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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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시루 수제 떡 디저트로
부여의 명물 연꽃시루 우리쌀로 만든 호두 앙금과 고소한 견과류 수제 떡디저트 딸 덕분에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떡만두국
떡만두국 3인분 /30분 재료; 갈비탕 남은국물 떡국떡 만두 계란 조미김 떡국떡을 물에 씻어놓고 갈비탕 남은걸로육수도 내고 살발라서 고명으로도 쓴다 갈비탕국물에 물추가 액젓넣고 떡국떡 만두넣고 끓인다 떡이끓어오르면 계란풀어넣고 소금으로 간한후 조미김 봉지에 넣고 부셔서 올리면 끝 계란지단따로안만들고 끓일때 넣고 고기도 갈비탕고기 넣고 육수도 갈비탕 국물로하면 아주 맛있다
숫자
수제 식혜😁
추석에 만든 수제식혜 운동후에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칼로리는 낮추고 감칠맛은 살린 다이어트 장칼국수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장칼국수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 1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 칼국수면 1인분(다이어트 시 통밀면이나 곤약면) 물 800ml 멸치 다시마 팩 1개 고추장 1큰술 된장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애호박 1/4개 감자 1/2개 대파 약간 조리 단계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육수를 만든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 팩을 건져내고 고추장과 된장을 채망에 걸러 잘 풀어준다. 단단한 채소인 감자와 애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인다. 면의 전분기를 살짝 털어낸 후 냄비에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인다.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한 맛을 내고 대파를 올려 마무리한다. 조리 팁 : 일반 밀가루면 대신 통밀면이나 두부면을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맛점들 하세요
전 작은딸이 만든 🥞 먹었어요 달콤한 맛이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흑임자깨강정
설날에 만든 세번째 강정 흑임자 깨강정 땅콩도 섞었어요
뇌순이
땅콩강정
설날에 만든 두번째 땅콩강정
뇌순이
단호박과 달걀과 닭안심이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단호박은 평소에 다이어트 아니어도 자주 사서 먹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도 좋지만 이것저것 넣어서 달걀과 닭안심 까지 넣어 먹으니 포만감도 좋고 너무 좋더라구요^^ 👉🏻닭안심과 만난 단호박 에그슬럿 👉🏻인분/수량 1~2인분 👉🏻소요시간 총 20분 (재료 준비 및 에어프라이어 조리 포함) 👉🏻재료 리스트 메인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2개 단백질 추가: 닭안심 1덩이 100g정도 치즈: 모짜렐라 치즈, 체다치즈 기타: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조리 단계 단호박 밑준비: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든 뒤, 윗부분을 뚜껑처럼 자르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닭안심 초벌 조리: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른 뒤,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1~2분간 먼저 익혀줬어요 재료 채우기: 속을 비운 단호박 안에 먼저 익힌 닭안심을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그리고 계란도 넣어주구요~ ※주의: 노른자는 포크로 꼭 1~2번 찔러주세요. 안 그러면 조리 중 터질 수 있습니다! 치즈 듬뿍 올리기: 계란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 깔고, 그 위를 모짜렐라 치즈로 듬뿍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0~12분 정도 조리합니다.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닭안심의 밑간: 닭안심을 미리 익힐 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단호박의 달콤함과 어우러져 완벽한 '단짠' 조화가 되어 좋습니다^^ ■치즈의 황금 비율: 밑에는 고소한 풍미의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는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 쓰면 식감과 맛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익힘 정도 확인: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10분쯤 되었을 때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계란이 다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치노카푸
건강히 먹는 단호박 샐러드 ^^
1. 레시피명 요거트를 곁들린 단호박 샐러드 2. 인분/수량 1~2인분 4. 소요시간 총 20분 (단호박 찌는 시간 포함) 5. 재료 리스트 메인 재료: 미니 단호박 1개 (약 400~500g), 요거트 150g 선택 재료: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한 줌, 건크랜베리 약간 소스: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단맛을 선호할 경우) 6. 조리 단계 단호박 세척: 단호박은 껍질째 먹는 게 영양가가 높아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문질러 씻어준 뒤 물기를 닦아줍니다. 전자레인지에 2~3분 정도 먼저 돌려주면 칼이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손질하기: 부드러워진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깨끗하게 긁어냅니다. 그 후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단호박 찌기: 찜기에 물이 끓어오르면 단호박을 넣고 10~15분 정도 쪄줍니다.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잘 익은 단호박을 그릇에 담고 살짝 식혀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요거트를 듬뿍 얹고 견과류와 시럽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식감 조절: 아주 부드러운 샐러드를 원하시면 찐 단호박을 뜨거울 때 으깬 뒤 요거트와 섞어주세요. 씹는 맛을 즐기신다면 조각낸 상태 그대로 드시는 게 훨씬 좋구요. 요거트 농도: 집에서 만든 요거트가 너무 묽다면 그릭 요거트로 만들어 보세요. 크림치즈 같은 식감이 나서 단호박과 훨씬 잘 어울립니다.
