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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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복용 후 일어설 때 어지럽다면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의자에서 일어설 때 눈앞이 잠깐 캄캄해지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기립성 저혈압 등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압약의 영향일 수도 있지만 탈수나 빈혈 또는 다른 건강 문제와 관련될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갑자기 일어나지 말고 앉은 자세에서 잠시 기다린 뒤 천천히 움직여 보세요. 어지럼증이 생기면 넘어지지 않도록 바로 앉거나 안전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발생 시간과 복용 약을 기록해 진료 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지럽다는 이유로 혈압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끊지는 마세요. 실신이나 흉통 또는 호흡곤란이 동반된다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투여일을 바꾸고 싶을 때는 간격을 확인하세요
매주 같은 요일에 주사를 맞는 것이 원칙이지만 출장이나 여행 일정 때문에 투여일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투여 요일을 바꿀 수 있지만 두 번의 투여 사이에는 최소 72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일정을 바꿀 때는 이전 투여 시점과 새롭게 계획한 투여 시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투여일을 바꾸는 것과 용량을 늘리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효과가 부족하다고 느껴져도 정해진 투여 간격을 임의로 줄이거나 추가 주사를 맞아서는 안 됩니다. 일정을 놓쳤거나 변경 방법이 불확실하다면 현재 제품 설명서와 처방 의료진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기춘이530707
당근 양갱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Tip 1. 굳히기 전 견과류나 과일을 작게 잘라 넣어도 좋다. 2. 우유 대신 물을 넣거나 당근을 갈아서 짠 맑은 주스를 사용해도 된다. 3. 젤라틴가루는 총 중량의 3% 내외로 사용한다.
로블ㅎ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는 삼계탕 만들기
재료&레시피(1인분)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수삼은 홍삼, 백삼 등과 달리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신선하고 영양성분 살아있습니다. 일반 삼계탕은 닭 속에 밥을 가득 채워 완성하지만 당뇨식인 만큼 현미를 사용, 양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대추를 넣어 은은한 단맛도 내고 건강도 챙겨보는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이탈리안으로 즐기는 주먹밥 ‘곤드레밥 두유 아란치니’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곤드레밥 1공기(210g), 무가당 두유 1/2팩, 슬라이스 치즈 2장, 달걀 2개, 통밀가루 약간, 빵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곤드레밥> 건곤드레나물 20g, 현미쌀 2인분, 간장 1큰 술, 참기름 1큰 술 1. 건곤드레나물은 8시간 이상 불린다. 2. 불린 곤드레나물은 물을 넣고 30~40분 삶아 그대로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한다. 3. 곤드레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간장,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4. 현미쌀을 씻은 후 솥에 넣고 그 위에 무친 곤드레나물을 올린 후 밥을 한다. <곤드레밥 두유 아란치니> 1. 양송이버섯, 양파는 잘게 다진다. 2. 곤드레밥에 들어 있는 곤드레도 잘게 다진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양송이버섯, 양파, 곤드레 밥을 넣고 볶는다. 4. 두유를 넣고 저은 뒤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간을 한 후 치즈를 넣는다. 5. 달걀을 잘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6. 4를 먹기 놓은 크기로 동그랗게 만든 후 밀가루, 달걀 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준다. 7. 에어프라이에 넣고 180℃에서 15분 정도 돌린다.
로블ㅎ
통밀 오픈 샌드위치
통밀 빵 1장, 바질 페스토 1큰 술, 당근100g, 슬라이스치즈 1장, 사과 1/4개, 올리브오일 2/3큰 술, 레몬즙 1큰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3작은 술, 파슬리 가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썬 후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짠다. 2. 올리브오일,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절인 당근에 버무린다. 3. 2의 당근라페를 2~3시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다. 4. 사과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5. 통밀 빵에 바질 페스토를 바른 후 슬라이스 치즈, 당근라페, 사과 순으로 올려 샌드위치를 만든다.
