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통에 커피가 진통제네요
식후 커피는 국률인거죠... 소화도 시킬겸 오늘은 아아로 마셔요 어버이날이라 꽃꽂이도 예쁘게 해놨네요 의외로 한국인의 90%는 두통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한다고 해요 우리가 먹는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있대요 특히 편두통에는 아침 커피 한잔이 진통효과를 준다고 해요
장보고
힐링되는 충전은💕
오늘두 카페들럿지유^^ 역시나 여행중 카페는 힐링인거같오요 션하게 카페인충전&당충전 하고 이제 숙소로갑니다아 💕
자스민꽃
킷캣 녹차 그린티 초콜릿....
북해도 갔다온 직원이 사왔어요 한국서도 있지만 뭔가 현지맛이 느껴지는 ㅎㅎ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잠을 깨우네요.. 다같이 먹다보니 바닥이 달아서 커피한잔 더 땡겨요...
장보고
진하게 커피한잔..
커피가 필요한 날!! 일찍 도착해서 한잔 마시고 나머지는 사무실로... 격전이 필요한 날 집중력과 아드레날린 수치를 증가 시키는 카페인으로 풀 충전합니다..
장보고
코코넛커피 마셔주깅♡
제 최애카페 아침묵고 왔습니당 ㅎㅎㅎ 나트랑여행 오면 꼭 코코넛커피 마시러 여기 들르는데영 요번 숙소 근처에 있어서 넘조아욤💕
자스민꽃
2024년 카페 업체 실적 순위 근황
스타벅스 매출 실적은 볼 때마다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요놈 들고 ㅋㅋ 여유롭게 걸어 볼까요 ~
오늘은 늦은 시간에 커피한잔~ 커다란거 들고서 좀 여유로운 산책 좀 해볼까요 ~ 공기가 시원해서 좋아요 ! 쌀쌀해도 걷는분들이 은근히 계시네요 ~ 내일도 휴일이어서 그런가 ㅎㅎ 카페인 마시면서 걷기, 에너지가 생겨서, 몸 좀 활활 불태웠으면 좋겠네요 ㅎㅎ 열심히 걷기 화이팅
뽀봉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뜨아~~
아침에 병원 들렀다 조금 더 걸으니 8,300보는 걸어놨네요. 근무할 때는 가게 안에만 거의 있어서 많이 걷지는 못해요. 우리꽃집 카네이션 화분이랍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 화분도 괜찮아요. 물만 잘 주면 한 달은 카네이션이 피고지고는걸 볼 수 있답니다. 점심 먹고 손님들 커피 타주고 나도 뜨아 한 잔 마셨답니다. 물은 더 많이 챙겼어요. 이건 오아시스에 꽂아 놓은 미니 수반이랍니다. 화분보다 더 화려하고 이쁜데 화분만큼 오래가진 않아요. 그래도 집안 탁자위나 식탁 위에 일주일 정도 올려놓을 수 있는 거라 인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에 아이스커피🥤
매일 하루에 한잔 커피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외출전에 텀블러 챙기고 지구 지키기 동참도 했어요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최애 아이스라떼 마셔요
일보고 오면서 최애 아이스라떼 마셔요 4시이후에는 커피 잘 안마시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힘들어서 카페인 충전해요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모모스 커피 도모헌점
제가 좋아하는 모모스 커피 왔어요 컬리에서 원두 주문해 보고 원두 맛에 반한 집인데 부산 온김에 드디어 왔봤네요. 여러군데 분점이 있는데 제벌집 막내 아들 드라마 촬영지 도모헌을 카페로 만들었네요. 카페 올라 오느길이 가파라서 힘들긴 해도 경치는 너무 좋네요 ㅎ
로블ㅎ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모닝커피
오후에 온다던 비가 천둥번개랑 쏟아지네요 다들 여행을 많이 간건지 여기도 조용~ 근육 피로도 풀겸 카페인 충전합니다~
장보고
물마시기 챌린지 시작햇다요
네이버카페에서 물챌하면 포인트 주는거 잇길래 시작해봅니다.~`여러분도 해보세요!!!
나나나이쁘니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원래 지니어트가
원래 지니어트 캐시를 모아서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쓸 수 있지 않았나요? 어느순간부터 사라졌네요...