어트지니요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에그샌드위치
친구가 통밀빵을 선물해줘서 뭘 해먹어야지 고민하던 중 냉장고에서 놀고있던 미니단호박 발견! 단호박에그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1.레시피명 : 단호박에그샌드위치 2.리뷰인증사진/레시피사진 3.1인분 4.소요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통밀식빵 2장 달걀 2개 청상추 5장, 단호박 1/4개 (150g) 슬라이스치즈 1장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1꼬집 6.조리단계 -냄비에 물을 붓고 달걀 2개를 넣은 뒤 한쪽 방향으로 저으며 센불에 10분간 삶고 껍질을 벗긴다.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깍둑 썬 뒤 내열 용기에 담고 랩을 씌워 구멍을 군데 군데 낸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3분간 익힌다. -달군 팬에 통밀식빵을 앞뒤로 굽는다. -볼에 단호박, 삶은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소금을 넣고 포크로 으깨며 잘 섞어 단호박 페이스트를 만든다. -삶은 달걀 1개는 에그슬라이서로 동그란 모양을 살려 자른다. -도마에 랩을 깔고 통밀식빵을 올린 뒤 슬라이스 치즈, 단호박 페이스트, 컷팅한 달걀을 올린다. -청상추를 반으로 접어 올린다. -나머지 통밀식빵을 덮고, 랩으로 세 번 감싼 뒤 반으로 자른다. 7.조리꿀팁 샌드위치를 자를 때 청상추를 올린 부분이 위에 오도록 놓고 자르면 단호박 페이스트가 삶은 계란 단면으로 밀리지않아서 샌드위치의 단면이 깔끔하게 보이도록 자를 수 있어요.
GUNDDAM
(레시피) 다이어트중 빵 생각날때 노밀가루 단호박빵 맛있게 만들어 먹기 좋아요
다이어트중에도 노밀가루 단호박빵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착한 칼로리에 건강한 빵으로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는 노밀가루 단호박빵 레시피 공유합니다 단호박으로 밀가루는 안넣고 아몬드가루 넣고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든 단호박빵 커피와 함께 간식으로 먹어도 좋구요, 우유나 두유와 함께 한끼 식사로 먹어도 좋아요 1. [레시피명] 노밀가루 단호박빵 2. [이미지 2장]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15분 이내 5. [재료리스트] 단호박 1개 아몬드가루 3숟가락 계란 1개 알룰로스 2숟가락 모짜렐라 치즈 더 달기를 원하면 알룰로스 1숟가락 더 추가해 보세요 6. [조리단계]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 전자렌지용기에 넣어 7분 돌려요 ❤전자렌지에 돌려진 단호박이 익어서 칼로 자를때 엄청 쉽게 잘라져요 다 돌려지면 꺼내 속을 파서 씨를 꺼내요 단호박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루테인·페놀산·식이섬유가 풍부해 항산화, 눈 건강,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껍찔채 만들었는데 맛에 지장 주지 않아 좋아요 전자렌지 용기에 익은 단호박을 넣고 아몬드가루 3숟가락, 계란 1개, 알룰로스 2숟가락, 모짜렐라 넣고 모든 재료를 섞어줘요 전자렌지에 넣고 7분 돌리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착한 칼로리에 건강한 빵으로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7. [조리팁] 기존 레시피에서는 알룰로스 2숟가락이지만 단맛을 좋아한다면 1숟가락 더 추가해서 3숟가락 넣고 만들어 먹어도 맛있어요 단호박 껍질 벗겨서 해도 상관 없는데요 단호박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루테인·페놀산·식이섬유가 풍부해 항산화, 눈 건강,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저는 껍찔채 만들었는데 맛에 지장 주지 않아 좋아요. 건강에 도움된다니 껍질채 만들어 먹어도 좋을듯해요
꽃이뻐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샌드위치 레시피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칼로리 낮고 먹기 편하면서 맛있는 아침 식사로 단호박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가볍고 부담 없는 식사로 아침을 시작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단호박 샌드위치 레시피 알려 드릴게요. 1 [레시피명] 단호박 샌드위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20분 5 [재료리스트] 미니 단호박 1개, 저칼로리 저당 마요네즈 3큰술, 홀그레인머스터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빵 4장 6 [조리단계] 단호박을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미니 사이즈 기준 4분 정도 쪄서 익힌다 단호박을 반으로 잘라서 씨를 긁어 덜어낸다 단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볼에 담는다 저칼로리 저당 마요네즈 3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큰술을 넣고 고루 섞는다 식빵 위에 올려서 샌드위치를 만든다 7 [조리팁] 먹을 때 보다 나은 식감을 위해서 익힌 단호박을 완전히 으깨지 않고 군데 군데 적당한 크기의 덩어리로 놔 둔다.
