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맑은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맑은 곰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가 오고 몸이 축 처지는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후추 맑은전골이 뜨끈해서 좋네요
비가 오거나 바람이 차게 불면 이상하게 뜨끈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요. 그렇다고 국밥처럼 묵직하게 먹고 싶지는 않고, 따뜻하면서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이 당길 때가 있는데 이런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맑은전골이 잘 맞습니다. 콜라비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익히면 무보다 조금 더 단단하면서 은근한 단맛이 나고, 소고기에서 나온 감칠맛이 국물에 배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꽤 맛이 납니다. 재료 소고기 샤브샤브용 150g 콜라비 150g 배추 3장 만가닥버섯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5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배추는 큼직하게 자르고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가볍게 풀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콜라비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배추와 버섯, 마늘을 넣고 다시 끓기 시작하면 소고기를 한 장씩 펼쳐 넣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넉넉하게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이 전골은 간장맛보다 후추 향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조금 더 갈아 넣으면 별도 소스가 없어도 국물이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특유의 아삭한 느낌이 사라질 수 있어요. 완전히 무르게 익히기보다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씹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기 쉬워요. 채소를 먼저 충분히 익힌 뒤 고기는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사용할 수 있고 만가닥버섯 대신 느타리버섯이나 팽이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몸은 따뜻하게 하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고기를 한 냄비에서 같이 먹을 수 있어 저녁 한 끼로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머위대 육개장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 400~500g, 머위대(삶은 것) 400g, 대파 2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느타리버섯 또는 숙주 약간, 당면 조금 육수 재료: 물 3L, 대파 뿌리, 무 한 조각, 마늘, 통후추 등 양념 재료: 고춧가루 3~4큰술, 국간장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액젓(참치 또는 멸치) 1~2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밑준비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뺍니다. 냄비에 물 3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등), 핏물 뺀 소고기를 넣고 40~50분간 푹 끓여 진한 육수를 냅니다. 삶아낸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줍니다. 남은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준비합니다. 2.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질긴 껍질을 벗겨내야 부드럽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5~7분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껍질을 까고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3.재료 무치기 (밑간) 볼에 찢어둔 소고기와 손질한 머위대, 큼직하게 썬 대파와 양파를 넣습니다.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20분간 재워둡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간이 잘 배어 깊은 맛이 납니다.) 4.끓이기 냄비에 준비해 둔 소고기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양념 재료들을 모두 넣습니다. 중불로 낮추어 건더기에 맛이 우러나도록 20~30분간 푹 끓여줍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간을 보아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추고, 칼칼함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나 후추를 살짝 곁들여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불린 당면을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소라 맑은탕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손질된 소라 5~6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다시마 멸치 육수 또는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1큰술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국간장 0.5큰술 (색이 탁해지지 않게 조금만 넣어요) 소금 (간 조절용)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겉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내장과 쓴맛을 내는 침샘(소라의 종류에 따라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큰 소라는 껍질을 분리하고 내장 안쪽의 침샘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을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재료 썰기 무는 얇고 나비 썰기나 나달나달하게(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무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육수) 800ml를 부고 썬 무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4.소라 넣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소라를 넣고 청주 1큰술을 함께 넣어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소라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소라를 넣고는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추가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6.마무리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개운한 소라 맑은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소라 맑은탕