지니5362495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동해 오징어 한마리 잡았어요~~♡
바다보며 카페에서 힐링했어요 베이커리 카페인데 동해오징어가 있네요ㅎㅎ 귀여워서 한마리 잡아 먹었어요~😅🥲 동해오징어 한마리 드세용~♡
제벌
더워도 뜨아로
산책하고 샷 추가 해서 진하게 커피한잔 따뜻한 커피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후 카페인 섭취는 체지방분해를 5% 높여준다
장보고
블루베리 팡팡 생크림빵 🥖🫐🥖
간식으로 친구가 무화과잎 차와 함께 보내 준 블루베리생크림빵으로 살살 녹아내려요 . 생크림이 너무너무 부드럽네요. 친구가 직접 만들어 보내 준 맛있는 차와 빵으로 행복하네요... 친구가 카페앞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주어서 친구랑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코코넛향 가득한 무화과잎차 한 잔
압해도 친구가 직접 만들어 선물해 준 무화과잎 차 한 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셨어요.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어린 무화과잎을 따서 여러 차례 덖기 과정을 거쳐 만들어서 정성이 가득 담긴 차여서 마시는 것도 정성을 다하게 되네요. 녹차와 달리 카페인이 없다고 하네요. 1️⃣혈당 조절 효과 무화과 잎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2️⃣항산화 효과 무화과 잎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소화 기능 개선 무화과 잎차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소화불량, 변비 등의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4️⃣심혈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5️⃣항염증 효과 무화과 잎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6️⃣피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여드름, 잡티, 주름 등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 이 되고,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효 과적이에요. 7️⃣면역력 강화 무화과 잎차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
한잔씩 마시고있어요 😍😍
애들은 놀고있고 저는 카페인충전중 ㅎㅎ 일단 키카 오면 애들 입 심심해하니 간식타임도 같이 하구있어요 음료는 한잔씩 주는건데 왔다갔다 하믄서 먹고있다용~😁😁
자스민꽃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점심 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12시쯤 도착했고 30분 정도 쉬었다가 3시 수업까지 시간이 있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라떼랑 산책 갔어요. 아침 8시부터 기다렸으니까 거의 4시간 기다렸잖아요. 라떼가 너무 심심할까봐 데리고 나오니까 냄새 맡고 좋아하네요. 날도 좋고 종묘앞을 지나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서순라길 가니까 다리도 아프고 더우니 야외에서 라떼랑 쉬면서 커피가 먹고 싶은데 거기는 기본 아.아.가 5000원부터 시작하거든요😅 3시 수업이라 1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5000원을 쓰려니까 우리 플라워 카페도 가까운데 도저히 돈이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대학로로 돌아왔답니다. 40분이상은 걸리는데 말이죠.😆 이쁜 서순라길 배경으로 라떼 찍어주고 싶었는데 해가 있으면 라떼가 눈이 부시니까 그늘에서 찍어주려 했는데 사진이...ㅋㅋㅋ 대학로 오니까 만보는 진작에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답니다. 1시간 40분이나 걸렸어요. 오늘 수면 마취에다가 조영제까지 써서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해서 물 1 컵 우선 마시고 아까부터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좀 색다르게 만들어 봤네요 유자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아주 연하게 아이스 유자차를 타고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어요. 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하다 했지만 나한테는 아샷추보다 맛있었답니다. 연하게 유자차를 타서 훨씬 덜 달았어요. 유자청도 좀 씹혀서 그것도 재미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에너지부스터🤭
운동전 하나 마시고있눈 씨너지에너지드링크😄👍 링티에서 만든건데 일단 저당이고 천연 과라나 카페인과 L-테아닌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에너지음료라고 합니당^^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뜬금포 작은 소망
코인노래방은 포인트나 쿠폰 안 생기겠죠?ㅎㅎ 코인 노래방서 잠깐씩 노래부르고 스트레스 푸는 새럼은 카페나 음식점도 있는 쿠폰이 코노엔 왜 없을까. 괜히 호기심이 듭니다. 단골 노래방 가서 시간이나 쫌 더 넣어달래서 스트레스 풀어야겠습니다.
u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