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 계란빵 in 카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쫀득 계란빵 in 카스타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곤약 포만감 좋아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잘 알려진 곤약은 당뇨병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자재입니다. 약 97%가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거의 없습니다. 혈당도 아주 서서히 올립니다. 칼슘을 함유하고 있는데, 산에 녹아 체내에서 잘 흡수됩니다. 장을 자극해 변비에도 효과적입니다. 쫀득쫀득한 식감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로블ㅎ
사태
소고기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었지만, 지방 함량이 많아 먹기에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소고기 중에서도 지방 함량이 적고 열량이 낮은 부위를 골라먹는 게 좋은데요. 대표적인 부위가 사태입니다. 다소 퍽퍽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잘 요리하면 쫀득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로블ㅎ
해초 곤약 국수로 탄수화물 줄여보세요
해초 곤약 국수로 탄수화물 줄여 소면 대신 해초 곤약 국수를 사용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았습니다. 열량이 낮은 해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 당뇨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자재입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요오드,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이 다량 들어있습니다. 쫀득쫀득한 식감은 덤입니다.
로블ㅎ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세포가 대사 작용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로운 지방이라고? ‘갈색지방’ 너는 누구니 성인의 10% 정도만 갈색지방을 보유한다고 합니다. 지방 덩어리 속에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들어 있으면 갈색을 띠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속의 당을 태워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세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갈색지방은 추운 환경에서 칼로리를 태워가며 열을 만들어냅니다.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사람들 있죠?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분지쇄 아미노산 제거해 비만·당뇨병 예방 효과도 갈색지방이 ‘분지쇄 아미노산(branched-chain amino acids, BCAAs)’을 제거한다는 연구가 실렸습니다. 아미노산이 과도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에 제거해주는건 성인병예방에도 도움주는겁니다. 팁 : 내 몸에도 ‘갈색지방’ 만들고 싶다면 아쉽게도 학자들은 갑자기 없던 갈색지방을 생성하는 방법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베이지색지방’ 은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베이지색지방이 갈색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해줍니다.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방법들입니다. 서늘한 공간에서 생활하기 우리 몸은 15도 이하의 서늘한 기온에 노출되면 체온을 올리려고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합니다. 고추 등 매운 음식먹기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도 베이지색지방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이 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며 열을 내기 때문입니다. 매운 음식은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또 다른 방식으로 도움을 줍니다. 장시간저강도 운동반복하기 장시간 낮은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호르몬 ‘아이리신’ 분비를 돕습니다. 일주일에 4회 이상, 한 번에 4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게 적당합니다. 갈색지방이 많을수록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갈색지방을 만들수 없지만 베이지색 지방이라도 만들어야 겠어요 소개된 3가지 팁 기억해서 건강을 챙겨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갑작스런 미각·후각 변화… GLP-1 약 때문?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 치료제를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는 다른 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하는 환자보다 후각·미각 이상 발생 위험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히브리대 연구팀은 2017년부터 2026년 4월까지 대규모 전자 의료기록 데이터베이스인 ‘TriNetX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당뇨병 환자를 분석했습니다. GLP-1 수용체 작용제 투약군과 대조군을 각각 43만8474명씩 구성한 뒤, 연령과 성별, 인종, 동반질환, 사회경제적 요인 등이 비슷하도록 보정해 최대 2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GLP-1 수용체 작용제를 사용한 환자는 사용하지 않은 환자보다 새롭게 후각 또는 미각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48% 높았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후각 이상 위험은 81%, 미각 이상 위험은 52%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확한 발생 기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GLP-1 수용체가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 전반에 널리 분포하는 만큼 냄새와 맛을 인지하는 ‘후각망울’과 화학감각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급격한 체중 감소와 대사 변화가 감각 기능 변화에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로블ㅎ
두부 인절미
• 두부: 200g (반 모) • 타피오카 전분 (또는 감자전분): 3~5큰술 • 알룰로스 (설탕 대체제): 2큰술 • 소금: 두꼬집 • 콩가루 (무가당 인절미 콩가루): 적당량 • 만드는 방법 1.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거나 체에 받쳐 물기를 최대한 꽉 짜줍니다. 2. 반죽 섞기: 내열 용기에 물기 뺀 두부를 으깬 뒤, 타피오카 전분,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전자레인지 조리하기: • 랩을 씌우거나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립니다. • 꺼내서 한번 골고루 섞어준 뒤, 다시 1분 더 돌려 쫀득하게 뭉치도록 만듭니다. 4. 모양 내기: 한 김 식힌 후, 위생장갑에 오일을 살짝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 동그랗거나 길게 빚어줍니다. 5. 콩가루 묻히기: 준비해 둔 콩가루에 굴려 골고루 옷을 입혀주면 완성됩니다.