멍청이2
만두
집에서 만든 만두 맛있게 쪄서 먹었어요
꼼꼼엄마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1) 단호박 샐러드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통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삶은 당근 조금 소금, 후추 아주 약간 6) 조리 단계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15분 찐다 익은 단호박을 한입 크기로 자른다 다이어트용이기 때문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칼로리가 낮은 드레싱을 만든다. 찐 단호박과 당근에 만든 드레싱을 넣고 버무린다
임삼미
떡국
사진 없으요 요즘 정신이없네용
미인은하
아침 떡국
라이리이
아침은 미역국
새해아침 떡국대신 미역국으로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간단하게 선식만 먹었어요 산책 후 빨리 들어와서 차례 지내고 떡국 먹어야죠
영진왕빠
소휘 효소
떡국 먹은 후 소휘 곡물효소 먹었습니다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소화에 이롭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손만두 🥟
점심은 집에서 만든 만두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집에서 만들어서 맛있어요
들꽃7
살 찔까 걱정되는 설 연휴, 해답은 ‘혈당 스파이크’ 관리⌛
설 연휴만 되면 괜히 마음부터 무거워집니다. 떡국 한 그릇, 전 몇 점, 과일과 한과까지… 먹는 순간은 즐거운데 연휴가 끝나면 몸이 먼저 반응하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덜 먹을까?”보다 “혈당을 얼마나 덜 흔들리게 할까?”에 더 주목합니다. 명절을 포기하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만 잘 관리하면 몸은 훨씬 가볍게 남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 ① 설탕 대신 알룰로스, 명절 음식 당류 부담 줄이기 🍯 명절 음식에서 가장 부담되는 건 역시 ‘단맛’입니다. 식혜, 약과, 수정과처럼 당이 빠르게 흡수되는 음식은 혈당을 순식간에 올리기 쉽습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바로 설탕 대체입니다. ✔ 설탕 대신 알룰로스 활용 ✔ 단맛은 유지하면서 ✔ 혈당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완화 “명절 음식은 원래 살찌는 거야”가 아니라, 👉 조금 더 덜 부담스럽게 먹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② 식후 ‘동네 한 바퀴’ 걷기, 혈당 스파이크 완화 🚶♀️ 연휴엔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어듭니다.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관리도 어려워지죠. 하지만 거창한 운동은 필요 없습니다. 👉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집 앞 골목 한 바퀴 • 가족과 수다 떨며 천천히 • 이어폰 끼고 산책하듯 이 정도만 해도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걸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이 아니라 식후 루틴으로 생각해보세요. ③ 가짜 배고픔부터 구분하기 💧 연휴 동안 자주 느끼는 허기, 사실은 배고픔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 입이 심심해서 ✔ 단 게 당겨서 ✔ 습관처럼 손이 가는 경우 이럴 땐 간식보다 먼저 물 한 컵을 마셔보세요.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가짜 배고픔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그때 먹어도 늦지 않습니다. ④ 수면 리듬 유지, 혈당 관리의 기본 😴 연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날이 이어지면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 → 식욕 증가 ✔ 혈당 변동 폭도 함께 커질 가능성 매일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늦지 않게 잠들고 최소한의 수면 시간만 지켜도 연휴 후 몸 상태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설 연휴는 즐기라고 있는 시간입니다. 참고, 줄이고, 억누르는 명절보다 올해는 혈당 스파이크 관리라는 기준으로 보내보세요. 조금만 신경 써도 연휴가 끝난 뒤 몸이 훨씬 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1·2·3 젓가락’ 법칙으로 채소 많이 먹고 혈당 관리하기🥢
geniet
귀여운 쿠키를 먹어주었어요.
