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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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0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9일차 인증
날짜 : 2024.6.20.(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을 소식하고 운동하고하니 혈당이 내려가 오늘도 식사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되네요.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방울토 마토 점심은 콩국수로 저녁은 잡곡밥과 채 소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KWK
6월 20일 (목) |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2024.06.20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멸치볶음, 고사리무침, 닭가슴살, 오이무침, 토마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계속 열심히 관리하자!!
당근먹기
혈기챌 5기 9일차 공복 105
저녁식사 7시반 / 고등어구이.잡곡밥.오이지무침.상추.토마토샐러드. 식후 운동 안함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나름 했는데도 100 이 넘었네요 ㅠㅠ 식후 걷기라도 할껄 그랬나봐요
셰어
혈당일기 5기 5일차
자기전 혈당 측정 저녁 육개장 잡곡밥 무김치 메론 섭취 하루 종일 종종거리고 다녀 땀을 한바가지 흘렸다...
들어주자
6월 19일 (수) |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2024.06.1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목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멸치볶음, 방울토마토, 고사리무침, 부추무침을 먹었습니다. 소식을 하면서 운동도 하니 혈당도 좋게 나와 기분이 좋았습니다. 꾸준히 관리하자!! 아자아자!
당근먹기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나의 혈당 관리 방법 1. 운동 1). 아침에 일어나자마 스트레칭 10분 2). 아침식사후 조깅 또는 걷기 30분 이상 3). 점심과 저녁 식사 후 각각 1시간 이상 걷기 2. 식사 관리 1). 아침은 가볍게 곡물빵과 두유 2). 점심은 간단히 야채 위주 3). 주로 잡곡밥과 집에서 만든 저염식 반찬으로
KWK
혈당일기 5기 3일차
6/19일 수요일. 2시30분쯤 미역국.완두잡곡밥.무우김치 과일 신비복숭아. 믹스스테비아냉커피 천천히 마심요. 두시간후 잼. 계속 에러가 나서 두번 했는데 기계문제인지 제가 잘못한건지..ㅠ 낼 구급대원 남편오면 물어봐야겠어요.
biki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5기8일차
아침에 현미잡곡밥 미역국 총각김치 고등어구이4분의1 먹은지4시간후이고 점심먹기전 오늘도 혈당관리 식욕조절
복숭아사랑
6월19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8일차 인증
날짜 : 2024.6.19.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약간 더 먹고 운동을 했는데, 역시 혈당이 떨어지지않아 약간 걱정이네요 오늘 아침은 곡물빵과 두유로 점심은 칼로리 낮은 야채로 하고 운동도 병행 실시하고 저녁식사은 잡곡밥과 저염식 으로 그리고, 걷기 1시간이상 할 예정
KWK
6월 19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6월 19일 오전 9시 15분 공복혈당. 어제 저녁식사로 잡곡밥에 장어국, 상추쌈, 토마토 먹었다. 그리고 저녁운동하고 일찍 취침했다. 역시 저녁식사는 빨리하고 운동도 일찍끝내는게 좋다. 혈당이 조금 내려가니 다행이다.
건강하루
혈기챌 5기 8일차 공복 109
저녁식사 7시반 / 순대국. 잡곡밥 1/3 오이소박이 미역줄기 미나리나물.단팥빵 반쪽 식후 운동도 안하고 단팥빵 먹어서 그런가 또 평소보다 높게 나왔어요
셰어
혈기챌 5기 8일차
6월 18일 화요일 맑음 저녁식전 혈당 109mg/dL 점심에 잡곡밥도시락을 안가져가서, 주는대로 쌀밥1공기 먹었더니, 시레기김치찌개, 두부브로콜리무침, 양파가지볶음 반찬인데도 최고혈당 225mg/dL까지 올랐어. 다행히 저녁 식전까지 내려왔네.
동동이고모
6월 18일 (화) |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 18일 맑음 공복혈당 145 피곤해서 밥먹자마자 자서 저리나온것같다 식빵으로 토스트해서 오이랑 같이먹고 느끼해서 김치찌개에 잡곡밥 쬐금 먹었는데 아침에 깜놀함.. 절대적으로 밥먹고 잠 금지!!!