송쩡
혈당·혈관 어쩌나”… 이정은 ‘최애’ 떡볶이 조합 봤더니?
떡볶이의 주재료인 떡은 주로 쌀이나 밀가루로 만들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따라서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다. 실제 2021년 국제학술지 ‘현대 식품 과학 연구(Current Research in Food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39명에게 흰쌀밥과 쌀떡을 각각 먹게 한 결과, 쌀떡을 먹었을 때 섭취 후 첫 30분 동안 혈당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떡을 만드는 과정에서 쌀알이 분쇄되면서 소화 가능한 전분이 많아진 점 등이 초기 혈당 상승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특히 당뇨병 등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면 떡볶이를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떡의 양을 줄이고 양배추 같은 채소나 달걀 등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곁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로블ㅎ
심형래 챙긴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현미는 백미보다 덜 도정돼 식이섬유와 영양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고, 식후 혈당 반응도 상대적으로 낮다 코미디언 심형래(68)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유시장을 찾았다. 한 상인은 심형래에게 “당뇨병이 있으시다고 해서”라며 현미 누룽지를 건넨 뒤 “현미 누룽지가 혈당에 좋다”고 말했다. 심형래는 과거 당뇨병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미 누룽지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현미라는 이유만으로 누룽지를 혈당 관리에 좋은 식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누룽지도 결국 쌀로 만든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설탕·조청 등이 들어간 제품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된다. 또 제품마다 현미 함량, 백미 혼합 여부, 첨가당 유무 등이 다르다. 다만 현미 자체는 백미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품이기는 하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벗기고 쌀 겨층과 배아를 남긴 쌀로, 도정 과정에서 이 부분이 거의 제거되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비타민·미네랄이 더 많이 남아 있다. 국제 학술지 ‘국제 식품과학 영양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건강한 성인 10명과 2형당뇨병 환자 9명을 대상으로 현미와 백미 섭취 뒤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그 결과 현미를 먹었을 때 백미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낮았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을 위해 현미 누룽지를 선택한다면 설탕이나 조청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간식처럼 계속 집어 먹기보다는 정해진 양만 먹는 것이 좋다. 물에 끓이더라도 탄수화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밥이나 면 등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로블ㅎ
해조류 고혈압 유발 줄여준다
해조류=해조류는 염화칼륨 함량이 높고 염화 나트륨 함량이 낮으며, 음식에 짭짤한 맛을 더해준다. 국제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리뷰에서도 김이나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 식물성 다당류이 포함돼 있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고 나타났다. 또한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는 체내 수분 저류를 줄여준다.
