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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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케잌으로 달콤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방울토마토 당근 키위 계란 렌틸콩 커피향이 은근하게 나는 티라미수 케이크 한 조각으로 아침먹어요. 달콤함을 먹었으니 건강을 위해 쌉쓰름함으로 대체하기 위해 줄넘기 10분만 하고 왔야겠네요.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을 믿으며 하루하루 멋지게 보내세요!
최강수인
[당첨자 발표] 6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17 (화) - 6/30 (월) 오와둥둥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장보고 영진왕빠 쩡♡ 제벌 안레몬 최강수인 CabinCrew 야고 tradingcom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미주장 한소래미 해피이정 지니5367242 줄리아언니 인생이여만세 켈리장 트렌스미션 치노카푸 로오스엔 감사하며살자 꼬마꼬마 해바라기 마음그릇 뽀봉 메론잉 입맛없엉 어트지니요 머랭22 젴톨 서나얌 목표사십구 워니s 냥이키우기 딸2맘 Popcorn 알차게💕💕💕 쉬림프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신혜림 들꽃7 seabuck 더달달 들풀지기 라미에뜨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stopjiji zcolc jeonghee 꼼꼼엄마 수수깡7 열정가득 재털이 슈롭 뽀글사랑 2민트홀릭 여리나 슈가블링 빠담소리 아카시아잎 보통아이 동그라미1 풀에버 나나나이쁘니 로블ㅎ 열정남자 숫자 KKK용식이22 사랑혀니 raintree u찌니 저스트영 자연하이 k2023 경이로운다이어트 불곡산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리얼지니어트 송쩡 꽃이뻐 울산뺀질이 1OOOO 이하린80 juyeon 코로세움 지니5269242 사비나67 신금숙비전 수경2 소나무1234 숲속의나무 지니5186397 v과일천사v 지니5567529 꿈이룸♡ 대박e 나는무너 나는그냥나야 앵두정원 당근먹기 하늬야 영선이302 loverosa 늘봄봄 성우니 생강꽃 64박옥련 4.20E+04 워니뚱 뿜뿜 좋은거야 가을이네 초보지니지니 쉬리107 지니5209323 아놔너 감이오네 나쁜엄마 지니5586698 dnffl 그린라이 만캐쉬원해요 zntkskzlzy 딸기와의행복 충주요정 어라라 jiniy 김밥말아 유미쿠키맘 프카쟁이 뇌순이 highway032 성아진 . 핑크색 로앰 뻐끄미 포메다둥이네 올란도 귀리 오천보걷기 안델라 분홍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쇼팽7 뭔소리야 멍청이2 아름빌 반하리 인생중 멍청이3 해수기 동남이쁜이 백향과 씽씽걸 Oracle 지니5587248 genie22 화양연화영원 지니8486 토마토4랑 쵸코파이팅구 알렉산더돈까스3세 흥석 지니5517305 우곰이 지니5575876 김꺄까 그냥지나 동해물이 영잔디 cogo092 지혜의정원 딸기주세용ㅎㅎ 고구마러버 얌이얌이 지니5569432 아머까오 ssul0115 Heej 지니5571820 지니5346758 내일은자신있게 어트23 이닝지아 영영입니다 어흥씨 지니5584133 퇴직녀 비비안2 nancos 김치볶음밥밥 잘될거야해보자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운완
후덥지근한 날씨 속이지만 초록빛 수목들 덕분에 상쾌한 기분 찾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로앰
아침 샐러드🥗
야채와 블루베리 방울이 화이트 와인 식초와 올리브 오일 뿌려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쩡♡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보리밥 한상
보리밥에 야채 넣고 싹싹 비벼서 맛점 했어요 야외에서 먹어 더 꿀맛이네요 ~
애플짱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두부 카레밥~🍛
다양한 야채와 고기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토핑으로 올려 먹었어요.밥을 적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ㅎ
쩡♡
아침 토달 볶음으로~🍅🥚
올리브 오일로 볶은 토달 볶음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토마토는 익혀 먹어야 흡수율이 좋고 건강에 더 좋아요😄
쩡♡
과채즙 앰플
5가지 컬러푸드에서 추출한 식물 영양소들과 31가지 야채 과일 그리고 3종 식이섬유를 한병에 담아낸 고농축 앰플 평소 챙겨먹기 어려운 컬러 푸드를 고르게 섭취 할 수 있어요.
쩡♡
아침,점심식단
민물새우찌개랑 잡곡밥에 호박,가지 굽기. 점심엔 간단하게 채소에 방울토마토,구운김에 비빔국수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지인 밭에서 따온 상추와 야채 넣고 참치 야채 비빔밥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표고버섯 야채 죽~🍄
늦게 일어난 남푠 밥상~ 표고버섯 양파 당근 호박🥕🧅🍄넣고 마지막에 계란 풀어 부드러움 더해줬어요.
쩡♡
몸에좋은. 토마토
64박옥련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표고버섯 렌틸콩 알배기배추 달걀 청경채는 삶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샐러리는 생식으로 준비했어요. 요거트에 올리브오일 간장 알룰로스 깨소금 뿌려 드레싱 만들어 찍어먹고 렌틸콩은 비벼먹었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충분히 힐링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디에 포켓볼 먹으러 왔어요..
낮에 거하게 한상 차려먹고 근력운동후하고 건강하게 저녁 먹으러 왔어요 콥샐러드에 닭가슴살 추가 드레싱 없이.. 샐러디는 직접 야채를 재배해서인지 확실히 야채가 신선하고 맛있네요 문제는 집근처 왔는데 야채가 너무 적어서 아쉽네요 저녁 맛저하세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네 밭에서 장보기😀
요즘 장보기는 다 엄마네서ㅋㅋㅋ 야채 살 것이 없어요
뽀봉
샐러드 먹었어요
어제 온 싱싱한 모듬야채로 상큼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발사믹 뿌리니 색이 어둡지만 맛은 좋아요 ~
애플짱
아침 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 방울토마토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덥네요. 삶은 렌틸콩 계란 키위 여주 콜라비 두부 방울토마토 새싹잎으로 아침 먹어요. 덥지만 행복한 일들이 마구마구 일어나는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오늘,저녁은 토마토로 합니다,,
64박옥련
[다이어트 보조제] 알파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솔직 후기
살과의 전쟁 중인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음을 인정받았고,휴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다급해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엔잭타의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동결건조로 유산균의 생존율과 장내부착능력을최대화 한 제타프로바이오틱스의 기술력으로 망가져 있던 세포벽을 재활성화 회복시켜줍니다. 보장균수가 100억 CFU 끝까지 생생한 유산균으로 장 케어 3종 세트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3종,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시러스균 3종,십이지장ㆍ소장에서 서식하는 스트렙토코커스균 1종 총7종의 유산균으로 되어 우리의 장을 골고루 케어할 수 있어요. 레몬,브로콜리,토마토,블랙커런트,케일,당근,파인애플,비트,시금치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을 강화하여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 지방산의 양을 늘려 지방의 산화를 돕고 지방 저장을감소시키고,염증을 줄여주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지방이 덜 쌓이게 합니다. 또한 염증 유전자를 조절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여 줍니다. 저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병행하려고 하였는데 프로비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주어,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과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등 저에게는 너무 좋은 효과가 있어 쭈욱 섭취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무엇보다 유익균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에 취약해 아침 공복이나 식사 30분 전에 따뜻한 물 100ml에 타서 1일 1회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잘 차고 장이 예민하다면 드셔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한 잔~
시원한 토마토 🍅 주스에 올리브오일 넣고 한 잔 마시네요.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가열하거나 주스로 섭취할 경우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고 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