주재료: 손질된 소라 5~6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다시마 멸치 육수 또는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1큰술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국간장 0.5큰술 (색이 탁해지지 않게 조금만 넣어요) 소금 (간 조절용)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겉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내장과 쓴맛을 내는 침샘(소라의 종류에 따라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큰 소라는 껍질을 분리하고 내장 안쪽의 침샘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을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재료 썰기 무는 얇고 나비 썰기나 나달나달하게(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무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육수) 800ml를 부고 썬 무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4.소라 넣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소라를 넣고 청주 1큰술을 함께 넣어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소라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소라를 넣고는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추가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6.마무리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개운한 소라 맑은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생선에 시래기를 듬뿍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진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생선조림은 보통 고추장이나 설탕을 넣어 진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시래기를 넉넉하게 넣고 국물이 자작하게 남도록 끓여봤어요. 시래기가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으면서 맛이 깊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밋밋하지 않습니다. 재료 손질 생선 2토막 삶은 시래기 150g 무 100g 대파 1/2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된장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물 3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시래기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썹니다. 냄비 바닥에 무와 시래기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생선을 올려주세요. 물에 된장과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풀어 냄비에 붓습니다. 처음에는 중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생선과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고 국물이 너무 많다면 뚜껑을 열어 조금 더 졸입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생선과 시래기,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먹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시래기는 생선 아래에 깔아야 국물을 충분히 머금어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생선을 자주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 국물을 위에서 끼얹으며 익히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상추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진한 생선조림 대신 시래기와 생선 자체의 맛을 살려 따뜻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닭곰탕
닭가슴살 닭곰탕 닭가슴살 결대로 찢어주기 파, 양파, 국간장0.5, 치킨스톡0.5, 참치액0.5, 후추 물 300ml 넣고 끓이기 끓으면 닭가슴살 넣어주고 끓여 마무리
로블ㅎ
송이버섯 맑은국
100g당 약 28k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송이버섯!!!!!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 다들 알고 계시죠? 송이버섯 맑은국은 송이버섯 특유의 고급스런 향까지 살릴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재료 송이버섯 1-2개,무,50g,대파 약간,국간장 1/2큰술 ,다진마늘1/2작은술,다시마육수 500ml 만두는법 1. 송이버섯은 흙을 밑동만 살짝 도려내고 젖은 키친타올로 곁몀만 살살 닦은 뒤 결대로 찢어 놓는다. 2. 얇게 썬 무와 더시마 육스룰 함께 넣어 끓인다. 3. 무가 익으면 국간장과 다진마늘로 최소한의 간ㄹ 해준다. 4. 불을 끄기.직전에 송이버섯과 썰어둔 대파를 넣고 1분간 살짝만 데쳐 향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맛나게 먹어준다 .
블리비
저녁은 곰탕
저녁은 엄마가 끓여준 곰탕에 대파 넣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꼬리곰탕
꼬리곰탕 한그릇으로 몸보신 했어요
애플짱
[동태] 다이어트에 좋은 맑은 동태탕 레시피
동태가 효능이 굉징히 많아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동태로 맑은 동태탕 끓였습니다 👍 ▶️ 동태는 포만감을 주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라서 체중 관리 식단에 아주 좋아요! 그 대신 나트륨 섭취가 많아 질 수 있으니 국물은 조절하세요! ▶️타우린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간보호, 해독에 좋으며 숙취 완화에도 좋습니다. ▶️ 오메가3 풍부해서 염증 감소, 콜레스테롤 관리와 관절염에도 좋습니다. ▶️ 비타민 D,칼슘, 인이 풍부해서 뼈 형성, 칼슘 흡수에 도움됩니다 ▶️비타민 E , 셀레늄이 풍부해서 면역, 항산화에 좋아요 1) 레시피명 - 맑은 동태탕 2) 음식 리뷰 인증샷 / 레시피 사진 3) 2-3 인분 4) 소요 시간 - 대략 30분 5) 재료 리스트 동태 1마리 물 700ml 사골 동전 육수 두알 무 두 주먹 배추 두 주먹 두부 한모 굵은 소금 1큰술 6) 조리 단계 1.동태는 배안에 있는 알과 간은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쓴맛을 유발하는 검은 막들도 전부 손으로 문질러서 제거해줍니다. 2. 물은 약 700ml 끓여주면서 동전 육수 두개 넣어줍니다. 사골 육수 사용했는데 멸치 육수 사용해도 좋습니다. 3. 소화에 도움되는 무와 배추도 손질해서 준비해두고 육수가 끓으면 두 가지 전부 넣어서 같이 끓여줍니다. 4. 간은 굵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간은 최소화 해줍니다. 간을 더하고 싶다면 간장 또는 참치액 넣어도 됩니다. 5. 손질된 동태와 두부 전부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7) 조리 팁 국물에서 쓴맛 비린맛이 날 수 있으니 동태의 검은막(복막) 은 꼭 제거하세요! 그리고 핏물도 깨끗이 씻어내면 비린맛 줄어듭니다!
