고 논 살라 티 크래커입니다.이거슨 살라 티 맛 대비 30% 낮은 소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무설탕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입니다 .슬라이스 하몽 써는 치즈와 함께 와인 안주로 추천 되면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이고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쓸때도 과자가 유용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살 라티 크래커입니다.이 과자는 소금으로만 가능한 담백한 크래커 20 g 무설탕 콜레스테롤 0 댄스 지박령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부담 없는 짠 맛을 느끼며 통밀 크래커 대비해서 소금 함량 24% 작습니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면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컬리 올리브 오일 앤 로즈마리 크래커입니다.이거슨 24시간 발효 한도를 사용하며 설탕이 없고 올리버의 향과 로즈마리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이것은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 1위인 상품입니다.토마토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이 나며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것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토끼7777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어니언 안국에서 나와 열심히 걸었지만 아무래도 출근시간이 빠듯할까 봐 집에 안들리고 라떼랑 같이 출근했어요. 우리 가게 다 와서 인증사진 찍었네요. 이때가 11,300보였어요. 가게 와서 점심시간 끝내고 아무래도 커피 1잔이 더 필요하겠더라고요. 아까 커피를 마시긴 했는데 그 커피는 빵이랑 기분낸거고 지금은 오후근무를 위한 카페인 보충입니다.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마셨어요. 우리 라떼는 가게 와서는 쉬었어요. 그래도 우리 꽃가게는 자주 오는 데라 별장 정도로 생각하는데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렇게 두러누워 있답니다. 집이 아니고 누나도 자꾸 왔다갔다하니까 좀 떨길래 내 잠바도 입혀주고 따뜻한 천으로 더 덮어줬어요. 저렇게 꼼짝 않고 있었답니다. 손님들도 강아지가 있는지 몰랐을 거예요. 라떼는 가게에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잘하는 일이긴 해요.ㅎㅎ 5시에 퇴근했고 꽃배달이 있었거든요. 라떼도 데리고 가고 꽃도 들어야 돼서 조금 까다로웠는데 웬일로 사촌동생이 잠깐 들렸다가 꽃다발을 들어줬어요. 너무 고마웠죠. 사촌동생도 약속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힘들 것 같아서 해줬네요. 배달도 마치고 집에 왔답니다. 5시 32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5,500보네요. 물은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씨씨앙 물챌를 오늘부터는 잠깐 쉬는데 사진을 또 찍었더라구요. 여기라도 체크합니다. 물 마시기 챌린지 안 해도 2L는 마실 거지만 챌린지 없으니까 조금 아쉽네요.😅 10월 중에 다시 한다는데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9/2 오늘의 식단^^
점심으로는 단백질쉐이크와 사과 한개 저녁으로는 🥗폴드포크어니언샐러드로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 소개합니다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함께하는 즐거운 건강관리 넘버원 건강 관리 식품 닥터 다이어리라늠앱의닥 다 몰에서 구입한 간식입니다 .3개의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당한것만 골랐어요 크릭 올리브 오일 로즈마리 크래커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 ,크릭 통밀 크래커 됩니다 . 오늘은 이탈리아에서 온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이탈리아에서 수입해 온 다이어트 간식 호밀 크래커 과자입니다 . 통밀 가루가 84% 무설탕 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영양이 풍부한 통밀 가루가 84% 함유되어 있어 40 그람의 1회 섭취시의 식이섬유를 44.8그램 설치할 수 있어요 .몸에 좋은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담백한 크릭 통밀 과자로 출출함을 달리 볼 수 있지요 .영양 포인트 들어오는 그림 제품 중 가장 많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맛과 식감의 전환 시 볼 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통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달지 않고 바삭한 식감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좋아요 .제조사는 1870년부터 이탈리아에서 베이커리 과자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고 오랫동안 고객의 만족을 위해 양질의 이탈리안 스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 하시면 됩니다 .영양 정보로는 탄수화물 25 그람 지방 4그람 식이섬유 4.8 그럼 포화지방 0.4 그람다0.8 그럼 트랜스지방 0그램 당질 20.2 그램 콜레스테롤 0 단백질 3.8 나트륨 800 미리 그람이 들어 있습니다 .닥 다 몰에서 6천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으며 양이 많아서 오래 오래 먹을 수 있지요 .과자를 먹고 당을 재보아도더 크게 오르지 않아요 .약간의 저지방 우유와 같이 드시면 금상첨화 지요 .최고의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끼7777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먼저 견과류와 당근
