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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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야채가득 넣어 올리브유도 소스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연말 모임 많은데 체중 유지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이렇게만 하세요!
연말은 유독 체중이 쉽게 오르는 달입니다. 송년회·회식·모임이 평일까지 이어지면서 평소의 체중 리듬이 완전히 깨지기 때문이죠. ‘연말 살’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환경이 살찌기 좋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몇 가지만 조절하면 연말에도 체중 유지, 충분히 가능합니다. 출처 Freepik 1️⃣ 주말→평일로 돌아오는 체중 패턴이 깨지는 이유 평소엔 주말에 먹고 쉬어 체중이 오르고, 평일엔 움직임이 늘면서 다시 내려가는 일주기 패턴이 있어요. 그런데 연말에는 평일 저녁까지 과음·과식이 추가되면서 이 패턴이 무너지고 지방이 그대로 축적됩니다. 👉 평일 저녁 모임이 잦으면 체중 증가 속도가 훨씬 빠름 2️⃣ “먹고 운동해야지”는 실패 공식… 운동으로는 도저히 안 빠짐 연말에 많은 사람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조금 더 먹어도 운동하면 되겠지” 하지만 실제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줄넘기·계단오르기 같은 고강도 운동 → 1시간에 약 300kcal 소모 • 요가·산책 같은 저강도 운동 → 1시간에 120kcal 정도 👉 치킨+술 모임 한 번이면 3000kcal는 기본 👉 초과된 500kcal를 태우려면 고강도 2시간 or 산책 5시간 즉, 과식은 운동으로 상쇄되기 쉽지 않음 → 처음부터 적게 먹는 게 답 3️⃣ 연말 회식에서 체중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식사법 ✔ 접시는 “채소 먼저” 샐러드·나물·버섯·수프 등을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이 억제되고 포만감이 빨리 와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 먹는 속도 줄이기 천천히 씹을수록 렙틴(포만 호르몬)이 제때 분비돼 적게 먹고도 배부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음료 선택만 바꿔도 칼로리 절반↓ 소다, 에이드, 감미 커피는 당 폭탄 → 물·블랙커피·녹차로 변경하기 “음료만 바꿔도 200~300kcal 줄이는 효과” 4️⃣ 저녁 약속 있다고 아침·점심 굶는 건 최악 저녁 모임 때문에 아침·점심을 거르면: • 신진대사가 떨어져 지방 저장 ↑ • 저녁 폭식 가능성 급상승 • 혈당 스파이크로 체지방 축적 가속화 👉 아침·점심은 평소처럼 먹고 저녁만 조절하기 연말은 ‘살찌는 계절’이 아니라, 습관을 조금만 조정해도 체중을 지킬 수 있는 시즌입니다. 과하지 않게 먹고 잘 쉬면서 연말을 마무리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geniet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 🍽
로메인 상추와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담고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사과와 찐감자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엔 사과
아침엔 사과랑 오이 달걀로 요거트 샐러드!
인생이여만세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
샐러드 피자로
점심은 어린 새싹 채소와 루꼴라,방울토마토, 양상추에 치즈 듬뿍듬뿍 올라간 신선한 샐러 드 피자로 도우가 얇아서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사푸토 스트링치즈 추천합니다.
사푸토(Saputo) 스트링치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 있는 제품인데, 실제로 먹어보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아 꾸준히 손이 가요. 개별 포장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백질을 챙기기 쉽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열량도 낮은 편이라 과자나 빵처럼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대체하기 좋고, 스트링치즈 특유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유지돼 폭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여러 스트링치즈 브랜드를 비교해보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염도가 높지 않아 짜지 않고, 우유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살아 있어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간이 센 음식이 땡기기 쉬운데,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자극적이지 않아 식단 흐름을 망치지 않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샐러드 토핑으로 쓰거나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기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도 높아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채워주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다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치리링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그 샌드위치
저당 딸기잼과 에그샐러드로 채운 샌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 마시며 간식 챙겼어요.
쩡♡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파스타
올리브유로 버무려 식힌 파스타 조금 양상추 치커리 비타민 등을 간장 소스에 버무려 담고 치즈가루 살짝 뿌려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양상추와 찐계란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적양배추와 방울토마 토에 새콤달콤한 유자청 드레싱 부어주고 찐 계란으로 단백질도 넣어 산책 후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묵&야채 간장볶음
부산 시장에서 사온 어묵이 냉동실에서 빛을 잃어가기에 반찬도 만들겸 꺼내서 볶아보았다 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팔팔 끓는 물로 한번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마찬가지로 냉장고에 있는 몇가지 야채 (양파 피망 파프리카)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 간장 마늘 설탕이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 깨로 휘릭휘릭 볶아낸다 간보며 집어먹었는데 꿀맛!!!!!
황진희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이야기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 오일 뭐가 더 좋을까?