로블ㅎ
저나트륨 소금
저나트륨 소금=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안은 일반 소금(염화 나트륨) 대신 염화칼륨을 섞은 ‘저나트륨 소금’이다. 학술지 ‘고혈압 임상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Hypertens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칼륨 기반 대체재는 수축기 혈압 최대 6mmHg, 이완기 혈압 최대 2mmHg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다만,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진 말기 신장 질환, 간 질환, 당뇨 환자는 고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로블ㅎ
비만 치료제가 불러온 부작용 ‘쾌락 증발’
배고픔을 끄자, 욕망도 꺼졌다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부작용, 즉 약을 끊으면 체중이 돌아오는 ‘요요 현상’ 이야기가 아니다. 노보노디스크나 일라이릴리의 대규모 임상 시험과 치료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성욕 감퇴나 의욕 상실 같은 ‘쾌감 상실’이다. 2025년 4월, 스탠퍼드대 마이클 아이젠버그(Michael Eisenberg) 팀은 2003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보고된 이상 반응 사례를 분석해 비만 치료제 복용 후 발기부전, 성욕 감퇴 등이 나타나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살을 뺐는데, 정작 성욕이 감퇴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나타났다. 그렇다면 살을 뺀 것뿐인데 왜 성욕과 의욕이 영향을 받을까? 포만감이 드는 순간 주로 소장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인크레틴(Incretin) 계열이다. 인크레틴 호르몬은 뇌의 시상하부 등을 자극해 ‘배가 부르니 그만 먹어!’라는 신호를 보내고,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분비해서 혈당을 조절한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몸속으로 나온 인크레틴 호르몬은 단 2~3분 만에 분해돼 사라진다. 우리가 포만감이 잠시 들었다가도 멈추지 못하고 과식해서 살이 찌는 이유다. 인크레틴 호르몬 가운데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이 ‘GLP-1(Glucagon-Like Peptide-1)’이다. 위고비·오젬픽이나 젭바운드·마운자로 같은 약은 이 GLP-1과 유사한 구조의 인공 호르몬이다. 이 인공 호르몬이 우리 몸속 식욕 조절 스위치가 이들 인공 호르몬 덕분에 항상 ‘배부름’ 상태로 고정된다. 뇌에 계속해서 포만감 신호를 보내니 좋아하는 음식이나 간식이 앞에 있어도 뇌의 보상 회로가 잠잠해지면서 도파민이 솟구치지 않는다. 평소보다 덜 먹으니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 경이로운 체중 감량 효과의 비밀이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이 대목에서 ‘아!’ 하고 탄성을 내질렀을 것이다. 우리 뇌의 보상 회로는 식욕과 성욕, 나아가 성취욕과 권력욕을 엄격히 구분하지 않는다. 식욕을 제어할 때 영향을 주는 뇌의 여러 부분이 그 실체는 또렷하지 않지만, 다른 욕망에도 관계한다. 단순하게 말하면, 식욕을 억제하며 다른 욕망까지 거세하는 것이다. 식욕과 다른 욕구까지 감소하게 만드는 호르몬이네요 성분의 역할이 참 신기한거 같아요 어느것을 우위에 둘지 고민이 될꺼 같긴 하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황태포 구이
황태포 구이 재료 황태 한 마리 대파 2개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고추장 1큰술 진간장 2큰술 맛소스 3큰술 알룰로스 약간 식용유 약간 찹쌀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황태포를 물에 살짝 적셔 부드럽게 만든 뒤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황태포 앞뒤에 찹쌀가루를 얇게 묻혀줍니다. 대파를 잘게 썰고 마늘을 다져주세요. 고추장, 진간장, 맛소스, 알룰로스, 대파, 마늘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황태포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황태포에 양념을 골고루 바르고 약불에서 타지 않도록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참고: 찹쌀가루가 없으면 녹말가루나 부침가루로 대체할 수 있지만, 찹쌀가루를 사용하면 더욱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더블 치킨 브레스트 체다&에그
더블 치킨 브레스트 체다 & 에그 당류 3g, 이 중에 제일 낮음 > 잉글리시 머핀 쫀득해서 아침으로 딱 체다랑 베이컨 들어가서 포화지방 6g
로블ㅎ
당뇨인르뱅 쿠키
뜨거운 물 3~40ml 준비해 얼그레이 티백 2개 우리기 볼에 아몬드가루 70g, 가루 알룰로스 20g, 베이킹 파우더 2g, 노른자 하나, 올리브오일 6g, 소금 한꼬집, 우려낸 얼그레이 넣어 섞어주고 다진 견과류, 무설탕 초콜릿칩 넣어 마저 섞어주면 반 반죽 모양 잡아서 에프 180도 15~20분 돌려 한김 식혀주면 완성 (쫀득 꾸덕한 식감을 원하면 얼먹 추천해요
로블ㅎ
밥에 ‘이것’만 넣으면 혈당 관리·다이어트 효과 동시에!
