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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칼로리라이스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키트로 카레 만들어요

퇴근하고 피곤한 날은 밀키트 이용해야죠.. 무인양품 버터카레 2개 넣고 야채추가하고 잘 숙성된 토마토랑 퓨레 추가... 제법 그럴듯하죠..ㅎㅎ 속이 약간 불편한 날은 소화효소 들어있는 토마토 넣어주면 도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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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밀키트로 카레 만들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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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고구마 샐러드

어제 삶은 고구마와 야채 과일 치즈에 발사믹 소스 뿌려 아침 운동 후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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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고구마 샐러드

샤브샤브

샤브샤브 건강한 음식 먹었어요  고기 야채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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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샤브샤브

오후간식으로 랩이요🎶

오늘드 둘찌랑 좀 자구인났어요 간식은 샐러드랩으로 간단히 뇸뇸해봐요 ㅎㅎㅎ 신랑 갖다준건데 야채가 많진않아도 한끼루 딱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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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후간식으로 랩이요🎶

과채즙 고농축 앰플 ~🫐🍅🥦🧅🥕

식이섬유가 풍부한 31가지의 과일 야채를 고루 담아낸 고농축 앰플 간편하게 챙겨 먹을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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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채즙 고농축 앰플 ~🫐🍅🥦🧅🥕

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 먼저 챙기고 야채로 수분 채워요.. 마지막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맛있게... 든든히 먹고 산책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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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전 간단하게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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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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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진한 녹두죽~

아침에 녹두죽 끓였네요 녹두를 많이 넣어서 진해서 맛있어요 녹두랑 야채랑 다 같이 갈아버렸어요ㅎㅎ 마무리 참기름 짱 고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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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진한 녹두죽~

저녁은 간단하게

외출했다 왔더니 힘드네요 ㅜ 방토랑 파프리카로 야채먼저 먹고 통호밀구워서 땅콩버터로 저녁 해결해요 앗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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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간단하게

영양가득 쌈장

더우니 뭘 해먹기도 힘들어 쌈장을 많이 만들어두고 쌈을 자주 싸 먹으려합니다. 쌈장만으로 영양이 충분히 보충되도록 쌈장에 각종 재료를 넣었어요. 소고기, 표고버섯, 양파, 두부, 청량고추를 넣었는데 여기에 더 넣을 게 없을까 찾다 잔멸치와 팽이버섯도 추가하였어요. 물을 별도로 넣지 않아도 야채에서 나오는 수분으로도 농도가 맞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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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영양가득 쌈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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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식후 영양제 챙기기

오늘 점심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양상추, 치커리, 적채, 파프리카, 찰토마토, 데친브로콜리 등등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출동 했어요! 깨끗히 씻어 볼에 담고 단백질 가득한 삶은 달걀, 병아리콩, 리코타치즈 까지 수북히 올려놓고 파인애플 소스 투척하여 냠냠 점심식사 했어요 밥 먹을때보다 샐러드로 식사 하면 칼로가 낮아서인지 몸이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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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식후 영양제 챙기기

간단히 샐러드 먹었어용

오늘 점심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양상추, 치커리, 적채, 파프리카, 찰토마토, 데친브로콜리 등등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출동 했어요! 깨끗히 씻어 볼에 담고 단백질 가득한 삶은 달걀, 병아리콩, 리코타치즈 까지 수북히 올려놓고 파인애플 소스 투척하여 냠냠 점심식사 했어요 밥 먹을때보다 샐러드로 식사 하면 칼로가 낮아서인지 몸이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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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샐러드 먹었어용

운동전 가볍게

낮에 상담이 있어서 헬스장으로 운동가요 아침엔 근력운동이 좋지 않다고 해서 가볍게라도 운동하고 오려구요.. 야채부터 먹고 수분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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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운동전 가볍게

야채 볶음밥🌶🧅

햄과 파프리카 양파를 넣은 볶음밥으로 휘리릭 볶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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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야채 볶음밥🌶🧅

냉국수

더워서 냉국수 먹었습니다 국수에 야채도 듬뿍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속이 다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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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냉국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어제는 과일로 아침을 먹었지만 오늘은 야채로 아침 먹어요. 토시살 구워주고 새송이버섯과 청경채 전자레인지에 돌려 식감 살려주고 파프리카 당근 계란 등으로 플레이팅하고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아침 맛있게 먹어요. 덥지만 마음만은 투명한 얼음처럼 시원한 목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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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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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점심도시락

가볍게 먹기인데 별로 가볍지 않은 점심~  ㅋ 청경채 데치고 오징어숙회 위에 커리만들어서 가능한 야채 위주로만 담고 삶은계란2개 넣고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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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점심도시락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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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밥없는 김밥~

점심으로 김밥 말았어요. 밥없이 달걀지단에 야채 넣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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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밥없는 김밥~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더운 날씨에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아삭한  식감의 야채들 듬뿍 넣고 비벼 주세요~ 콩나물을 많이 넣어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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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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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그릭샐러드

그릭요거트에 야채 계란 견과류 넣어  건강하게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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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그릭샐러드

브런치 🥖🥒

손녀 등원하고 브런치로 건강빵 제과점가서  생야채빵하고 오이바게트를 먹었어요~^^ 오이바게트는 처음 먹어보는데 곡물바게트안에  오이, 허브, 딜, 크림치즈를 넣어서 바삭하고  아삭한 맛의 바게트네요~^^ 여기 빵은 곡물 위주로 만들어서 빵이 두꺼워보이지만 먹으면 얇은 빵을 먹는느낌이라 부담을 덜어주는 제과점이랍니다~^^ 브런치를 든든하게 먹었으니 오늘 하루도  제대로 보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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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브런치 🥖🥒

아침 샐러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방울토마토 사과 양상추  프릴 아이스 야채와 파인애플 드레싱뿌려 함께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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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샐러드~🥗

병아리콩 삶기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병아리콩 삶고 있어요 샐러드안에 넣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서요 탄수화물 줄이고 병아리콩 같은 단백질이나 섬유질 많은 야채 먹어야지 다이어트에 도움 되겠지요?^^ 병아리콩은 밤맛이 나면서 꼭꼭 씹어 먹을수록 고소함이 두배 되는거 같아요 단점을 하나 꼽으면 삶고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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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병아리콩 삶기

된장찌개 맛나겠죠🎶

보글보글 된장찌개 끓여봅니다아 😉👍 고기는 다진소고기 넣었어요 ㅎㅎ 야채 가득이라 넘 맛나겠지영 살짝 매콤해서 둘째는 다른국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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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된장찌개 맛나겠죠🎶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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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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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으로 먹으려 노력해요 신선한 과일, 야채 식단 오늘도 노력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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