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황금 단백질 주먹밥 불닭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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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바 먹고요🔥
운동 전 당충 생각나는 타이밍이라서 쪼꼬바 하나 꺼내먹어요 다크초코 에너지바 라는데 씹히는것도 많구 완전맛나요 👍 칼로리가 좀 되니 두번에 나눠먹어요^^
자스민꽃
오전산책
오전에 덜 더울때 산책 다녀왔습니다 운동기구로 근육도 풀어주고 단백질 쉐이크도 마셨습니다
오와둥둥
(양배추다이어트레시피)나만의 레시피
양배추, 달걀, 요플레, 블루베리를 활용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볼’이에요. 아침 식사나 간단한 한 끼로 정말 좋고,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는 100g 정도 채 썰어서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삶은 달걀은 1~2개 준비해서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블루베리는 생과일로 한 줌 정도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릇에 양배추를 깔고, 달걀과 블루베리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플레인 요플레를 한 스푼씩 얹어주시면 완성이에요. 원하시면 견과류나 치아씨드를 살짝 뿌려주셔도 좋아요. 이 메뉴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달걀은 단백질 공급에 좋아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나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요, 요플레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서 소화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 메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높고, 칼로리는 350kcal 내외로 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10분도 안 걸리고, 재료 손질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에도 금방 준비하실 수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맛도 놓치지 않는 메뉴니까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동그라미1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당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GI(Glycemic Index) 식단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해,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저GI 식단의 기본 원칙과 구성 팁을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저GI 식단이란?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거예요. 지수가 55 이하인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급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줍니다. 🥦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이 대표적인 저GI 식품이에요. 🍞 반대로 흰빵, 설탕, 과자처럼 가공도가 높은 음식은 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저GI 식단을 꾸리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한 끼 구성의 황금 비율 저GI 식단을 할 때 중요한 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에요. 탄수화물은 가능한 한 통곡물, 현미, 귀리 등 저GI 식품으로 선택하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이 더욱 완만해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할 때, 🍚 현미밥 + 🥗 채소 샐러드 + 🐟 구운 생선 이렇게 구성하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꾸준히 지키면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3️⃣ GI를 낮추는 조리와 식사 요령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GI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는 삶을 때보다 구웠을 때 GI가 높아지고, 파스타는 ‘알 덴테’로 익혔을 때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 🥢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한 끼에 꼭 포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저GI 식단은 거창할 필요 없이, 평소 식재료 선택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침에는 흰식빵 대신 통곡물빵, 간식은 과자 대신 견과류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해보세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라벨을 확인해 ‘정제된 설탕·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 안정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요.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저GI 식단은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장을 볼 때, 흰 빵 대신 현미빵을, 단 과일 대신 베리를 집어드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이 안정되면 몸과 마음 모두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geniet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자주 먹게 되는 제품 중 한가지가 바로 두부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놓고서 겨울동안 다시 찌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식단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체중은 팍팍 감량이 될텐데 식단관리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서 꼭 이런것들을 멀리하고..