서울 공예박물관 7시에 와서 잔디밭 옆 의자에 앉아 라떼 간식도 주며 잠깐 쉬면서 아티스트를 갈까 어니언을 갈까? 그냥 집을 갈까 생각했는데 하늘을 보니 8시에 비는 안 올 것 같고 역시 빵이 먹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나 봐요. 아티스트 웨이팅이 어떤지 가봤더니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웨이팅했답니다.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네요. 웨이팅 기다리면서 바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견과류는 조금 먹었어요. 작은 가방에 갖고 온 당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웨이팅 끝나고 아직 오픈도 안했길래 돌 배치에 잠깐 앉아 있는데 7시 30분부터는 서서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첫번째 당근 팩 다 먹고 두 번째 당근 꺼냈는데 먹고 있는데 라떼는 당근은 관심도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저칼로리 간식 리스트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밥 챙기기 귀찮을 때, 편의점 음식으로 가볍게 해결하고 싶은 순간 있잖아요! 특히 지나가다 편의점보면 여기서 간단하게 사갈까 .. 칼로리 높지 않나..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CU에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들 정리해봤어요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 샐러드 신선한 채소 + 닭가슴살 or 견과류가 들어간 조합이 많아요 CU 편의점 샐러드 은근 잘나와서 식사 대용으로 종종 먹어요! 닭가슴살 훈제, 구이, 볼 타입 등 다양하게 구성돼서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편하게 단백질 추천 가능!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주문 까먹었는데 아침 대용으로 마셔야할 때! 저는 그럴 때 곧장 CU 편의점으로 달려갑니다 ~ 다양한 종류 많이 팔고 있어서 급할 때 자주 마셔용 삶은 달걀 딘백질이랑 포만감 챙기기엔 정말 최고! 집에서 달걀 삶는 거 마저 하기 싫을 때 있잖아요..ㅎ 그럴 때 구운 계란 하나 사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곤약젤리 100kcal 미만인 제품이 많고 맛도 다양해서 심심한데 뭐 먹고싶다할 때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근데 나이가 먹어서인지.. 너무 달게 느껴져서 아주 가끔 먹어요 닭가슴살 소시지 일반 소시지보다 칼로리랑 지방이 낮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백질 간식 찾는다면 이거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과자 요즘은.. 참 ~ 저칼로리, 저당 시대잖아요! 그래서인지 저칼로리 과자도 은근 많더라고요 미주라 통밀 크래커, 현미 누룽지칩 없이 못살아요 ㅎㅎ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구매 꿀팁 ✔️ 1+1, 증정 행사 활용 할인 중인 다이어트 제품 잘 찾아보면 가성비 대박이에요! ✔️ 영양성분표 꼭 확인 칼로리, 당류, 나트륨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중이라 단백질↑, 탄수화물/지방↓ 기준으로 고르기 ⚠️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주의사항 편의점 음식은 나트륨이 높은 편이라 메인식단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 가볍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니까 성분표 잘 확인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은 편의점에서 어떤 다이어트 간식 즐기고 계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다이어터라구욧~
고전 참크래커
칼로리낮고 맛있고 포만감있어요 접근성 용이하고~~
이연05
부드러운 양파 듬뿍 바른 치킨 🐔🧅🧅
부드러운 화이트 어니언 소스에 아삭아삭한 양파가 듬뿍듬뿍 ~ 매콤한 때문에 물리지 않은 알통떡강정 아들의 배달 찬스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메밀칩~
양파를 품은 메밀칩의 칼로리는 160g / 749kcal 뭔가 다이어트 과자나 건강간식의 느낌이 강한데 적당히 먹어야하는데 쉽지 않다는ㅜ 양파를 품은 메밀칩은 요렇게 투박한 네모모양 입니다~ 약간 동네과자? 느낌이 있어요ㅋㅋ 바삭바삭 식감좋고 엄청 짤꺼라고 생각했는데 시즈닝이 많이 붙은건 짭짤하지만 대부분은 싱거운편! 어니언맛 시즈닝 하면 떠오르는 그런 맛이라 당연히 맛있구요ㅋㅋ 시즈닝 많이 붙은건 짭짤하고 더 맛있음ㅋㅋ 이거 자꾸 손이가서 계속 집어먹는데 동네마트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3,000원 전후였어요ㅎㅎ
로앰
아침에 많이 먹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은 ‘공복 금지 식품’ 4가지!
