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 훈제 통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염 훈제 통다리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10기1일차 인증
저녁으로 오리고기 훈제구이 열무김치 흑미밥을 먹었다. 샤인머스킷 7알도 먹고 30분이상 걷기를 했다. 사실 좀 출출하지만 야싣을 꾹 참고 있다. 2시간전에 아몬드 7알도 더 먹었다 취침전 혈당인데 그런데로 만족한다. 날짜 8월 19일 측정시간 취침 전
호호수기
통다리
애들 간식으로 훈제 통다리 구워줬어요 다양하게 냉동실에 먹을거리를 참 잘 쟁여요 ㅋㅋㅋ 탱글탱글 맛있어서 저도 거들어서 먹어요
현유리
김치찌개
훈제 삼겹 남은거 있어서 한팩 구워서 넣고 두부 올려서 찌개 끓여요~ 덥지만 간만에 찌개라 맛있겠어요
불곡산
점심은 닭가슴살 ~
점심 묵어야지용 ㅎㅎㅎㅎ 큰애랑 간단히 먹을거라 훈제 닭가슴살 볶았지유^^ 코코넛오일 넣어서 볶으니 향도 좋아용~
자스민꽃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8월14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10일차
-날짜:2024.08.14(수) -혈당 측정 시간:AM04:49 공복 -혈당 수치:9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90이하로 내려가진 않고 90대에서 맴돌고 있네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침에 단백질우유랑 반숙란 2개 먹었구요 점심이후엔 닭가슴살이랑 반숙란 샐러드 먹었어요 반숙란 제품 한판 구입했더니 간편해서 정말 자주먹게 되네요 닭가슴살은 CJ제품 훈제로 먹었어요
켈리장
혈당일기 9기 4일차
저녁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오늘 저녁메뉴는 돈까스 덮밥입니다 돈까스는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기에 굽고 소스 저염으로 만들어서 양파 넣고 계란 휘리릭 해서 먹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물도 1.5L 마셨습니다. 자기 전 스트레칭도 하고 잘 예정입니다
민트핑크
단백질 쉐이크 리뷰, 꼬박꼬밥 다이어트 쉐이크 초코맛
제품 : 꼬박꼬밥 다이어트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45kcal 단백질 : 16g 당류 : 9.9g 추천 or 비추천 : 추천 초코맛을 워낙 좋아해서 단백질 쉐이크도 초코맛을 먹는 편입니다. 당류가 있는만큼... 맛이 좋은 편입니다 ㅎㅎ 아몬드 브리즈 섞어서 먹으면 먹기 괜찮은거 같습니다. 우유에는 당분이나 지방이 있을테니 우유보다는 아몬드 브리즈로 먹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이거랑 훈제 계란 한개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추천합니다 ~
밍키199
오늘의 끼니들^^
아침은 스무디와 삶은계란. 아메리카노. 점심은 오리훈제 샐러드와 현미밥. 저녇은 오이와 각종 채소 과일을 넣은 콩국수
cogo092
아점으로 샐러드
주말인 오늘도 샐러드로 아점을 했습니다. 물론 식구들은 오리훈제에 파김치로 밥을 드셨지만요
파인호랭이
8월11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2024.08.11(일) -혈당 측정 시간:AM05:01 공복 -혈당 수치:8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어제는 점심 먹고 그 후로는 커피랑 레몬수만 마셨습니다 아침메뉴로는 단백질 우유와 아임닭 닭가슴살 매콤훈제맛 먹었구요 점심엔 소고기 구워서 잡곡밥이랑 밑반찬이랑 해서 먹었어요 어제에 이어 이틀째 90이하의 수치가 나와서 완전 만족입니다 그랬더니 아침에 심박수가 상당히 낮아서 또다른 고민이 생겼네요 ㅎㅎ
켈리장
혈기챌 9기 7일차
8월 11일 일요일 날씨:맑음 일요일 공복수치 어젯밤 목살훈제고기에 쌈싸서먹고..동네 산책후 아이스 커피 한잔 마시고..잤다. 고기도 많이먹고 쌈장에 고추 찍어먹고.공복혈담치곤 ..조금 그렇네~ㅠ 적당한 량조절이 필요하다
뜡이맘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0일 오후9시25분 혈당기록105 저녁 감자3개+훈제닭다리2조각 후식 없음 내가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어서 힘들고 음식을 먹을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극복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해서 기운을 내기위해 감자3개와 단백질로 훈제닭다리2조각을 먹고 기운을 차리고 싶어졌고 모든 잔병치례의 원인이 아무래도 단백질 부족과 면역력이 극도로 낮아지고 있다는것을 추정하고있다
ZGMF
혈당일기 9기 5일차인증
2024.8.10.열대야 13일째 하루일과 마치고 저녁식사후 체크 아침;귀리밥,훈제오리볶음,브르콜리 점심;풋고추,김치찌개,귀리밥 저녁;묵사발 간식;바나나,탄산수
신나게살자고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을 늦게 먹고 오리훈제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 아이스크림 후식도 먹고 .. 산책도 했는데.. 늦게먹고 후식까지 먹었으니 높게 나왔다 .. 내일은 좀 더 건강하게 먹자.
