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안심 스테이크 오리지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쫄깃한 안심 스테이크 오리지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걱정될 땐 ‘찍먹 탕수육‘
돼지고기 안심 80g, 양파 30g, 당근 20g, 파프리카(노랑) 20g, 파프리카(빨강) 20g, 불린 목이버섯 3개, 전분 3큰 술, 물 50mL,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물 100mL, 진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2작은 술, 굴 소스 약간, 전분 물 1. 돼지고기는 탕수육 모양으로 길쭉하게 자른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재운다. 2. 양파, 파프리카, 목이버섯은 2*2cm 크기로 자른다. 3. 당근은 4등분한 뒤,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전분 1큰 술에 물 50mL를 넣고 섞은 후 전분을 가라앉히고 위쪽의 맑은 물은 버린다. 5. 4의 전분 물에 돼지고기를 버무린 다음 전분 2큰 술을 다시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돼지고기의 표면에 식용유를 뿌린다.(생략 가능) 7. 에어프라이어 190℃에서 5분마다 뒤집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익힌다. 8. 소스 재료는 냄비에 넣고 끓인 다음 준비한 채소를 모두 넣어 끓인다. 9. 8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다. 10. 그릇에 고기와 소스를 담아낸다.
로블ㅎ
딜 치킨스튜
주재료: 닭다리살(또는 닭안심/닭가슴살) 400g, 감자 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향신 채소 및 허브: 신선한 딜(Dill) 1~2줌 (다진 것), 레몬 1개 (즙과 제스트용) 육수 및 소스: 치킨스톡 400ml (물 400ml + 치킨스톡 큐브 또는 가루 1개), 올리브오일(또는 버터) 1큰술 밑간 및 양념: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둡니다. 감자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고, 마늘은 다지거나 편으로 썰어줍니다. 레몬은 껍질을 살짝 갈아 제스트를 준비하고, 과즙을 짜둡니다. 딜은 굵은 줄기를 떼어내고 잎 부분만 송송 다져줍니다. 2.닭고기와 채소 볶기 냄비나 딥팬에 올리브오일(또는 버터)을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밑간한 닭고기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3.끓이기 (스튜 완성하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깍둑 썬 감자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치킨스톡(육수)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감자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4.딜과 레몬으로 향 더하기 감자와 닭고기가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끕니다. 준비해둔 다진 딜과 레몬즙, 레몬 제스트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 딜과 레몬을 넣은 뒤에는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어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 팁 바게트나 사워도우 같은 빵을 곁들여 스튜 국물에 찍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당근이나 샐러리 등 집에 있는 다른 채소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피클
주재료: 생표고버섯 10~12개 (약 300g) 선택 재료 (부재료):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통마늘 56알 (매콤함을 원하시면 고추를 추가해 보세요) 피클 소스(절임물) 비율: 물: 2컵 (400ml) 식초: 1컵 (200ml) — 사과식초나 일반 양조식초 설탕: 1컵 (200g) — 입맛에 따라 조금 줄여도 좋아요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훨씬 전문적인 맛이 납니다) 소금: 1큰술 🍳 만드는 순서 1.표고버섯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이물질을 털어내고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지저분한 밑동의 끝부분은 살짝 잘라내고, 버섯의 크기에 따라 한 입 크기로 2~4등분 썰어줍니다. (밑동도 버리지 말고 함께 넣으면 쫄깃해서 맛있어요.) 2.부재료 준비하기 통마늘은 편으로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거나 어슷 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3.밀폐용기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유리병은 미리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세요. 4.피클 소스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을 넣습니다. 설탕과 소금이 잘 녹도록 저어주면서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식초 향이 너무 확 올라올 수 있으니 끓인 직후에는 숨을 살짝 참고 냄비 뚜껑을 열어주세요) 5.버섯과 부재료 담기 소독된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표고버섯, 편마늘, 고추를 차곡차곡 보기 좋게 담습니다. 6.뜨거울 때 부어주기 끓인 피클 소스를 뜨거운 상태 그대로 버섯이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의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버섯이 동동 뜨지 않도록 접시나 누름돌로 살짝 눌러주면 좋습니다.) 7.숙성하기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1~2일 숙성한 뒤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도토리묵
