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마무리
느즈막하게 아침 먹고 좀 더 쉬다가 1시 22분에 나갔답니다. 2시부터 면회 시작이라 2시에 병원 도착해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오늘따라 주무시더라구요. 오늘 빨간 날이라 재활은 없는데 힘도 좀 없으시고 피곤해 하시는 거 같았어요. 가서 할일 하고 앉아 있다가 계속 주무시길래 조금 일찍 나왔네요. 2시 50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혼자 걷기도 해야 되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거기서 지하철타고 보문역 가서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고구마 사러 갔지만 파프리카가 천원짜리도 있고 가지도 사야 해서 이것저것 골랐더니 무겁긴 한데 가격은 13,000원밖에 안 하네요. 3만원 이상이여야 배달이라서 내 가방에 짊어지고 집까지 들고 왔답니다. 무거워서 혼났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27분쯤 도착했고 10,9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장 본거 정리하고 5시 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경학공원 가서 벤치에 좀 앉아 있다가 한 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4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점심을 따로 먹진 않았고, 아까 슈퍼에서 걸어오면서 길가에서 견과류도 좀 먹고 집에 와서도 조금씩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와서 생고구마하고 당근 기계로 채썰때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그냥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오늘 혈압챌 마지막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트로 마무리해요.
계단으로 오르고 홈트로 스쿼트 런지로 하체 근력 강화 운동하고 하루 피로에 쌓인 몸을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며 하루 마무리 해요.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쩡♡
홈트로 마무리합니다.🏋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으로 홈트로 시원하게 풀어내고,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근육회복과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회복운동으로 헬스 마무리해요
오늘은 전신회복의 날! 매트운동으로 전신 운동 하고 실내자전거 마지막 사우나로 노폐물 배출까지 일주일 피로 풀면서 마무리해요..
장보고
공원에서
공원에서 김밥이랑 쫄면먹어요
뇌순이
딸바스무디 해줬어용 😉
간식으로 딸기랑 바나나 넣고 시원하게 스무디 해줬거든요 :) 요즘 아이스크림 찾는 둘째....요거 해줬더니 넘 잘먹더라구요 💕 히히 엄마표 아이스크림 맞다죠 ㅎㅎ
자스민꽃
무생채 비빔밥
점심 간단하게, 무생채 비빔밥, 양배추랑, 오이도 달달 볶아서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어도 ㅎㅎㅎ 너무 맛있죠
뽀봉
몸이 무서워하는 것
퍼온글 내 몸이 전하는 말에 귀 기울이고 내 몸이 무서워 하는 것은 조심하기
인생이여만세
출첵 마무리
오늘 출첵 챙깁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무생채
무생채 (꿀팁) 깔끔한 맛이 나는 무생채는 고기나 생선 요리와 잘 어울리며, 차갑게 내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미주장
토요일 마무리
새벽 산책으로 만보 넘겼기 때문에 출근하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해서도 더 산책 안하고 슈퍼만 들렀다가 집에 5시 11분에 들어왔어요. 15,700보. 라떼를 새벽 산책을 시켜놔서 낮에 내내 집에만 있어서 잠깐 나갔다 금방 들어왔답니다. 한 15분 정도만 산보했네요. 그래서 16,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어제 잠깐 주춤하더니, 오늘 다시 혈압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나무가 죽어서 속상해요
자주 가는 산에 둘레길에 있는 소나무들이 정말 다 죽어가고 있어요. 너무너무 속상해요
마음그릇
커피 나무
공릉 커피 축제 다녀 왔어요 ㅎ
수수깡7
과채즙 앰플
녹색 채소뿐 아니라 보라색 채소를 비롯해 5가지 컬러푸드로 다양한 과일과 야채를 한병에 담은 고농축 앰플 상큼하고 달달하네요.
