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입 인절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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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참치 라이스페이퍼 전
얇게 채썬 양배추에 기름기뺀 참치 ,계란 2개, 페페논치노, 소금,후추 넣고 반죽 만들어주세요 올리브유 두른팬에 반죽을 펼쳐 올리고 어느정도 익으면 모짜렐라치즈 올리고 그위에 물에적신 라이스페이퍼 덮어서 뒤집고 반접어서 굽고 완성 찍먹소스 저당마요네즈1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1티스푼
송쩡
애호박 참치 전
1애호박은 얇게 슬라이스 해주기 2팬에오일 두르고 애호박을 겹치면서 쭉 깔아주세요 이게 판처럼 한덩어리가 되게 깔고 굽다가 기름뺀 참치 고루 펴주고 3계란2-3개 푼물을 부어 뚜껑덮어 약불에 익히다 뒤집고 익히고 소금 간 살짝하고 페페노치노 뿌리고 치즈올리고 뚜껑덮어 익히면 끝
송쩡
황태 두부전
재료 황태채, 두부, 달걀 1개, 대파 조금 간단한 만드는 법 불린 황태채를 잘게 자르고 두부는 으깨 물기를 빼요. 황태·두부·달걀·대파를 골고루 섞어요. 한입 크기로 빚어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TIP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면 전이 쉽게 부서지지 않아요.
팔망미인
달고 짠 반찬이 계속 겹칠 때는 오리안심을 부추와 숙주에 빠르게 볶으면 담백해서 좋네요
반찬이 계속 간장조림이나 고추장볶음으로 이어지면 어느 순간 단맛과 짠맛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오리안심에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숙주의 아삭함과 부추 향이 오리의 진한 맛을 가볍게 만들어줘서 별도의 달콤한 소스가 없어도 심심하지 않아요. 재료 오리안심 150g 숙주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오리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고 부추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오리안심을 먼저 넣어 센 불에서 겉면을 익힙니다. 오리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일부만 닦아내도 좋아요. 마늘과 양파를 넣어 빠르게 볶다가 고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의 숨이 절반 정도만 죽었을 때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부추와 식초,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오리볶음 양념 대신 오리와 숙주, 부추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면을 함께 넣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조절하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오리의 진한 맛이 한층 깔끔해져요. 조리 팁 숙주와 부추는 오래 볶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숙주가 완전히 숨이 죽기 전에 불을 끄고 잔열로 마무리하면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오리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센 불에서 채소와 빠르게 볶는 방식으로 바꾸면 훨씬 담백하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는 반찬이 됩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 참치미니롤
참치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양배추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더할 수 있어요. 밥이나 밀가루 없이 만들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참치 치즈 구이
재료: 토마토, 참치, 양파, 치즈, 바질 만드는 법: 토마토를 반으로 자르고 참치와 양파를 올린다. 치즈를 얹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힌다. 포인트: 토마토의 수분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린다.
열정남자
버터 가지볶음
1 가지 2개 껍질을 대충 벗기고 한입 크키로 썬다 2 썬가지를 비닐봉지에 담고 전분가루 2큰술, 맛소금 조금넣고 묻혀주기 3양념장 만들기( 큰술) 간장2 설탕 .미림 0.5 다진마늘 조금 식초1 4 달군팬에 식용유 두르고 가지를 앞뒤로 구워준다 5구운가지에 양념장붓고 양념이 쏙 베이게 볶아준다. 6 버터 1조각넣고 버터향이 입히게 볶아주면 완성
송쩡
고구마 달걀 요거트볼
재료: 고구마, 삶은 달걀, 플레인 요거트, 오이, 방울토마토 만드는 법: 고구마와 달걀을 한입 크기로 자르고 채소와 함께 담는다. 요거트를 곁들인다. 포인트: 조리 과정이 간단하다.
열정남자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동충하초 조림
주재료: 동충하초 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삼겹살이나 다부진 고기 약간(종이컵 0.5컵 분량),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2개 조림/볶음 양념장: 간장(만능간장 또는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 만드는 방법 1.동충하초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지저분한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내고, 뿌리(배양기 배지 부분)가 있다면 지저분한 끝부분만 살짝 잘라냅니다. 너무 길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굵직하게 썰어둡니다. (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와 대파, 고추는 채를 썰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고기(삼겹살 등)를 함께 넣으면 기름이 우러나와 훨씬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기본 재료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 4.동충하초와 양념 넣고 졸이기 준비한 동충하초를 팬에 넣습니다. 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동충하초 자체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서 양념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오래 끓이면 버섯이 질겨지므로 3~5분 내외로 짧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하기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마지막에 후추 톡톡과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땡초 참치 볶음밥 레시피
• 달걀 1개+참치캔 1개+청양고추 3개(작은 사이즈)+밥100g 🫙양념 : 진간장 2스푼+참기름 조금+깨 조금 잡곡밥, 현미밥등 부담없는 밥으로 재료넣어 볶아먹는 레시피예요 단백질 충전하기 딱인 달걀과 참치가 있고, 야채도 있는거 넣으면 될꺼 같아요 매콤하게 먹으면 지겹지도 않게 잘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 들깨볼
재료 두부 · 들깨가루 · 당근 · 대파 · 달걀 만드는 법 ①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요. ② 당근과 대파를 잘게 썰어 두부에 넣어요. ③ 달걀과 들깨가루를 넣고 섞어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요. ④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워 완성해요.
