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청도 미나리 무침
청도 미나리 무침 미나리는 몸에 쌓인 불필요한 성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래서 술을 마신 다음날 미나리 해장국을 찾는다. 미나리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아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서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미주장
올 봄에는 무슨 컬러가 유행이에요?
가방이나 스카프 같은 포인트 컬러 할 수 있는 제품을 유행 컬러로 하고 싶은데 올 봄은 무슨 컬러가 유행이에요?? 패셔니스타 까지는 아니더라도 흐름은 따라 보고싶어요 ㅎ
이하린80
열무김치 담그기
섬유질이 풍부한 열무.랑 얼갈이배추 섞어서 김치 담귔내요. 조금 남긴 열무 데쳐서 된장에 무쳐서 맛나고,된장국 끓여도 맛나죠.
쉬리107
수요일 마무리
11시 요가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아침에 춥기도 해서 나 혼자 10:07에 나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도 들리고 산책 포인트 받고 라떼 산책시키려고 집에 들어왔을때 9,300보 였네요. 2시 5분쯤 들어가서 나갈 준비해서 2시 17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근데 오전은 생각보다 괜찮았더니 다시 나오니까 더 춥더라구요. 목도리를 했네요. 우리 라떼는 성대에 있는 경학공원에 가고 싶어해서 거기 갔답니다. 저렇게 공원 안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줬어요. 밖에 바람도 쎄고 추운데 햇살은 좋드라구요. 추워도 내가 발이 아파서 저 벤치에 한 10분 정도 앉아있었던 것 같네요. 집에 오면서는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 들어오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산책 내내 덜덜 떨었는데 햇살은 너무 좋아서 마치 따뜻한 봄날 같애요. 아직 봄은 조금 멀었답니다. 라떼는 햇살이 눈이 부신지 눈을 조금 작게 뜨더라구요. 그리고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으로 한장 더 찍었네요. 털 복실복실하고 똘람한 라떼로 돌아왔네요. 곧 따뜻해지면 애견미용실에서 라떼 털 깨끗하게 밀어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 3.5컵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캐홈챌 마무리 ^^
캐홈챌 완주 마무리 됐네요 확인 하셨나요~~^^
애플짱
평소에 걷기부터 시작해서 무산소운동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간단한 운동과 계단에서 걷는 운동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제닉스듀크
당뇨병 전 단계,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어요!
혹시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정상보다 혈당이 조금 높은 상태라서 앞으로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는 의미랍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도 꾸준히 생활습관을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당뇨병 전 단계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 당뇨병 전 단계란? “정상보다 혈당이 높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못 미치는 상태” 예: 공복혈당장애(공복 혈당만 높음), 내당능장애(식후 혈당만 높음), 또는 둘 다 나타나는 경우 아직 당뇨병이 아니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앞으로 당뇨병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요. 이 시기에 생활습관을 열심히 조절하면 당뇨병 발생 가능성을 6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 당뇨병 전 단계에서 합병증이 올 수도 있을까? 일반적으로 합병증(예: 당뇨병성 신경병증, 신부전 등)은 당뇨병 전 단계에서 바로 생기지는 않는다고 해요. 그러나 방치하면 혈당이 점점 올라가고, 결국 당뇨병 발병 시 합병증 위험도 함께 증가하게 되죠. 신체가 이미 “내 혈당 조절이 잘 안 돼”라는 신호를 보내는 만큼, 이때부터 미리 관리하면 합병증을 예방하기 훨씬 유리하답니다. 🏃♀️ 공복 운동, 해도 될까? 당뇨병 환자(이미 진행된 경우)라면 저혈당 위험 때문에 공복 운동을 권하지 않는 편이에요. 당뇨병 전 단계나 초기에 해당한다면 저혈당 위험이 드물어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식후 혈당이 높게 올라가는 경우라면 식후에 운동하는 게 더 낫습니다. 자신의 상태에 따라 공복 운동이나 식후 운동을 선택하되, 지나치게 무리한 운동은 피하세요! 🍚 탄수화물, 아예 끊으면 좋을까?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완전히 끊으면 오히려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밥(탄수화물) 0, 단백질 100%” 같은 극단적인 식이요법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근력 운동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적정 칼로리를 유지하고,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식단으로 혈당 급등을 방지하세요. 💊 당뇨병 전 단계, 약물치료가 필요할까? 일반적으로 별도의 약물치료 없이 식단 조절과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정상 혈당을 되찾을 수 있어요. 