• 도토리 가루: 1컵 • 물: 5컵 (찰진 맛) 또는 6컵 (부드러운 맛) • 소금: 1/3~1티스푼 (밑간용) •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고소함과 부드러운 윤기) 도토리묵 쑤는 법 (4단계) 1. 가루 풀기 및 불리기 냄비에 도토리 가루 1컵과 물 5~6컵, 소금 1/3스푼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거품기로 잘 풀어줍니다. 가루를 섞은 후 30분~1시간 정도 그대로 불려두면 훨씬 더 쫄깃한 묵이 됩니다. 2. 강불에서 저으며 끓이기 냄비를 강불에 올리고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주걱으로 끊임없이 저어줍니다. 잠시만 방치해도 덩어리가 지거나 탈 수 있으므로 한 방향으로 계속 젓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약불로 줄여 뜸 들이기 (핵심) 물 온도가 오르면서 순식간에 풀처럼 몽글몽글해지고 묵직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바로 약불로 줄인 뒤,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고 10분 이상 득득 저어가며 뜸을 들여줍니다. 뜸을 오래 들일수록 묵에 탄력이 생겨 탱글탱글해집니다. 주걱으로 떠보았을 때 흐르지 않고 툭 툭 무겁게 떨어지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끕니다. 4. 용기에 담아 굳히기 묵이 식으면 굳어서 모양 잡기가 어려우므로 뜨거울 때 즉시 준비한 유리 용기나 사각 틀에 부어줍니다. 윗면을 평평하게 다진 뒤 상온에서 4~5시간 혹은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완전히 식혀 굳힙니다.
송쩡
양송이버섯 닭고기덮밥
• 주재료: 닭가슴살(또는 닭안심) 120g, 양송이버섯 4~5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 소스 재료: 진간장 1.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3~4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고,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두툼하게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진간장, 알룰로스, 맛술, 다진 마늘, 물,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3. 닭고기 익히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또는 기름 없이 물을 1큰술 넣어)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아 겉면을 익힙니다. 4. 버섯과 소스 넣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송이버섯과 준비한 소스를 붓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졸이듯 볶아줍니다. 5.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고 재료에 간이 쏙 배면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볶아 불을 끕니다. 6. 완성: 그릇에 밥(현미밥/곤약밥 등)을 담고 그 위에 완성된 양송이 닭고기 볶음을 보기 좋게 얹어냅니다
송쩡
혈압 140/90 넘으면 고혈압약 먹어야 할까?
혈압 140/90 넘으면 고혈압약 먹어야 할까?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심장과 혈관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 진료실 기준으로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에 해당해요. 이런 혈압이 반복적으로 확인되면 약물치료를 고려해야 하며, 심혈관질환이나 콩팥병이 있다면 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혈압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측정 전 5분 이상 안정을 취하고, 다리를 꼬지 않은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두고 재는 것이 좋아요. 또한 혈압을 낮추면 뇌졸중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기보다 정확하게 측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여러분은 집에서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계신가요?
팔망미인
가지 스테이크
가지 2개, 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다진 마늘 1/2큰 술, 무염버터 1큰 술, 스테비아약간 1. 가지는 길이대로 1cm 내외 두께로 자른다. 2. 접시에 가지를 담고 전자레인지에서 3~4분 돌린다. 3. 간장, 식초, 다진 마늘, 스테비아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4.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가지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양념장을 바르고 약한 불에서 앞뒤로 굽는다.
로블ㅎ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집에서는 고혈압? '가면 고혈압' 주의!
🩸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집에서는 고혈압? '가면 고혈압' 주의! 가면 고혈압은 병원에서 측정한 혈압은 정상이지만 집이나 직장에서는 높게 나타나는 상태예요. 특히 겨울철에는 추위와 실내외 온도 차이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해요. 가면 고혈압도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평소 아침과 저녁에 혈압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것이 좋으며, 필요하면 24시간 활동혈압 검사를 받아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병원 혈압이 정상이어도 안심하지 말고 가정혈압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BMI 정상이어도 당뇨병 위험 3.9배 높아질 수 있어요!