쌀로 만든 귀여운 쿠키를 먹었어요 맛있었습니다.
뀰뀰난
단호박 샌드위치
[필수] 1) 레시피명 : 단호박 샌드위치🎃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필수] 3) 1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모닝빵 단호박 1통(약 800g) 우유 50ml 소금 1꼬집 소금 1스푼 견과류 1봉 [필수] 6) 조리 단계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찐다 익은 단호박을 껍질 제거 후 으깬다 우유. 소금. 설탕을 넣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만든다 견과류 1봉을 넣고 버무린다. [선택] 7) 조리 팁 버터를 넣으면 더 고소한 맛으로 즐길수있어요 모닝빵 대신 식빵이나 다른빵으로 대체가능합니다.
트레비라임
다이어트 중인데 빵 먹고 싶다면, '이건' 반드시 피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다음주면 설날 연휴네요! 설날하면 떡국이며, 갈비찜이며 참 맛있는 음식이 많죠! 설 연휴에 먹는 거 참기는 어려우니까 설 전 딱 이번주 조금만 신경 써주면 좋겠죠? 출처 Freepik 제가 이 가장 조심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빵과 디저트입니다. 떡국 먹고, 전 먹고, 과일 먹고 나면 괜히 입이 심심해서 빵까지 손이 가기 쉬워요. 그래서 오늘은 설 연휴 동안 다이어트 망치지 않기 위해 꼭 한 가지만 짚어드리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 빵은 정말 다 나쁠까요? ❌ 반만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에요. 빵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어떤 빵을 선택하느냐가 핵심입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제가 가장 피하는 빵이 있어요. 다이어트 중, 특히 피해야 할 빵 출처: AI 생성형 이미지 소보로 빵 겉에 달달한 크럼블이 두껍게 올라간 빵은 설탕, 밀가루, 버터, 트랜스지방이 한 번에 많이 들어간 대표적인 초가공 빵입니다. 소보로 빵 크럼블 부분만으로도 설탕 약 25g, 버터 약 40g이 들어갑니다. 각설탕 7~8개 분량이에요. 이런 빵을 자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지고 지방은 더 쉽게 쌓이고 피부 염증과 노화 속도도 빨라집니다 체중 관리와 컨디션 관리, 둘 다 손해입니다. 출처: AI 생성형 이미지 빵을 끊지 말고, 이렇게 선택하세요 저당 빵 키토 빵 글루텐 프리 노밀가루 빵 같은 빵이라도 이렇게만 바꿔도 설탕 섭취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 오늘의 한 마디 빵이 문제인 게 아니라 어떤 빵을, 어떤 타이밍에 먹느냐가 문제입니다. 연휴 동안 다 끊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이 빵 하나만 피해도 체중 관리 훨씬 수월해집니다. 맛있게 먹고, 연휴 끝나고도 덜 후회하는 선택으로 이번 설날 잘 보내세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단호박죽 레시피
레시피명 ㅡ단호박죽 레시피과정 사진 3. 인분 ㅡ4인분 4. 소요시간 ㅡ1시간 5. 재료 ㅡ단호박, 찹쌀, 알룰로스 6. 조리단계 1) 우선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서 말랑하게 만든다음, 반으로 쪼개어 씨를 빼고 껍질을 벗겨요. 2) 단호박을 큰 냄비에 넣고 물을 반쯤 잠기게 부은후 20분 가량 끓입니다. 3) 으깨질 만큼 푹 삶아진 단호박을 최대한 곱게 으깨주세요. 4) 30분 불린 찹쌀을 믹서에 갈거나 찹쌀가루 한컵을 단호박 냄비에 조금씩 부어가며 조리수저로 천천히 저어주세요. 5) 알룰로스를 한숟가락정도 넣어줍니다. 6) 완성 7. 조리팁 ㅡ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하셔도 되요. 조리수저로 계속 저어주어야 눌러붙지않아요.