두부같은 제품과 친해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군것질의 유혹을 참아가면서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샐러드 나 두부참치그라탕을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먹는 두부참치 그라탕을 소개합니다~~~ <두부참치그라탕 준비재료> - 두부 - 달걀 - 참치 - 야채 - 토마토소스 - 치즈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어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따로 준비할것도 없이 순서대로 담아서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되기에 준비재료들만 챙기면 그라탕을 만들어 먹는건 너무나 간단해요. 먼저 전자렌지 용기에 달걀2개와 두부를 먼저 깔아줬습니다. 그리고 두부를 부드럽게 으깨주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덮어요. 그리고 또 그 위에 작은 참치 한 캔을 까서 올렸어요. 올리기 전에 참치기름은 다 버렸고요 그리고 참치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면 되는데요 전 모짜렐라치즈가 떨어져서 체다치즈를 찢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재료들은 모두 전자렌지 용기에 차곡차곡 쌓아줬어요. 제가 할 일은 다했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렌지용기를 넣고 전자렌지 4분 돌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꺼내서 먹으면 단백질로 가득한 두부참치그라탕이 완성이 됩니다. 두부에 달걀에 참치까지 단백질 폭탄 아닌가요 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딱 좋은것 같습니다! 워낙 두부가 포만감도 있는데다가 토마토소스의 달콤상콤한 맛이 있으니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것 같아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 두부면은 마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다이어트 중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해요 🙂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들.. 가끔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이 레시피는 조리법은 간단한데 맛까지 속세 <야끼소바> 맛과 매우 비슷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랍니다. 🌿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단백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 맛과 포만감은 가득!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다이어트 레시피 시작해볼까요?🙂 🥗재료 두부면, 양배추, 숙주, 양파, 다진마늘,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소스, 케찹, 간장, 알룰로스, 후추 등 ✨ POINT ✨ 🌿 냉장고 속 채소들로도 대체 가능 합니다. 🙂 🌿 굴소스 대신, 저당 "데리야끼 소스 혹은 우스타소스" 로 간을 맞춰 넣어주셔도 좋아요. 1) 위 재료와 함께, 두부면과 각종 채소들 (채썬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등,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채소 활용도 좋아요🙂) + 만들 소스 재료와 함께 재료준비 합니다. 2) 굴소스 1.5스푼, 저당 데리야끼 2스푼, 케첩/ 간장/ 알룰로스 각 1스푼씩 넣은 비율로 속세🍳 야끼소바 소스 만들어 주세요 🙂 3)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or 대파" 넣고 기름을 내준 뒤, 두부면+숙주+채썬 양배추, 숙주 등 2번에서 만든 "소스+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 🥦 POINT 🥦 •두부면은 익혀져 나왔기 때문에, 가볍게 볶아주면 좋아요✨ •부족한 간은 간장 혹은 알룰로스로 추가하여 간을 맞춰줍니다. 🥗 완성된,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속세✨ <두부면 야끼소바> 입니다 🥰 🥗 저는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려 주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꼭! 올려주시길 추천 드린답니다. 🍳 노른자 톡! 터뜨려, 두부면과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야끼소바지만 속세 일식집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 과 똑같더라구요🥰 🌟POINT🌟 •데코로 파프리카 가루 or 페페론치노 올려주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없으시다면, 고춧가루로 소량 포인트 내주셔도 매콤하니 좋아요. 🥗 칼로리 정보 🥗 •저는 펫시크릿 어플을 사용해서 상세 칼로리를 확인하였어요! •두부면 칼로리를 제외한, 나머지 소량의 칼로리는 야채/채소 칼로리기 때문에🥰 걱정없이, 높지 않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세요✨ 🩷추가로, 두부면은 다이어트 중에도 장점이 많답니다. 효과/효능 같이 소개 드려요 ~🥰 🌟 두부면의 장점 & 효능 🌟 1. 낮은 칼로리 & 저탄수화물 2. 단백질 공급 •두부 원료라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근육 유지, 포만감 지속에 도움이 되어요. 3. 포만감 유지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어서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음 •과식 방지 효과에 뛰어납니다. 4. 혈당 관리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줌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 조절에도 유리 합니다. 5. 소화 부담 적음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합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가 속이편한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두부면을 보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금은 자주 만들어 먹게 된,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랍니다 🥰 계란 후라이에 노른자 까지 슥, 올려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꼭 시간되실 때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도토리묵+오이탕탕이로 다이어트 식단 완성