“아침은 꼭 챙겨 먹으라면서요?” 맞아요! 아침은 하루 에너지의 시작점이자, 다이어트 성공의 중요한 열쇠예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 잘못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가고 위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공복에 피해야 할 음식 4가지’ 함께 알아볼게요! 🍞 공복에 빵? 혈당 스파이크 주의! 바쁜 아침, 식빵이나 크로아상 하나로 때우시는 분 많죠? 하지만 빵은 대부분 정제 탄수화물이라서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밀가루 반죽의 효모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다이어트 팁: 대신 통곡물빵이나 오트밀 같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 좋아요. 포만감도 오래가서 점심까지 허기짐 없이 버틸 수 있답니다. 🥛 우유, 그냥 마시지 마세요! 우유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건강한 음식이지만, 공복에 마시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칼슘과 단백질이 위산을 자극해서 위에 부담을 주거든요. ▶ 다이어트 팁: 우유는 식사 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아침식사로 삶은 달걀 + 샐러드에 우유 한 잔이면 다이어트에도, 위 건강에도 최고예요💪 ☕ 커피, 꼭 마셔야 한다면 간식과 함께! “아침엔 모닝커피 없으면 일 못 해요…”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위산을 촉진시켜 위를 자극하고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카페인뿐 아니라 ‘타닌’ 성분도 위에 부담을 주는 주범이에요. ▶ 다이어트 팁: 공복에는 견과류나 통곡물 크래커 한두 조각과 함께 커피를 마셔보세요. 당 흡수도 천천히 되고, 위도 덜 자극돼요! 🍌 바나나, 과일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바나나는 휴대성도 좋고 당도 낮다고 여겨져 아침 대용으로 많이 먹지만, 공복에 먹으면 혈중 마그네슘 수치를 급격히 높이고, 칼륨 밸런스를 깨뜨려 심혈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당분이 많아 공복 혈당을 확 끌어올릴 수 있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은 특히 주의해야 해요. ▶ 다이어트 팁: 바나나는 덜 익은 초록빛 바나나가 당지수가 낮아 더 좋아요. 혹은 식사 후 디저트처럼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그렇다면, 아침에 뭘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공복에 먹기 좋은 음식은 분명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사과 🥣 플레인 요거트 🥜 견과류 한 줌 이렇게 단백질 +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식단이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천천히 올려서 다이어트에 딱!이에요. ☀️☀️☀️ 내일 아침엔 천천히, 좋은 음식으로 나를 챙기는 시간 가져보세요 😊
geniet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로 상큼하게 🍤🧀 🍋
덥고 지친 여름 상큼한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로 귀리 현미밥과 치즈,새우,당근라페,병아리콩, 상추,양파,파프리카,버섯,어니언 후레이크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으로 여름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아침식단
오늘은 이탈리안 샌드위치 반개와 우유랑 간단히 먹어요 이탈리안 샌드위치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올리브 포카챠에 신선한 양상추, 구운토마토, 아메리칸치즈, 햄 등 들어있고 어니언소스가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들꽃7
저의 유지어터는 하루 활동량을 늘리려는 습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꾸준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생활 습관을 바꿔가고 있는데요. 처음엔 너무 의욕이 앞서서 조금 먹고 운동량만 늘리니 얼마 안가서 지치고 힘들고 안 다니던 정형외과를 몇 번 다니게 되면서 운동도 못하게 되니 체중이 더 늘더라고요. 그래서 저만의 식단과 운동으로 바꾸고 실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려 노력하며 유지하고 있답니다. ✅️ 우선 식단은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시작해서 들기름 한 숟가락을 먹고 아침 밥 먹기전에 잘 챙겨먹기 힘든 야채와 과일 건과류에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을 뿌려 숟가락으로 먹기 편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그리고 밥과 반찬을 먹게 되면 거꾸로 식사법과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되어서 포만감도 커서 밥을 저절로 줄여지는 습관이 되었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도 간단히 먹게되고 저녁은 7시전에 소량으로 배고픔이 사라질 정도만 먹고 늦게 까지 잠 못 자고 입이 심심할땐 나의 뇌와 싸우면서 물을 마시고 치즈나 참 크래커 하나 가지고 오래 오래 음미하며 견뎌냅니다. 술자리가 있을땐 물을 자주 마시면서 안주는 클린한걸로만 골라 먹습니다. 저에겐 체중 유지하는데 술자리는 힘든 적이랍니다. 그리고 물은 하루에 2리터 이상 꼭 마신답니다. ✅️그리고 운동은 우선 각 잡고 운동 하겠다고 마음 먹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하려니 오래 가질 못하고 부담감만 생기고, 몸이 아파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일상에서 틈틈히 움직이고 땀 흘리는 정도로 하자란 생각으로 바꾸고 아파트내 피트니센터에 가서 유산소랑 근력운동을 골고루 하고 특히 몸에 무리가지않게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1시간 정도하고, 유산소 운동도 바쁠땐 30분 하고 시간 있을땐 1시간 정도 합니다. 외부일이 있을땐 나가기전이나 후에 피트니센터에서 근력운동만 하고 외부일할때 만보 이상은 꼭 걷는걸 목표로 열심히 걷는답니다. ⏺️저의 유지어터는 위와 같이 식단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틈틈이 움직이는걸 목표로 생각하고 편하게 갈 수 있는 아파트내 피트니센터 가서 하루 활동량을 늘리려는 습관입니다. 활동량을 늘려야 점점 줄어드는 신체 기초 대사량을 늘릴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나쁜엄마
