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봉 살라미햄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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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금요일 혈당일기 5일차 인증
8월 9일 금요일 혈당일기 5일차 오전 공복 125 어제 늦은 저녁으로 샌드위치와 샐러드 요즘 스트레스와 늦은 취침으로 혈당상승
코옹쥐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필링해둔 국내산 흙당근 오늘 4개 채를 채서 당근라페와 당근볶음 만들어 둡니다. 라페는 고기랑도 먹고 또띠아롤이랑 샌드위치에도 넣구요 볶음은 김밥에 넣으려구요. 두가지 당근 요리 완성.
레몬그린
혈당 일기 9기 4일차
2024.8.9. 측정시간 : 아침식후 1시간 아침으로 아몬드밀크에 씨리얼, 양배추계란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당이 높다 운동하러 나가바야겠다.
짜짜야
아침먹어요
오늘은 샌드위치를 준비했네요
로니엄마
샌드위치
사랑해요love
혈기챌9기4일차인증
2024.8.8.출근길 비온후 맑음 출근길에 신발까지 젖어 오후 산책 불가 점심에 샌드위치 먹고 운동 못 한 탓인지 저녁 식전 혈당 128
rheeon
디저트 종류
스타벅스 에서 음료 마실까 하다가 디저트 종류 주문 했어요. 무지개 크레이프랑 별별 샌드위치가 리뉴얼 되었네요 ㅎ 일반 식빵 에서 크로와상 으로 바뀌었어요 ㅎ 샌드위치 중에서는 별별 샌드위치가 제일 맛나요
로블ㅎ
혈당 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8일 식후110 오늘은 일찍볼일이 있어서 새벽부터 샌드위치 저지방우유 먹고 한시간후 체크했네요. 요즘 덥고 지쳐서 힘든데 당수치는 만족합니다.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8월 8일 (목) |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 2024. 08. 08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밥을 제대로 챙겨먹엇다 집밥으로 된잔찌게랑 밑반찬이랑 계란후라이랑 건강식으로 먹엇다 7시쯤 먹엇는데 2시간반후 혈당이 107이나왓다 점심은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막어야겟다
ymittang
내일 아침은 빵
ㄴㅐ일 고딩이 개학 빵 먹으라고 사왔어요 아침이니까 샌드위리 괜찮겠죠? 티데이 매직 바코드 썼어요 아 이거 요즘 파바 제 최애 빵입니다 곡물 머시기 ㅋㅋㅋ 완전 구수해요
현유리
혈당일기 9기 3일차
8/7 저녁 먹은 뒤 해봤다 오늘은 좀 조절해서 야채가 많이 들어간 샌드위치랑 해독 주스로 가볍게 먹었다 오늘 운동은 실내에서 했다 내일도 열심히 몸 해독 좀 해봐야겠다
지니z
혈당기록챌린지 9기 1일차
2024. 8.7. 수 저녁식사후 1시간 오늘은 이른 저녁식사를 했다 아점을 11시쯤 먹어서 저녁도 일찍 먹기 점심을 샌드위치와 커피로 먹어서 저녁은 착한 한식으로 정했다 고등어140그램과 깻잎김치,잡곡밥 장보기를 안해서 샐러드는 없었지만 깻잎김치랑 고등어구이를 좀 먹다가 잡곡밥 먹었다 6시쯤 헬쓰장을 갈거라 따로 운동을 하지 못해서 설거지와 간단히 주방 왔다갔다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혈당 체크 다행히 한식이라 혈당은 나쁘지 않았다 내일부터는 샐러드 준비해서 다시 식단을 시작해야겠다
달콤슈
혈당일기 9기 2일차
2024.8.7 공복 혈당109 아침 요가 다녀와서 파인애플 식초 점심 보리밥과 된장찌기, 옥돔 저녁 에그 샌드위치 1/2 낮에는 너무 뜨거워 해지면 요즘 산책한다. 빠른 걸음으로 걷고 돌아와서 샤워하고 팩 붙히면 이것이 천국
비인스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08.07 점심 저녁 사이 점심 먹은지 4시간정도 지난 다음이고 저녁먹기 2시간 전에 측정했어요 점심으로 샌드위치 커피 먹었고 간식으로 참외 먹었네요 시간이 많이 지난 다음이라 그런지 혈당이 높지는 않네요 공복때랑 비슷하게 나왔어요
초이용
8/7 혈당일기 챌린지9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7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사 전 혈당 기록 내용 :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샌드위치와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으로 제육볶음 백반을 먹어었습니다. 저녁은 김치찌개 가정식 백반을 먹을려고 합니다. 혈당은 어제 보다 내려가서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딸과 간식 타임~♡
그냥 프렌치토스트 만들려다가 빵가루 입혀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행복한 시간입니다~ 🥰
지구외계인
8월7일(수)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2024.08.07 날씨: 맑음 오늘 혈당 측정시간:아침식사 후 오늘 아침식사는간단히 샌드위치.옥수수스프로 해결했다. 무더운 여름이 끝이 안보인다. 밤새 뒤척이고 하느라 수면이 안좋다.낮잠이라도 보충해야겠다.밥맛도 안나고 하니 힘도 없다.아침운동이나 간단히 하고 와야겠다.