팔망미인
참치 셀러리컵
재료 참치 · 셀러리 · 오이 · 플레인 그릭요거트 · 후추 만드는 법 ① 참치는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빼요. ② 셀러리는 짧게 잘라 가운데 홈이 살아 있도록 준비해요. ③ 참치에 잘게 썬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요. ④ 셀러리 홈에 참치를 채우고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구운 아스파라거스 달걀말이
재료 아스파라거스 · 달걀 · 당근 · 대파 · 후추 만드는 법 ①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제거하고 살짝 데쳐요. ② 달걀에 잘게 썬 당근과 대파를 넣어 풀어요. ③ 팬에 달걀물을 얇게 붓고 아스파라거스를 올려 돌돌 말아요. ④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완성해요.
팔망미인
코티지치즈 파프리카컵
재료 파프리카 · 코티지치즈 · 오이 · 견과류 · 후추 만드는 법 ①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의 컵 모양으로 잘라요. ② 오이는 잘게 다져 코티지치즈와 섞어요. ③ 파프리카 안에 코티지치즈를 채워요. ④ 잘게 부순 견과류와 후추를 살짝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메추리알 오이꼬치
재료 메추리알 · 오이 · 방울토마토 · 후추 만드는 법 ① 메추리알은 삶아서 껍질을 벗겨요. ② 오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요. ③ 꼬치에 오이, 메추리알, 방울토마토를 번갈아 끼워요. ④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가지 굴소스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부재료(취향껏):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양념: 저당굴소스 1.5~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알룰루스) 0.5큰술, 맛술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가지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어슷하거나 길쭉하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가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향이 올라오면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가지가 기름을 많이 흡수하므로,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하세요.) 3.양념 넣기: 가지가 살짝 숨이 죽으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저당굴소스, 간장, 맛술,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4.마무리: 채소가 다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와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상추 들깨무침
재료 준비 주재료: 상추 15~20장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매실청 0.5큰술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상추 손질: 상추를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최대한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쳤을 때 금방 숨이 죽고 싱거워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상추가 너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뜯거나 칼로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볼에 들깨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매실청을 넣고 미리 고루 섞어줍니다. 가볍게 무치기: 상추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상추의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참돔 애호박구이
만드는 법 ① 참돔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물기를 제거해요. ② 애호박과 양파는 도톰하게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참돔과 애호박을 함께 올려 노릇하게 구워요. ④ 다 익으면 레몬즙과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해요
팔망미인
구운 채소 샐러드 레시피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토마토 등 먹고 싶은 채소 한입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 + 소금 뿌려 에프에 구워줍니다. 소스재료 • 그릭 요거트 3큰술 + 꿀 1작은술(알룰로스 대체가능) + 레몬즙 ½작은술 + 다진 마늘 1/2T + 후추 모든 소스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구운 채소에 뿌려주세요. 구운채소에 요거트허니소스와 같이 먹는 샐러드예요 구워내면 맛도 풍부해지고 속도 든든해질꺼 같아요 칼로리도 적고 냉털도 하면서 여러 채소 잘챙겨먹으니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굴 두부전
재료 굴 · 두부 · 달걀 · 대파 · 당근 · 전분 약간 만드는 법 ① 굴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잘게 썰어요. ② 두부는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깨요. ③ 굴과 두부, 달걀, 채소를 섞고 전분을 조금 넣어요. ④ 한입 크기로 얇게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충분히 익혀요
팔망미인
양배추 사과 키토김밥 레시피
레시피 1️⃣ 양배추+당근 채 썰어서 달걀 3개랑 쉐킷! 소금 톡톡해서 팬에 두툼하게 구워주세요. 2️⃣ 김 두장을 연결해 구운 지단 깔아주고 3️⃣ 닭가슴살 + 슬라이스 사과 + 루꼴라 취향껏 듬뿍 올리기! 4️⃣ 돌돌 말아서 한입 크게 먹으면 끝! 뱃살 삭제 치트키: 한라봉 와사비 소스 이 소스는 한라봉의 천연 비타민과 와사비의 알싸한 맛이 만나 지방 연소를 돕고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줘요 [황금 비율 레시피] 한라봉 즙: 3큰술 (직접 짜서 넣어야 향이 살아요!) 양조간장: 1큰술 (진간장도 OK) 식초: 1큰술 (사과식초 추천) 연와사비: 0.5~1티스푼 (취향껏 조절) 비장의 킥: 한라봉 껍질 채(제스트) 약간 양배추와 당근은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장 건강도 챙기고 포만감도 챙겨주죠. 달걀과 닭가슴살로 단백질 충족 완벽히 하고요, 사과와 루꼴라로 달달하고 프레시하게 맛 챙길수 있어서 기대되는 김밥이예요 한라봉 소스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상큼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너무 좋곘네요
메가망나뇽
두부참치전
참치는 기름을 빼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와 참치, 양파에 달걀과 부침가루,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나눠 두로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납작하게 펴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부쳐 가운데 달걀까지 익혀주세요. 조리 약 15분. 반죽이 질면 물기를 더 빼주세요.
