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구운 짬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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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울메이트 구운계란
구운 계란 두 판을 구매해놓고 하루에 1-2개씩 먹고 있어요 구운 계란은 삶은 계란에 비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그거와 함께 콤부차와 같이 먹어주면 더 좋답니다 사이다보다 다이어트에 좋네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안좋다고 하네요 참고해주세요
서비3
지갑을 지키는 간식 구운아몬드
적당히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시 좋고 비타민E가 많아 피부미용에 좋으며 철분과 칼슘도 풍부해 건강에 좋아요 구운아몬드라서 따로 볶을 필요없이 입이 심심할때마다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블랙찡
구운계란
영양, 맛, 포만감 어느하나 빠지지않는 다이어트 식품 계란! 그냥 계란은 심심하니 짭쪼름한 구운계란 강추. 휴대성도 좋고, 어디서나 구하기도 쉬워요 애용하는 식사대용입니다.
일릭커피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간식 : 무항생제 구운 계란
계란을 아버지께서 직접 키워서 2주마다 1 ~ 2판씩 주십니다. 시중에서 파는 계란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이 있는, 게다가 무려 무항생제 계란을 계란빵,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탕, 계란말이 등 풍족하게 해먹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계란이 여유가 있다보니 압력솥을 이용해 구운 계란으로 만들어서 출출할 때, 놀러 갈 때, 식사대용으로 아주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필수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계란, 이 좋은 계란을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운 계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간식 입니다.
고래사
구운계란
식사대용으로 애용하는 식품은 구운계란 입니다 계란은 완벽한 식품이라고 할만큼 단백질도 풍부하고 몸에 좋은 지방도 있고 그외에도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읍니다 야채를 준비한 다음 구운계란을 같이 먹으면 한끼식사로 적당합니다 삶은계란은 목이 메이고 맛도 덜하고 해서 저는 구운계란을 추천합니다
즐겁게열시미
구운계란과 삶은계란은
영양적인면에서 큰차이는 없는거겠죠? 구운계란이 비린내같은것도 없고 쫀득해서 저는 구운계란을 더 선호하네요 ㅎ 그리고 기간도 구운계란이 더 오래가지않나요 근데 뜬금없지만 구운계란에 양념치킨소스 찍어먹음 맛있어요^^; 갑자기 계란이 먹고싶어져서 ㅎㅎ
달려볼꺼야
아침엔 구운 달걀 먹어요
운동후에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집에서 밥솥에 구운 달걀먹으면 좋아요
러블리자매
더운 여름 간단하게 구운란과 과일로 아침식사!
오늘은 바빠서 이제야 아침 겸 점심을 먹네요. 오늘 아침 겸 점심 메뉴는 구운란 2개와 천도복숭아 1개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가 요리하는게 귀찮아서 최대한 불 안쓰는 식단으로 먹고있어요 ㅎㅎ 올해 처음 산 천도복숭아가 단맛 보다 신맛이 강해서 구운란으로 신맛 중화시켜가며 먹었네요ㅎㅎ 오늘도 날이 많이 더운데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채so
아침엔 구운계란
아침엔 간단하게 구운계란을 먹습니다. 구운 계란은 단백질, 콜린, 비타민 D 및 루테인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또한 크기는 작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함감을 오래 지속 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계속 먹으면 질릴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구운 그대로가 좋습니다. 구운 계란 다이어트의 장점은 단기간에 살을 빨리 뺄 수 있고 영향이 풍부한 음식 중 하나이며 비싼 단백질 보충제나 보조제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따라서 다이터트 비용이 저렴하는 장점이 있어 자주 먹고 있어요
달남99
구운계란과 두유로~~
출근으로 바쁜 아침~ 아침식사도 해야하고ᆢ 다이어트도 해야하고ᆢ 그래서 저는 간단하고 빠르게 먹으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구운 계란과 두유를 먹습니다. 가끔은 저녁도 샐러드와 함께 요걸로 끼니를 해결할 때도 있고요. 칼로리도 적고 건강한 단백질도 채우는 식단입니다.
jeju줌마
늦은밤 출출해서 뭔가 땡기면 구운계란이 딱!!!
가끔 밤늦게까지 티비보구 있으면 뱃속에서 자꾸 노크를 해대고 있네요ㅎㅎ 집에 미니밥솥이 있어서 구운계란을 자주 해놓구 있는데요.. 신랑도 잘 먹고 아이도 잘 먹구요^^ 밤에 좀 과하게 먹으면 담날 얼굴이 완전 보름달이 되버려서 간단하게 2~3개정도만 먹어주면 딱 좋더라구요^^ 구운계란은 다들 맛난거 아시죠???ㅎㅎ 야식으로 가볍게 먹구 걱정 덜어버리자구요~~!!!
ss샤랄라ss
야식은 구운 계란으로~~ㅎㅎ
저는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하는 편이라서 가끔 밤에 허기를 느낄 때가 가끔 있답니다. 그럴때 구운 계란을 1~2개 먹습니다. 구운 계란은 한개에 70~80kcal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구운 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오메가 3도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식단 조절하는 저에게는 딱 필요한 야식이죠ㅎㅎ
jeju줌마
살안찌는 야식 구운계란!!
