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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쪽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잔치국수

혼자 먹기 딱 좋네요 맑은 육수 내리고~~~ 김치송송, 가지도 볶볶, 양파. 쪽파도 송송~~~ 따뜻하게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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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점심... 잔치국수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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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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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도시락~

저녁풍경

우리 가계 꽃배달하러 2시 초반대 나갔어요. 좀 걷다가 3시쯤 가게 가서 근처 꽃배달하고 다시 걷기운동하기 시작~  안국까지 걸어갔다가 런던베이글에서 베이글3개 포장해 오면서 창덕궁 쪽으로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 찍었답니다. 한 12시부터는 계속 비가 오락가락 했거든요. 배달할 때도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했고요. 그 자기 맘대로 비뿌리는 구름이 저건가 싶었는데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6시에 21000보로 우선 들어왔답니다. 런던베이글에서 포장해온 거예요. 하나는 크림치즈 있는 샌드위치인라 보냉포장했고요. 2개는 그냥 일반 베이글이랍니다. 쪽파프레첼샌드위치와 소금빵베이글, 에브리띵베이글 샀어요 우리 식구가 3명이라 3등분에서 나눌려고 잘랐죠. 동생 것까지 잘랐는데 동생은 안 먹는다네요. 우선 3등분 했고 엄마만 쪽파 크림 치즈 담은 샌드위치 3분에1 드시고 나머지는 다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답니다. 내일 아침 산책 나가서 먹을 예정이에요.  맛있겠죠~~ 저 내일 엄청 기대한답니다. 충분히 저는 많이 걸었지만 울 라떼도 오후산책이 필요해서 여전히 비가 왔다갔다 하지만 데리고 나갔네요. 나가다가 우리 라떼랑 사이가 나쁜 같은 라인의 다른 강아지 만나 굉장히 흥분했었답니다. 둘 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고 싸울려고 장난 아니거든요. 진짜 그 애랑 만나면 방법이 없어요. 둘 중에 하나는 도망가야지😒 저도  우리 라떼 안고 얼른 밖으로 뛰어났답니다. 나와서는 날도 흐리고 바닥도 척척해서 15분 만에 큰볼일 작은볼일 다 치르고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22,000보로 걷기 완료. 물도 2L이상 마시고 오늘도 건강하게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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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풍경

전복죽

주말에 전복죽 해두길 잘했네요 마지막 죽네요  아주 물은 죽처럼 아니고, 밥처럼 죽을  부드러운 목넘김도 아주 좋아요  싱싱한 전복이어서 그런지 오늘 먹어도 맛나요 참기름 조금 뿌리고, 쪽파 살짝 얹어줬어요 고구마 줄기 김치, 멸치꽈리고추볶음, 비듬나물(초장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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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마약 🍳계란장 만들었어요

계란 오늘 배송 받은 신선한 걸로 끓기 시작하고 6분 삶았는데 아주 약간 반숙 됐어요. 원래 계란장은 액체에 가까운 반숙이 밥 비벼먹기 좋지만 여름이라서 안전하게 더 익혔어요. 인터넷 찾아 보니 물 끓을 때 계란 넣고 한쪽방향으로 돌려가며 6분 30초 익히면 딱 좋은 상태가 된다네요.  계란이 너무 싱싱해서 껍질이 잘 안 까여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삶을 때 식초 1스푼ㆍ소금 1/2 스푼 넣는 것도 잊지 마세요. 양념은 다시마육수 150ml. 와 간장 150ml 설탕 2큰술 올리고당 3큰술 통깨  그리고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하고 보관도 오래된다는 데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양파 한 개ㆍ대파나 쪽파 ㆍ청ㆍ홍고추 씨 빼고 잘게 다져 넣었어요. 5시간 뒤에 먹으면 된다는데 저녁 먹을 때 맛 봤는데 완전 밥도둑이네요. 15개 했는데 일주일 못 갈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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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계란장 만들었어요

무더위에 딱 좋은 모밀국수

몇일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한끝에 무더위가 시작되고 열대야가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이때 차갑고 영양많고 맛있는  모밀국수가 딱 인것 같아요  육수에 무즙갈은것 넣고 쪽파  썰은거랑 와사비나 겨자 넣고  식초조금 섞어서 모밀국수를  넣어 휘휘 섞어서 한젓가락 입에  넣으면 천상의 맛 이고 속까지  시원해서 무더위를 물리치고  건강을 지키게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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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무더위에 딱 좋은 모밀국수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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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맛있는 배추 겉절이로 혈당 건강 지키기!!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배추 겉절이  *재료 (2인분) 알배기 배추 100g, 쪽파 15g, 고춧가루 1/2큰술, 굵은소금 1작은술 김치 양념: 까나리액젓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참깨 1작은술 * 만드는 법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뒤 길게 반 가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알배기 배추에 굵은소금을 뿌려 절이다가 숨이 죽으면 찬물로 헹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배추와 비슷한 길이로 자릅니다. 절인 배추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ㅎㅎ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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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배추 겉절이로 혈당 건강 지키기!!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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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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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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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호박잎쌈밥

