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 된장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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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된장찌개
두부 된장찌개 보글보글 끓여 아침먹어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레시피 냉이된장찌개
1) 레시피명 봄철 냉이된장찌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증 사진: [직접 요리 후 찍은 완성샷] 과정 사진: [재료 손질 및 끓이는 과정 사진 1장 이상]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25분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 줌 두부 반 모 양파 1/2개 감자 1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대파 1/2대 된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선택) 마늘 1쪽 물 3컵 6) 조리 단계 냉이는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자른다. 두부는 깍둑썰기, 감자는 한 입 크기로 썬다.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는 먹기 좋게 썬다.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감자를 넣어 끓인다.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된장을 풀고 잘 저어준다. 양파와 두부를 넣고 3~5분간 끓인다. 냉이와 고추,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 향을 더한다. 7) 조리 팁 냉이를 넣고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다. 조금 더 매콤하게 즐기고 싶으면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추가한다. 두부 대신 시금치나 아욱을 넣어도 좋다.
딸기초코몽
달래된장찌개~
봄내음 물씬~ 달래가 보여서 된장찌개 끓였어요^^
불곡산
된장찌개 끓여😁
살짝 매콤해서 맛있는 차돌 된장찌개 💕 국물요리로 해봤습니다 ㅋㅋ
자스민꽃
속편한 된장찌개
된장찌개에 밥먹어요 속이 편안하비요
마음그릇
된장찌개
된장찌개 보글보글 끓여서 밥 조금 말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차돌박이 부추 칼비빔면
차돌박이 부추 칼비빔면과 동글동글 강된장 쌈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된장찌개
된장찌개 끓여 손두부 호박 버섯 청양고추 넣어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단호박)된장찌개 레시피
@ 요리명 단호박된장찌개 @ 4인분 기준하여 @ 재료 준비하는 시간포함 조리시간 20여분입니다 @ 된장찌개는 집마다 넣는 재료가 다르지만 저는 보통 버섯 두부 쪽파 마늘 된장 그리고 그날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고추장 혹은 고춧가루를 첨가하는 편입니다 이번엔 단호박 된장찌개인만큼 재료에 단호박을 추가! @ 조리과정으로는 일단 두부 깍두기썰기 대파나 쪽파는 어슷썰기 된장과 마늘은 적당량 덜어놓기 버섯은 손질해서 적당한 크기로 썰거나 찢어놓기 단호박은 겉을 깨끗이 씻은 후 봉지에 담아 전자렌지에 3-5분 가량 돌려 말랑한 상태에서 칼로 썰어요 그럼 힘들이지않고 속을 파낼수가 있거든요 두부처럼 깍두기썰기 할까하다가 크게 먹고 싶어서 초승달모양으로 썰어봅니다 육수물에 된장과 마늘을 풀어 끓이다 건더기가 된 재료들 넣고 바글바글 끓이며 불순물이 떠오르면 건져내줍니다 @조리팁 단호박이 달기에 양파는 넣지않았어요 <리뷰작성사진> *핸드폰으로 작성하다 보니 양식들 다 퍼올수가 없어 양식기준에 준수하여 작성함
황진희
된장찌개
무랑 배추넣고 시원하게 두부된장찌개 끓였어요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수육과 된장찌개