참크래카
아침에 커피 한잔 하면서 뻑뻑하지만 커피랑 잘 어울리는 참크래커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 - 차이와 올바른 선택법
"지방은 무조건 다이어트의 적일까?" 🤔 많은 사람들이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올바른 지방을 섭취하면 건강에도 좋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의 차이와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게요! 사진: Unsplash, Towfiqu barbhuiya 1️⃣ 포화지방(Saturated Fat) – 적당히 섭취해야 할 지방 포화지방은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존재하는 지방으로, 주로 육류, 유제품, 코코넛오일, 팜유 등에 많이 들어 있어요.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소고기, 돼지고기, 닭 껍질 🧀 치즈, 버터, 생크림 🥥 코코넛오일, 팜유 ✅ 포화지방의 장점 •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함 • 호르몬 생성과 세포막 구성에 필수적 ❌ 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 시 혈중 콜레스테롤(LDL) 증가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될 가능성 높음 💡 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10% 이하로 제한 • 가공육(베이컨, 소시지)보다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포화지방 섭취량 줄이되,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음 2️⃣ 불포화지방(Unsaturated Fat) –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지방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식물성 기름, 견과류, 생선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해요.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호두, 아몬드) 🐟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 아마씨, 치아씨드 ✅ 불포화지방의 장점 • 체지방 연소 촉진 → 다이어트에 도움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 심혈관 건강 보호 • 항산화 작용 → 피부 건강 & 노화 방지 효과 ❌ 불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하면 칼로리 초과로 체중 증가할 수 있음 • 오메가-6(해바라기씨유, 대두유) 너무 많이 섭취 시 염증 반응 유발 가능 💡 불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포화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중심으로 섭취하기 • 오메가-3 풍부한 연어,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활용 • 오메가-6 섭취를 줄이고, 오메가-3 섭취 비율 늘리는 것 중요 3️⃣ 트랜스지방(Trans Fat) – 반드시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은 식품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공 지방으로, 몸에 아무런 이점 없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지방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도 트랜스지방 섭취를 최대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어요.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 🍟 감자튀김, 치킨, 도넛 🍪 크래커, 마가린, 쇼트닝이 들어간 과자류 🥤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 트랜스지방의 위험성 • 나쁜 콜레스테롤(LDL) 급증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당뇨병 위험 상승 • 만성 염증 유발 → 체중 증가 & 면역력 저하 💡 트랜스지방 피하는 방법 • 패스트푸드 & 가공식품 섭취 줄이기 • 부분 경화유, 쇼트닝 포함된 제품 피하기 • 튀김보다는 구운 음식 선택하기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할까? 올바른 지방 선택 가이드 ✔ 포화지방 적당히 섭취하되, 가공육 대신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불포화지방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오메가-3 비율을 늘리기 ✔ 트랜스지방은 피할 것!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튀긴 음식 주의) ✔ 다이어트 중에도 지방 섭취 필수! 건강한 지방 균형 있게 섭취 🥑🥑🥑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은 반쪽짜리 진실입니다. 좋은 지방을 잘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제부터 건강한 지방을 제대로 섭취하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대만 누가크래커🧇
어제 직원이 준 선물 인터넷에서 자주 봤는데 실물은 처음~ 요거 정말 꿀맛인데요 누가 여행간다고하면 꼭 부탁해야겠어요
뽀봉
🍬단 음식 안 먹어도 혈당이 높은 이유?