저는 야식을 즐겨먹지 않지만 가끔 먹고 싶을때 다음날 아침 부담스러운 음식보다는 그나마 건강한 음식을 찾아 먹으려고 해요 그 중 하나가 계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삶은 계란도 좋지만 시간이 된다면 구운계란을 만들어 두고 한알씩 먹어요~~ 아이도 쫄깃한 식감이 더 좋아서 더 잘먹구요 사진은 제가 만든 구운계란이에요~~ 코코에서 두판사서 압력밥솥으로 만들었는데 만들다 보니 한판이 되었어요^^ 밤 야식 구운계란 괜찮지 않나요?? 추천합니다
주안맘0413
구운 누룽지 통닭
야식이 땡기고 출출할때 생각나는 메뉴 1위는 치킨이죠 튀긴건 양심에 죄책감이 심해서 구운걸로 먹어보세요 누룽지통닭은 정말 튀긴 치킨이 생각 안날 만큼 맛있답니다..... 소스만 적게 찍어 드시면 단백질이죠 ^^ 닭가슴살말고 1일 1누룽지통닭 먹고싶네요 사진보니 바로 달려가야겠어요
뿌누우
[저칼로리 야식추천] 반숙란, 구운란
다이어트 중 밤에 배가 고프면 계란 두개를 먹어요.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미칠 것 같을 때는 200칼로리 미만의 샐러드를 추가해서 먹습니다. 사진 속 샐러드는 스벅 콥샐러드에요! 계란은 컬리에서 주문한 가농바이오 구운란, 반숙란이구요. 알도 크고 껍질도 잘 까져서 자주 주문하는 제품이에요. 그래도 배가 안 부르다 싶으면... 제로칼로리 음료수 한 캔을 마십니다. 그럼 엄청 배불러져요ㅎㅎ
곰얌
삶은계란과 구운계란
구운계란이랑 삶은계란이랑 별 상관없겠죠? 칼로리 차이가 있다고는 하던데 크게 차이는 없더라고요??
닭다리보단닭가슴살
구운달걀 만들었어요~ 맛은..있는데 ㅠㅠ
압력밥솥 찜기능 90분으로 맛있는 구운달걀만들었어요~ 유튜브 참고해서 내솥 밑에 천 깔고 했는데 물을 적게 부었는지 천이 탔더라구요? 물을 좀 더 붓고 불린후 땠으면 됐을껄... 내솥이 벗겨졌어요 ㅠㅠ 검색하니 10만원............ 으악~~ 4년밖에 안된 밥솥인데 ㅠㅠ 아......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뾰료롱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카레 소스 닭다리구이 만들기
재료: 닭다리 살,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념: 카레분말, 소금, 후추,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닭다리 살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색이 날 정도로 익힌 후 오븐에서 60도 온도로 약 8분간 구워준다.(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준다.) 2.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등은 가로, 세로 0.5cm로 잘라 팬에 살짝 볶다가 생수를 넣어서 끓으면 카레 분말을 넣어 걸쭉하게 카레 소스로 만든다. 3.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카레 소스에 섞어 준비한다. 4. 오븐에 구운 닭다리 살을 접시 중앙에 담고 사이드로 소스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소화에도 좋고 맛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인 닭다리살이 들어갔어요. 다이어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단백질 보급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지요. 적색육인 돼지고기, 소고기보다 백색육인 닭고기, 오리고기가 다이어트와 건강엔 더 좋으니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말캉하고 부드러운 연두부냉채 만들기
재료 | 연두부 2모 고명 | 콩단백 100g, 구운 김 2장,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 1큰술 양념장 | 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1. 구운 김은 가위로 잘게 자르고, 실파는 가늘게 송송 썰고, 통깨는 절구에 으깨어 준비한다. 2. 콩단백은 180℃ 온도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잘게 찢어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버무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투명한 컵에 연두부를 1/4쪽씩 담고 양념한 콩단백, 잘게 자른 구운 김을 고명으로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콩단백을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늘게 썰어 조린 우엉이나 석이버섯 볶은 것으로 대체해도 좋다. 고명으로 쑥갓을 잘게 썰어 곁들여도 좋다. 콩으로 쑨 두부에 콩단백을 얹으니 고단백음식이 됩니다. 아침식사나 간식으로도 좋고, 입맛 없을 때 양을 늘리고 샐러드를 곁들어 한 끼 식사로 삼아도 영양이 충분해요. 부드럽고 담백하며 몸은 가볍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메가망나뇽
토마토 아보카도 카프레제
재료: 아보카도, 토마토, 라즈베리, 바질 잎 양념: 소금, 후추, 알룰로스, 캐슈너트, 올리브오일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숙성이 잘된 걸로 다져 준비한다. 2.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하고 바질 잎도 곱게 다져 준비한다. 3. 캐슈너트는 오븐에서 160도로 6분간 구운 후 믹서기에 곱게 갈아 준비한다. 4. 다진 아보카도, 바질 잎, 캐슈너트,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알룰로스 등을 넣어 적당한 농도를 맞춘 후 토마토에 발라 접시에 담아낸다. 아보카도는 항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토코페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항산화 작용을 하여 암 예방을 돕는 것으로 알려있어요. 특히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지방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고 칼로리 걱정이 덜한 구성이다