오늘 메뉴는 수육과 된장찌개에요 전 오늘 하얀 쌀밥으로 선택해서 먹었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된장찌개
오랜만에 된장찌개 끓였어요 육수에 곰국을 조금 넣었어요
마음그릇
된장찌개
점심에 신김치 넣어서 된장찌개 끓였어요 원래 이거보다 더 많았는데 ㅋ 배고파서 먹다가 중간에 사진 찍었네요
메론잉
된장찌개 집밥
바지락과 감자 두부를 듬뿍 넣어 구수한 된장찌개 저녁으로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쩡♡
된장찌개
저녁은 된장찌개에 밥 먹었어요 위장이 편안해집니다
마음그릇
된장찌개 집밥
구수한 된장찌개 시금치 나물 스팸 파김치 김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무를 넣은 가볍고 시원한 된장찌개
가장 기본 찌개인 된장찌개 랍니다. 엄마가 만드신 된장을 이용한 맛있는 찌개.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고 쌀뜨물을 함께 넣고 무를 얇게 썰어 시원한 맛을 더하고 조개와 호박 두부를 넣어 맛을 더한 시원하고 달달하고 얼큰한 된장찌개 랍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밥이 술술 넘어가요. 다이어트 할때 가볍게 편하게 한끼로 너무 좋아요~
지니5368308
무넣고 된장찌개~♡
가을무가 워낙 맛있고 신랑이 직접 텃밭에서 농사지은 무를 가지고 된장찌개를 끓였습니다. 평소에도 무를 나박하게 썰어서 찌개에 넣었지만 오늘은 무를 가장 많이 넣어서 끓였어요. 재료 준비합니다. 무를 조금 굵게 채썰어줘요 갖은 야채 준비 완료~!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요 신랑 아침식사~건강한 밥상이네요
딸기와의행복
차돌박이숙주찜
숙주ㆍ청경채ㆍ느타리버섯ㆍ팽이벗섯ㆍ 알배추는 너무 비싸서 패스했습니다 ㅎ 차돌박이 얹고 미림ㆍ소금ㆍ후추 톡톡~ 찜니다 꼭 찜기에 아니더라도 냄비에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소스는 참소스에 양파채썰고ㆍ연겨자넣고 콕 찍어먹어요~~ 요리도 쉽고ᆢ 배불리 먹어도 양심이 허락합니다~~^^
사비나67
된장찌개
여러분들의 된장찌개 레시피는 무엇인가요 집집마다 된장찌개 맛이 다 다르다는데 울집은 고기안들어간 깔끔한 된장찌개를 좋아해요 집된장 한스푼 시판된장 2스푼 쌈장 한스푼 채망에풀고 각종야채에 두부꼭 들어가고 청양고추도 들어가요 거기에 육수코인하나 참치액젖과 국간장 한스푼씩 그러면 깔끔하고 맛있는 된장찌개가 된답니다
숫자
차돌박이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어린잎 새싹 파프리카등 구운 차돌박이 고기 조금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차돌박이 고추장 찌개
차돌박이와 큼직막한 손두부 호박을 넣은 고추장 찌개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호박 된장찌개
아침에 호박된장찌개에 밥 조금 먹었어요 샐러드도 조금 먹구요
마음그릇
된장찌개
부지런한 아침입니다 얼른 세면하고 된장찌개 끓였어요
마음그릇
된장찌개
아침 식사에 된장찌개가 최고예요
상학맘
차돌박이 볶음으로
느타리 버섯을 넣은 차돌박이 볶음과 쌈채소 파김치등으로 저녁 차려 먹었어요. 차돌박이 효능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운동 후 근육 재생과 성장에 효과적이고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줍니다.
쩡♡
조선호박 된장찌개
조선호박 된장찌개를 밥 한숟가락 말아서 먹었어요 조선호박이 들어가서 더 구수합니다
마음그릇
된장찌개 ~
보글보글 된장찌개 먹었어요 장에서 사온 두부와 시골호박 넣어 맛나게 끓였어요 ~
애플짱
조선호박 된장찌개
아침에 요리는 재빨리 끝내두고 쉬려구요 조선호박 된장찌개 끓여요. 곰국 조금 넣고 끓였어요
마음그릇
차돌박이 숙주볶음 만들어요
냉장고에 숨어 있던 차돌박이로 숙주 듬뿍넘고 간장 양념으로 맛있게 볶아 먹었어요.
쩡♡
보리새우 된장찌개 보글보글~ 🦐
멸치 표고버섯 다시마 육수에 보리 새우,애호박,양파,두부, 매콤한 청양고추 넣어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된장찌개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