건강한 식단을 위해 식용유를 고를 때 아보카도 오일과 올리브 오일은 자주 추천돼요. 둘 다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조금 더 전략적으로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각 오일이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중심으로 비교해볼까요? 1. 생산 과정 🥑아보카도 오일: 과육을 압착해 만든 오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있어요.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은 풍미와 영양이 가장 뛰어나지만, 정제된 제품은 더 가볍고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요. 2. 영양 성분 비교 (1큰술 기준) 성분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칼로리 124 kcal 119 kcal 지방 14 g 13.5 g 포화지방 1.6 g 1.9 g 단일불포화지방 9.9 g 9.9g 다가불포화지방 1.9 g 1.4 g 비타민E 2.9 mg 1.9 mg 🥑아보카도 오일은 지방함량은 더 많지만, 포화지방이 낮고 비타민 E가 풍부해 체중 감량 중에도 좋은 선택이에요.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혈당 안정과 염증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3. 요리에 잘 맞는 특성 🥑아보카도 오일: 연기점이 매우 높아(250°C) 볶음·구이 같은 고온 요리에 적합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기름 양을 줄이고 싶은데 자꾸 타서 곤란했다면 아보카도 오일이 훨씬 수월해요. 🫒올리브 오일: 중저온 요리에 적합하며, 드레싱·샐러드에 쓰면 적은 양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칼로리 절약에 도움돼요. 4.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인트 🥑 아보카도 오일 ✔️포만감 ↑ 좋은 지방이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 ✔️버터 대체재 구이·베이킹에서 버터를 대체하면 지방 섭취의 ‘질’을 높여 체중 관리에 유리해요. 🫒 올리브 오일 ✔️항산화 + 지방 축적 감소 리페놀이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다이어트 중 몸 상태 유지에 좋아요. ✔️드레싱으로 소량 사용 가능 풍미가 강해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총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 5. 주의사항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선택하면 산패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 빛·열에 약하니 어두운 병 + 서늘한 곳 보관 필수. 다이어트할 때는 “어떤 오일이 더 좋냐”보다 어떤 조리 상황에서 더 적게, 더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핵심이에요! 두 오일 모두 건강한 선택이니, 요리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국물, 탄수화물 자꾸 찾게 되다보니 “뱃살이 갑자기 나왔다” “피부 트러블이 계속 난다”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이럴 때일수록, 아침 한 끼만 잘 바꿔도 체지방·피부 염증이 훅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중요한 일정이 있는 분들— 딱 3일만 이 아침 메뉴로 바꿔보세요! 확실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피부·뱃살을 망치는 3대 조합 "설탕 / 밀가루 / 유제품" 이 세 가지가 염증을 가장 쉽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 복부 팽만,체지방 축적을 유도해요.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3개 모두 끊고 살기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방법은 딱, 3일만 아침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5분 컷 항염 + 체지방 감소 아침 식단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뱃살·피부 둘 다 좋아지는 조합이에요. ✔ 준비물 아무 야채/과일 조합 가능하지만 염증 많은 분들은 특히 아래 4가지 반드시 포함하면 좋아요 🍅 토마토 — 라이코펜(항염·항산화) 🫐 블루베리 — 비타민 C·폴리페놀 🥦 브로콜리 — 비타민 C, 설포라판 🥑 아보카도 — 건강한 지방 + 항염 효과 이 조합은 피부 진정과 체지방 대사 모두에 탁월해요. 저는 이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소스인데요, 차지키 소스 레시피 비건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 한 꼬집 비건 마요네즈 약간 애플민트, 딜 이 차지키 소스는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서 피부에도 좋아요. 세포에 부족한 영양소부터 채워줘서 요즘 피부 트러블 고민이 많으시면 차지키 소스 꼭 한 번 해먹어보세요! 아침 식단의 중요성 1️⃣ 피부 트러블 감소 2️⃣ 장 건강 개선돼서 뱃살 빠짐 3️⃣ 혈당 안정으로 군것질 감소 자연스럽게 오전에 피로도 덜 하게 되고 아침 식단을 제대로 챙겨먹으니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도 안하게 돼서 좋더라고요. 오늘부터 3일만 실천해보세요 아침 한 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5분 ! 피부는 맑아지고, 뱃살은 덜 나고, 가짜 식욕까지 줄어드는 걸 경험하실 거예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아침 루틴, 제가 함께 도와드릴게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겨울에 살 잘 찌는 이유? 의사의 ‘3일 체지방 루틴’으로 리셋하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 지금 확인하세요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하고 있는데 무려 73%나 할인하다고 하더라고요! (광고 아님, 내돈내산 정보 공유 타임) 제가 요즘 제일 애용하는 사이트 마이노멀에서 세일페스타가 열려서 지니어터 여러분들께 공유 드리려고 왔어요! 저당, 무가당 제품들이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팔더라고요 특히 유명한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무려 990원! 이번 세일 정보와 추천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이번 마이노멀 세일페스타는 마이노멀 대표 인기 제품들을 기간 한정으로 묶음 할인하거나 특가로 판매하더라구요! ✔️ 마이노멀 세일기간 2025.11.24.(월) ~ 2025.11.30(일) 이번주 일요일까지만 행사하니까 꼭 ! 놓치지 마세요 벌써 주문 폭발이라 배송 지연 안내까지 올라왔더라고요 ㅋㅋㅋ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정보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특가 다이어트/저당 라이프에 필요한 필수템 구성 무가당·무첨가·저칼로리 기반의 브랜드 특성 유지 💌 마이노멀 바로 가기 이 기회를 이렇게 놓칠 수 있나요? 