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박 9000원·랍스터 1만원...롯데마트, 여름행사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여름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수박 특가 행사를 지난 주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수박(5~6kg 미만/통/국산)’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수박 전 품목을 30% 저렴하게 내놓는다.  인기 여름 과일 혜택도 준비했다. ‘강원 찰토마토(3kg/박스/국산)’는 한정 수량으로 농할 쿠폰 적용 시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산 체리(450g/팩)’, ‘뉴질랜드 그린키위(7~11입/팩)’, ‘뉴질랜드 골드키위(6~10입/팩)’, 태국 망고(2입/팩)’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제철 ‘랍스터(마리/냉장/캐나다산)’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420g 내외 ‘중(中)’ 사이즈를 1만 4940원에, 700g 내외 ‘대(大)’ 사이즈를 2만 58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6월은 랍스터 산란기 이전으로 살이 꽉 차있고 가장 맛이 뛰어난 시기다.  롯데마트는 직수입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내 점포에 입고했다.  고기류와 즉석조리식품,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30일부터 31일까지 ‘롯데마트 GO’앱 스캔 및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된 2243원에 판매한다. ‘NEW 한통가아아득 치킨(1팩/국내산 계육)’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1팩)’는 기존 5입 구성에 3입을 추가 증정한다.  ====================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싸게 싸게 사세요~  수박이 맛없는게 너무 비싸요...

Popcorn님의 프로필 이미지

Popcorn

아침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에 야채 과일 견과류 넣어 샐러드 먹었어요 ~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아침 샐러드

쫄쫄면 먹었어요

요즘 배홍동이 인기가 많네요 쫄쫄면도 맛있다고 해서 아침에 야채 넣어서 먹었어요. 면이 쫄면이랑 흡사한데 역시나 맛있네요 . 아침에 든든하게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쫄쫄면 먹었어요

누룽지샐러드

집에있는 야채랑 블루베리 계란 그릭요거트 현미누룽지에 발사믹소스 뿌려 아침으로 먹었어요 

꼬마꼬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꼬마꼬마

누룽지샐러드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계란 참외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오렌지 상추 당근으로 아침먹어요. 참외가 사이즈는 작지만 달고 맛있네요. 건강하고 신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 아침식단

아침은 가법게~

고구마 감자 계란 방울토마토 수박 견과류와 치즈 ABC주스로 가볍게 챙겨먹어요. 즐건 수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줄리아언니

아침은 가법게~

아침 메뉴 오이 토마토 샐러드

몸에 좋고 맛도 좋아요 ㅎㅎ 아주 맛나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아침 메뉴 오이 토마토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야채 샐러드와 함께 먹을 단호박 샐러드 만들었어요.단호박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눈건강 면역력 강화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알려져 있죠. 칼로리는 낮지만 단맛이 강한 만큼 적당량으로 섭취해야해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단호박 샐러드

아침은 통밀 또띠아

아침은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 먹어요 속재료는 양배추에 계란 풀어서 전처럼 만들고  소스는 토마토와 스리라치소스 바르고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넣어서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은 통밀 또띠아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화해의 꽃

예쁘게 잘 구운 달걀후라이를 꼭 닮은 꽃 전국방방곡곡 지천으로 무리지어 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고지며 정겨움을 안겨주는 친근한 꽃 개망초 여름이 되니 초록속에서 더욱 이쁘게 횐히 웃는다 '화해', '가까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멀리있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오게 한다' 고운 꽃말을 지녔지요 꽃말처럼 서로 분열하고 다툼이 아닌 서로 가까이 다가가 화해하고 함께하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였음 좋겠네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화해의 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산에서 본 아생초꽃

초록이 짙어진 산에서 주말에 본 야생풀꽃입니다. 골무꽃 꽃들이 한쪽 방향으로 촘촘히 피어 있으며, 밑에 열매 사진을 보면 이름이 골무꽃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백선 뿌리가 한약재로서 여러 효능이 있는데 특히 알레르기성피부염에 좋다네요. 꽃에서는 향이 별로 없었는데 잎에서는 진한 향이 났어요. 엉겅퀴 떡쑥 떡쑥은 예전에 떡을 만들어 먹었다네요. 일반 쑥으로 만든 떡보다 부드럽고 맛있다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산에서 본 아생초꽃

아침 샐러드

토마토 듬뿍 얹은 샐러드로 아침 식사했어요 토마토 그냥 먹기 싫은데 샐러드 토핑하니 잘 먹게 되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 샐러드