양질의 탄수화물’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엠머, 아인콘, 스펠트를 통칭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식이섬유 풍부해 체중감량 효과도 파로는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특히 좋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식품으로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쌀과 섞어 먹어야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혈당 식단을 챙기는 게 어렵다고 느끼시면 밥에 ‘파로’만 한 번 섞어보세요. 간편하게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파로만 사서 섞어서 먹어봐야 곘네요
메가망나뇽
음식만이 아니다… 매일 접하는 ‘이 물질’, 혈당 높이는 주범
PFAS 노출될수록 당뇨병 위험 올라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 연구팀의 연구결과, 혈중 PFAS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PFAS 노출량이 늘어날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31%씩 증가했습니다.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상계백병원·고려대 보건과학연구소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 PFAS 농도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았으며 농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당뇨병 전 단계 위험도가 83% 높았습니다. 체내 대사 장애 일으키기 때문 연구팀은 PFAS 노출로 인한 체내 아미노산 처리 경로, 약물 대사, 에너지 대사 등이 교란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PFAS 중에서도 과불화옥탄술폰산(PFOS)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PFAS 규제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식수에 대한 PFAS 기준은 없지만 대표적인 PFAS 종인 PFOA, PFOS를 감시 항목으로 정하고 농도가 L당 70ng(나노그램)을 초과하지 않는지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노출 최소화 방법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규제가 미비해 생활 속 노출을 최소화해야 PFAS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김신혜 교수는 “아직까지 체내 PFAS를 제거하는 승인된 의학적 치료가 없는 상황”이라며 “혈당 관리 및 당뇨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표준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PFAS 노출을 줄이는 생활수칙을 실천해라”고 말했습니다. 김신혜 교수가 권고하는 PFAS 노출 줄이는 생활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비재=발수·얼룩 방지·방수 기능이 강조된 아웃도어 의류는 PFAS 프리(▲fluorine-free ▲PFC-free ▲PFAS-free 표기 확인) 제품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PFAS 잔류 우려가 있는 카펫, 러그, 패브릭 소파 등은 자주 세탁·교체·환기하며 PFAS 코팅된 조리기구 대신 세라믹, 스테인리스 소재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식습관=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어류 조직 및 수질 모니터링, 어류·조개류 권고 시스템 참고해 해당되는 어장·회사·지역의 해산물을 장기간 집중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연어, 참치 등 대형 포식어나 생선·조개류 내장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포장할 때는 기름이 배지 않는 포장지 사용을 줄이고 가정용 식기에 빠르게 옮겨 담는 게 좋습니다. 산업단지, 군·소방시설, 하천변 등 수질이 검증되지 않은 물은 음용을 삼가야 합니다. ▶실내 위생=바닥, 창틀, 문턱, 가구 등 모든 표면을 젖은 걸레나 밀대로 청소해 먼지 축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매트리스, 소파 등 직물 표면은 HPEA 필터가 장착된 청소기로 청소하고 유아·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장난감, 바닥, 책상 등 자주 닿는 표면을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화학물질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니 신기합니다 혈당도, 건강도 관리하기 위해서는 생활수칙 잘 지켜봐야 곘습니다 내가 먹고 쓰는것들 성분들 확인할 필요가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김치 라이스페이퍼롤
두부 김치 라이스페이퍼롤 재료 두부 150g 김치 70g 라이스페이퍼 3장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김치를 잘게 썰어 팬에서 볶아줍니다. 두부와 김치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줍니다.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매콤한 두부김치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고구마 치즈 라이스페이퍼 호떡
🍠 고구마 치즈 라이스페이퍼 호떡 재료 고구마 1개 라이스페이퍼 2장 모차렐라치즈 30g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삶아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적셔줍니다. 고구마와 치즈를 올리고 납작하게 접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설탕 대신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했어요. 치즈 양을 조절하면 간식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겉은 쫀득하고 속은 달콤한 고구마 치즈 호떡이에요.
팔망미인
꾸준히 먹었더니 혈압 뚝”… 미국 영양사 꼽은 ‘최고의 식품’
비트 속 질산염이 혈관 이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압부터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을 방치하면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각한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 평소 식단에,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추가해 보자. 대표적인 식품이 ‘비트’다. 미국 영양사 로렌 파노프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식품으로 비트를 꼽았다. 비트에는 혈압 관리에 좋은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아질산염을 거쳐 산화질소로 전환된다. 산화질소는 혈관 벽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혈관을 넓히고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돕는다. 그 결과, 혈관 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등에 발표된 관련 연구에서는 식이 질산염 섭취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질산염 섭취가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 한 번 섭취했을 때는 수축기 혈압이 수 시간 내 약 3mmHg 낮아졌으며, 1~2개월간 꾸준히 섭취했을 때는 약 4mmHg 감소했다. 비트에는 칼륨도 풍부하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관 벽의 긴장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수분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질 수 있는데,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비트만 먹는다고 해서 고혈압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로렌 파노프는 “비트를 섭취할 때 통곡물, 견과류,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을 포함한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섭취하는 게 좋다”며 “이 외에도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칼륨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도 필수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거나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혈압약을 복용해야 한다. 혈압이 정상 범위로 낮아졌더라도 임의로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안 된다.