요맘때 호박잎이 보이기 시작하면 망설임없이 호박잎을 사지요. ㅎㅎ 로컬푸드에 싱싱한 호박잎이 보여서 데리고와서 찌었네요 창양고추 총총 쪽파나 부추총총 넣고 만들면 최고에요~~ 호박잎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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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호박잎쌈밥

오늘 점심~

어제 해먹었던 애호박쪽파전~ 남은걸로 지금 후딱 부쳐서 점심으로  냠냠냠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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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늘 점심~

🔥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양배추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요즘 저도 다이어트 신경쓰면서  빠지지 않고 먹는게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3대 장수 식품  이기도 합니다.🫶🫶🫶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입니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어요.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고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 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더운여름 😓땀뻘뻘 흘리면서  요리 하지마시고 맛있는 다이어트요리 해보세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재료 대패삼겹살/채썬양배추/간장/식초/물/올리고당&알룰로스/통깨/양파/쪽파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 줍니다. 2. 간장2/식초2/물2/올리고당1 소스 만들어 줍니다. 3. 대패삼겹살 위에 채썬 양배추를 놓고 돌돌돌 말아줍니다. 4.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고 4~5분 돌려주세요. 5. 그릇에 옮겨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뿌려줍니다. 6. 통깨 / 쪽파 뿌려주고 양파도 소스에 담궈서 양배추 삼겹말이랑 같이 먹으면 됩니다~🤤 👉불없이 만드는 참치양배추 👈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양배추/참치통조림/간장/맛술/알룰로스/참기름/깨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서 물에 한번 헹궈주고 물기를 빼줍니다. 2. 전자렌지용 그릇에 채썬 양배추 2줌을 넣고 그 위에 참치100g,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티(설탕) 넣어 주세요. 3.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 3~4분 돌려주세요. 4. 깨, 쪽파 넣어주면 끝!!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계란찜👈 계란찜 다들 좋아하지요~? 그런데 저는 계란찜에 채썰은 양배추를  꼭 넣어요. 그리고 당근, 팽이버섯 등 다양하게  추가하기도 하지요. 계란찜만 먹을때보다  양배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재료 계란/연두부(순두부)/채썬양배추/채썬당근/팽이버섯/물/맛술/간장(스리라차소스)/통깨/참기름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 주고 팽이버섯은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 줍니다 2. 그릇에 계란2개, 물 조금, 맛술1 넣고 풀어줍니다.  3. 전자렌지용 그릇에 연두부를 넣고 주변으로 양배추, 당근을 채워 넣어줍니다. 4. 풀어놓은 계란물을 부어주고 위에 팽이버섯을 올려줍니다. 5.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줍니다. 6. 간장/통깨/참기름을 뿌리면 끝!! 저는 스리라차소스 뿌려먹는데 이것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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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출근전에 주고가네요..

떡 양말충전기선.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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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에 주고가네요..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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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팔뚝살쪽파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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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쪽파운동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갓김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저염 갓김치 1. 재료 (4인 기준) 갓 250g, 쪽파 15g 절임물: 물 2컵, 굵은소금 2큰술 김치 양념: 양파 10g, 고춧가루 2큰술, 곤약가루 1/2큰술, 까나리액젓 1/2큰술, 새우젓 1/4큰술, 배즙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큰술 2. 만드는 법 갓은 뿌리를 자르고 무른 잎을 떼어낸 뒤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절임물을 만들어 갓에 골고루 부은 뒤 1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갓을 찬물에 3번 잇아 행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갓과 비슷한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양파는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분량의 김치양념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갓에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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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갓김치 레시피

걱정없는 치팅데이 음식 도토리묵

식단관리 계속하기 어려워 치팅데이때  마음 놓고 배달 음식 폭식해서 다시 살이찌기를  반복했던 제가 도토리묵만큼은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도토리묵은 저칼로리 대표음식이잖아요. 여기에 간장, 고춧가루, 마늘, 쪽파, 통깨, 참기름을 넣은 양념을 올려먹으면  맛도 굳! 죄책감  없는 치팅데이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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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하수

걱정없는 치팅데이 음식 도토리묵

5월 19일 (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ㅡ 2024.05.19.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 8시까지 김치전 부쳐먹었다. 좀 많이 ㅠㅠ 아침 : 커피한잔, 점심 : 비빔막국수, 오후 : 감자빵&커피 그리고 핫도그, 저녁 : 햄ㆍ맛살 들어간 쪽파강회  확실히 탄수화물 많이 먹었더니 수치가 높다. 80대를 유지하거나 그 이하로 내려가야하는데 생각보다 수치 떨어뜨리는게 어려운것 같다. 저녁을 일찍먹고 운동을 많이 해야겠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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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일상