바다속고양이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 궁금하다면? 신메뉴 후기 솔직 정리! 🍗🔥
안녕하세요! 요즘 푸라닭 신메뉴 나오면 그냥 못 지나치는 1인입니다 😅 오늘은 출시 소식 뜨자마자 바로 먹어본 푸라닭 신메뉴 마요피뇨 후기 가져왔어요. 사실 먹기 전에 제일 궁금했던 게 딱 두 가지였거든요. 👉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 그리고 진짜 맛있냐는 거! ✅ 푸라닭 마요피뇨 뭐가 다른데? 마요피뇨는 이름 그대로 마요 소스 + 할라피뇨 조합이에요. 기존 고추마요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결이 좀 다르더라고요. 특제 마요 소스에 사워크림 & 생크림이 더해져서 부드럽고 할라피뇨가 느끼함을 딱 잡아줌 🌶️ 치킨인데 약간 요리 같은 느낌? 이게 포인트였어요. 🍗 마요피뇨 후기 솔직하게 말하면 첫 입은 “오… 부드럽다” 근데 계속 그냥 먹으면 살짝 느끼해질 수 있어요 😵💫 그래서 할라피뇨랑 같이 먹는 게 필수,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악마소스 찍먹 추천! ✔ 고추마요 좋아하면 호불호 적음 ✔ 느끼한 거 싫으면 소스 활용 필수 ✔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푸라닭 신메뉴 👍 🔥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는? 푸라닭 마요피뇨는 아직 공식 영양성분표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존 고추마요·투움바 순살 기준으로 보면 1인분 약 360~390kcal, 한 마리 기준 1,400kcal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푸라닭 마요피뇨는 “느끼하지만 잘 만든” 신메뉴! 소스 조합만 잘하면 만족도 꽤 높은 편이에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들 계신가요? 👉 마요피뇨 후기 어땠는지, 재구매 의사 있는지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쌀빵, 밀가루빵보다 혈당 조절에 나을까?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밀가루만 피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그래서 쌀빵을 선택하는 분들도 많죠. 하지만 쌀빵이라고 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는 밀가루빵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쌀빵 = 혈당에 좋다? 꼭 그렇지는 않아요 쌀빵이 건강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글루텐이 없고, 밀가루를 쓰지 않았다는 점 때문입니다. 🌾 글루텐프리 → 소화가 편한 경우는 있음 🌾 하지만 혈당 반응과는 별개의 문제 실제로 백미를 주원료로 만든 쌀빵은 전분이 빠르게 분해돼 혈당이 급격히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흰 밀가루빵과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② 혈당은 ‘곡물 종류’보다 ‘정제도’가 좌우해요 혈당 조절에서 더 중요한 기준은 쌀이냐 밀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정제됐는지입니다. 📊 백미 쌀빵 → 혈당 반응 빠름 📊 흰 밀가루빵 → 역시 혈당 반응 빠름 반대로 • 현미·잡곡 기반 쌀빵 • 통밀·통곡물 빵 처럼 식이섬유가 살아 있는 형태는 혈당 상승이 상대적으로 완만한 편입니다. 👉 즉, 백미 쌀빵은 혈당 관리 식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③ ‘쌀빵’이라는 이름만 보고 고르면 위험해요 시중 쌀빵 중 상당수는 식감과 맛을 위해 전분, 설탕, 시럽이 추가됩니다. ⚠️달콤한 쌀식빵 ⚠️ 떡처럼 쫀득한 쌀빵 ⚠️ 디저트형 글루텐프리 빵 이런 제품은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쌀빵’이라는 단어만 믿는 건 안전하지 않습니다. ④ 혈당 관리라면 이렇게 접근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혈당 관점에서 보면 쌀빵과 밀가루빵은 모두 조심해야 할 음식에 가깝습니다. ✔️ 주원료가 통곡물인지 확인 ✔️ 공복에 단독 섭취 피하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 양을 줄이고 빈도를 관리하기 이런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쌀빵이라고 해서 혈당 부담이 자동으로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쌀빵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음식이 아닙니다. 다만 잘 만든 통곡물 기반 제품을 적은 양, 올바른 방식으로 먹을 때에만 그나마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입니다. 혈당 관리가 목표라면 “쌀이니까 괜찮겠지”보다는 빵 자체를 신중하게 대하는 태도가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엔 = 🫐블루베리 + 🥦브로콜리, 그리고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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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샌드위치 다이어트 할 때 서브웨이로 먹으면 좋은데요. 