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드립커피
일리 캡슐이 다 떨어져서 아침에는 모모스 드립커피로 내려서 마셨어요. 모모스는 에스쇼콜라가 제일 맛있네요 아침에 마신건 살짝 산미가 있는데 저는 고소한 맛을 더 좋아해요
로블ㅎ
핸드크림
출근후 깨끗하게 손 닦고 핸드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손 자주 발라 주세요 바젤향이 너무 좋아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아삭한 식감이 좋은 연근은 간장에 물엿넣고 바글바글 조려서 밑반찬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애용하죠. 그렇게 튀김이나 조림 정도로 만들었는데 언젠가 한정식집 식사 중 나온 연근 샐러드가 어찌나 상큼하고 고소한지 그뒤론 샐러드로 가끔 챙겨 먹어서 레시피 소개하려고해요. 참깨 검은깨 두가지의 샐러드 시작합니다^^ 재료▶️연근 소금 식초 소스 ▶️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 참깨가루 흑임자가루 1.연근은 껍질을 벗긴 후에 동그란 연근 모양 살려서 얇게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식초 소금을 넣고 연근을 7분정도 삶아 주세요. 3.잘 삶아진 연근은 물에 헹군 후에 차가운 정수물에 담구어 식혀주세요. 4.차갑게 식은 연근은 채에 바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5.참깨 흑임자는 곱게 갈아주세요. 🌱 분쇄기나 믹서기로 갈면 곱게 갈아져서 좋아요.저는 믹서기 닦기 귀찮아 절구로 빻아서 사용했어요. 6.두개의 그릇에 각각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를 넣고 곱게 갈은 참깨 흑임자 가루를 넣어 주세요. 7.잘 섞으면 참깨소스 흑임자 소스 두가지 소스 완성이예요. 8.물기가 쫙 빠진 연근을 반씩 나누어 담고 두가지 소스를 각각 넣어주세요. 9.연근에 깨가 잘 섞이도록 버무리면 상큼하고 고소한 두가지 연근 샐러드 완성이예요.
쩡♡
효소 챙겨요
편안한 속을 위해 고소한 곡물맛 효소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 초간단 단호박빵
v 단호박은 100g당 약 57kcal v 단호박 100g 기준 수분 83.6g(84%), 탄수화물 13.63g(설탕 4.74g, 식이섬유 5g), 단백질 1.19g, 지방 0.65g 단호박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특히 단호박찌거나 구워 섭취하면 영양소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해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븐도 필요없는 초간단 단호박빵 만들어볼께요^^ v 재료 : 단호박, 소금 1꼬집, 계란 1개 v 먼저 단호박을 깨끗하게 씻어 준 후 여러 번 헹궈 줍니다. 단호박빵에 껍질도 넣을거예요. v 전자레인지에 단호박을 넣고 5분 쪄 주어요. 그래야 단호박을 자르기가 편해요. v 단호박을 원하는 크기로 잘라주세요. 단호박씨도 제거해주세요. v 쪄진 단호박을 으깨 줍니다. v 으깬 단호박에 소금 1꼬집, 계란 하나 넣어서 부드럽게 반죽을 만들어 주어요. v 부드럽고 촉촉한 반죽이 만들어지면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려 주세요. v 단호박이 익은지 확인하려면 젓가락으로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완성!! v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진 초간단 단호박빵 완성이예요^^ 밀가루,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 돌려서 간단하게 만드는 단호박빵은 다이어트 레시피로 너무 좋아요!!
비비안2
고구마치즈
오늘의 간식입니다 고구마 얇게 감자 깎는칼로 깎아서 물에 고구마 전분 씻어내고 물기 뺀 후 튀김가루 한스푼 넣고 섞어서 팬에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구운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반으로 접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면 짜잔 맛있는 치즈를 품은 고구마 간식이 완성됩니다 바삭하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는 높겠지만요ㅎㅎ
쉬림프
프렌치 토스트
우유 달걀물에 식빵 담가 고소한 버터에 구웠어요.촉촉하고 부드러워 아침으로 먹기 좋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 파전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밀가루 없이 계란에다가 파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큰 대파 1개랑 계란2개 섞어서 맛소금, 후추 넣고 잘 저어줍니다 그리고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 후라이팬에 조금 두르고 계란파전 반죽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그리고 먹어보니 밀가루 없이 계란으로만 부쳤는데도 파전맛이 났고, 더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좋았어요 다이어트할때 야식으로 완전 추천! 조리 과정이 조금 있어서 귀찮긴 한데 너무 배고플때 허기 달래기용으로 딱 좋아요 일단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왕플
아침 등산 후 점심 먹고 지방대사제까지..
