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군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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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철판쭈꾸미 삼겹~
철판 쭈꾸미 삼겹 먹었어요 해물과 고기의 만남 볶음밥 빠지면 섭하죠 ~
애플짱
저녁
돼지목살과 소고기를 구워 상추 쌈싸 먹었어요
행복
점심
고기 매콤하게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세발나울 참깨드레싱에 무치고 사과 방토 계란 청귤 바나나 밥대신 고기만두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기름싹뺀 감자탕!!
많이 끓여 기름 최대햐 걷어낸 감자탕 입니다 등뼈 한팩 만원짜리구입! 된장3, 고추장2, 국간장3, 국간장4, 다시다2,마늘2 후추, 다지생강,.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를 깨끗이 세척후 찬물에 담가 끓여서 핏물을 제거 한후 다시 큰동에 물을담아 끓이기 시작! 끓이면서 위에 섞어놓은 양념들을 넣고 감자와, 수저비, 파많이~, 깻잎듬을 넣고 한참 끓여주면 끝나요. 끓이면서 기름도 계속 걷어낸 감자탕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다끓인후 먹어보니!! 세상에 감자탕집 감자탕이그대로 너무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김치를 넣어 끓여먹어도 맛나요~ 제가 만들고도 계속 감탄이 나오는 레시피 입니다^^
지니5368308
환절기 건강관리에도 좋은 카레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좋을뿐 아니라 환절기 건강 관리에도 좋은 카레 닭가슴살 만들었습니다 1. 재료준비 닭가슴살 밑간 재료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 등) 부재료 (양파, 파프리카) 양념 재료 (간장, 맛술, 카레 가루, 물 등) 2. 닭고기 밑간 및 준비 닭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 등으로 밑간합니다. 3. 닭고기 및 부재료 굽기 기름을 두른 팬에 밑간한 닭고기를 넣어 굽습니다. 닭고기를 잘 익혀줍니다 4. 양념 넣고 조리기 간장, 맛술, 카레 가루를 넣고 섞어 조립니다. 카레 속 강황은 고기의 잡내를 잡아줄 뿐 아니라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항염 항산화에 좋고 뇌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먹으면 좋은데요 위에는 부담될 수 있어 적당량 요리에 넣어서 먹으면 요리의 맛도 좋아지고 환절기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없는 부위라 다이어트에 좋은건 다들 알고 계시지요 포화지방 걱정없이 단백질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근력운동 열심히 하면서 먹으면 근육생성 돕고 근감소를 막을 수 있는 좋은 음식입니다 나이들수록 근육부자가 되어야 하는데요. 카레 닭가슴살 요리로 입맛도 살리면서 다이어트와 함께 근력도 기르면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두부카레
일본에서 사온 카레로 만들었어요. 짤가봐 블럭 2개만 넣었는데 생긴건 맛없어 보여도 괜찮았어요. 카레에서 씹히는 고기는 싫어서 고기는 넣지 않고 새송이?버섯을 넣었더니 식감도 좋고 감자, 당근, 양배추,굴러다니는 맛살 넣을수 있는건 다넣고 만들었어요. 극단 탄수화물을 줄여 보고자 두부를 볶아서 수분 날리고 밥대신했는데 먹을만해요. 나이먹어 예전보다 밥양 줄였는데도 몸무게 꿈쩍 안하더니..아예 밥대신 두부,계란 먹으니 좀 꿈쩍하네요...ㅋ
요ㅋ
다이어트 레시피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찌개 끓이고 남은 뒷다리살로 양배추랑 김치랑 떡국떡 조금이랑 넣어서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보았어요~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다리살을 자주 먹는편입니다 고기만 볶는것보다는 야채 듬뿍 넣고 볶아야 밥반찬으로라도 야채를 섭취하게 되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재료 : 뒷다리살 100g 정도, 채썬 양배추, 떡국떡 10개이하 ,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뒷다리살이랑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넣은 상태로 천천히 볶아주다가 뒷다리살이 익은것 같으면 그때 떡국떡 조금 넣고 다시 조리해주다가~ 뒷다리살이 얇아서 금방익어서 간보다가 익으면 불끄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쌈싸먹기 귀찮을때 이렇게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놓으면 쌈 대신 양배추랑 고기랑 같이 먹게 되서 좋더라구요^^
본동
다이어트 레시피 참치쌈장 상추쌈💚
다이어트 메뉴로 진짜 좋은 메뉴추천이예요 바로 참치쌈장 상추쌈💚 요즘 정말 자주 해먹는 메뉴랍니다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든든하게. 근사하게 먹을 수있어요. 오목한 접시에 플레이팅하면 손님용메뉴로도 좋답니다. 고기가 없어도 맛있는 상추쌈이 가능한 참치쌈장만 만들면되는데요~ 메뉴도 과정도 아주 간단해요 (참치 쌈장 재료) 참치 100g 1캔 된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적당량 이렇게 넣고 모두 버무리면 끝^^ 상추에 밥적당량 넣고 쌈장만 올려서 먹어보세요💚
트레비라임
닭요리
닭고기 카레도 넣어 요리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겨울같은 가을날씨에 안녕하시죠? 닭가슴살 방토 바나나 사과 밥 돼지고기 김치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오늘 저녁
오늘 저녁은 나물나물 반찬들과 함께 돼지고기 김치찌개~~
목표사십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식단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카레가 먹고 싶어 저 만의 레시피로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 감자대신 호박고구마 토마토 대신 방토 돼지고기 양파 푸른 게 없어 대파잎 모닝버터 일본 고체카레블록 4개 넣고 볶다가 우유 넣고 끓이면 짙은 카레가 연한 갈색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레가 완성돼요.