메가망나뇽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샐러드만 먹을 필요는 없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닭안심 버섯들깨찜을 추천해요. 담백한 닭고기에 버섯의 감칠맛,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제법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닭안심 220g,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개, 양배추 100g, 양파 1/2개, 당근 30g, 들깨가루 1큰술, 물 180ml,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어주세요. ② 깊은 팬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닭안심, 버섯, 당근을 차례로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③ 약 10~12분간 익히면서 중간에 한두 번 뒤적여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④ 불을 약하게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을 관리하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버섯과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 식사의 부피를 늘려주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들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도 높은 편이므로 한 큰술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으로 익히는 조리법도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 어느 때나 잘 어울려요. 특히 저녁에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따뜻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현미밥 반 공기 정도를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 한 가지 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을 살리기 좋아요. 국물을 너무 졸이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하면 퍽퍽한 닭안심도 한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플레인 소스 곁들인 두부 스테이크
재료: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견과류 양념: 간장, 맛술, 마늘, 후추, 달걀, 참기름, 통밀가루, 카놀라유 소스: 플레인 무가당, 알룰로스, 소금, 올리브오일, 후추 만드는 법: 1.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등은 다져 준비한다. 견과류(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등)도 다져 준비한다. 2. 위 양념을 다진 두부 등에 넣은 후 서로 끈기 있게 손으로 치대어 원형모양으로 성형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부쳐 준비한다. 3. 플레인 소스는 달콤한 맛이 나나 단맛이 싫다면 알룰로스를 제외하고 소스를 만들어도 좋다. 4. 구운 두부 스테이크 위에 플레인 소스를 올리고 다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는 건강음식으로 통한다. 칼로리가 낮은 저열량 식품에 속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 되는 식품이다. 특히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두부의 재료인 콩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밥상에 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메가망나뇽
청경채 스크램블 만들기
재료: 달걀, 청경채, 토마토 양념: 카놀라유, 참치액젓, 맛술 만드는 법: 1. 달걀은 푼 후 참치액젓, 맛술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2. 토마토는 가로, 세로 0.5cm로 자른 후 140도 오븐에서 약 20분간 구워 준비한다. 3. 청경채는 끓는 물에 데쳐 준비한다. 4.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구운 토마토를 먼저 볶다 남은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 요리를 완성한다. 3가지 재료로 맛있게 볶아서 만들수 있는 음식이예요 간단해서 좋고 맛은 보장할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바쁠때 볶아서 먹으면 단백질 식이섬유 충전 잘할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칠리 그릴드 치킨 토스트
닭 안심 세 덩이를 에어프라이어 185도에서 15분 구워준다. 잘 익은 닭 안심을 잘게 찢어 저당 스위트 칠리 소스 에 버무려준다. 바삭하게 구운 통밀 식빵 위에 아보카도를 으깨서 올리고 칠리 치킨, 반숙 계란 1개, 루꼴라를 올려준다. 크러쉬드 페퍼와 치즈를 올려 마무리한다
로블ㅎ
알배추구이 샐러드
알배기배추 1/2통, 베이컨 2~3줄,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2큰 술,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통마늘 5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드레싱 2큰 술 1. 알배추는 반으로 쪼갠 후 배추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꼭지를 손질한다. 2.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썬다. 3. 마늘은 편으로 썬다. 4.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먼저 바싹 굽다가 마늘을 넣어 함께 익힌다. 6. 베이컨, 마늘을 덜어낸 후 바로 배추와 양파를 올린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7. 접시에 구운 알배추, 양파를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후 베이컨, 마늘을 올린 후 파마산 치즈를 뿌린다. Tip. 발사믹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동량을 넣고, 소금과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서 만들 수 있다.