로블ㅎ
당뇨식 마녀수프’
토마토 2개, 사과 1/2개, 양파 1개, 브로콜리 1/2개, 양배추 200g, 양송이버섯 5개, 당근 100g, 다진 마늘 1/2큰 술, 버터 1/2큰 술, 올리브오일 1큰 술, 토마토 퓨레 1컵, 카레가루 약간, 소금, 후추 약간 1.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 사과, 양파,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넣은 뒤 양파를 약간 갈색이 날 때까지 볶는다. 4. 2에 버터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5.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양송이버섯, 토마토, 사과를 넣는다. 6. 4에 토마토 퓨레를 넣고 카레가루를 약간 넣은 다음 중약불에서 채소가 뭉근해질 때까지 졸인다. 7. 졸이는 중간 중간에 채소가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잘 섞어준다. 8. 기호에 따라 싱거우면 소스를 조금 더 넣어준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 N
로블ㅎ
당뇨병 있어도 마라탕 먹을 수 있다!
사골육수 300mL, 물 300mL, 팽이버섯 100g(1봉), 느타리버섯 100g, 배추 200g, 숙주 100g, 대파 30g, 마늘 30g, 건두부(푸주) 30g, 쇠고기(샤브샤브용) 150g, 새우 100g, 저당 마라 소스 2큰 술, 식용유약간, 소금 약간 ※소스: 진간장 1.5큰 술, 물 1큰 술, 맛술1/2큰 술, 식초 1/2큰 술, 스테비아 약간, 다진 양파 약간, 다진 청양고추 약간, 다진 홍고추 약간 1. 건두부(푸주)는 따뜻한 물에 1~2시간 불린다. 2. 팽이버섯, 느타리버섯은 잘 씻은 후 밑동을 자른 후 적당한 크기로 찢는다. 3. 청경채는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대파는 어슷 썰고 마늘은 슬라이스 한다. 5. 냄비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넣어 볶는다. 6. 5에 쇠고기를 넣어 볶다가 마라 소스를 넣고 볶은 후 사골육수와 물을 붓는다. 7. 팔팔 끓으면 건두부, 배추, 느타리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끓인다. 8. 마지막에 숙주를 넣고 살짝 끓인 후 불을 끈다. 9. 재료를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든다. TIP. 시판되는 마라탕을 먹을 때는 청경채·배추·숙주 등 채소 두세 가지와 버섯류 듬뿍, 단백질은 고기류보단 새우 등 해산물로 고르고 면류 대신 건두부를 넣어 먹는 게 좋습니다.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추가로 참깨소스나 땅콩소스를 곁들이는 건 자제하세요!
로블ㅎ
혈당 위해서라도 걱정을 비우세요
걱정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커 마음 속 걱정이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성인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0~13% 높았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성인들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런 습관들이 당뇨병 위험을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 불안은 어떻게 혈당을 높이는 걸까요? 불안함, 걱정 등을 느끼면 우리 몸에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납니다. 몸의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해당 호르몬은 신체가 스트레스에 대항할 힘을 만들어 주는 동시에,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 속 지방과 당 수치를 높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진시키기도 합니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 기능을 억제해 탄수화물이나 설탕 등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에 대한 식욕이 커집니다. 수면 부족을 일으키는 것도 문제입니다. 걱정과 불안 때문에 잠을 못 자면 낮 시간 동안 예민해져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고, 숙면을 못 취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혈당 수치 강박에서 벗어나세요 혈당을 안정화시키려면 걱정 근심은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이미 당뇨병이 생긴 사람이라면 ‘혈당이 더 오르진 않을까’ ‘이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와 같은 심리적 불안감을 덜어내세요. 수치에 집착하다 보면 스트레스로 작용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식이 운동 요법, 적절한 체중관리, 금연과 금주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이뤄져야 합니다. 혈당걱정-스트레스-불면-혈당악화의 도돌이표가 되는거 같네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 필수인거 같네요 혈당불안감 내려놓으시고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 노력하시면 좋아요
메가망나뇽
‘유전’을 뛰어넘는 ‘습관’ 당뇨병 가족력 극복하는 법
신체 활동이 당뇨병 위험 줄여 하루 한 시간 이상 중등도 강도 혹은 고강도의 신체 활동을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74% 낮아졌습니다. 당뇨병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있었는데요. 이는 당뇨병 유전력이 있는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생활습관 개선이 핵심 위 연구에서 당뇨병 유전 위험이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2.4배 더 컸습니다. 생활습관 교정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추천하는 신체 활동은 1주일에 3일은 심장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숨이 약간 차는 정도의 운동을 하세요. 빠르게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탁구 등을 추천합니다. 여기에 2일 정도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증가해 혈당을 비롯한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실천하기 힘들다면 일상생활 속 활동을 늘리면 됩니다. ‘양질’의 식사해야 식단 구성에도 신경을 쓰면 좋습니다. 매 끼니 통곡물, 채소, 견과류 및 콩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적색육·가공육, 가당 음료나 과일 주스, 트랜스 지방, 나트륨 섭취는 자제해야 합니다. 당뇨병은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당뇨병 가족력이 있다면 더 열심히 움직이세요. 식사도 구성을 맞추어 양질의 식사를 해야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식단 후 혈당 상승, '실패'가 아닙니다!