"설탕을 줄였는데도 혈당이 높은 이유가 뭘까?" 🤔 사실 혈당 상승은 단순히 설탕 섭취 때문만이 아닙니다! 탄수화물,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혈당을 예상보다 높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원인이 숨어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 단 음식 없이도 혈당이 오르는 5가지 이유 1️⃣ 탄수화물 섭취 과다 흰쌀, 밀가루, 감자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특히 소화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은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지방 축적을 유도할 수 있어요. 🥖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 • 빵, 국수, 감자, 흰쌀 • 크래커, 시리얼, 즉석밥 2️⃣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스트레스가 심하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폭식과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욕구를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 혈당에 영향을 주는 스트레스 요인 • 업무 & 생활 속 만성 스트레스 • 불규칙한 식사 습관 & 수면 부족 3️⃣ 수면 부족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혈당이 쉽게 상승할 수 있어요. 또한 식욕 호르몬 불균형으로 단 음식을 더 찾게 되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 시 변화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 상승 • 식욕 호르몬(그렐린) 증가 → 단 음식 & 탄수화물 욕구 증가 4️⃣ 숨어있는 당분 섭취 "나는 단 음식을 안 먹는데 왜 혈당이 높을까?" 과일(바나나, 망고, 포도)과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 등에는 예상보다 높은 당이 포함될 수 있어요. "무가당"이라고 표기된 제품도 숨겨진 당이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분이 예상보다 많은 음식 • 달콤한 과일 (망고, 포도, 바나나) •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 5️⃣ 인슐린 저항성 증가 운동 부족, 비만, 만성 스트레스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면 혈당이 쉽게 상승할 수 있어요. 이 상태가 지속되면 몸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지 못해 당뇨병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는 요인 • 정제 탄수화물 과다 섭취 • 운동 부족 & 좌식 생활 • 복부 지방 증가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 ✔ 탄수화물 조절 – 흰쌀, 빵 대신 통곡물 선택 ✔ 스트레스 관리 – 명상, 운동, 충분한 휴식 실천 ✔ 수면 습관 개선 – 하루 7~8시간 숙면 유지 ✔ 숨은 당 줄이기 – 식품 성분표 확인, GI 낮은 과일 선택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근력운동 & 유산소 운동 병행 🍭🍭🍭 단순히 설탕만 피한다고 혈당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혈당을 높이는 다양한 요인을 파악하고, 건강한 습관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보세요!