도토리묵 GI 지수 15-20 / 칼로리 45Kcal 오이 GI 지수 15 / 칼로리 15Kcal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도토리 묵과 오이 탕탕이를 이용한 영양만점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가루 50gr / 물 400ml / 소금 1/2t / 들기름 1T -도토리가루가 잘 풀어지게 30분정도 미리 섞은뒤 만들어야 뭉치지 않는다. -중불에 저어주다 걸쭉해지면 들기름을 넣고 -4분정도 약불에 저어준뒤 -10분 정도 뜸들여 틀에 넣어주면 끝 *샐러드 사용시 데쳐서 사용하면 쫄깃함을 살려줄수 있다!! 오이 탕탕이 레시피 양념 : 고추가루 1T / 간장 1T / 식초 1T / 설탕1t / 마늘 1t -오이는 농약잔여물이 많아 소금으로 깨끗이 씻은뒤 뜨거운물에 데쳐야 색도 진하고 -식감도 아삭하다 -오이가 너무 무르지 않게 잘 두드린다음 손으로 잘라주고 소금1T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씨가 많은 오이는 속을 긁어내야 무르지 않다) *참기름이나 깨소금을 넣지 않아야 칼로리가 높아지지 않는다 *지퍼백을 이용하면 탕탕이하기 쉽고 절이기도 편리하다 완성된 도토리묵 + 오이탕탕이 샐러드 - 아보카도등 다양한 야채를 믹스해서 사용하고 -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추가 *오이탕탕이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어서 추가 드레싱이 필요하지 않다 도토리묵 효능 -저칼로리(44-46kcal/100gr) 지방흡수 억제 효과가 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등 강력한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성인병예방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제거에 뛰어남 오이효능 -수분이 90-95% 구성되어 있어 갈증해소 / 체내 노폐물배출 / 디톡스에 탁월 -칼로리가 낮고(45kcal/100gr)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식자재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두부와 아보카도는 필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육류나 생선 없이도 균형 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제공하면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간단하고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로 든든하네요.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재료 ㆍ두부 한 모 (300g) ㆍ양상추 150g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1/3개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단호박 ㆍ브로콜리 ㆍ김가루 ✅️ 샐러드 소스 만들기 ㆍ올리브오일 3 숟가락 (올리브오일 2숟가락+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 숟가락 ㆍ꿀 2 숟가락 ㆍ식초나 레몬즙 2 숟가락 ㆍ통깨 ✅️ 조리 과정 1.두부는 소금을 넣어서 데쳐서 사용해 비린내도 제거하고 샐러드 소스를 부어도 물이 생기지 않아 좋습니다. 물기를 뺀 데친 두부는 키친타월이나 체반으로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식혔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양상추와 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3.단호박과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합니다. 4.조미김을 위생팩에 넣어 곱게 부숴줍니다. 5.소스는 시중에 파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달리 개인의 취향대로 만들 수 있는데 한국적인 저의 입맛에는 딱 어울리는 소스네요. 🥗 샐러드 플레이팅 1.양상추를 접시에 넓게 펼쳐 주고 2.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3.영양 가득한 단호박,브로콜리 올리고 4.두부와 아보카도 넉넉하게 올려줍니다. 5.조미김 뿌려줍니다. 6.마지막으로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효능 ㆍ저칼로리 ㆍ고단백으로 다이어트에 효과 ㆍ장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 ㆍ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 ㆍ숙면을 도와 스트레스 완화 ㆍ골다공증 예방 및 뼈 건강 유지 ㆍ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줍니다. ✔️두부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근육 성장과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폐경기 여성이나 호르몬 밸런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좋아요. ✅️밥 대신 두부로 다이어트의 장점 1.탄수화물 줄이기ㅡ하루 중 가장 활동량이 적은 저녁에 탄수화물을 두부로 대체하면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2.포만감 유지ㅡ 두부는 씹는 식감도 있고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합니다. 3.혈당 안정화ㅡ 밥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식사 후 졸리거나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ㅡ부드러운 식감의 아보카도와 두부는 씹는 즐거움도 더하고,다양한 제철 야채와 견과류를 더해서 풍부한 영양을 줄 수 있고,건강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미네랄,비타민,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얻을수 있어 맛있는 샐러드로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고 싶다면 간단하게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랩노쉬프로틴쉐이크- 마트에서내돈내산