당뇨식단 후 혈당 상승, '실패'가 아닙니다!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중요한 것은 혈당이 올랐다는 사실보다 식후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는 것이에요. 첫째, 상승 정도를 확인해요. 식사 후 혈당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살펴봐요. 둘째, 지속 시간을 확인해요. 높아진 혈당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도 중요해요. 셋째, 회복 속도를 확인해요. 혈당이 다시 안정적인 범위로 내려오는지 살펴봐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한다면 이런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혈당 상승폭이 작더라도 높은 혈당이 오래 지속된다면 주의가 필요해요. 당뇨식단의 목표는 혈당을 전혀 올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겠어요.
팔망미인
🩸 국민 41%가 당뇨병 전단계? 정확한 진단 기준은?
🩸 국민 41%가 당뇨병 전단계? 정확한 진단 기준은?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약 41%가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한다고 해요. 당뇨병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보다 높지만 아직 당뇨병은 아닌 상태예요. ✔ 당뇨병 전단계 기준 공복혈당 : 100~125mg/dL 식후 2시간 혈당(당부하검사) : 140~199mg/dL 당화혈색소 : 5.7~6.4% 공복혈당이 정상에 가까워도 당부하검사에서 당뇨병이 발견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한줄 총평 : 당뇨병 전단계는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당뇨병 진행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중요한 시기예요.
팔망미인
당뇨인 맞춤 간식 ‘크레페‘
아몬드가루 50g, 통밀가루 50g, 버터 30g, 소금 약간, 우유 300mL, 달걀 2개,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 술, 식용유 약간, 딸기나 키위 중간 크기 기준 2~3알 1. 버터는 따뜻한 물에 중탕하여 녹인다. 2. 아몬드가루와 밀가루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풀어준다. 3.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면서 재료들을 잘 섞는다. 4.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5. 반죽의 덩어리 진 부분을 체로 걸러 풀어준다. 6. 반죽은 1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7.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약한 불에서 반죽을 올린다. 8. 프라이팬을 돌려가며 반죽을 얇게 부친다. 9. 반죽의 기포가 올라오면 뒤지개로 뒤집어 준다. 10. 완성된 크레페는 원하는 형태로 접고 사이에 딸기, 키위 등 과일을 넣고 접시에 담아낸다.
로블ㅎ
보양식 ‘삼계탕’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어요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로블ㅎ
구운 채소 메밀 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아침 사과’만 답 아니다… 혈당·포만감 잡는 ‘반전 수칙
미국 공인 영양사 로렌 마나커 박사는 ‘헬스’에 “사과를 먹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실제로 사과를 먹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간이다”라며 “사과가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의 일부라면 섭취 시간에 집착할 필요 없이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사과는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당지수(GI)가 비교적 낮은 과일이다. 따라서 특정 시간에 먹어야만 효과가 있다기보다 섭취하는 상황에 따라 장점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사과를 아침에 혹은 아침식사로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하루 동안의 식사량을 조절하고 배변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세이크리드하트대 영양학자 재클린 A. 버나렐리 박사는 “사과는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섬유질이 탄수화물 소화, 흡수를 늦춰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할 수 있다”며 “섬유질은 포만감과 규칙적인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운동 전에 사과를 먹으면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가 있다. 사과 속 천연 당분은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며 섬유질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운동 도중 탈진하는 것을 방지한다.