동네 뒷산 ㅎㅎ 풍경이 멋있지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길...! 오늘 점심은 나간김에 외식으로.... 도미솥밥. 탱글항 식감과 보리차 부은 누룽지가 고소한 것이 가을에 제법 잘 어울리네요. 귀가하여 친구 추천으로 요즘 꾸준히 먹는 지방대사제까지 챙겨줍니다^^ 생강과 흑마늘을 배합했다고 하는데.. 요놈 덕인지 운동은 이전과 비슷하게 하는데 뱃살이 확실히 많이 줄었습니다~ㅎㅎ 이제 좀 앉아서 쉬다가 청소나 좀 해야겠네요~
찌방바
석류추출물 마스크시트
어젯밤 석류 마스크 시트 붙였어요 향이 은근하고 좋아요
마음그릇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바나나와 방울토 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 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효소 챙겨요
고소한 곡물맛 효소로 소화와 함께 편안한 속 챙기고 있어요 ~
애플짱
베이컨 마늘 파스타
고소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와 새콤한 샐러드로 점심 챙기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닭가슴살 데리야키는 닭가슴살을 구워서 데 리야끼 소스를 부어서 자작하게 밥 위에 올려 서 쓱쓱 비벼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한 그릇 음식이네요. 닭가슴살을 우유에 30분 재워 잡내를 제거해 주고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후라이팬에 중불에서 노릇 하게 구워 줍니다. Tip 닭가슴살을 우유에 재워 두면 닭에 있는 잡내와 누린내를 제거해주고 닭가슴살의 육 질이 부드러워 지네요. 간장3s 맛술 3s물 3s생강설탕 1s마늘 1s을 미리 양념해서 두었다가 넣어서 중불에서 간 이 배게 졸여줍니다. 전분물을 더해 농도를 조절하면 더 맛있네요. TIP 마늘,생강,대파를 넣어 풍미가 살아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퍽퍽한 닭가슴살을 먹기 힘 들 때 우유에 재워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데 리야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슴슴하게 간해서 덮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네요. 간장베이스의 감칠맛을 살려 살짝 단짠단짠 의 풍미와 대파,마늘,생강으로 훨씬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닭가슴살 데리야끼네요.
정수기지안맘
소휘 효소
달지 않고 고소한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전
추석 이후로 꾸준히 식단관리 중인데 마침 고구마가 선물로 들어와 고구마전을 해먹었습니다 쪄먹는게 가장 칼로리가 낮지만 몇번 먹으니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만든 고구마채전! 그냥 고구마전을 만들면 덜 바삭한 점이 아쉬웠는데 고구마채전은 더 바삭해서 맛있더라고요 고구마를 길게 채썬 후에 소금물에 10~15분정도 담궈뒀다가 물기를 꼭 짜내고 기름 두른 팬에 모양잡아 둔 채로 부쳐주기만 하면 끝! (기름 올리브유 사용하면 더 좋아요) 부서질 것 같은 부분에 물에 탄 부침가루를 살짝씩 떨어뜨려주면서 모양잡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용이라 부침가루는 최소화로 뿌리고 거의 고구마만 익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감자튀김 처럼 바삭하게 구워져서 정말 맛있었어요 소금에 절여져서 그냥 먹어도 짭조름 하지만 조금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서 고춧가루 푼 간장에 찍어먹었더니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구마 쪄먹는게 질렸다는 분들께 추천하는 고구마채전 레시피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한 번 만들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운동 전 과일 견과류 요거트
운동 하기 전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남긴 수육 처리
남겨놓은 수육을 구워봤는데 잡내가 나서 버렸어요 수육은 뜨거울때 바로 먹어야하나봅니다
마음그릇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달걀덮밥
1.두부를 깍뚝썰기해서 물기를 뺀다음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구워줍니다 2.그동안 소스를 만들어 놓아요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달걀도 풀어줍니다 3 구워진 두부에 소스를 넣고 휘리릭 그리고 달걀을 부어줍니다 잘 익혀줍니다 4. 밥은 아주 조금 담고 단백질 폭탄 두부달걀요리를 많이 담아 맛있게 먹어요
사비나67
효소 챙겨요
편안한 속을 위해 고소한 곡물맛 효소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싱싱한 대하
대하철이라 싱싱한 생새우 구워먹을려고 사왔어요. 대하는 가을철 산란기를 앞두고 몸에 영양분을 가득 축적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훨씬 통통하고 단맛이 강하며 영양또한 가득해요.
쩡♡
사과 샐러드
시신선한 야채와 키위 사과 두부 고소한 아몬드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열무 비빔국수 비벼서
담가 놓은 열무김치가 알맞게 익었네요. 열무김치에 오이 채썰어 고소한 참기름과 깨, 매콤한 고추장에 간장 넣어 매콤한 열무비빔 국수로 국수대장 딸아이 점심 챙기네요. 🌿열무는 비타민 A·C와 식이섬유·칼 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 시력·피부 건강, 변 비 예방,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냉동 베리류 고소한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5시 퇴근할 때 사촌여동생이 대학로축제도 하니 산책 삼아 나와서 나랑 같이 우리집근처까지 가서 내가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와가지고 한성대역 근처 여동생집까지 라떼 산책 겸 데려다 줬네요. 그리고 라떼랑 천천히 집에 오는데 이때 진짜 많이 지쳤네요. 집에 오니 6시 18분이고 21,700보 걸었네요. 사실 생각보다는 많이 걸었답니다. 15,000보 정도로 마무리하려 그랬는데... 집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고 독감 예방주사 맞아서 약간 으슬으슬한데도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그러고 딱 안 먹고 자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예상보다 5000보 더 걸었다고 힘들더라고요. 먹다가 애사비볼로 마무리 했는데 벌써 그 꽤 견과류를 먹었네요. 좀 일찍 먹으면 좋은데 그것도 내손이 살짝 밀뤘답니다. 고소한 견과류가 더 먹고 싶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쫀득쫀득한 찰떡모나카 국화빵 🍦
돌아오는 길 휴게소의 최애 찰떡모나카 국화 빵 사서 남편이랑 반반 나눠 먹으며 잠시 쉬 어가네요. 쫀득쫀득한 찰떡과 고소한 팥앙금이 피로한 몸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바질 크림 리조또
고소한 크림 베이스에 바질을 더해 크리미하고 풍미가 좋은 바질 크림 리조또 베이컨과 버섯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스테이크 파스타와 고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티타임
걷다가 잠깐 티 타임 시간 헤이즐넛 향이 좋네요 ~
예지영준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대추 토마토 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