🩸 BMI 정상이어도 당뇨병 위험 3.9배 높아질 수 있어요! 체중은 정상이지만 근육량이 부족하고 체지방이 많은 상태를 '근감소성 비만'이라고 해요. 근육은 혈당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근육량이 줄어들면 포도당을 사용하는 능력도 떨어질 수 있어요. 국내 연구에서는 근감소증이 있는 사람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3.9배 높게 나타났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력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로 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정상 체중이라도 안심하지 말고 체지방과 근육량을 함께 관리해야 해요.
팔망미인
근사한 지중해식! ‘연어 파피요트
연어(스테이크용) 400g, 아스파라거스 2줄,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간색) 1/4개, 파프리카(노란색) 1/4개, 방울토마토 4개, 깐 마늘 4알, 로즈마리 약간, 파슬리(건)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맛술약간, 레몬즙 약간 1.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파프리카는 3*3cm 크기로 썬다. 3.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아스파라거스는 2~3등분한다. 5.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6. 연어에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7. 채소도 소금, 후추로 약간 간을 한다. 8. 종이포일에 연어와 모든 채소를 담은 뒤 맛술, 레몬즙, 로즈마리, 파슬리가루를 뿌리고 재료들을 종이포일로 사탕 포장처럼 감싼다. 9. 냄비에 물을 아주 약간 붓고 8을 넣어 연어가 익을 때까지 찐다. TIP. 냄비 대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섭씨 180도에 20~30분간 구워도 된다.
로블ㅎ
알배추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알배기배추 1/2통, 베이컨 2~3줄,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2큰 술,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통마늘 5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드레싱 2큰 술 레시피 1. 알배추는 반으로 쪼갠 후 배추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꼭지를 손질한다. 2.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썬다. 3. 마늘은 편으로 썬다. 4.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먼저 바싹 굽다가 마늘을 넣어 함께 익힌다. 6. 베이컨, 마늘을 덜어낸 후 바로 배추와 양파를 올린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7. 접시에 구운 알배추, 양파를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후 베이컨, 마늘을 올린 후 파마산 치즈를 뿌린다. 알배추는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가 양껏 먹어도 부담이 덜합니다. 마늘은 항암·항염 도와주고 혈액순환을 돕고 혈중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발사믹 식초는 포도즙을 숙성시켜 만든 식초로 새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다른 드레싱보다 당, 열량이 낮은 편이라 당뇨병 환자가 선택하기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가지 롤라티니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올리브오일 약간,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가지를 세로로 최대한 얇게 썬 후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가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가지를 앞뒤로 살짝 익힌다. 3.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올리브오일, 후추를 약간 넣고 10분 정도 재운다. 4. 프라이팬에서 닭 안심을 익힌다. 5.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는 잘게 다진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 마늘, 파프리카를 볶는다. 7. 6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볶는다. 8.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1/2장을 깔고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약간 올리고 돌돌 만다. 9. 오븐용기에 소스를 담고 가지 만 것을 올린 후 남은 모차렐라치즈를 올린다. 10. 180℃정도의 에어프라이에서 7~8분 내외로 돌린다.
로블ㅎ
자기가 환자인 줄도 모르는 '숨은 당뇨병' 환자가 약 135만 명에 이른다.