최강수인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나만의음식다이어트레시피)뼈해장국은 쉽게 끓여 먹기도 편해요.
등뼈 핏물 제거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쳐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육수 끓이기 데친 등뼈를 냄비에 넣고 무,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함께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입니다. 중간에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저처럼 압력솥일경우는 20분이면 충분하고요. 국물 만들기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고춧가루, 된장, 국간장, 들깨가루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시래기 넣기 시래기 또는 우거지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저는 알배기를 넣었지만요. 청양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플레이팅 깊은 그릇에 뼈와 국물을 담고, 깻잎을 곁들여 향을 더합니다. 고명으로 대파를 살짝 올리면 색감도 살아나요. 뼈와 고기에서 우러난 국물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 장시간 끓인 국물에는 콜라겐, 칼슘, 마그네슘 등이 녹아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 등뼈에서 나오는 지방이 국물에 녹아들기 때문에, 기름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육수를 끓인후에 차갑게 식혀서 기름을 제거한후 끓여 먹고 되도록 짜지않게 간을해서 밥은 조금만 먹고 뼈해장국위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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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하림 닭 다리살구이
다이어트 할 때 닭고기 많이 먹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붉은살 돼지고기나 소고기 보다는 담백한 닭고기를 찾는 거 같아요 보통은 닭가슴살로 요리를 많이 해 먹는데 뻑뻑 하기도 하고 너무 많이 먹어서 곧 질리기도 하더라구요. 마트에 갔다가 하림에서 나온 닭다리살구이 제품 구매 봤어요. 닭다리살이긴 하지만 비계도 적고 식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생닭기준으로 100 그램당 190 칼로리인데 닭가슴살이 100칼로리 내외 정도 되니까 꽤 차이는 나는 거 같아요. 하지만 튀겨 먹지 않고 구워 먹는다면 닭다리살은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철분과 아연과 같은 영양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메뉴로 꽤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먼저 닭다리 살을 기름 두르지 않고 후라이팬에 올립니다. 닭가슴살 같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뻑뻑해지기 쉬운데요 닭다리살 같은 경우는 비계 부분을 열이 올라오는 쪽으로 구우면 자연스럽게 기름이 나오게 되요. 다른 식용유 나 기름을두르지 않아서 칼로리는 낮출 수 있고 식품 본연의 영양소도 다 챙길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제품 설명서에서도 기름 쪽으로 굽게 되면 고소한 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허브 핑크 솔트를 뿌려 줍니다. 핑크 솔트는 여러 효능이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나트륨 함량이 적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요. 또 핑크 솔트에 들어가 있는 미네랄이 불필요한 수분 축적을 받고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춰 붓기도 줄여 주고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 된다고 합니다. 핑크 솔트에는 미네랄과 마그네슘 칼륨 성분도 있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해서 에너지 소비도 자연스럽게 늘어나 체중을 줄여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혼자 식사 만은 할 수 없어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많이 개발 중이에요. 아이들은 닭가슴살을 잘 안 먹어서 이렇게 가끔씩 닭다리살로 요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제 다이어트 식단이기도 하지만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자주 만들어 주고 있어요. 하림 닭다리살에는 제품에 설명도 잘 되어 있고 핑크 솔트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만들기도 편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 메뉴로 닭가슴살 질리신 분들 계시다면 요런 메뉴도 활용해 보세요~
seabuck
저녁
저녁에는 고기랑 야채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간만에 외식이네요
점심 먹고 나가 4시간 동안 걷고 나니 집으로 오는 길에 배가 고파 고기 먹으러 왔어요. 특수부위 집인데 덜미살, 등심덧살, 목살, 껍데기가 세트네요. 맛나게 먹고 힘내서 집까지 마저 걸어가야겠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샤브샤브로 ~
점심은 샤브샤브로~ 고기 야채 칼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맛점 했어요
애플짱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저녁으로 치킨버거
이른 저녁으로 치킨 버거 먹었어요 치킨 버거는 여기가 아직까지 원탑이네요. 양배추 라페가 듬뿍 들어 있어서 덜느끼하고 닭고기가 부드러워요
로블ㅎ
젓갈류와 쌈
고기대신 갈치속젓,가리비젓에 상추쌈 싸서 ~칼칼한 배추무국으로 한끼 챙겨요
쉬리107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돼지고기 많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두툼한 고기가 맛있네요. 다음 주가 시월 마지막 주네요. 남아있는 가을 충분히 만끽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송이버섯
올해는 산불이 많이 나서 송이가 귀하다고 못 먹는줄 알았는데 뒤늦게 많이 올라와서 손질해 먹었습니다. 역시 속도 편하고 맛있습니다. 송이버섯은 소고기국을 끓여 먹어도 일품입니다.
지니5438937
도시락 먹었구요😁😁
늘~~일할때 가장 행복한시간 ㅋㅋㅋㅋ 점심시간 입니다 ㅎㅎ 도시락 메인이 숙주돼지볶음 이네요💕 힛 요즘 고기 마니나와 조아욥😄😄
자스민꽃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카이안
다이어트 식사인 단호박 크림 파스타이 레시피
크림 크림 파스타이나 단호박이 포함된 다이어트 식사였다 레시피는 사진에서와 같이 단호박 슬라이스가 11%이고 소스에는 스팀단호박이15%포함되어있으며 쿠킹 크림이30%,스파게티가13%,그외 우유,대두,닭고기,밀,돼지고기가1~2%씩 포함되어있다
재털이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