야채만 넣고 먹어도 맛있기도 하고 솔직히 제가 만든 것보다 누가 만들어 줘야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서브웨이를 처음에 이용했을 때는 어떻게 주문해야 될지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저도 주문할 때 보면 앞쪽에서도 주문 못 해서 막 아르바이트생한테 물어보고 하던데 결국에는 종업원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로 드시는 것을 많이 봤기에 기에 처음 가면 참 어려운 곳인데 이왕이면 편히 이용하려면 어플을 이용해서 미리 선택 후 픽업을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에그마요 샌드위치 서브웨이 조합은 플렛브레드 토스팅, 모짜렐라치즈, 랜치 소스+ 스위트칠리, 야채는 취향껏 베이컨을 추가해서 넣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해 가장 먼저 빵을 고릅니다. 빵은 6가지 고를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떠한 것을 먹을까 하다가 허니오트를 먹었어요. 빵은 토스팅 해서 데워주면 부드러워요.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저는 늘 항상 추가로 먹는 것이 아보카도인데요. 빵도 고르고 토핑도 고른 후 서브웨이 조합으로 다양하게 선택하면 되는데요. 치즈도 선택합니다. 치즈 종류도 다양한데 모짜렐라 치즈를 선택했어요. 야채들은 전부 다 넣어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리브나 피클 그리고 할라피뇨는 이번에 생략했어요. 그 외에 나머지 재료들은 다 넣었는데요. 욕심내서 다 넣으면 맛이 제대로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는 빼고 나머지 야채들은 넣습니다. 야채들은 취향껏 선택해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 다음 에그마요 소스를 선택해야 되는데요 소스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머스터드나 혹은 하틀리 스위트 어니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선택해서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서브웨이 조합 렌치 소스 + 스위트 칠리를 넣으면 가장 만족스럽더라고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조합으로 먹어도 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GUNDDAM
따끈한 굴국밥 🍲
신선한 굴로 만든 굴국밥이예요! 바다 향 가득한 굴과 진한 육수가 어우러져 속까지 따뜻해지는 한 그릇이에요. 조리 과정: 쌀과 멸치·다시마 육수로 밥을 짓고 무와 마늘을 넣어 육수를 끓여준 뒤 손질한 생굴을 넣고 2~3분만 더 끓이면 완성! 마지막으로 다진 대파와 참기름을 올리면 플레이팅 끝! 조리 과정과 완성 사진 모두 첨부했어요. ✨ 바다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굴국밥,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조하민o3f
떡볶이
떡국떡 넣고 각종 야채 넣어 떡볶이 만들었습니다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마스크시트
쌀로 만든 마스크시트 사용해보니 좋아요 향도 구수한 누룽지향이 나는듯요
마음그릇
[나만의 음식 리뷰] 겨울에 먹기에 바다향기 가득한 굴무침
겨울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굴무침입니다. 갓 까낸 싱싱한 굴을 미나리,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버무려내면 바다의 향기와 산뜻한 채소의 향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겨울의 정취가 퍼집니다. 먼저 고춧가루와 간장, 참치액, 설탕, 마늘, 물엿, 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만든 양념은 10분 정도 숙성시켜 깊은 맛을 내는데, 이 과정 덕분에 양념이 더욱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저는 겨울이라선지 미나리를 못 넣어지만요,,. 있는 걸 전제로 미나리는 아삭한 향긋함을, 오이는 시원한 청량감을, 파프리카는 달콤한 산뜻함을 더해 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무엇보다 굴 특유의 바다향이 양념과 채소의 깔끔한 맛과 만나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따뜻한 집안에 앉아 굴무침 한 접시를 맛보면, 바다와 들판의 향이 동시에 느껴져 계절의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굴의 촉촉한 식감과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굴을 이렇게 무쳐내면, 그 자체로 계절의 선물이자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올 해 진짜 넘 추워서 여행못가는데 겨울바다느낌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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