팔망미인
인슐린 효과 없으면 냉장고 확인 필수
인슐린을 잘 투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없다고 느낀다면 인슐린을 보관하는 냉장고 상태를 의심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유럽당뇨병학회(EASD)가 이같은 사실을 입증한 새로운 연구를 현지시간으로 4일 발표했다. 독일 Katarina Braune(Charite - Universitaetsmedizin) 박사는 Lutz Heinemann 교수(Science & Co)와 공동으로 환자들의 인슐린 보관실태를 관찰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배경은 많은 환자들이 인슐린을 일반 가정 냉장고에 수 개월간 보관하고 있지만 냉장고가 인슐린 품질에 미치는 영향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는 점을 착안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2016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과 유럽 거주 환자 388명을 선별해 냉장고와 인슐린 운반 가방등에 온도 센서를 설치하고 온도변화를 관찰했다. 자동화된 센서에 의해 온도 정보는 3분마다 기록되도록 했고 이는 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용했다. 총 49일간 기록했다. 그 결과 약 400개(냉장고 230개, 운반 가방 170개)의 온도 정보를 분석한 결과, 권장 온도 범위를 벗어난 비율이 79%(315개)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냉장고 보관 인슐린의 경우 권장 보관 범위를 벗어난 비율은 11%로 평균적으로 하루에 2시간 34분 정도가 보관해서는 안 되는 온도에 놓여 있었다. 또한 이동용 보관 가방의 경우 7%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얼어서는 안되는 0℃ 미만의 냉동상태에 존재하는 인슐린도 17%(하루 평균 4시간)에 달했다. Braune 박사는 "인슐린의 보관 온도는 혈당 조절 효과에 영향을 미친다. 집에서 보관할 때에는 항상 냉장고의 온도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인슐린의 적정 보관 온도는 섭씨 2~8℃이며, 일시적으로 펜이나 병에 담아 운반할 때에는 20~30℃를 유지해야 한다.
팔망미인
프로마제리에 밀레르레 로쿨른 월넛
프로마제리에 밀레르레 로쿨른 월넛 쿰쿰한 치즈 어려운 사람도 좋아할 호두 치즈 ✓ 진한 우유 맛+고소한 호두 조합이 좋아요 ✓ 겉은 쫀득, 속은 부들 - 아껴먹고 싶은 맛
로블ㅎ
당근양파 초절임
• 재료: 당근 2개(400g), 양파 1개(200g), 소금 1작은술, 꿀(또는 올리고당) 2큰술, 레몬즙 2큰술,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3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 만드는 법: 1. 당근과 양파를 아주 얇게 채 썰어 줍니다. (양파는 채 썬 뒤 매운맛을 빼기 위해 10분간 그대로 둡니다.) 2. 볼에 채 썬 당근과 양파를 담고 소금 1작은술을 넣어 버무린 뒤 15분간 절여 쫀득한 식감을 살립니다. 3. 절여진 채소의 물기를 가볍게 짜낸 후 올리브오일, 꿀, 레몬즙, 사과식초를 분량대로 넣고 잘 버무립니다. 4.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시킨 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송쩡
계란빵
전자레인지용기에 식빵하나 넣고 계란하나 넣고 노른자 콕 콕 찔러주고 알룰로스 넣고 모짜렐라치즈있음 위에 올리고 렌지 2분 돌리면 완성
송쩡
‘신우신염’ 걸리면 특히 위험한 경우 셋
방광염 감염균은 신장까지 번질 수 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게 신우신염으로, 방광의 세균이 요관(신장에서 방광으로 소변을 내려 보내는 관)을 타고 올라가 신장을 감염시키는 질환이다. 38도 이상의 열, 오한, 옆구리·등 통증, 메스꺼움,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패혈증(감염으로 인한 염증 반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신우신염을 특히 주의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당뇨병 있는 사람=당뇨로 방광을 움직이는 신경이 손상되면 이 방광이 충분히 수축하지 못해 소변이 남기도 한다. ‘내과학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18~49세 여성 788명을 조사했을 때, 당뇨가 있는 비율은 신우신염 환자 242명에서 6.6%, 이전 오 년 동안 신우신염 진단이 없었던 여성 546명에서 1.6%였다. 