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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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조금 간단히
아침은 급찐급빠는 해야 하는데 차려서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간편한 버전으로 챙겼어요. 야채는 남겨온 당근 스틱 마저 담고 견과류 좀 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하루 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으로 차렸답니다. 그리고 견과류 먹을 때 같이 마실 물도 같이 준비했네요. 저번에 올리브영에서 같이 산 단백질바이고 시나몬 츄러스 맛과 같은 브랜드 다른 맛이랍니다. 하루담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은 40g에 138kcal 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답니다. 초코 케이크 맛이라는데 초코 케익이나 브라우닝 같진 않고 카카오가 들어있는데 단백질바 중에 많이 꾸덕한 편이었는데 그래서 좀 뻑뻑한가 싶긴 했지만 아몬드 브리즈랑 먹으니까 초코 케익 느낌이 살짝 나더라고요. 먹을수록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근데 과연 이걸로 오늘 그만 먹을 수 있을지 자신은 없네요. 크샷추는 마시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오픈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로메인 상추와 구운 닭가슴살과 치즈와 슬라이스 햄,토마토로 점심 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통밀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변비 예방, 장내 유익균 활성화에 효과적이 며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지볶음 레시피
다들 가지 요리 좋았하시나요? 메인 재료인 가지 의 흐물거리는 식감 때문에 좋았하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양념 재료의 구성 과 조리 방법만 잘 지켜주면 밥반찬은 몰론하고 술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가지볶음을 어렵지 않게 완 성할 수 있으므로 가지볶음을 좀 더 맛있게 완성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이번에 제가 알려드린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가지를 자르는 방법에 따라 식감야 달라지' 때문 에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리는 식감을 내도록 가지를 손질하는 방법을 우선 알려드린 다음 전체 조리 과 정 및요리 팁을 이어서 설명드렸으나 가지볶음을 처음 만들어 보지는 분들도 이번 가지 요리 추천 콘 텐츠의 내용을 순서대로 따라 하시가만 하면 될 거 예요. 준비할 재료 가지 300g 대파 20g 양파 40g 다진마늘2/3T 청양고추1개 식용류 약간 통깨1/2 고추가루1T 참기름2/3T 굴소스약간 진간장1.5T 설탕2/3T 식용유 3T를 두르고 예열해둔 팬에 대파와 다진 맛 늘을 먼저 넣고 겉면에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중 불 ~중강 불로 볶아서 식용유에 향신 채소의 풍미를 입혀주세요. 볶은 향신 채소에 가지 양파 청양고추를 첨가한 다음 양념을 첨가하유 전에 센 불로 살짝 볶아서 풍미를 살려주세요 살짝 볶아서 야채들의 풍미가 살아냐면 중불로 낙 춘 다음 고추가루 1t, 굴소스 1.3T,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5T, 설탕 2/3T를 첨가하였 양념이 골고 루 입혀질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하 골고루 입혀지면 불을 쓰신 다음 참기름 2/3T를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참가름은 발연점하 낮고 고소한 향이 고온에서 빠르게 휘발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볶음 요리에 참가 름을 첨가하실 때에는 요리가 완성된 후에 불을 끄 고 넣어주시는 것이좋답니다 저는 가지구이도 좋아해서 볶고 남은 가지는 기름을 둘러 볶아 주었답니다
jjung2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음식리뷰
아침식단추천~! 미온수한잔~일어나자마자 미온수 한잔은 신장의ㅈ기능을 원활하게해준다. 야채한접시~대장의 유익균들의 훌륭한 먹이가되어 대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지니5288123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주보라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그라탕
그라탕은 가끔 해먹는 요리인데~ 요즘은 가지가 제철이라~ 가지로 만들어 봤어요. 탄수화물 하나도 안들어가고 두부와 각종 야채가 들어갔으니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고 맛도 너무 좋아요^^ 두부 반모를 손으로 으개어 후라이팬에 수분 날아가게 고슬고슬 볶아두고.. 가지도 후라이팬에 얇게 저며서 구워놓고 나머지는 냉장고 있는 자투리 야채들 다져서 함께 볶아서 아까 구워둔 두부와 가지를 먼저 그릇에 넣고 스파게티 소스로 적당히 버물버물해서 치즈이불 덮고 에어프라이어에 치즈가 노릇해질때까지 구우면 끝이예요. 한끼로 충분한 메뉴예요♥️♥️
불곡산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 식단🥬🍅
통밀빵에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 찐계란과 닭가슴살과 치즈,토마토로 아침 든 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리뷰
아침식단추천, 미온수한잔과 야채와 나또. 대장의 유익균에게 먹이가 된다.