로블ㅎ
당뇨병 있어도 헌혈 가능할까요?
A. 혈당 안정적이고 합병증 없다면 가능… 헌혈 전후 컨디션 확인하세요 평소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당뇨병 합병증이 없다면, 당뇨병 환자도 헌혈할 수 있습니다. 경구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사용하는 환자도 당화혈색소가 6~7%로 유지되고 다른 건강 문제가 없다면 헌혈이 가능합니다. 혈당뿐 아니라 혈압이나 체중 등도 일반적인 건강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헌혈량은 300mL 정도로, 이 정도의 혈액을 채혈하는 것 자체가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평소 혈당 관리를 잘하고 있다면 헌혈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헌혈 전에는 자신의 혈당과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헌혈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헌혈 후 식사를 거르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가 이어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헌혈 전에는 식사를 거르지 말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헌혈 후에도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섭취하고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헌혈이 끝난 뒤에는 바로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잠시 쉬면서 어지럼증이나 식은땀 등 이상 증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에게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2027 당뇨병 진료지침‘에 업데이트 예정
아직 국내 의료현장에서는 제한된 진료시간 안에 환자가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충분히 듣고 평가 결과에 따라 상담과 교육까지 제공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충분한 진료시간과 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당뇨병 교육과 상담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자신의 어려움을 부담 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학회는 현재 준비 중인 ‘2027 당뇨병 진료지침’의 당뇨인의 권익 옹호 부분에 관련 내용을 새롭게 기술할 예정입니다. 학회 진료지침위원회에 따르면, 당뇨병성 고통에 관한 내용은 이번 진료지침에 처음 포함되는 것으로 평가와 관리 방법은 국내 진료 여건과 근거를 고려해 향후 단계적으로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주치의에게 현재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 측정이나 주사에 대한 부담, 식사 조절의 어려움, 저혈당에 대한 두려움 등 원인에 따라 치료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환자가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의료진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당뇨병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의 여건에 따라 사회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뇨병 진료와 교육만으로도 어려움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거나 우울·불안 등의 증상이 동반돼 일상생활이나 당뇨병 자기관리에까지 영향을 준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임상심리 전문가에게 연계해 추가적인 평가, 상담, 치료를 고려해보세요.
로블ㅎ
제철음식 담아낸 한 그릇 식사 ‘구운 채소 메밀 소바’
재료&레시피(1인분)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메밀면은 메밀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골라 섭취하면 밀가루면보다 혈당지수가 낮고 섬유질, 미네랄 등 메밀 자체에 포함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어 더 나은 선택입니다. 구운 애호박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식이섬유, 비타민A등 영양성분이 농축돼 더 좋습니다. 꽈리고추의 비타민B는 소화를 돕는 등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낮추고 지방 연소하려면 자정 전에는 잠드세요!