학술지 ‘감염(Infection)’에 따르면 국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확인된 급성 신우신염 진료 84만5656건 가운데 12.4%에서 당뇨병이 확인됐으며, 입원 중 사망은 급성 신우신염 1000건당 당뇨군 2.6건, 비당뇨군 0.3건으로 당뇨군에서 더 많았다. ▶소변을 제대로 배출 못하는 사람=방광의 소변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는 요폐가 있으면 신우신염을 더 주의해야 한다. 요폐로 인해 소변이 방광에 오래 고이면 세균이 머물고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될 수 있다. 학술지 ‘신경비뇨기과학·요역동학(Neurourology and Urodynamic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소변배양검사에서 세균이 확인된 성인 여성 5만8344명 가운데 30일 안에 2296명(3.9%)이 급성 신우신염을 보였으며, 요폐는 다른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도 신우신염 발생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요로결석으로 소변길 막힌 사람=요로결석(소변 속 성분이 뭉쳐 신장이나 소변길에 생긴 돌)이 요관을 막은 상태에서 감염까지 겹치면 특히 위험하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고이는 데다 세균 감염까지 생기면 감염된 소변도 빠져나가지 못해 폐쇄성 신우신염(소변길이 막힌 상태에서 생기는 신장 감염)이 될 수 있다. ‘유럽비뇨의학회(EAU)’는 소변길이 막힌 신장에 요로감염 징후가 함께 있는 상태를 비뇨의학적 응급상황으로 본다. 패혈증까지 발생했다면 요관 스텐트 등으로 막힌 소변길을 신속하게 뚫어야 한다. 이에 결석이 있으면서 고열, 오한, 옆구리 통증이 나타나면 요로 폐색을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나 CT(컴퓨터단층촬영) 등 영상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팔망미인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 핵심 재료: 현미 라이스페이퍼 10~12장, 사각어묵(생선 함량 높은 것) 2장, 대파 반 대, 양배추 한 줌, 삶은 달걀 1개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진간장 1.5큰술, 물 350ml • 만드는 법: 1. 떡 만들기: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뺀 뒤, 3~4장을 겹쳐서 돌돌 말아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3~4등분)로 썰면 쫀득한 떡이 완성됩니다. 2. 냄비에 물 350ml와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진간장)를 넣고 잘 풀어주며 끓입니다. 3.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어묵, 양배추, 대파를 먼저 넣어 채수를 냅니다. 4. 채소가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라이스페이퍼 떡과 삶은 달걀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중불에서 3~4분간 자작하게 졸여 완성합니다
송쩡
냉이 계란빵
주재료: 냉이 한 줌, 계란 2~3개, 핫케이크 가루 150g, 우유 100ml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햄(잘게 썬 것), 피자치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냉이 손질 및 준비 냉이는 흙을 깨끗이 털어내고, 시든 잎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냉이를 잘게 다져줍니다. (향을 충분히 느끼려면 너무 잘게 다지기보다 적당히 식감이 있게 썰어주세요.) 2. 반죽 만들기 볼에 핫케이크 가루와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다져둔 냉이와 베이컨/햄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3. 용기에 담기 종이컵이나 머핀 틀 안쪽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살짝 발라주면 나중에 잘 떨어집니다. 준비한 반죽을 용기의 1/3 ~ 1/2 정도만 채워주세요. (부풀어 오를 공간이 필요합니다.) 4. 계란 올리기 반죽 위에 계란을 하나씩 깨뜨려 넣습니다. 중요: 노른자가 익으면서 터질 수 있으니, 이쑤시개로 노른자를 2~3번 콕콕 찔러주세요. 그 위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기호에 따라 피자치즈를 얹어주세요. 5. 굽기 에어프라이어/오븐: 180도로 예열한 후 약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기기 사양에 따라 다르니 윗면이 노릇해지면 꼬치로 찔러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전자레인지: 약 3~4분 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윗부분이 덜 노릇할 수 있으니 상태를 보며 시간을 조절하세요.