따라서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체중 관리를 통해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게 우선입니다. 👀 요약 - 당뇨병 전 단계, 어떻게 관리할까? 1️⃣규칙적인 운동 • 유산소 운동(하루 30분 걷기, 자전거 타기 등) + 근력 운동(주 2~3회) 2️⃣균형 잡힌 식사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모두 적절히 • 당 함량이 높은 음식, 음료는 최대한 줄여요 3️⃣체중 관리 • BMI가 높을수록 인슐린 저항성도 같이 올라가요 •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조금씩 줄여 나가는 식으로 진행해보세요 4️⃣정기적인 검진 • 3~6개월에 한 번씩 혈당 수치를 확인해 변화를 체크하세요 5️⃣충분한 수면 & 스트레스 관리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어요. 👟👟👟 “아직 당뇨병이 아니니까 괜찮겠지”라고 방심하기보다는, 내 몸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라고 생각해 보면 좋아요. 생활습관을 지금부터 잘 관리하면 충분히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기랍니다. 더 늦기 전에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식단도 가볍고 건강하게 바꿔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이면 더 큰 건강을 얻을 수 있어요. 😊
geniet
봄나물 반찬으로 무쳐서 드시면 젊어진데요
올란도
화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그냥 집에서 쉬었답니다. 5시 지나니 도저히 안 돼서 나갈 준비하고 플랭크는 했네요. 5시 57분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대학로를 걸었는데 갑자기 다시 눈이 빨리 걸어서 집에 7시 6분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아직 만보는 못해서 라떼 발만 닦아주고 나 혼자 7시 12분쯤 다시 나왔답니다. 다시 대학로 쪽으로 나가서 다이소에서 엄마가 사다 달라는 플라스틱 통도 사고 좀 더 걷다가 만보 채워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8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 컵 더 마셔가지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거 너무 아까운데 어떻게 해야할지
건강을 위해 매일 먹겠다고 샀던 견과류가 지금 보니 유통기한이 5개월이나 지났네요 낱개포장된거라 뜯지는 않은건데 이거 먹어도 될까요? 먹지 말라는 말이 압도적일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아깝네요 이게 무슨 돈지랄인지 진짜루 먹으면 안되겠죠? ㅠㅠ
켈리장
ABC쥬스로 마무리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지치는 시간...😩 ABC쥬스를 마시고 하루를 마루리 하는 힘을 얻습니다...🥕🍎 편안한 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니5269242
만보 마무리
오늘도 만보도 플랭크도 했어요. 굿밤되세요
준이할미
화요일 만보 마무리..
외출하고 왔더니 만보 훌쩍 넘었네요. 내일 영하라더니 바람불고 추워져요...ㅜ 오늘운동은 만보로 마무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는 첫째랑 둘째랑 메뉴가 달라요 첫째는 김밥 둘째는 비빔밥^^ 오늘은 미역국 끓이고 콩나물 만들어서 차려줬어요 날이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김밥 싸려구요
유미쿠키맘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나가기 전에 라떼 조끼도 입혀놓고 플랭크 했답니다. 라떼가 나갈 때 다 됐는데 누나가 방에서 뭐 하고 있으니까 궁금했는지 들어왔네요. 플랭크할 때 라떼가 잡혔네요. 9시 13분에 나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수업 듣고 점심 먹고 가게에 12시 20분쯤 가서 1시 되기전까지 라떼랑 같이 조금 더 걷다가 1시에는 퇴근하는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돌아오는 중간에 잠깐 앉아 쉬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햇살이 저렇게 좋아도 오늘 낮에는 5도정도라 약간 추웠답니다. 집 다와서는 엄마는 무거운 가방 짊어지고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나는 남동생 아점으로 짜장밥 사고 슈퍼가서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 1:43에 들어왔어요. 이때 9,500보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슈퍼에서부터 갑자기 현저하게 에너지가 떨어져서 끙끙거리면서 겨우 집에 왔고 집에 와서는 40분이상 그대로 누워 있었답니다. 갑자기 이렇게 컨디션이 바닥을 칠 수가 있네요.🤣 어느 정도 좀 회복하고 나서 아직도 할일이 남아서 3시 7분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와 한성대있는 아리따움 가서 장보고 화장품 사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다녀 오니 14,400보 걸었네요.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견과류 좀 먹으면서 물도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리가 점점 두꺼워진다면? 무너진 발 때문?!😱
체형이 틀어지고 다리 라인이 망가지고 종아리가 점점 굵어지는 이유는 발이 무너져있거나 발을 제대로 못쓰는 경우가 많아요.🦶 발이 무너지면 발바닥 기능이 떨어지고 걸을때 발바닥 근육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해 그 역할을 종아리나 다른근육들이 대신하게 되죠 ✔️발바닥이 무너지지 않도록 발의 기능을 살려주고 ✔️발바닥 내재근 운동(발아치 살리기&발가락움직임) ✔️발목을 강화시키고 유연성을 높이기..