지니5288123
아침에 간단히
오늘아침에 간단히 연두부에 발사믹오일드레싱과 방울토마토로 가볍게 먹었어요
yh1008mom
물닭갈비
닭갈비의 단맛은 설탕을 덜넣고 배,토마토갈아서 서 해봤네요.맛나게 먹었어요
쉬리107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여유있게 대학로에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춘천닭갈비, 잡곡밥, 콩나물국, 들기름 막국수, 부추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담아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을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샐러드 먹으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해서 부추오이무침도 조금 같이 먹었어요. 드레싱도 많이 못 넣고 야채만 많이 먹으니까 막상 샐러드 먹을 땐 좀 심심하거든요. 은근 샐러드가 반찬이 필요하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콩나물국에 있는 콩나물만 닭갈비에 건져놓고 닭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닭 어느 정도 먹고 밥이랑 같이 다 같이 먹었네요. 마지막에 들기름 막국수 먹었답니다. 반찬처럼 조금 나온 거라 그냥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밥 한 숟가락 정도 남았네요 출근해서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회덮밥
시장에서 회를 사 와 회덮밥 해 먹었어요. 집에 있는 야채를 푸짐하게 넣고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단백질 가득한 두부 샐러드로 🥗
국산콩 고소한 두부 데치고 야채 샐러드에 고소한 땅콩과 해바라기씨 올리고 김가루랑 직접 만든 오리엔탈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아침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직접 요리한 볶음밥 식단
계란을 활용한 현미볶음밥 식단입니다 쉬운 식단입니다 가지도 넣어 볶으면 맛있는 볶음밥 식단입니다 식단은 쉽습니다 재료: 밥 원하는 모든 야채(가지도가능)와 계란 기름 방법: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릅니다 밥을 먼저볶습니다 기름으로 바삭해지게 만들수있습니다 야채와 계란도 같이 넣어 볶습니다 원하면 가벼운 소스도 가능하나 다이어트시 소스 없이 먹으면 됩니다 사진 같이 포함합니다 보통은 아침 식단으로도 점심 식단으로도 저녁 식단으로도 언제든지 맛있게 쉽게 만들 수있습니다 가지도 넣어도 되고 당근이나 양파 등 기타 야채를 넣어 볶아도 됩니다 밥은 다이어트를 한다면 현미밥 등을 볶는것이 좋습니다 단점은 먹다보면 좀 많이 먹게되는 편이라서 만들때부터 정량을 재서 만들면 더좋습니다 밥은 적게 넣고 기타 야채를 많이 넣으면 칼로리도 더 낮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기 좋은 식단입니다 계란이 들어가야 더 맛있고 단백질이 풍부하게 섭취되기 때문에 꼭 계란을 준비하셔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 식단입니다 저는 추가로 더 맛있게 먹고 싶을 때는 치즈나 소스를 활용합니다 배달보다는 건강하게 먹을 수있기 때문에 쉽게 건강하게 먹고싶다면 이런 식단들을 만들어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먹거나 지인들을 초대해서 같이 대접해도 꽤나 맛있게 먹을 수있는 음식 식단이기도 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우니 따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로오스엔
아침식단 음식리뷰
아침공복에 미온수 한잔 야채한접시와 나또. 저의 아침식단입니다. 하루를 깨워주는 건강식이예요. 한번 해보세요. 속이 편안하답니다.
지니5288123
난 한번 좋으면 쭉 먹는다요.
오늘도 미역국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만들었는데. 무가 매워서 그런지 단맛이 적더라고요. 아쉽지만... 시어머니가 주신 감자는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암에 좋다니깐요. 꼭 먹기요.
지니5593968
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 방울 토마토 고소한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넣어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GS25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
GS25 에서 판매하는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해요. 한 개에 2200원인데 2+1 행사중이라 4400원에 3개 득템 가능합니다. 크랜베리&호두, 체다치즈, 야채, 기본베이글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데요. 맛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가격대비 베이글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널담이라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널담몰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지금 널담몰에서 8개 15000원대라 편의점보단 약간 비싼편이에요. 그치만 널담몰에서는 모든 종류가 다 있네요. 편으점에서는 3종류 뿐이라 선택권에 제한이 있어요. 맛이 크게 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다르니까요. 편의점에서 베이글 파는 것도 너무 좋은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기본 베이글 맛이라 아주 만족해요. 물론 베이커리 베이글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는데 프랜차이즈 베이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요즘은 땅콩버터와 사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베이글과의 조합도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아주 푸석하고 퍽픡한 기존 베이글과 촉촉하고 쫄깃한 베이글의 중간 어디 있는 것 같아요. 맛있게. 먹었어요
유루이
오늘의 점심.
오늘의 점심. 토마토를 쏭쏭 썰어 왔어요. 점심을 간단히 커피와 먹어요^^ 오늘도 화이팅!
시골아줌마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채워주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강황가루로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음식리뷰
아침식사로 야채한접시와 나또를 추천합니다. 둘다 대장에 유익균에게 아주 좋은 음식이어서 변을 좋게합니다.
지니5288123
가지나물무침
가지는 대부분 볶거나 굽거나 하는데요 저는 위가 좋지도 않고 해서 기름을 적게 쓰며 체단탄의 체로 먹기위해 양념을 최소화 하여 만들었답니다 생야채로 샐러드하여 먹는것이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식이지만 저에게는 약간의 무리가 있네요 1.가지를 씻어준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찜기에 쪄줍니다(약7분정도) 2.찐 가지는 한김 식혀줍니다 3.볼에 가지 넣고 마늘.소금.깨.들기름 넣고 살짝 뭉게질정도의 강도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저는 부추가 있어 듬성 썰어 넣어주었어요 간도 쎄지 않아 식사때의 식전 샐러드 형식으로먹습니다
붕붕아아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크기도 크고 달달하니 맛있네요
워니s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