🩸 증상 없어도 위험한 '숨은 당뇨병' 국내에서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약 135만 명에 이른다고 해요.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혈당이 높아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공복혈당이 정상이어도 식후혈당은 이미 당뇨병 수준으로 높아져 있을 수 있어요. 방치하면 혈관 손상이 진행될 수 있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혈당 관리가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지 말고, 공복혈당뿐 아니라 필요시 당화혈색소와 식후혈당도 확인해 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안심 족욕 3수칙
따뜻한 족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첫째, 물 온도는 38~40℃ 정도로 맞춰요.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에 부담을 주고 화상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둘째, 족욕 시간은 15~20분 이내로 해요. 오랫동안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면 어지럼증이나 탈수가 생길 수 있어요. 셋째, 족욕 전후로 수분을 챙겨요. 물을 조금씩 마시고 족욕 후에는 발을 잘 말려주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무설탕 찹쌀 누룽지칩
🍘 설탕 없이 바삭한 누룽지칩! 무설탕 찹쌀 누룽지칩은 달지 않은 곡물 간식을 찾을 때 살펴볼 만해요. 하지만 설탕이 없어도 찹쌀 전분은 소화되면서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특히 먹는 양을 적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무설탕이라고 안심하지 말고 탄수화물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해이해진 혈당 관리, ‘밀도 푸드’로 다잡을 때
밀도 푸드’라고도 부르는 영양소 밀도가 높은 식품군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 좋습니다. 영양소 밀도란 일정한 열량(100㎉) 기준으로 다양한 영양소가 얼마나 풍부하게 들어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키위는 영양소 밀도가 높은 대표적인 ‘밀도 푸드’입니다. 혈당지수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다만, 과일은 맛있지만 혈당을 크게 높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는 저혈당 지수 과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식빵만 먹을 때보다 그린키위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16% 덜 올랐다는 뉴질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는 48입니다.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 역시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도와줍니다. 그린키위에는 100g당 2.3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으며, 수용성과 불용성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네 배 가까이 팽창합니다. 팽창한 식이섬유가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서 서서히 소화·흡수되도록 하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는 것도 추천 그린키위는 갈지 말고 그대로 섭취하세요. 갈아 마시면 소화·흡수가 빨라져 그린키위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함께 키위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동시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챙길 수 있습니다. 키위는 혈당관리할때 먹기좋은 과일이예요 저혈당 긴식이라 부담 덜며 먹을수 있어요 그린키위와 그릭요거트로 건강좀 챙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함박 스테이크
소고기 다짐육 150g 감자 100g (☆ 빵가루 대신 육즙 잡는 핵심!) 잘게 다진 양파 20g 전분 20g 물 20g 계란 1개 (반숙 후라이용) 식용유 0.5T [양념]: 간장 1.5T, 알룰로스 1T, 참기름 0.5T, 다진 마늘 1T, 맛술 0.5T, 후추 약간 15분 레시피 감자 100g을 깍둑썰기해 랩 씌우고 전자레인지 4 분 돌려 익힌 다음, 포크로 으깨주세요. 으깬 감자에 소고기 다짐육, 다진 양파, 전분, 물,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손으로 치 대 패티를 만들어 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 0.5T 두르고 패티를 올려 중약 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팬의 빈 공간에 반숙 계란후라이 만들어 함박에 올리면 완성
로블ㅎ
토마토 치즈 리조또
레시피 토마토 1개를 손질해 준다.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다진 마늘 0.5스푼, 밥 반 공 기를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준다. 토마토가 말랑해지면 으깨고 닭 안심을 먹기 좋게 잘라 넣어준다. 연두 1스푼, 물 50ml, 소금, 후추, 알룰로스를 살짝 넣고 잘 섞어가며 익혀준다. 치즈 반 컵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익혀주면 완성!
로블ㅎ
고구마 치즈 그라탕
작은 고구마 1개를 으깨서 깔아준다.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한 닭 안심 두 덩이를 잘라 넣 는다. 잘게 자른 양파를 올리고 토마토 퓨레로 덮어준다. 치즈 30g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준다. 취향에 따라 크러시드 페퍼를 뿌려먹는다
로블ㅎ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검사는 몇 살부터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 검사는 몇 살부터? 최근 20~30대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면서 젊은 층의 조기 검사와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① 젊은 당뇨병 증가 20~30대 당뇨병 환자는 지난 10년간 70% 이상 증가했어요. ② 합병증 위험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기면 유병 기간이 길어져 신장·눈·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③ 당뇨병 검사 시작 나이 대한당뇨병학회는 35세 이상 성인에게 선별검사를 권고해요. 비만이나 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다면 19세부터 검사를 고려해야 해요. 한줄 총평 : 당뇨병은 젊다고 안심할 수 없으니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조기에 검사받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채소두부떡갈비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 혈당친화 두부 표고버섯 떡갈비 두부와 표고버섯을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건강한 요리예요. 재료 (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조금, 애호박 1/4개, 대파 조금, 달걀 1개, 다진 마늘, 통밀가루, 소금, 올리브유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짜고 으깨주세요. 표고버섯과 채소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 채소, 달걀, 마늘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동그랗게 빚어 기름을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한줄 총평 :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두부 표고버섯 떡갈비예요!