로블ㅎ
간장양념을 올린 새송이 구이 만들기
재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쪽파, 마늘 양념: 간장, 참기름, 맛술, 2배 식초, 후추, 알룰로스,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새송이버섯은 반으로 자른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저온에서 천천히 굽듯이 익혀 준비한다. 2. 파프리카, 마늘, 쪽파는 같이 다져 준비한다. 3. 다진 재료에 참기름, 간장, 식초, 후추, 맛술 등을 넣어 양념장을 준비한다.(조금 심심하게 준비해야한다) 4. 준비된 양념장을 구운 새송이버섯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새송이버섯은 가장 대중적이며,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종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뛰어나 노화를 예방해 주기도 한다. 고혈압 예방 및 빈혈에 좋고 쫄깃한 식감과 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활용하기가 참좋아요
메가망나뇽
설탕 없이 된장 풍미를 살린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탄수화물 부담을 낮춘 촉촉한 채소 반찬
설탕 없이 된장 풍미를 살린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미소 가지구이 주재료 : 가지 1개, 미소된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물 1큰술, 참깨 약간 조리시간 : 약 15분 ㅤ 만드는 방법 1. 가지를 세로로 반 갈라 안쪽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요. 2. 미소된장과 알룰로스, 식초, 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팬에 가지의 자른 면을 아래로 놓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덮은 뒤 중약불로 익혀요. 4.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양념장을 바르고 약불에서 2분 정도 더 구워요. 5. 마지막에 참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설탕 없이 가지를 주재료로 만들었어요. 가지는 비전분 채소라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알룰로스로 단맛을 보완했어요. ㅤ 섭취 후 체감 촉촉하게 익은 가지에 짭조름한 된장 양념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식후 느낌은 개인차가 있지만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채소 반찬이에요. 실제 혈당 변화는 측정하지 않아 알 수 없어요. 맛 평가 : ★★★★☆ ㅤ 한줄 총평 기름과 설탕을 줄이면서도 감칠맛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일본식 가지요리예요. ㅤ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두부구이, 현미밥 소량
지니5632044
표고소스를 올린 닭고기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다진 닭고기, 표고버섯, 두부, 양파, 마늘, 대파, 파프리카 양념: 간장, 맛술, 참기름, 카놀라유, 후추, 통밀가루, 달걀, 소금 만드는 법: 1. 두부, 양파, 대파, 마늘은 다진 후 다진 닭고기와 통밀가루, 후추, 맛술, 간장, 소금, 달걀, 참기름 등을 넣어 타원형 형태로 스테이크 모양을 만든다. 2. 표고버섯은 슬라이스, 파프리카는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3.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중·저온에서 천천히 성형한 스테이크를 굽는다. 스테이크 속까지 익도록 한다. 4 표고버섯, 파프리카는 카놀라유에 볶아주고 간장, 맛술, 참기름, 후추 등을 넣어 걸쭉하게 조려준 후 소스를 만들어 구운 스테이크 위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백색 육은 암과 심장병,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용이해요ㅕ. 표고버섯 또한 혈압을 낮춰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2가지 조합으로 체중관리도 하면서 건강도 챙기기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토마토소스와 단호박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단호박, 토마토, 닭고기, 두부, 대파, 양파,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치아시드 양념: 간장, 소금, 후추, 맛술, 2배식초, 알룰로스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찜솥에 쪄 준비한다. 2. 두부는 으깨고, 대파, 양파는 다진 후 다진 닭고기, 단호박과 함께 섞은 후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소금, 후추, 맛술 등으로 기본적인 양념을 하여 반죽해 준비한다. 3.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자른 후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운 후 알룰로스, 식초, 소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4. 치아시드는 2배의 물을 넣어 찜솥에서 찐 후 간장, 맛술,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5. 2의 양념된 단호박 스테이크를 중불에서 천천히 익힌다. 6. 접시에 단호박 스테이크를 올리고 다시 위에 토마토소스, 그리고 치아시드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단호박 닭가슴살 두부가 들어간 단백질 가득 부드럽고 달콤한 스테이크예요 토마토소스가 상금하게 해줄꺼 같아요. 잎채소 샐러드 준비해서 먹으면 든든하고 가볍게 한끼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100g, 오렌지 1/4개, 루콜라 30g,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큐민가루 1/3작은술, 고춧가루와 후추 약간 렌틸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렌틸콩에 큐민과 고춧가루를 섞은 뒤 채소, 오렌지와 함께 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요. 오렌지는 소량만 사용하고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았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렌틸콩 덕분에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오렌지의 상큼한 단맛과 큐민의 향긋함이 독특하게 어울려요. 매콤한 렌틸콩에 루콜라의 쌉싸름함까지 더해져 입맛을 살려줘요. ㅤ 한줄 총평 : 달콤함과 매콤함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삶은 달걀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