현실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이제 3주가 지나갑니다와 아기가 없을 때는 거의 1년간 pt 받고 다양한 운동도 등산 라이딩 스피닝 등을 하러 다니고 그러나 생체 2급 실기까지 합격 했지만 출산 후 변해 버린 체력과 건강 상태에서는 예전처럼 극한 운동과 식단으로 하는 다이어트가 절대로 불가능 하 겠 더라고요 .육아 할 때의 체력 고갈 한 운동 칼로리 소모하는 달라서 다시금 다이어트를 해 보자고 pt를 받고 있는데요 지금 pt 샵에서는 예전처럼 막 머신 새 뜻으로 조절되는 스타일이 아니고 자세와 타겟 근육에 집중하며 느리지만 처음부터 하나씩 가져 가는 느낌의 프리 웨이트 위주의 언덕이라 일상생활에 큰 무리 없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식단관리 하기가 좀 소홀 해지고 폭식은 전년 없이 먹을 건 먹어 가며 다이어트하는데 삼재에 2.5키로가 빠졌어요 .무리 없이 뺀 거라 만족 스 럽 긴 하지만 제 목표가 9월 달까지 10키로 빼는 거라서 저만 속도가 조금 느린 것 같다 식단을 조금 해 보기로 했습니다 .식단중에 어제는 프로틴 쉐이크를 먹을 생각이라 꾸준히 먹은 프로틴 쉐이크를 먹을 생각입니다 .랩노쉬 프로틴 종류가 많은데 카카오 바나나 쿠키 앤 크림 등 다양 하던데 쿠키앤크림을 골라 봤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 쿠키앤크림은 약간 단맛이 있긴 하지만 먹을 만 했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는 지방 당류는 낮고 식이섬유는 높아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기에도 좋은 영양 성분인지요 .주로 저는 아침에 공복 운동 하는 날엔 한잔 마시고 남은 얼음에 물 마시고 나 했는데 이제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를 모아서 같이 마실 려고 해요 .한병에 2500원 정도면 다른 가로수의 그리워하다 와 같이 가격이 좋아서 저는 꾸준히 사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 쿠키앤크림 추천합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아침 안 먹고 커피를 대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남은 얼음의 프로틴 다 드시고 난 아침 대용으로 단백질 챙겨 드시면서 근육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
토끼7777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빵
홈베이커로 빵을 만들어 먹다보니 내장지방이 어느세 레벨3단계씩이나 껑충 뛰어올랐어요 그렇게 충격을 받고 식단관리하다 빵이 자꾸 땡겨 빵만들어먹자했네요 홈베이커하기전 전자렌지로 빵만들어 먹을때가 더 건강한 빵을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기대효과 단백질 : 100g당 20g의 단백질함유로 섭취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도와줌 식이섬유 : 100g당 15g의 식이섬유 함유로 다이어트와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의 포만감지속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수있다 @병아리콩빵 만드는 순서 재료 : 병아리콩100g.두유18g.계란1개. 베이킹파우더 3g.알룰로스20g.다진당근 1.하루전날 병아리콩 물에 충분히 담가놓은후 다음날 물기빼고 갈아주기 2.병아리콩가루100g.두유.계란.베파.알룰로스넣어 섞어주기 3.전자랜지용기에 오일바른후 반죽 넣어 전자랜지3분 돌린후 30초씩 끊어 돌려주며 익음여부확인하기(젓가락찔러 젓가락에 안묻어 나오면 익은것)
붕붕아아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계란 볶음
양배추와 계란볶음 만들기 요즘 몸관리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신경 쓰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와 계란만을 활용해서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을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레시피와 효과, 그리고 나의 솔직한 하루 일상 느낌을남겨보아요 레시피 및 순서 1.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는 대략 2컵 정도 준비했어요 2.계란 풀기 계란 두 개를 그릇에 넣고 잘 풀어줍니다. 소금은 아주 약간만, 다이어트 중이라 간은 최소로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넣어주세요 3.팬에 굽기 프라이팬을 예열한 후, 양배추를 먼저 넣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올리브오일은 아주 소량만 썼어요(포도씨유 카놀라유 모두가능)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줍니다. 불은 중약불! 계란이 익으면서 양배추랑 잘 섞이도록 뒤적여줍니다. 노릇노릇 익으면 접시로 옮겨 담아요. 이러면 간단하지만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효과 및 느낌 오늘 만든 이 식단, 진짜 간단한데 의외로 든든해요.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느낄 수 있었고,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어 다이어트 중에 근손실을 막아줍니다. 사실 둘 다 다이어트에 대표적인 식재료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에 빠르게 만들어서 먹었더니 소화도 잘 되고 배가 든든해서 군것질 생각이 확 줄었어요. 점심 때 밥 대신 요걸 먹으니까 가볍고 속도 편안했고 무엇보다 재료비도 저렴하니 경제적 부담이 덜했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 바쁜 일상에서도바로 따라할만해요. 식단관리라는 게 매번 번거롭고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렇게 간단한 양배추계란볶음을 만들어 먹으니 부담이 많이줄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준비해서 먹고, 오늘 하루도 조금 더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심플하게 먹으니까 미각이 깔끔해져서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효과는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오늘도 한 끼 잘 챙겼다는 뿌듯함을 안고, 내일도 계속 양배추계란식단으로 도전해볼 생각!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봐요.