그린앰플

31가지 야채와 과일 들어있는 12가지 비타민과 식이섬유 3종을 20ml에 담은 제품이며 베타카로 퀘르세틴 베타인 라이코펜 피토엔피토플루엔이 들어있어 마시기 좋아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그린앰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샤브샤브 점심 먹었어요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습니당 건강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샤브샤브하면 고기도 먹고 야채도 많이 먹고 칼국수나 마지막 밥도 먹을 수 있으니 은근 배가 부르더라구요 ㅎㅎ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샤브샤브 점심 먹었어요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샐러드😁

부드럽게 먹네요.

목이 아파서 오늘 아침은 부드럽게 죽과  찐계란으로 먹네요. 표고버섯과 야채 코인  하나에 밥 🍚 넣고 참치액젓으로 간하고  김가루와 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건강 관리가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부드럽게 먹네요.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꽃가게 퇴근 시간 다 돼서 전화 주문이 와서 조금 늦게 퇴근했네요. 5시 20분에 퇴근해서 레몬마트랑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는 5시 53분 쯤 들어왔어요. 이때가 9,600보. 집에 들어가선 빨래한 이불 널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분에 나왔답니다. 아침에 십 분 산책에서 큰 볼일도 못 봤으니 비오기 전에 얼른 산책하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야채 믹스도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 했고  이것저것 살 게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 있는 남동생하고 연락해서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나 혼자 반찬가게 들러서 엄마 먹을 반찬도 사고 홈플에 들려서 야채 믹스랑 초당 옥수수 사서 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라떼와 남동생은 벌써 집에 갔으니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800 보예요. 물도 집에 와서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구요. 그리고 아까 방금 산 초당옥수수 4개를 아무것도 안 넣고 쪄서 일일이 낱개를 까서 정리했습니다. 이래야지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거든요. 물론 까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한 5분의 1개 정도 먹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샐러드 가득 돈까스

저녁에 냉동 돈까스 에프에 구워서 먹었어오. 밥은 적게 먹으려고 일부러 야채 많이 먹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샐러드 가득 돈까스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점심 시간 친한 언니랑  오랫만에 만나 점심 먹네요. 🥕🧅🫑🍄‍🟫🫘🥬🦐 치커리랑 야채 가득 담고 ,느타리 버섯구이, 귀리보리밥,양파,당근라페 가득,파프리카, 병아리콩에 눈꽃 치즈 솔솔 뿌린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우는 기분 좋은 든든함으로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수줍은 안스리움 꽃

안스리움 꽃이 보라색으로 수줍게 올라오고 있어요. 초록색 틈에서 정말 예쁩니다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수줍은 안스리움 꽃

아점으로 서브웨이

이사후라 먹을게 없네요 통밀빵에 야채그득넣고 아보카도 무스 첨가해서 아점으로 해결.. 오늘은 장봐서 밥좀 해야겠어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아점으로 서브웨이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키위 오렌지  생호박고구마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모둠새싹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올려서 아침 먹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덜 덥다고 하네요. 더위에 약하고 추위에 강한 저는 일찍 찾아 온 여름이 무섭습니다!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 아침식단

아침식단

오이 토마토 잔기지떡 먹었어요 ㅎㅎ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아침식단

만보 걸었어요.

장미꽃 가득한 공원을 걷고 왔어요. 장미꽃도 예뻤지만 나무에 올라온 초록초록 새순들도 밤이라 더 꽃처럼 보였어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만보 걸었어요.

레드크로바

강변에 레드크로바(분홍토끼풀)가 무리지어 피어있네요 새하얀 토끼풀꽃도 어여쁘지만 분홍토끼풀꽃도 파스텔톤 고운 핑크빛이 눈길을 확 끌며 매력적입니다 "늘 나를 생각해주고 나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길 약속해요" 레드크로바 분홍토끼풀   꽃말: 행복, 약속, 나와 함께, 날 생각해주오     초록향기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레드크로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키토김밥

김밥김에 라이스페이퍼 깔고.. 양배추지단, 훈제오리 구워서  야채들과 함께 말았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키토김밥

아침 샐러드로~~

집에 있는거 몽땅 한접시에 푸짐하게 담아서 맛있게 먹어요. 야채도 같이 깨소스 뿌리고 냠냠~~

줄리아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줄리아언니

아침 샐러드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