숙면 취한 사람이 혈당 낮아 숙면을 취할 때 나오는 뇌파의 결합이 다음 날 아침 혈당 조절 능력 향상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숙면을 함으로써 뇌파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를 증진시키는 쪽으로 변해, 혈당이 낮아진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잘 자야 혈당 정상 유지되고, 지방 연소 비렘수면 3~4단계에 해당하는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 교수는 “서파 수면은 혈당 조절과 연관인 있는 호르몬 대사에 관여한다”며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인슐린 민감성이 완화돼 정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방 대사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이향운 교수는 “서파 수면을 취하면 체내 당과 지방을 사용해 몸의 피로를 해소한다”며 “부족하면 식욕 억제 흐르몬인 렙틴호르몬이 감소하고 체내 당을 사용하지 못해 혈당이 상승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정 이전에 잠들어야 ‘서파 수면’ 서파 수면을 위해선 밤 12시 이전에 잠을 청해야 합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기상 시간을 항상 규칙적으로 유지하며 15분 이상의 낮잠은 피해야 합니다. 고려대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서지아 교수는 “평소에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으로 혈당을 잘 조절해야 숙면도 취할 수 있다”며 “혈당과 숙면은 서로 영향을 주는 만큼, 어느 한 쪽에라도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치료를 받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잠과 혈당의 관계는 밀접한거 깉아요 건강을 위해 서파수면을 추운히 하기위해 12시 전에 잠들기 진짜 노력해야되겠어요 혈당도 챙기고 피로도풀고 지방도 연소시키기 위해서예요
메가망나뇽
혈당 혈압 잡는 온수목욕방법
안전한 온수 목욕 방법은 신성재 교수가 권고하는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의 안전한 온수 목욕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섭씨 38~40도의 물에서 목욕 시간은 15~20분, 주 3~5회를 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오랜 시간 고온에 노출되면 탈수, 어지럼증, 심혈관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온수 목욕 후 급격하게 일어나면 어지럼증이나 실신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목욕이 끝난 후 천천히 일어나고 목욕 전후로 탈수 방지를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추운 곳에 있다가 뜨거운 물에 급격하게 들어가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심부체온이 급격히 오르고 혈압과 맥박이 상승해 ‘히트 쇼크’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히트 쇼크는 급격한 체온 변화로 혈압이 갑자기 오르거나 떨어질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심한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을 유발하며 공식적인 의학용어는 아닙니다. 히트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 욕조에 들어가기 전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미지근한 물부터 천천히 적응하는 게 좋습니다. 온수 목욕이 끝난 뒤에는 천천히 휴식을 취하며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 일어나세요. 온수목욕을 할때 사용방법을 잘 알아야 될꺼 같아요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해야 되니까요 수분관리와 히트쇼크에 유의하며 온수목욕하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뜨끈한 물에 몸 담그기만 해도, 혈당ㆍ혈압 개선된다고?!
당뇨병 개선 효과 내는 ‘온수 목욕’ 섭씨 40도의 따뜻한 물로 하는 목욕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혈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포츠머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4명을 섭씨 40도의 온수 욕조에 한 시간 동안 담그는 치료를 2주간 8~10회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물이 쇄골까지 오도록 욕조에 몸을 담갔고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온수 목욕을 하는 동안 체온이 섭씨 38.5도에서 39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15분마다 심부 체온, 심박수, 혈압을 측정했습니다. 2주 뒤, 온수 목욕을 한 참여자들의 인슐린 감수성 및 혈관 내피 기능이 향상돼 혈당 및 혈압이 개선됐습니다. 온수 목욕의 긍정적인 효과를 증명한 연구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일본 코노 다이 병원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297명을 대상으로 목욕 습관과 건강 상태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1주일에 4회 이상 온수 목욕을 한 사람은 1회 미만 목욕한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및 체질량지수(BMI)가 낮았습니다. 혈류 개선해 혈관 튼튼하게 만드는 원리 온수 목욕으로 체온이 상승하면 혈관이 확장되며 혈류가 증가하고 혈액 순환이 활발해집니다. 혈액 순환이 개선되면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이 더 잘 공급돼 심혈관계가 튼튼해져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물이 근육의 혈류 또한 증가시키는데요. 그로 인해 근육이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더 잘 활용하게 되면 혈당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은 휴식과 이완을 유도해 몸의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신경계가 안정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혈당 및 혈압이 더 안정적이게 됩니다. 목욕 대신 샤워도 가능할까?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신성재 교수는 “샤워보다는 온천이나 사우나 등이 온수 목욕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고 말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도 다만, 당뇨발 환자를 비롯해 피부나 족부에 병변이 있거나 신경병증이 있는 환자는 온수 목욕을 자제해야 한다 심혈관질환이나 폐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주치의와 상담 후 온수 목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과 혈압에 온수목욕, 온천, 사우나 사용이 도움이 되네요 심혈관계가 더 튼튼해져서 건강관리에 된다니 좋네요 주의할 환자분들도 있으니 무리하지 않고 활용하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떨어져 있어도 혈당 확인… 한국애보트, 보호자 앱 출시