팔망미인
냉장고에 넣어뒀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뒀다고 약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빛을 피해 냉장 보관하되 약이 얼었거나 입자가 보이거나 색이 변했다면 사용하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투약 후 위장관 장애나 주사 부위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과민반응과 급성 췌장염 등 중요한 이상반응도 발생할 수 있다. 증상이 생기면 의료진에게 알리거나 병원을 찾아야 한다. 냉장보관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요 약의 상태를 잘 확인해야 될거 같네요 잘못했다간 큰일 날꺼 같아요. 이상한게 의심되면 전문의에게 꼭 물어보셔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 왜 늘 실패할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봤더니…
탄수화물, 혈당 조절의 핵심 식사 관리 실패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음식의 50% 이내로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이 50%를 과자, 국수 같은 당질 비중이 높은 식품 대신 잡곡, 채소 등으로 채우길 권합니다. 수치 좋아져도 방심은 금물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식사나 운동 관리에 대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 다시 혈당이 악화되는 패턴이 반복될 위험이 높습니다. 혈당 수치에 안심해 정기적인 검사를 미루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역시 중요해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뿐만 아니라 마음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하는데요.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합병증 예방이 최우선 무엇보다 당뇨병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하는 일’이라 여기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조금 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세요. 또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합병증이 심각한 단계로 진행되는 것을 막으세요. 당뇨분들 혈당관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것 같아요 그래도 좀 더 힘을 내셔서 먹는것과 관리를 해주셔야 겠어요 합병증이 무섭기에 평소에도 잘 관리해주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 채소 초밥’ (냉장고 탈탈 털어)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새송이버섯 1/2개, 오이 1/4개, 가지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생 고추냉이 약간, 간장 약간, 식초 약간, 스테비아 약간 ※단촛물: 식초 1작은 술, 소금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오이는 0.5cm 두께로 어슷 썰어 식초와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썬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새송이 버섯은 길이대로 얇게 썰어 간장을 약간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파프리카는 길게 세로로 이등분한 후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단촛물 재료를 골고루 섞어 밥에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은 후 적당량을 쥐고 밥을 뭉친다. 6. 밥 위에 먹기 좋게 썬 채소를 올려 초밥을 완성한다. Tip.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을 이용해 만들어도 좋다. 새송이로 단백질 보충 새송이버섯은 단백질, 비타민C, 비타민B6이 풍부한 버섯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원활한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대사 건강에 좋습니다. 열량이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및 혈당 관리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구워 먹으면 더 좋은 ‘가지’ 가지는 조리법대로 구우면 단맛이 올라오고 영양밀도가 높아지는 채소입니다. 굽는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가지 속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농축돼 더 효과적인 섭취가 가능합니다. 쫄깃한 식감이 강조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로 색깔별로 효능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번 레시피에 사용한 빨간색 파프리카는 라이코펜,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가 생성되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당뇨병 합병증인 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팔망미인