🥺 제가 진짜 애용하는 제품이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이노멀 알룰로스 마이노멀 대표템이라고 할 수 있는 알룰로스가 이번에 990원 특가를 진행해요! 이 제품 사진 보니까 바로 아시겠죠 ! 엄청 유명하잖아요 저는 요거 살려고 열심히 가격 채워 넣었답니다! 최소 구매 조건은 ★ 1만원 ★ 제품 이것저것 고르면 금방 채우더라고요 ㅎㅎ 알룰로스는 활용할 곳이 엄청 많아요 무가당 디저트 만들 때 활용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단백질 쉐이크에도 가능! 설탕 대비 칼로리 약 90%↓ 혈당 걱정 없는 제품 요즘은 다들 알룰로스 많이 쓰시죠 ㅎㅎ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주요 할인 제품 소개 ✔️ 알룰로스 990원 특가 제로슈가 레시피, 홈카페 필수템 ✔️ 저당 간식 세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코볼 무설탕 제로베어 젤리 밀가루 없이 만들어진 과자 제로칩 진짜 맛있어서 회사에도 들고 다니는 저당 과일 푸딩 이 4가지가 전부 들어있는데 무려 35,900원 ! 저는 이 중에서도 과일 푸딩을 제일 추천드려요 ✔️저당 소스 세트 요리 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저당 굴소스 국산 고춧가루 사용해서 안심할 수 있는 저당 고추장 저당, 저칼로리 딸기잼 이거 없이 못살아요 .. 무가당 100% 땅콩버터 제가 진짜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해서 매일 쟁여놓는데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브랜드 다 먹어봤다가 마이노멀로 정착했어요 !! 사실 잼잼바는 약간 제 취향이 아니긴한데 파인트가 너무너무 제 취향이에요! 파인트, 과일바 3개 구매하면 아이스크림 하나를 그냥 주더라고요! 요 제품도 슬쩍 챙겼답니다 ~ 가격은 22,800원! 마이노멀 구매 TIP! 평소에 혈당 관리나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은 세일 페스타를 놓치지 마세요! 특히 알룰로스 990원은 진짜 흔하지 않은 가격이라서 이 제품만이라도 꼭 챙기시길 바라요! 제가 마이노멀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가 총 4가진데요, 1️⃣ 무가당·저당·저칼로리 제품 2️⃣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3️⃣ 혈당 관리하는 저한테는 딱! 4️⃣ 맛도 좋아서 식단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제가 정말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해보았어요 이 외에도 궁금한 제품이 있다면 말씀 주세요! 제가 댓글로 다 답변 드릴게요! [관련 게시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락토핏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슬림 비교, 효과, 복용법
다이어터라구욧~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아침사과
아침에는 사과가 좋지요 사과 조금 샐러드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다양한 야채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려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과일🫐🍎
아침에 금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식전 과일로 챙겨 먹어요 계란은 샐러드에 넣고 남은것 먹네요
들꽃7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많아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하게 즐기는 건강한 한끼
오늘은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어묵 2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입니다. 먼저 어묵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시고,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는 채 썰어 주세요. 중불로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다음 준비한 야채를 넣고 2~3분간 볶아 주시고, 이어서 어묵을 넣어 함께 볶아 주세요. 야채와 어묵이 적당히 익으면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어 볶아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맛을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이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밥과 함께 곁들이거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야채의 종류를 바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입니다.
이야기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10분간 절여 숨을 죽인다. 당근에서 나온 물은 면포로 꼭 짜내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당근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견과류나 건포도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산뜻하고 상큼한 맛의 당근 라페가 완성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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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알로하포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케를 들여온 매장이라고 해요~ (포케 정보: 하와이 로컬음식으로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서 유래,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버무려 만든 음식입니다) 메뉴판은 이렇고요^^ 포케 종류를 먼저 고르고 베이스를 녹차톳밥, 현미곤약밥, 컬리플라워, 믹스샐러드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토핑 종류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제가 고른건 "스파이시 크림연어 포케"에요 맨위에 동그랗게 올라간 날치알들은 톡톡 터질 때마다 식감이 좋았어요 스파이시 크림마요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으로 잡아줘서 연어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어요 그 외에도 양파, 래디쉬피클, 해초, 병아리콩이 재료로 들어가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는 더 넣을 수 있어요ㅎㅎ) 다른 샐러드집과 비교를 해보며 야채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소스도 한몫하는 것 같고 신선한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인지 맛들이 조화로웠어요 추천 대상 🥗풍성한 재료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조절을 원하시는 분 🥗간편한 식사를 즐겁게 드시고 싶은 분 다양한 분들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