쩡♡
하루 마무리~
자기전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이네요.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쩡♡
금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했고 5시 45분에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9,100보 정도 됐네요 집에 들어와서 정리 좀 하고 빨래 세탁기에 돌려놓고 6시 1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막 산책 나오면 엄청 좋아 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부르면 좀 시큰둥하답니다. 얼른 다른 강아지들 냄새 맡아야 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포즈 취하라니까 싫은가 봐요.ㅋㅋ 집 근처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갔다가 집에는 70분 만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2,100보에요 돌아와서 라떼 발닦이고 나도 정리 하고 씻고 나와서 빨래 널고 빨래 개고 그렇게 정리를 하나씩 하다가 내가 점심 먹고 마그네슘 안 먹을 게 기억났네요😅. 마그네슘 지금이라도 먹는답니다. 계단 오르기도 했는데 오늘 까먹고 인증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챌린지해야 되니까 아파트 계단에서 찍긴 했는데~ 사진은 패스 ㅋㅋ 물도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출첵 마무리
오늘 출첵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래 YO
다래담은 요쿠르트 변비에 좋아요
라미에뜨
무지개 망고
무지개 🌈 망고 🥭 도착했습니다 숙성시켜야겠어욧ㅋ
라미에뜨
여름별미 배추 열무김치
여름 별미로 배추와 열무김치 시어머니께서 해서 주셨어요 엄청 맛나요
수수깡7
목욜 마무리
목욜하루 수고많으셨어요 스트레칭으로 하루 마무리 하네요~
애플짱
하루 마무리 합니다~😴
숙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자기 전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에 지친 몸을 개운하게 풀어주네요~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쩡♡
목요일 마무리
꽃가게 근무는 5시 10분쯤 끝이 났고 끝나고 중부 시장 가서 아몬드 1kg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6분쯤 돌아왔을 때 11,700 보였어요 라떼랑 6시 45분 쯤 산책 나왔어요. 이때는 동생이 엄마 면회 가서 아직 안 들어올 때라 라떼 혼자 있어서 좀 안쓰러웠답니다. 얼른 데꼬 나와서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45분 쯤 산책하고 들어오니 13,900 보네요. 들어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 했네요. 씻고 정리하고 빨리 자고 싶었는데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동생이 지금 엄마가 있는 요양병원이 시설이 안 좋다며 병원 좀 옮겼으면 좋겠다는 얘기 엄청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출첵 마무리
오늘 출첵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목요일 걷기 마무리해요..
오늘은 대중교통으로 출근했더니 생활걸음이 많네요 저녁시간 동네 한바퀴 돌면서 목요일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자작나무 숲길
어린 자작나무들이 무성히 숲길을 이루며 환한 햇살에 싱그럽게 반짝입니다 새들이 날아다니며 맑게 지저귀는 소리에 걷는 발걸음도 경쾌해집니다
인생이여만세
시원하게 열무국수에 참외를????
잘익은 열무김치에 소면을 살짝 비빔으로 계란은 역시 맛좋죠 바닥에는 샐러드 쌈채소를 깔아주고, 참외도 올려 봤는데.. 감칠맛이 좋아요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날이 너무좋다요💕 목요일
오늘두 출근길 고고고고해용 🤣💪 사실 조금 나가기 싫은 날씨더라구요 ㅋㅋㅋㅋ휴 그래도 돈벌어야죵 갑시다 가욧!!!
자스민꽃
하루 마무리해요~
하루 피로에 쌓인 몸을 스트레칭으로 잘 마무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용😄
쩡♡
수요일 마무리
퇴근은 5시 22분에 했답니다. 나왔는데 하늘도 너무 파랗고 구름도 예쁘네요. 모처럼 하늘 사진 찍었어요. 올리브영에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한 박스 더 사고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막 넘겼네요. 집에는 6시 7분에 들어왔지만 빨리 장 본거 정리하고 6시 19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명륜공원 근처까지 이끄니까 우리 라떼가 또 다른 길로 가네요. 와룡공원 올라간 길로 라떼가 방향을 잡았는데 우선은 라떼 가고 싶은 데로 따라갔어요. 여긴 계단이 많아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네요. 와룡공원 밑에 숲속 놀이터까지 가서 다시 내려갔는데 이 길도 성곽길도 있고 흙길도 있어서 라떼가 좋아하는 길이라 잘 따라오더라고요. 집에 도착하니 1시간 반이나 산책했네요. 13,9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