안레몬
진한 토마토 쥬스 🍅
건강에 좋은 진한 토마토 주스 한 잔 챙겨 마셔요.
쩡♡
후딱 사리곰탕😉
배달 시켰는데 우리~~ 둘째 살짝 출출해해서 먼저 컵라면으루 사리곰탕 끓여줍니다😘😘
자스민꽃
꼬리곰탕
요즘 목이 칼칼하네요 뜨끈한 꼬리곰탕 먹었어요
애플짱
진한 국물에 굴두부국으로
진한 사골국물에 두부와 굴을 넣어서 꿇여 마지막으로 대파 송송 썰어 넣은 굴두부국으로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먹기에 저염으로 만든 맑은 콩나물국이 좋은 것 같아요. 콩나물은 100g에 30kcal밖에 안 되고 콩나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 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이어트 맑은 콩나물국 레시피는 당연히 저염으로 소금을 넣지 않고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150g, 다진 마늘, 천연 국거리 육수,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대파 등이에요. 만드는 법은 먼저 콩나물 손질을 해요. 신선한 콩나물을 사용하면 그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간을 특별히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국물은 건강에 좋고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 국거리 육수를 사용해요. 아니면 말린 북어를 넣고 끓여서 담백한 국물을 내기도 해요. 거기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7분 끓여요. 간은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이나 국간장을 넣지 않고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조금과 다진 마늘, 파를 넣어서 마무리해요. 간이 세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다이어트용 맑은 콩나물국이라 좋아요.
임삼미
[콩나물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신선한 콩나물로 맑은 콩나물국 끓였어요. 큰 냄비에 손질한 콩나물 500g, 다진마늘 넣고 소금 반숟가락(티스푼) 간 맞춰서 끓이다가 어느 정도 익었을 즈음에 얇게 썬 대파 한줌 넣어서 좀더 끓여주면 완성이예요. 고춧가루 들어간 음식이 부담스럽거나 맑고 시원한 국 먹고싶을 때 해먹기 좋고, 국물은 시원하고 콩나물은 아삭아삭해서 너무 맛있어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갑게 먹어도 맛있어요. ■ 음식 리뷰(캡쳐) ■ 레시피 사진
네이밍765
파곰탕 쌀국수
저녁에는 국물이 먹고 싶어서 파 곰탕면 쌀국수 물 부어서 먹었어요 이거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진한 생강차
진한 생강차
미주장
점심은 닭곰탕
점심은 닭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밥은 두가지 챙기고 김치전하고 도라지 묵무침도 맛있었어요
들꽃7
꼬리곰탕
꼬리곰탕 있던 걸로 간단히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애플짱
아침은 사골곰탕
아침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끊여주신 사골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맑은 하늘
하늘을 보니 가을이 온것이 실감납니다 맑은 하늘 푸르름이 느껴지네요 흰구름도 너무 이쁘구요 바람 살랑살랑 불어 걷기 좋은 날입니다
쉬림프
맑은 불금
늦은 저녁 비소식 있지만 오늘은 햇님 반짝 맑은 불금이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목표사십구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GUNDDAM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베트남식 슴슴한 쌀국수
향신료 없는 진국인 국물이 매력있는 베트남식 소고기 퍼보.. 곰탕처럼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슴슴한 쌀국수로 저녁 간단하게 먹네요.. 날이 더워서 자극적인 맛보다 담백한 맛이 부드럽고 먹기 편하더라구요..
장보고
담백칼칼 닭곰탕 라면으로 🍜🐔
닭곰탕 육수에 아들이 좋아하는 건면과 브로 콜리 양파 대파 듬뿍 넣어서 담백하고 칼칼한 라면 꿇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꼬리곰탕 ~~
비는 안오지만 뜨끈한 꼬리곰탕으로 소면도 넣어 든든하고 맛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곰탕
점심은 곰탕으로 먹어요 일보러 나왔다가 20년전통에 맛집이라 몸보신도 할겸 먹으러 왔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