한국애보트가 연속혈당측정(CGM) 시스템 사용자 혈당 정보를 가족·친구·보호자가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리브레링크업' 앱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리브레링크업은 CGM 시스템 '프리스타일 리브레2' 사용자가 가족·친구·보호자를 초대해 혈당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앱이다. 한 계정으로 최대 20명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초대를 받은 사람은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사용자의 혈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결된 가족·보호자는 사용자 현재 혈당 수치와 혈당 변화 추세, 최근 12시간의 혈당 기록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저혈당이나 고혈당 등 혈당이 일정 기준을 벗어났을 때 알림을 받을 수도 있다. 보호자마다 저·고혈당 알림 기준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저혈당 알림 기준을 70mg/dL로 설정해도 보호자는 자신의 알림 기준을 75mg/dL로 설정할 수 있다. 보호자가 설정한 기준에 따라 별도의 알림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한국애보트 당뇨사업부 강승호 사장은 “리브레링크업을 통해 가족과 보호자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사용자의 혈당 정보와 변화 추세를 확인하고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로블ㅎ
당뇨는 기본에 충실해야해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햇빛보다 식사, 체중 관리, 약물 치료, 혈당 모니터링 등 기본적인 당뇨병 관리가 훨씬 중요합니다. 식사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치료 목표에 맞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을 줄이고 일상에서 움직이는 시간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면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변경하지 않고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복용하세요.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동이나 식사 변화에 따른 저혈당 가능성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당뇨병 관리에서는 햇볕을 얼마나 쬐느냐보다 자신의 상태에 맞는 식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처방받은 치료를 잘 유지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햇빛보다 ‘움직이는 것’이 중요해요
이번 연구 결과를 ‘햇빛이 직접 혈당을 낮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햇빛 노출을 혈당을 낮추는 치료 방법으로 보기보다는, 규칙적인 야외활동을 포함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혈당 관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햇빛 자체가 혈당을 낮춘 것'이라기보다 '햇빛을 많이 쬔 사람들이 평소 밖에서 더 많이 걷고 활발하게 움직였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혈당 관리를 위해 일정 시간 이상 햇볕을 쬐는 것보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지속하는 게 중요합니다.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심혈관질환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실내에만 머무르기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이나 걷기 등 야외활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 목적을 ‘햇빛을 쬐어 혈당을 낮추는 것’으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에서 TIR이란 무엇일까?
혈당 관리에서 TIR이란 무엇일까? TIR은 혈당이 목표 범위 안에 머문 시간의 비율을 뜻해요. 많은 비임신 성인 당뇨인에게는 70~180mg/dL 범위에서 하루의 70% 이상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인 목표예요. 다만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목표는 달라질 수 있어요. 👉 평균 혈당뿐 아니라 목표 범위 안에 머무는 시간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 발 보습도 중요 해요
당뇨병은 사시사철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날씨나 계절에 따라서 관리법이 달라질 수 있다.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활동량이 적어지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추위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든 당뇨병 환자라면 이에 맞춰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특히 동양인은 밥(탄수화물)이 주식이고 서양인에 비해 인슐린 분비량이 적어, 겨울철에 식후 혈당 관리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추운 날씨에 실외 운동은 자칫 혈압을 높여 심혈관계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기온이 높은 시간으로 운동시간을 변경하거나, 실내 운동으로 대체한다. 추운 겨울에는 건조하기 때문에 발뒤꿈치가 갈라지기 쉽다. 당뇨병 환자는 발에 상처가 나면 빨리 낫지 않거나, 당뇨 합병증인 족부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발뒤꿈치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로블ㅎ
톳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면(스파게티 등) 1인분, 생톳 또는 데친 톳 한 줌 부재료: 마늘 45쪽(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경우),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면 삶은 물) 국지 반 컵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또는 청주 1작은술(톳 비린내 제거용, 선택사항), 파르메산 치즈가루(선택)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을 사용할 경우 줄기의 억센 부분은 떼어내고 부드러운 순 위주로 골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톳을 10~20초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염장 톳인 경우 물에 담가 소금기를 충분히 뺀 후 사용하세요.)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봉지 설명서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오일과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3.마늘 및 향신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마늘 향과 매콤한 풍미를 우려냅니다. 4.톳 넣고 볶기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손질해 둔 톳을 넣고 오일에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맛술이나 청주를 아주 살짝 쳐서 볶아주면 좋습니다.) 5.면과 면수 넣고 유화시키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면과 오일, 면수가 잘 어우러지도록(유화되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 완성합니다.