로블ㅎ
순두부 버섯볶음
순두부버섯볶음 (2~3인분) ✓ 필요한 재료 : 순두부 1팩 새송이버섯 2개 표고버섯 3개 양파 1/2대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선택) ✓ 밑간 재료 :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 양념 재료 : 참치액 1큰술 들깨가루 3큰술 찹쌀가루 1/2 큰술 (1큰술 = 15ml / 1작은술 = 5ml) 기본 재료 세적은 필수 레시피 활용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표고버섯 3개은 밑동을 제거해 편썰고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썰어준비해요 손질한 버섯은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예열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썬 양파 1/2개 넣어 센불에서 볶아요 추가로 참치액 1큰술 팬바닥에 넣어 버섯추가해 모두 함께 볶아주세요 4. 물 300~350ml 추가한 뒤 들깨가루 3큰술, 찹쌀가루 1/2큰술 넣어 잘 섞어요 tip.찹쌀가루 대신 전분가루 넣어 주셔도 좋아요 (전분가루는 물 1큰술과 희석해서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 넣어 마무리 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1~2분 익힌 순두부는 한입 크기로 잘라 순두부 위에 버섯 듬뿍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알배추 참치쌈밥 레시피
재료 알배추(양배추, 양상추등) 6장 참치 1캔 청양고추 1개 쌈장 0.5스푼 참기름 · 후추 밥 만들기 1. 참치캔에 쌈장 0.5스푼, 잘게 썬 청양고추 1개 참기름, 후추 톡톡 넣고 섞기 2. 알배추는 씻어서 물기 털어두기 3. 밥이랑 같이 싸먹으면 끝 쌈으로 싸먹으면 야채 섭취 자연스럽게 하게 되요 참치 쌈장이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고 단백질도 채울수 있어요. 쌈장 미리 만들어놓으면 언제나 먹고싶을때 싸먹거나 비벼먹거나 할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참치양배추비빔밥
참치는 기름을 빼고 양배추와 양파는 가늘게 썰어요. 깻잎은 씻어 물기를 닦아 채 썹니다. 식용유 두른 팬에서 양배추와 양파를 3~4분 볶아 꺼내요. 같은 팬에 물, 고추장, 올리고당을 풀고 참치를 넣어 1~2분 볶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섞어요. 밥을 100g씩 담아 볶은 채소와 참치, 깻잎을 나눠 얹고 깨를 뿌려주세요
로블ㅎ
토마토 달걀덮밥
1.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한입 크기로, 대파는 송송 썰어요. 달걀은 소금과 풀어두고 밥은 두 그릇에 나눠 담아주세요 2.기름 1T를 두른 팬에 달걀물을 부어 중약물로 크게 저어요. 흐르는 달걀물이 없어지면 바로 덜어둡니다. 3.팬에 남은 기름 1T와 대파를 넣고 중불로 볶아요.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볶아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4.토마토를 밀고 빈 곳에 간장•굴소스를 넣어 짧게 끓인 뒤 섞어요. 달걀을 돌려 넣고 후추•참기름을 더해 밥에 올리세요
로블ㅎ
참치 아보카도 비빔밥
재료: 밥, 참치, 아보카도, 오이, 당근, 김 만드는 법: 채소와 아보카도를 썰어 밥 위에 올리고 참치와 김을 곁들인다. 포인트: 참기름이나 소스는 소량만 넣어 재료 자체의 맛을 살린다.
열정남자
고구마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고구마, 병아리콩,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병아리콩과 채소를 섞는다. 요거트를 곁들인다. 포인트: 고구마와 병아리콩으로 포만감 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우엉전
재료: 닭가슴살 · 우엉 · 달걀 · 양파 · 전분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가슴살과 우엉, 양파를 잘게 다져요. 달걀과 섞어 한입 크기로 얇게 부쳐요.
팔망미인
소고기 무쌈말이
재료: 소고기 · 무쌈 · 파프리카 · 오이 · 깻잎 만드는 법: 소고기를 구워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무쌈에 깻잎과 채소, 소고기를 올려 돌돌 말아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