매일다이엍
혈기챌 9기 3일차
8월 8일 아침 공복혈당 92 어제 저녁식사로는 쌀밥, 오리훈제고기를 먹었다.
은향이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 7일 수요일. 아침-쌀밥,어묵탕 점심-잡곡밥,우동,해물야채까스/케찹,매콤감자조림 저녁-잡곡밥,오리훈제구이,어묵탕,메추리알조림
freeday
8월 7일 (수)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날씨 8월 7일 오전 7시 50분 폭염 무더위 혈당 체크 - 오전 공복 130 음식 아침 밀빵 토마토 주스 그릭 요거트 치즈 한조각 복숭아 한조각 사과 한조각 점심 닭고기 수육 양송이 버섯볶음 저염식 미역국 저녁 낫또 육전 연두부 운동 식후 산책 6155보 저녁에 먹었던 육전 육전 때문인가 깜놀이다 혹시 혈당 체크 다이어리이것이 고장난것이 아닌가 의심 할 정도 심각한 충격이다 운동도 부족했던 탓일 것이다 다시 심기일전해서 화이팅 하자!!
강안2502
8월7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2024.08.07(수) -혈당 측정 시간:AM05:28 공복 -혈당 수치:94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아침도 팔도에서 나온 치킨오트밀 먹었구요 역시 아임닭 닭가슴살 훈제를 추가해서 같이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아임닭 닭갈비볶음밥에 계란후라이 2개 얹어서 먹었네요 문제는 17시경에 너무 군것질이 하고 싶어서 박카스랑 카스타드, 붕어빵, 견과류 집어 먹었어요 혈당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후 공복이라서 그랬는지 다행히 아침공복혈당이 크게 오르진 않았네요 다만 미세하게 체중이 늘어났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조금만 먹어도 금방 찌네요
켈리장
혈기챌9기3일차 인증
날짜 8월7일 측정시간 공복 밤사이 푹자고 기분 상쾌하다. 저녁으로 미역국 건더기 위주로 먹고 현미밥 버섯 무침 오리훈제고기 양파랑 먹고 김치 두조각 먹었다 . 밤에 출출하여 딱딱한 천도 봉숭아랑 단백질 음료를 마셨다. 공복혈당이 정상 언저리라 기분 좋은 하루가 될것같다
호호수기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년 8월 6일 (화) 저녁 10시 40분 취침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동그랑땡, 오이소박이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방울토마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훈제오리구이, 양파김치 식사후 야식으로 호박전 한장 먹고 2시간이상 경과하고 취침전 혈당측정
파인솔
혈기챌9기2일차 인증
날짜 8월6일 측정시간 점심 식사 전 아침으로 양배추 달걀 셀러드 잡곡 식빵 오리훈제를 먹었다. 잠깐의 산책과 집안일을 하고 계단 으로 9층까지 올라오며 신체 활동을 했다. 천도 복숭아 한개르르먹고 점심식사 전에 측정한 결과 115 이것이 정상인지 모르겠지만 오전을 잘 보낸것 같다. 식사전 과일을 먼저 먹는것이 좋다고 들어서 실천해본다.