나님120
삶은 계란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인 계란 맛도 좋습니다 국산콩두유에 검은콩도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내 돈 주고 산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를 소개합니다. 먹던 단백질(프로틴)을 깡그리 물에 타서 다 먹는 바람에 뭘 살까 고민하던 중 요걸 골라서 샀어요. 단백질(프로틴)을 난 액체로 나온 것을 싫어하여 꼭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처럼 가루로 나온 것을 골랐어요. 액체는 보관하기도 번거롭고 부피도 크면서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도 많잖아요. 아무래도 이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파우더형이 다 먹고 난 뒤 분리배출에 용이하잖아요. 뭘 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난 배달음식도 잘 주문 안하고 택배도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주변에 가서 직접 삽니다. 이 제품은 어디 쿠폰이 생겨 얼른 써야 해서 인터넷으로 샀지요. 이 제품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서 골랐어요. 사실 단백질(프로틴) 제품을 많이 알지 못해요. 들어봤고 구매 후기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아서 샀어요. 네 통으로 구성된 것을 샀어요. 한 통이 304g이네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통에 씌여 있어요. 단백질(프로틴)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소화를 고려하여 동물성 식물성 비율 육 대 사. 그것도 좋은 점이지요. 또 캔을 보니 칼슘, 비타민 D, 아이구 비타민 비원 비식스, 비오틴, 판토텐산, 아연, 셀레늄, 프락토올리고당. 그렇대요. 그리고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도 통에 씌여 있어요. 아무튼 날마다 같이 보낸 준 플라스틱 통에 2~3씩 물에 타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먹어보니 마시기에도 맛과 향이 좋아요.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지금 먹은지 3일 됐어요. 깡통 밑을 보니 유통기한인지 소비기한인지 연도, 달, 일에 몇시 몇분까지 나와요. 오, 이거 재미있네. 이거 먹고 근력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욱 근육을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내 몸 튼튼 나라 튼튼이니까요. 나이도 많다보니 근육 만들기도 힘들고 있는 근육 유지 및 증량할 겁니다. 단백질(프로틴) 제품 요거 잘 샀어요. 평소 고기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 달걀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가 면역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니 모셔만 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을 거예요. 아, 몇 자 썼을까? 지금 밤 늦어 피곤하다. 쓰다보니 몸에 열도 나네. 에어컨은 싫고 선풍기 켜놓았더니 감기 기운이 살살 들어 꺼버렸네. 단백질(프로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야, 너 내 몸에 들어가서 저 깡통에 씌여 있는대로 잘 작용하여 나 더 멋지게 좋은 일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렴.