다신샵 두부베이글 대파크림치즈 후기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다신샵 - 제품명 : 두부베이글 대파크림치즈 - 구매처 : 헬시딜 - 가격 : 개당 3천원 대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베이글을 좋아하지만 혈당관리 중이라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게 되더라고요! 다신샵 두부베이글은 두부를 활용한 제품이라 선택해 봤어요. 특히 대파크림치즈의 고소한 풍미까지 즐길 수 있어 식단관리 중에도 맛있게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 당류 : 6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아직 식후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일반 베이글 대신 두부를 활용한 제품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좋더라구요 ^^ 다만 두부가 들어갔다고 혈당이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총탄수화물과 섭취량도 함께 확인하려고 해요! 맛 평가 : ★★★★★ (5점 만점에 5점) 대파크림치즈의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매력적이었어요! 베이글의 쫄깃한 식감과 크림치즈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서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 💕 총평 혈당관리를 한다고 좋아하는 빵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영양성분을 비교하면서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두부베이글은 간편한 아침 식사나 출출할 때 먹는 간식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다음에도 재구매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양배추만두
• 준비물: 양배추 통잎 6~7장, 닭가슴살(또는 닭안심) 200g, 두부 1/2모, 부추 한 줌,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또는 에리스리톨) 0.5큰술, 굴소스 0.5큰술,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양배추 찌기: 양배추 잎을 깨끗이 씻어 전자레인지 용기에 넣고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3~4분간 돌려 부드럽게 연화시킵니다. 2. 두부 수분 제거: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기름기와 물기를 최대한 꽉 짜줍니다. 3. 만두소 만들기: 잘게 다진 닭가슴살, 으깬 두부, 다진 부추, 다진 마늘, 굴소스, 알룰로스, 후추를 볼에 넣고 찰기가 생길 때까지 치대어 섞어줍니다. 4. 만두 말기: 찐 양배추 잎을 넓게 펴고 두꺼운 심지 부분은 칼로 저며 부드럽게 만듭니다. 만두소를 한 큰술 얹은 뒤, 양옆을 접으며 돌돌 말아줍니다. 5.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만두를 올리고 중불에서 10~12분간 푹 쪄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새송이버섯 들깨국
고소함의 극치와 속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국물 들깻가루와 들기름이 듬뿍 들어가 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 마시고 나면 위장이 따뜻하고 편안해진다는 평이 많습니다. 쫄깃쫄깃한 새송이버섯의 고기 같은 식감 새송이버섯을 도톰하게 썰어 넣으면 푹 끓여내도 물러지지 않고 특유의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어, 고기를 넣지 않아도 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간단한 재료로 완성하는 깊은 풍미 특별한 육수 재료를 복잡하게 우려내지 않고 멸치다시마 육수나 쌀뜨물에 버섯과 들깻가루만 풀어내면 되므로, 요리 초보도 실패 없이 깊은 맛을 내기 좋습니다.
로블ㅎ
표고버섯전
• 재료: 표고버섯, 계란, 소금, 간장, 식용유 • 만드는 법: 1. 표고버섯 기둥을 자르고 채 썰거나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2. 풀어놓은 계란물에 소금과 간장을 살짝 넣어 섞습니다. 3. 표고버섯을 계란물에 충분히 버무려 적신 뒤, 기름을 두른 팬에 올려 노릇하게 바짝 구워줍니다. 4. 약불로 줄여 바짝 구우면 육전처럼 쫄깃한 식감이 난다
송쩡
저당 두부면 짜장면
• 두부면 1팩, 닭가슴살(또는 지방 적은 소고기/돼지안심) 100g, 양파 1/2개, 양배추 한 줌, 대파 1/2대 • 다이어트 짜장 소스: 춘장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알룰로스 1.5큰술, 굴소스 0.5큰술, 물 100ml, 전분물(전분가루 0.5작은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양파, 양배추, 고기는 짜장용으로 잘게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두부면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 2. 파기름 내고 고기 볶기: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3. 채소와 춘장 볶기: 고기가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팬 한쪽으로 몰아둔 뒤 빈 공간에 춘장 1.5큰술을 넣어 타지 않게 1분간 살살 볶아준 후 재료들과 섞습니다. 4. 소스 졸이기: 물 100ml, 알룰로스 1.5큰술, 굴소스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채소가 푹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걸쭉하게 농도를 맞춥니다.
송쩡
돼지고기 양배추찜
돼지안심 120g, 양배추, 버섯 찜기에 양배추와 버섯, 고기를 넣어 충분히 익힌다. 간장 식초 소스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두부 스테이크
두부 200g, 양파 1/4개, 간장 1큰술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두껍게 썰어 굽는다. 볶은 양파와 간장 소스를 얹는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