데굴곰순
6월18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6월 1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수육에 상추쌈 잡곡밥 반공기와 미역국에 감자채볶음과 오징어 미나리초무침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산딸기 우유 한잔을 마셨다. 그런데 공복혈당은 여전히 높다 아무래도 공복혈당장애는 운동과 식단관리로는 안되는걸까?
sara1298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2024년 6월 18일 (화) 오후 약10시 혈당측정 아칭식단: 현미잡곡밥, 계란말이,오이소박이 점심식단: 바나나, 두유, 찐계란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오이짠지, 깻잎조림 저녁식사후 약 1시간 지난뒤 빵과 두유섭취 2시간 30분 경과후 잠들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6월18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저녁 식사 및 후식 섭취 후 1시간 반 혈당 수치 115 저녁식사는 토마토2개, 파프리카 1개 먼저 먹은 후 잡곡밥 125g, 마라샹궈, 계란 후라이 3개, 김치 곁들여 먹었네요 후식으로 바나나 작은것 2개를 초코케이크에 얹어먹었어요 혈당은 괜찮게 나왔지만 저녁을 많이 먹어서 유산소 운동 좀 해야겠어요
황펭
혈당일기 5기7일차
날짜:2024,06,18 혈당측정시간:아침 기상후에 혈당체크핬습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오이깍두기,머위대나물,된장찌개,무우생채 를 먹었습니다 특별히 단음식은섭취하지안했는데 혈당이 떨어지지 않네요 운동을더열심히 해야될것같아요
기쁨이님
피곤한날 저녁식사
피곤한날 저녁식사 오늘 저녁은 배고프고 피곤하고 시간도 없고 아이는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봉에 닭가슴살 반찬 에프에 구워주고 전 인스턴트는 땡기지 않아서 냉털 비빔밥 입니다. 잡곡밥과 두부 그리고 참치캔 방울토마토 양배추 부추 쌈다시마에 발사믹식초 초장 넣으려다가 참치 쌈장 조금 넣어서 비벼 먹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18일 오후 혈당. 점심먹고 간식으로 쿠키 두개 먹고 믹스냉커피 마셨더니 두시간 후 당이 확오르네요. 어제와 완전 다르네요. 그래도 140까지는 정상이라니 건강검진에 당이 있다고 해. 잡곡밥으로 먹은지 좀 되었어요. 디저트와 달달 믹스커피 끊기 힘드네요. 저녁에 열심 운동해야겠어요.
biki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은 백미랑 김치찌개 , 각종 반찬 식후 1시간 자전거 타기 운동하고 저녁 8시 이후 물만 섭취했다. 오늘 공복혈당 생애 첫 세자리다. 운동도 크게 관계없는 듯..잡곡밥으로 양을 반 정도만 먹어야겠다.
블리네
혈기챌 5기 7일차 식후2시간뒤 121
점심식사 12시 /허닭 닭갈비맛 닭가슴살 한팩과 잡곡밥 세숟가락. 묵은지.미나리나물.미역줄기볶음 식후 걷기 20분정도. 스쾃 100개 2시측정 121 /근래 들어 젤 맘에드는 수치예요. 역시 덜 먹고 운동 하라는 이야기 ㅠㅠ
셰어
6월18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6.18일(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약간 더 먹고 운동까지했는데, 그다지 않 떨어져 고민이 되네요. 따라서, 오늘도 소식과 운동을 계속 병행하여야겠네요. 아침식사는 곡물빵과 방울토마토 두유로 점심은 콩국수 저녁은 잡곡밥과 열무김치 로 할예정입니다
KWK
혈기챌5기 5일차인증
6월17일 월요일 저녁식사후 혈당체크 마파두부 잡곡밥
ddw6x59cch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17일 월요일 5일차 혈당일기 저녁에 계란후라이 두개와 오이지로 잡곡밥을 먹었다. 그리고 에어로빅을 다녀와서 혈당ㅈ을 쟀더니 이렇게 나왔다. 덜먹고 운동을 더하면 결과가 좋게 나오는데...ㅋ
파인호랭이
6월17일 ( 수 ) |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2024.06.1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참외, 수박, 요거트, 김, 양배추, 멸치볶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혈당이 낮게 나왔습니다. 내일은 더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근먹기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2024년 6월 17일 (월) 오후 9시경 혈당측정 아칭식단 :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짠지 점심식단 : 바나나, 두유, 찐계란 저녁식단 : 현미잡곡밥, 오이짠지, 깻잎조림 식사후 약2시간 경과후 백설기 떡하나를 무심코 먹은후 30분정도 지나 측정한 혈당값이다
파인솔
6월 17일 (월)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2024. 6. 17.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한시간 반 후 수박, 멜론 먹고 나서 측정함. 저녁은 최대한 다이어트식 한다고 했는데 (양배추, 참치, 닭가슴살, 잡곡밥을 한곳에 몰아서 비벼먹기) 과일이 정말 정말 맛있어서 수박, 멜론을 한대접씩 먹음... 운동만이 살길인가..난 오늘도 맘껏 먹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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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