호호수기
소금 적게 먹다가 혈액량 줄어들 수도…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소금 적게 먹다가 혈액량 줄어들 수도…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 나트륨은 ‘공공의 적’ 같은 존재다. ‘고혈압 예방을 위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기 때문이다. 이에 무조건 싱겁게 먹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본인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저염식만 먹었다간 오히려 몸을 해칠 수 있다. 나트륨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체액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일정량의 나트륨은 몸에 꼭 필요하다. 체중 60kg 기준 체내 나트륨은 70~80g가 돼야 한다. 이보다 나트륨 농도가 옅으면 피로, 식욕 감소, 무기력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긴다. 땀을 많이 흘리면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탈진하는 사람들이 그 예다. 땀을 흘리며 체내 나트륨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발생하는 문제다. 특히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과도한 저염식이 해로울 수 있다. 나트륨 섭취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체액량이 잘 조절되지 않아 혈액량이 감소한다. 심장의 수축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혈액량마저 줄어들면 혈액이 전신으로 원활히 공급되지 못해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나트륨 체외 배출량이 많을수록 심장병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하루 나트륨 배출량이 8g 이상인 심장병 환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병률이 각각 6.8%, 6.6%로, 2g 미만인 사람들(5.1%, 4.9%)보다 높았다. 물론, 적당한 나트륨 섭취가 필요하다는 말을 ‘지금처럼 짜게 먹어도 된다’는 말로 오해해선 안 된다. 한국인이 나트륨 섭취량을 약간 줄일 필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한국인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이보다 1000mg가량 많은 3080mg에 달한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기챌9기 1일차
일자 8/5 09:11 저녁식사 2시간후 잡곡밥, 두부양배추부추볶음, 깍두기, 콩나물무침 저녁식사때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시키는 두부양배추저염볶음으로 포만감을 느낀후 식사를 했다. 그리고 덥지만 식사후 8키로 걷기를 하고 들어와 샤워를 할때까지만은 만족한 하루였는데......혈당 수치는 그렇게 나오질 않는다.ㅠㅠㅠ
풀에버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8회차 혈당 다이어트 식단 마녀스프와 곤약국수
이렇게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빙수가 생각나지만 혈당생각하면 그럴수 없지여. 시원한 냉면도 생각나지만 면류를 먹을수도 없구요. 그래서 곤약국수를 먹습니다. 여러브랜드와 넓이를 먹어봤는데 양념이 잘배어서 후루룩 먹으려면 가장 얇은 한성 실곤약이 좋더군요. 냉면육수 반봉지에 오이넣고, 또는 콩국물넣고 오이올리고요. 열무김치넣고 열무국수로 위에 훈제계란하나 올려 먹으면 단백질까지 오케이. 덥다고 냉한것만 먹을수 없으니 마녀스프를 끓입니다대용량 끓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요. 곤약면먹고 허하면 마녀스프 한국자 먹으면 됩니다. 마녀스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하나올려서 식사하구요. 혈당을 생각해서 밀가루국수대신 곤약국수로 찌개와 밥대신 마녀스프와 닭가슴살로 여름용 혈당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늘지않는 것만 해도 감사하지요.
솔트1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맛난 저녁 드셨나요 ~
더위에 입맛도 없고 불 앞에서 음식 하기 힘들어 돼지 훈제목살에 냉장고에 있는 야채 썰어서 한끼 해결 다이어트식 저녁이 되어네요 더위에 모두 건강 잘챙기세요~
오로이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8.2 점심 후 혈당105 아침은 공복 점심은 전복죽이랑, 저염 젓갈 한강 러닝가야하니 나트륨좀 섭취하러~ 일찍 가서 라면 한그릇^^ 뛸때는 맘 껏 먹어서 좋다
민니23
혈당기록 8기7차
날짜 =8월1일 측정시간 =자기전 오늘 아침운동은 유산소40분 땀흘렸고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점심은 단호박.계란.고구마 먹었는데 너무 부실하게 먹어서 오후에 많이 먹었다 3시반쯤 레몬에이드와 샌드위치 5시쯤 꼬마김밥5개 6시에 기정떡.오리훈제먹었다
은상os
8월1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1일차
-날짜:2024.08.01(목) -혈당 측정 시간:AM05:09 공복 -혈당 수치:97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어제보다 살짝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100이하라 안도해봅니다 어제 아침은 그래놀라랑 우유 먹었구요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아임닭 매콤훈제 닭가슴살 먹었어요 식사내용으로 보면 사실 90이하 정도만 나와줘야할것 같긴 한데 먹은거에 비해서는 좀 높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잠을 너무 설쳐서 아무래도 영향이 큰것 같아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