로블ㅎ
당뇨약의 종류-비구아나이드계(Biguanides)
당질은 소화를 통해 장에서 흡수되어 간에서 당으로 전환되는데, 비구아나이드계 약은 당분이 대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고, 간에서 당이 만들어지는 것 역시 억제시키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몸 속의 혈당 수치가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몸의 세포가 인슐린에 대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여 적은 인슐린 양에도 혈당이 내려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 경우에 따라 금속성 맛이 느껴지거나, 오심, 구토, 복부팽만 또는 무른 변을 보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종류] - 메트포르민(Metformin) - 글루코파지엑스알 서방정(500mg/T) - 글루파정(850mg/T)
팔망미인
당뇨병과 인삼, 홍삼
당뇨병과 인삼, 홍삼 인삼과 홍삼(인삼을 증기로 찐 후 말린 것)의 약효는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라는 인삼사포닌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원기회복, 면역력 증진, 자양강장에 도움이 된다고 하며, 일부 동물실험에서는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기대되었으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는 효능을 입증하지 못하였다. 또한 인삼추출물을 일부 함유한 혼합제품의 경우 인삼의 약리성분 함량이 미미하거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설탕, 꿀 등을 첨가한 제품을 복용하면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도 있다. 일부 혈압 상승 등의 부작용도 알려져 있으므로 고혈압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팔망미인
당뇨병과 누에가루, 뽕잎, 오디
당뇨병과 누에가루, 뽕잎, 오디 뽕잎은 중국에서부터 당뇨병 예방 및 치료용 생약으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누에, 뽕잎, 오디에 들어있는 데옥시노지리마이신(deoxynojirimycin) 성분이 당질의 분해효소를 저해해 식후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아준다고 한다. 하지만 뽕잎과 누에가루는 섭취량이 일정해도 성분 함량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없으며 다른 약제와 동시에 복용할 경우 저혈당의 위험도 있을 수 있다. 특히,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즙이나 당절임 형태로도 많이 이용하는데, 이렇게 먹게 되면 오히려 혈당 조절이 나빠질 수도 있다.
팔망미인
당뇨병과 야콘
야콘은 흔히 뿌리 부분을 생으로 섭취하는데, 식이섬유소인 이눌린(Inulin)을 생산하는 원료로도 이용된다. 차게 해서 먹으면 단맛과 수분이 많아서 과일 중 배랑 비슷한 느낌이 있는데, 다른 고구마나 과일보다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커서 간식으로 이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57kcal, 당질 14.7g/뿌리 100g). 하지만 혈당 조절을 목적으로 야콘즙을 복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어떻게 알 수 있나
병력청취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선별하기 위하여 고안된 미시간 신경장애검사법 설문조사(Michigan Neuropathy Screening Instrument)를 실시한다. 이 설문은 15개의 간단한 문항으로 이뤄져 있으며 신경학적 신체검사와 함께 시행하도록 되어 있다. 선별검사 · 10g 모노필라멘트 검사 : 10g 모노필라멘트를 발등과 발바닥 등 10군데에 필라멘트가 굽어질 정도의 압력을 가하여 감각을 느끼는지 알아보는 검사 · 소리굽쇠 검사 : 128Hz의 소리굽쇠를 진동시켜 발가락의 첫번째 중족골에 대어 환자가 진동감각을 느꼈다가 사라질 때까지의 시간을 관찰하여 이상여부를 알아보는 검사 · 바늘통각(pinprick) 검사 : 바늘과 같이 예리한 물체와 둔한 물체를 환자의 피부에 갖다 데었을 때 통각과 압각을 구분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 · 발목반사 검사 : 망치로 발목 뒤의 아킬레스건을 가볍게 쳐서 반사적인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
팔망미인
양배추 계란빵 에프요리
•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달걀 1~2개, 체다치즈 1장, 스리라차 소스, 하프 마요네즈, 소금, 파슬리 가루 • 만드는 법: 1. 얇게 채 썬 양배추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준비합니다. 2. 양배추에 마요네즈, 스리라차 소스를 소량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3.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소스에 버무린 양배추를 깔고 체다치즈를 찢어 올립니다. 4. 그 위에 달걀을 깨서 올린 뒤 노른자를 포크로 콕콕 찔러줍니다. 5. 소금과 파슬리 가루를 톡톡 뿌린 후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15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