jeonghee
6일혈당일기9기2일차
5일저녁식사; 현미밥 동태탕 김치 간식; 샌드위치 복숭아 6일 공복혈당;123 요즘 만보이상 걸으며 체중관리도 하고있다.땀에 흠뻑젖으며 운동하는것도 좋고 지니어트로 매일 혈당일기 쓰면서 체크하고 있어서 감사가 됩니다 .관리하며 건강해지려합니다
토마토4랑
혈기챌9기2일차인증
2024.8.6.맑음 점심으로 샌드위치ㅈ먹고 야간의 인슐린 투약. 후 땡볕에서 약 60분 산책 시행 식후 2시간 혈당 체크 105
rheeon
혈당일기9기 2
ㅈㅓ녁먹고 야식도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 저녁에 루꼴라 샌드위치 사먹고 야식으로 베이컨토스트랑 코코넛 음료를 또 먹었습니다 ㅜㅜ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걷기 운동 해야겠습니다
낮밤1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품)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추천
다이어터에게 비비드키친 소스는 빠질수 없는아이템이죠. 샐러드나 샌드위치 뭘 먹든지 간에 소스가 없으면.. 맛이 없쟎아요.. 소스 칼로리 때문에 살찐다는 말도 있고 해서 처음에는 샐러드 그냥 풀만 먹었더니... 인성이 너무 나빠지더라구요. 내가 염소인지 사람인지.. 그러던 와중에 비비드 키친 소스 종류별로 사서 그날 그날 먹고 싶은거 돌려가면서 먹어요. 그랬더니 음식 풍미도 살고... 일단 맛이 오리지날 맛이랑 비슷해요. 그 중에 스위트칠리가 가장 으뜸입니다만.... 하나만있으면 아쉽기 때문에 여러가지 구비해 둡니다. 추천해요 ~
주여니2
8월 6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6월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미리 재료를 준비해놓고 아침에 만들었습니다. 호밀빵에 상추, 토마토, 삶은 달걀, 치즈를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뿌렸습니다. 간식으로는 견과류와 두유를 먹었습니다.
so2
8월 6일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날짜:6일 화요일 시간;점심 식후 2시간 126 점심으로 아침근력 운동후 써브웨이 클럽샌드위치 위트빵,에그마요추거,스위트칠리소스1,절임류 빼고 나쁘지 않은 식후 혈다
코옹쥐
혈당일기 9기 1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샌드위치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5일 월요일 저녁식후 측정 기록이에요 수치가 양호합니다 아침/두유.바나나 점심/샌드위치 저녁/된장찌개.호박전, 당근스틱.버섯볶음 식단관리가 중요해서 신경쓰고. 있어요
지은이5088
점심 식단
오늘 점심. 삶은계란 샐러드 베이컨감자샌드위치 아메리카노 고구마 1개. 초코 쿠키 2개
cogo092
8월 5일 혈당기록 챌린지 9기 1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9기 1일차 날짜: 2024년 8월 5일 혈당 측정 결과:101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은 아침으로 쌀식빵과 양배추 계란 패딩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그리고 가벼운 근력운동후에 출근했다. 날이 더워서 걸어서 출근하는것은 당분간 안하기로 했다. 다행히 당수치는 좋다.
Kramer
8월 5일(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 8. 5.(월)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후 4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4시간 경과후 축정한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샌드위치, 우유, 계란후라이, 삶은감자를 먹었습니다. 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저녁은 소식하며 운동을 해야 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스벅 커피가 이리도 작나요? 😱
저는 거의 쿠키나 샌드위치로 바꿔먹다보니 ㅎ 오늘 매장에서 먹는 커피... 양이 너무 작네요 벤티 사이즈는 먹어야겠댜:;; 다섯번 쭉 빨아당기니 크림만 남아있네요 ㅎㅎ 온통 땀 범벅이였는데 에어컨 빵빵.. 요긴 추워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입이 심심해서
치즈샌드 ㅋㅋ
한디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