뽀봉
저녁운동 홈트 마무리
오늘 저녁엔 홈트 이렇게 했어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저도 이제 누웠어요 굿밤 굿나잇♡
다시꿈꾸는세상
세가지 짬뽕✨️
김밥도 싸고 샐러드도 만들고 호박죽도 만들고 세가지 짬뽕으로 먹었어요~~ 늙은 호박이 있어 만들어 봤는데 색도 진하고 잘 완성 됐어요 맛저 하세요 🥣
애플짱
일요일 마무리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1시 47분쯤 나가서 1시간 정도 더 걷고 12시 50분쯤 출근했답니다. 그때부터 4시 40분까지 근무하고 집에 들어오니 겨우 만보를 살짝 넘겨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오늘 아침에 비가 와서 라떼 산책을 못시켜서 퇴근하고 라떼 산책시킵니다. 집에는 5시쯤 도착했는데 5시 12분에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많이 추워서 라떼 조끼도 입혔답니다. 바람이 그렇게 불어도 냄새 맡는다고 정신이 없어요. 한 35분쯤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요. 오늘 아침 먹고 간식을 너무 거하게 먹어서 종일 물만 먹고 안 먹었답니다. 근데 많이 배고프지도 않은 거 보니 내가 시리얼을 많이 먹긴 먹었나봐요.🤣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이무침
와이프가 입맛이 없다고 해서 산책중 사온 오이로 오이무침 만들었네요 양파와 파프리카 넣고 식초로 새콤달콤 맛있어요
영진왕빠
시금치 무침
시금치 참기름 넣고 고소하게 무쳤어요 간편하데 점심은 나물비빔밥이 최고지요
마음그릇
토요일 마무리
12시 50분에 출근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반잔 마시면서 근무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어제 급빠을 한댔는데 실제로는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어서 거의 못 뺐거든요. 실제로 배도 안 고팠고요. 오늘 좀 더 노력해봅니다. 원하는 만큼 빼고 내일은 내 식단으로 3끼 맛있게 먹어야죠~♡ 5시에 퇴근해서 5시 25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만보를 일찍 걸어놨더니 바로 집에 와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17,3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무수분 고구마 굽기..
구석에 처박아 놨던 무쇠솥 꺼내서 고구마 구워요.. 물 반컵정도 넣고 40분 약불에 구웠더니 군고구마 비쥬얼이... 맛도 딱 군고구마네요.. 스타우브 사서 10번도 사용 안한거 같은데 차라리 이렇게 사용하니 나름 쓸모가 있네요...ㅎㅎ
장보고
봄향기 가득한 달래 도토리묵무침~♡
점심에 달래로 도토리묵무침을 만들었어요♡ 달래의 봄향기와 오이 아삭함 깻잎 상추 고추 넣어서 쉐키쉐키 했어요~ 김 위에 달래장 올려 먹어주니 이또한 최고였네요🫠
제벌
산책하고 시원한 열무 메밀국수로...
햇볕 듬뿍 받고 걸었더니 땀나고 더운날이네요... 동네 메밀집왔더니 사람 너무 많네요..더워지긴 했나봐요.. 오늘은 시원한 열무국물에 메밀향 진한 국수로 주말 점심 해결해요^^
장보고
조팝나무 새순이 전하는 봄
봄꽃만 예쁜 게 아니라 싱그러운 초록색 새순도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요.
들풀지기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라떼는 10분만에 들어가자고 그랬어요. 오늘은 더 걷고 싶지 않은가봐요. 들여보내고 나혼자 1:19에 나와 딱 만 보까지만 걷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그래도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가 좋겠죠.😁 10,8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 검은콩을 볶았거든요. 볶으면서 조금 먹었네요. 그리고 물도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그나마 다행인 건 혈압이 정상이라는 겁니다. 그거 말고는 별로 좋은 게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운동은 역시 홈트죠~~
걷기 다녀오자마자 홈트 했어요 :) 숙면을 위한 홈트 완료 했으니 꿀잠 자겠지요? 이제 침대에 누워봅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무 간식
간식으로 무 잘라서 먹어요 소화에도 좋고 식이섬유 풍부해서 좋아요 냉장고에 준비해서 두면 시원한맛이 두배죠
알비나2
저녁은 돌돌돌 말아요~♡
저녁 김밥 말아서 먹었어요~ 김밥은 준비 시간은 많이 걸리는데 먹는 건 순삭이에요😋😋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제벌
목요일 마무리
아침에 동작수억 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9시 45분에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나왔답니다. 그렇게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가는데 햇살은 좋았는데 엄청 혼탁하다고 해야 되나? 우리는 마스크 썼지만 라떼가 안 써서 걱정이 좀 됐어요. 라떼는 플라워카페에 기다리라 그러고 난 11시 동작수업 가서 수업 듣고 점심먹고 다시 가기에는 12시 55분쯤 도착했네요. 그리고 할 일이 있었지만 도저히 힘이 없어서 그냥 집에 가려고 라떼랑 나왔답니다. 내가 보통 가는 길로 방통대 마로니보공원 가서 지나 갔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중간중간 많이 쉬었답니다. 아파트 와서도 만보가 안 되가지고 놀이터에서 좀 더 걷고 만보를 넘긴 다음에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 와서는 견과류 시리얼을 많이 먹었으니 물이 많이 먹히기 해서 2리터는 완료했는데 다른 것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을 라떼가 안 해줘가지고 오늘은 풍경으로 찍었답니다. 10,200보 걸었네요.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나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