geniet
은근 매니아층 많은 음식 취향
절편과 참크래커를 좋아하는 바로 저의 음식 취향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무심코 먹다 보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렇다면 간식, 언제 먹어야 덜 찔까요? 오늘은 체중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간식 타이밍을 알려드릴게요! 😊 1️⃣ 간식,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잘못되면 혈당 스파이크(급등)로 인해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간식을 잘못 먹으면? 식사 직후 간식 → 혈당 급등 →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 야식으로 간식 → 소화 부담 + 신진대사 저하로 체중 증가 2️⃣ 식사 직후 간식, 정말 안 좋을까? 식사 직후 간식을 먹으면 이미 높아진 혈당이 더 올라가면서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고, 신체가 지방을 연소하기 어렵게 돼요. 🚫 식사 직후 간식이 문제인 이유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다 분비 → 체지방 축적 • 소화 부담 증가 → 위장에 무리 • 포만감 둔화 → 불필요한 추가 섭취 유발 ✅ 식사 후 최소 2~3시간 후에 간식 섭취 추천! 3️⃣ 살 덜 찌는 간식 타이밍은? 가장 좋은 간식 타이밍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후, 혈당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 ⏰ 추천 간식 타이밍 ✔ 오전 10~11시 아침과 점심 사이 허기 예방 ✔ 오후 3~4시 점심 후 에너지가 떨어질 때 ✔ 운동 30~60분 전 근육 회복 & 체지방 연소 촉진 ⏳ 피해야 할 시간대 🚫 식사 직후 혈당 급등 유발 🚫 밤 9시 이후 소화 부담 + 체지방 축적 4️⃣ 건강한 간식 vs 피해야 할 간식 간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추천 간식 (포만감 + 혈당 안정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 & 단백질 보충 •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 효과 •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혈당 안정 유지 • 통밀 크래커 + 아보카도: 좋은 탄수화물 & 지방 조합 🍩 피해야 할 간식 (혈당 급등 & 지방 축적 유발) • 과자 & 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 급등 • 초콜릿 & 단 음료: 설탕 과다 섭취로 체지방 증가 • 튀긴 간식 (감자튀김 등): 불포화지방 & 높은 칼로리 🍎🍎🍎 간식은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의 도우미가 될 수도,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식사 직후보다는 2~3시간 후 섭취하고, 영양 균형이 맞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간식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포케 서브웨이 머쉬룸샐러드
명절후나 요즘처럼 추워서 운동을 잘못할때 다이어트를 하고싶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집에서 가까운 서브웨이 샐러드를 사먹고잇어요 다이어트 포케으로 영양도 건강도 지키면서 머쉬룸샐러드가 저한텐 딱 좋더라구요 칼로리도 180정도로 높지않고 가격도 8천원으로 한끼치곤 비싸지않아좋아요 슈레드치즈에 야채와 후추 스위트어니언이 들어가잇고 거기에 머쉬룸이 씹을수록 고기맛이나니 맛잇게 먹을수가잇어요 요즘엔 앱으로 미리 주문하고 소스도 따로 요청하면 따로주네 편하더라구요 다른 샐러드가게 가격보다 저렴하고 생각보다 푸짐하고 버섯도 많이 들어잇어서 저는 두끼로 나눠먹은적도 많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ymittang
직접 만든 다이어트 포케 도시락
저는 오늘 출근 준비전에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먹으려구요. 샐러드채소 위에 현미밥, 당근라페,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캔참치 얹고, 양송이 구워서 넣었어요. 마지막 어니언후레이크 뿌려서 마무리~ 어니언후레이크가 들어가야 밖에서 사 먹는 포케맛이 난답니다. 소스는 올리브유, 간장,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 1큰술씩, 마요네즈, 스리라차 1작은술 전부 넣고 섞어주면 소스 완성이에요. 꽤나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내일은 소고기아보카도 포케 만들어서 들고 갈 예정입니다. 포케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이 넘는데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만원으로 3번 정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GUNDDAM
과자
구가 크래커 맛있어요 커피맛 양파맛 둘다 맛나서 쟁였어요 전자렌지 살짝 덜리거나 따뜻한 데 뒀다 먹으니 맛나요
현유리
[다이어트 포케] 생연어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생연어, 우삼겹, 새우, 훈제오리, 아보카도 등 메인토핑으로 다양하게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포케는 프릴아이스, 로메인, 양상추, 방울토마토, 양파후레이크, 적채, 병아리콩 등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들도 건강 재료들이라 좋아요. 그중에 저는 생연어를 선택하고 베이스로 채소만, 잡곡밥, 달갈면, 메밀면 중에서 달걀면을 선택. 소스는 스시라차마요, 크리미어니언, 바질오리엔탈, 참깨간장, 파머스불닭등 중에서 추천조합 바질오리엔탈 선택 했어요. 달걀면은 조합이 너무 잘맞아서 다이어트할때 맛있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