5월 19일 (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

혈당일기2기 6일차

2024.05.18. 11pm 식후혈당 81 어제 식후혈당이 124가 나와서 오늘은 저녁도 오후 5시쯤에 소고기수육 7조각과 국물에 삶은 쪽파,부추,팽이버섯으로 식사를 했다. 식후에 1시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했더니 식후혈당이 81로 나왔다. 신경 쓰면서 계속 관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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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ve12

혈당일기2기 6일차

혈당기록 챌린지 3기 2일차

5월 14일 화요일 맑음 저녁 식전 혈당 163mg/dL 16:10에 간식으로 손가락 두마디만한 찰떡+약밥 먹었더니, 늦게 올라가서 저녁식전 혈당이 높았어. 대신 저녁을 닭죽,시금치나물,단호박찜,오이3조각,샐러리,쪽파김치로 간단히 먹으니 최고 160이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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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챌린지 3기 2일차

새우감자 부침개

어제 비오는 날 부침개 해주어 너무 잘 먹었다고, 간도 적당하고 겉바속촉하다고, 너무 맛있어서 앞으로는 음식점 가서 못사먹겠다고 제 아내에게 말했더니 아내가 오늘 마트 갔다와서 새우감자 부침개 또 해줬어요. 건네는 말이 예쁘면 얻어먹을 것이 저절로 생겨요. 감자 당근 호박 양파 고추 대파(쪽파가 비싸서 대파로 대체햏다네요) 채썰고 냉동새우 껍질 까서 집어넣고 밀가루에 달걀 풀어 비빈 후 부침개 부쳐 주시는데 그 노고를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번 맛보세요. 비주얼도 아주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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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먹고잠코자자

새우감자 부침개

(치팅데이) 고기가 땡길땐 육회 만들어 먹어요

다이어트는 늘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한사람입니다. 오늘은 가끔씩 해먹는  육회입니다. 육회 만들기 참쉽죠 잉~~ 우둔살을 채썰어 마늘,간장,소금,설탕,후추, 참기름을넣고   쪽파를 송송 썰어 조물 조물 무쳐요.   배를 채썰어 접시에 넓게 펴고  그 위에  육회를 예쁘게 올려줍니다. 그리고 각자 기호에  맞게  계란 노른자나 잣등을 올려 플래이팅을 해주면 더 맛있어 보이겠지요~   일단 저는  계란노른자는 싫어서 무순과 잣을 올려 봤어요. 다이어트중에도 마음덜 불편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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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치팅데이) 고기가 땡길땐  육회 만들어 먹어요

저녁식사

저녁식사 했어요 오징어볶음과 쪽파 데쳐 초장 찍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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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저녁식사

눈물의여왕도 끝났는데 이거 언제 다듬나 ㅠㅠ

눈물의여왕 tv 드라마 보면서 쪽파 다듬으면 딱인데... 끝나고 나니 이거 손질하는거 한숨 나오네요  오늘 왜 생각없이 2단이나 샀을까? 휴~~~ 일단 간식좀 먹고 산책좀 하고와서 일좀 버려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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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눈물의여왕도 끝났는데 이거 언제 다듬나 ㅠㅠ

제철 열무김치 & 열무물김치

지금쯤 슬슬 먹기 시작하는 열무김치와 열무물김치  쪼매 담궜어요 감자풀 만들어 놓고  배 갈아서 물김치에 사용할 뱃물 만들고 살짝 절여놓은 열무 씻어 물기 빼 놓은후  물김치는 홍고추와 마늘 편으로 썰어 멸치젓으로 간맞추고 모자라면 소금 조금 더 넣고 물만들어 부으면 땡~  열무김치는 홍고추 & 마늘 함께넣어 대충갈고 쪽파도 숭숭 썰고 배 + 멸치젓과 갈아서 쓱쓱 버무리면 끝~ 이번 김치는 고춧가루없이 홍고추만 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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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제철 열무김치 & 열무물김치

점심은 냉모밀

이른 점심으로 냉모밀 먹었어요. 무즙 갈아넣고 쪽파, 와사비 넣어서 얼린 모밀 육수와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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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점심은 냉모밀

점심^^

집에 있는 쪽파랑 표고버섯에 계란2개 부침가루 조금 넣고 전 부쳤어요 쪽파가 오늘 내일 했는데 이렇게 해먹으니 많이 금방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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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

봄 한 상 담았어요 💐

봄 한 상에 담았어요   쑥국. 솥밥 돗나물 초장 휘리릭 잰김 굽굽 캐시딜 조기 굽굽 두릅, 쪽파, 오가피 순 살짝 데치고 참나물 참기름에 버물버물 어제 파주에서 사온 순두부에 달래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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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봄 한 상 담았어요 💐

파김치 ~ 명이 장아치

마트가니 명이 한박스 12.000원 쪽파 4500원  명이장아치  담기  처음이라 비율을 모르겠다는 .. 인테넷 보면서  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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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파김치 ~ 명이 장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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