내겐공주가있어
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남편이 면을 좋아해 여름철이 되면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콩물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면을 자주 먹는 게 늘 걱정되고 찜찜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파스타면이 일반면보다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다는 얘기를 듣고 콩국수 대신 콩물파스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이미 콩물파스타 레시피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보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콩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할 때 정확한 양이나 시간을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레시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어요. ♧ 전날 콩을 두유제조기에 넣어 콩물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 냄비에 충분한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정도 삶은 후 건져서 올리브유를 넣고 중간에 면수도 넣어주며 살짝 볶았어요. ♧ 지방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버섯, 브로콜리, 마늘 등을 소금간을 해서 구웠어요 ♧ 재료들이 조금 식은 후 면과 고기, 버섯을 담고 위에 콩물을 부었어요. 콩물이 약간 심심했는데 파스타면에 간이 있어 같이 먹으니 간도 딱 적당하고 고기까지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혈당지수가 낮아 지방 축적 위험이 낮음: 전분의 조직이 일반 밀가루면보다 단단하여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의 양도 적다. ☆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음 ☆ 일반적으로 삶아 먹기 때문에 기름 흡수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해도 같이 들어가는 소스나 재료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콩물냉파스타는 소스가 순수 100% 콩물이고, 소고기 안심도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도 고수한 콩물과 파스타면이 잘 어울렸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내돈내산 추천 리뷰❤️
요즘 워낙에 쏟아지고 있는 다양한 대기업, 중소기업들의 단백질 제품들을 보며 뭐를 사야 좋은지 고민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당과 지방함량을 성분표시 안에 작게 써두거나 숨기고 엄청 적은 단백질을 가졌음에도 프로틴바라고 팔리는 제품들이 널리고 널린 것 같아요 ㅠㅠ 여라 자료들을 비교해보며 선택한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입니다! 원래 말티톨이 들어간 제품이라 선택지에서 제외했었는데, 최근 영양정보 표시란을 보니 당알콜부분이 빠졌더라고요?! 아마 리뉴얼 과정을 거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는 완전 촉촉하고 꾸덕한 브라우니 맛은 아니지만, 전자레인지에 10초씩 끊어서 3번정도 돌려주면 통통하게 부풀어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맛이 나요! 아메리카노랑 먹어봤을때가 제일 맛있었어요:) 입터짐 막을 때 유용하게 먹고있어요! 다만 주의할 점은 쿠팡 페이지에는 아직 리뉴얼 물량이 안 들어온것인지, 이미지 수정을 안 한 것인지 당알콜 함량이 표기되어 있습니다ㅠㅠ 잘 알아보시고 구매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GS25에서 2+1 에 앱, 쿠폰 할인까지 중복으로 적용받아서 올리브영이나 온라인보다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오프라인 구매의 최대장점은 직접보고 구매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구매한 가격은 할인혜택 모두 모아 개당 천원 초반대에 구매했어욤❤️)) 이상 내돈내산 하루단백바 리뷰였습니다!
아야아야
그릭요거트
아침마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를 먹어요 혈당도 낮춰주고 단백질도 보충해요
마음그릇
산책 전 단백질 가득하게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밥도둑 풀치조림으로
갈치의 새끼를 말린 풀치 마른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간장과 고춧가루 양념장에 조려서 밑반찬으로 준비하네요. 풀치의 효능 고단백 저지방: 풀치는 단백질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좋아요. 오메가-3 함유: DHA와 EPA 같은 오메가-3가 풍부해 두뇌 건강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D와 칼슘: 뼈채 먹는 생선이라 뼈 건 강에 필수적인 성분도 듬뿍 들어 있어 성장과 골다공증 예방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단백질 유산균 많이 들어 있는 요거트 먹었습니다 여기에 고소한 땅콩도 넣어서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심으뜸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 추천합니다
심으뜸에서 나온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 추천합니다. 이거는 먹기가 너무 좋아요. 맛있어서 잘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체중 조절할 때 단백질 보충용으로 아주 좋답니다. 게다가 전체 한포에 칼로리가 145kcal밖에 되지 않아요. 그래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밥 한 공기가 300kcal인데 이거 하나만 먹어도 반 공기 정도만 먹는 거 되니까 너무 유리해요. 다른 분들도 이 쉐이크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 단백질 쉐이크 중에는 맛이 없어서 먹기 힘든 거 있어요. 맛이 없을 때는 아무런 대책이 없더라고요. 하지만 이거는 먹을 때마다 참 맛있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중에서 탑이라고 생각해요. 먹을 때는 우선 공기를 불어넣어서 빵빵하게 만든 후에 물을 붓거나 우유를 부으면 참 좋아요. 저는 우유를 부어서 먹는 것을 훨씬 더 선호한답니다.
마고할미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영양 많은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잘 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