로블ㅎ
당뇨인이 아플 때 혈당 기록이 중요한 이유
당뇨인이 아플 때 혈당 기록이 중요한 이유 몸이 아픈 날에는 혈당이 평소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어요. 혈당 측정 시간과 수치, 케톤 검사 결과, 식사량, 인슐린 사용량 등을 기록하면 의료진과 상담할 때 도움이 돼요. 특히 혈당이 계속 상승한다면 기록을 바탕으로 빠르게 진료받는 것이 중요해요. 👉 아픈 날의 기록은 안전한 치료를 돕는 중요한 자료예요.
팔망미인
식약처, 위고비 부작용에 ‘시력 손상 포함’
미국의학협회 안과학지 연구에 따르면, 세마글루티드를 투약한 비만 당뇨 환자 중 NAION으로 인한 시력 상실 사례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번 손상되면 영구적인 시력 장애를 부르는 부작용입니다. 국내에서도 2024년 12월 위고비 투여 후 해당 질환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백 의원은 “유럽의약품청은 지난해 1월 관련 검토에 착수해 이를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공식 규정하고 제품정보 변경을 신속하게 권고했다”며 “우리는 먼저 포착했는데, 발생 1년 9개월이 지나도 그대로”라고 꼬집었습니다. 식약처가 즉각 환자 추적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입니다. 식약처는 지난 7일자로 관련 부작용 허가사항을 반영했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해외 기관 발표 후 제약사 신청을 뒤따르는 점은 ‘뒷북행정’ 비판을 받았습니다. 백 의원은 “환자를 보호하거나 추가 피해를 막는 사후관리가 모조리 멈춰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앞으로도 허가에 시간이 걸릴 수 있기에 외국에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허가사항 변경 전이라도 안전성 정보를 마련해 현장에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로블ㅎ
감기나 독감에 걸렸다면 혈당을 더 확인하세요!
감기나 독감에 걸렸다면 혈당을 더 확인하세요! 당뇨가 있는 사람이 감기나 독감에 걸리면 평소보다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해요. 몸이 아프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식사를 적게 하더라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이럴 때는 2~4시간 간격으로 혈당을 확인하는 등 의료진이 안내한 아픈 날 관리 수칙을 따르는 것이 좋아요.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1형 당뇨이거나 케톤산증 위험이 있다면 필요에 따라 케톤 검사도 해야 해요. 구토가 계속되거나 물을 마시기 어렵고, 혈당이 심하게 높거나 케톤이 증가한다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해요.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는 임의로 당뇨약을 중단하지 말고 의료진의 지침에 따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톳 오일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면(스파게티 등) 1인분, 생톳 또는 데친 톳 한 줌 부재료: 마늘 45쪽(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경우),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면 삶은 물) 국지 반 컵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또는 청주 1작은술(톳 비린내 제거용, 선택사항), 파르메산 치즈가루(선택)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을 사용할 경우 줄기의 억센 부분은 떼어내고 부드러운 순 위주로 골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톳을 10~20초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염장 톳인 경우 물에 담가 소금기를 충분히 뺀 후 사용하세요.)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봉지 설명서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오일과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3.마늘 및 향신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마늘 향과 매콤한 풍미를 우려냅니다. 4.톳 넣고 볶기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손질해 둔 톳을 넣고 오일에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맛술이나 청주를 아주 살짝 쳐서 볶아주면 좋습니다.) 5.면과 면수 넣고 유화시키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면과 오일, 면수가 잘 어우러지도록(유화되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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