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랩 맛나요💕
저눈 간단하게 샐러드랩 묵어용💚💚 어제 사다놓을까 했는데 신랑이 따악 퇴근할때 갖다줬더라구요 ㅋㅋㅋㅋ 간식나왔다며 너무 반가웠다죠 암튼 뇸뇸해봅니다^^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바나나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단호박 샐러드 고소한 견과류 등을 담아 아침으로 건강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돈가스
점심으로 먹은 샐러드 돈가스 맛있었어요~^^
핑크색
단백질 가득한 두부 샐러드로 🥗
국산콩 고소한 두부 데치고 야채 샐러드에 고소한 땅콩과 해바라기씨 올리고 김가루랑 직접 만든 오리엔탈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아침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 방울 토마토 고소한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넣어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양상추 적근대 치커리에 크래미 찢어 올리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새콤한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 라면과 샐러드 한접시로
수업이 늦게 끝나서 서둘러서 잘 익은 묵은지 넣어서 김치라면 칼칼하게 꿇이고 샐러드 한 접시랑 같이 늦은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샐러드🥗
오늘도 여전히 첫 끼는 샐러드네요~^^ 이틀 흐리고 비 내리더니 지금은 햇볕 쨍쨍이네요~^^ 가을도 금방 지나가기전에 느끼고 싶은데 주말마다 비가내리니 ㅎㅎ 진짜 가을도 없이 겨울 올꺼 같아요 ㅎ 가을아~~🍂 기다려줘~~😅
나쁜엄마
미니 파프리카로
나른한 오후 출출한 시간에 수분감도 많고 아삭한 미니 파프리카로 간식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야채볶음●
다이어터분들, 지니어터분들 닭가슴살 많이 드시지요? 확실히 가을이 가까이 왔는지 식욕이 널뛰는 요즘입니다. ㅠ.ㅠ 지치지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꾸준한 식단이 정말 중요해요. 오늘 제가 보여드릴 레시피는 거의 대부분 저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이에요. 여름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었는데 아무래도 날이 조금 쌀쌀해지다 보니 샐러드보다는 익힌 야채가 더 손이 가더라구요. 당근이나 양배추는 포만감을 위해 항상 냉장고에 사두는 야채인데요. 당근같은경우엔 올리브유에 볶아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해요! 제가 사용한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100g이구요. 한봉지당 125칼로리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한 제품으로 고단백 식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늘은 운동 다녀와서 먹은 거라 닭가슴살을 두 봉지 뜯어서 요리했습니다. 전자렌지에 40초씩 해동해준 후 꺼내서 한김 식혀놨어요. 닭가슴살이 식는 동안에 예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와 당근을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 조금, 후추 조금을 넣어주세요. 브로콜리도 있어서 넣었어요. 어느 정도 야채의 숨이 죽으면 참치 액젓 한스푼, 알룰로스 반스푼을 넣고 섞으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한 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을 넣어주고 같이 쎈불에 볶아서 마무리합니다. 참기름 한 바퀴 두르면 맛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 완성입니다. 따뜻하게 배 채우시고 건강한 식습관 함께 이어나가요~♡
58로가즈아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닭가슴살은 살이 퍽퍽하여 먹기가 불편했다 여기에 각종채소를 섞어서 아삭한 식감을 주고 덛붙여서 오리엔탈 소스를 겸비하여 알싹한 맛을 주었다 채소는 앙상추,양배추,상추,치커리,청경채,신선초,깻잎,적근대,비타민채 각각1그람에 토마토,아보카도,블루베리각각1그램씩를 섞어서 맛을 보완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보완 하기위해 삶은계란을 1개 섞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사서 전자렌지에서 2분간 처리후 세로로 찢어서 샐러드에 믹스 했다 마요네즈에 섞으면 다이어트식에 지장이 있으므로 오리엔탈 소스를 사용 했으며 고추 중자 1개를 썰어서 섞어서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고추의 알쌀한맛으로 보완 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식으로는 많이 이용되지만 최대의 단점은 퍽퍽한 식감과 밋밋한 맛이다 그래서 닭가슴살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어트 식으로 대중화 시키는것이 최대의 문제 였다 이 레시피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도 좋게 하고 맛도 보완한 레시피다 그리고 또한 생각나는것이 편의점에서는 닭가슴살 훈제 제품은 잘 팔지 않는것 같다 훈제품을 팔면 닭가슴살 맛이 훨씬 좋아져서 닭가슴살의 다이어트 대중화에 일조를 하리라고 생각된다 이처방은 단순히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합이 아니라 육류인 닭가슴살과 비타민이 듬뿍든 채소와 단백질 재료인 삶은 계란도 섞었고 맛을 보완하기위해 과일일 류를 섞었다 부디 이 레시피가 대중화되어서 다이어트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심정이다
재털이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restart84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하면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는데 저만의 좀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방출할게요! 저는 집에 있는 양상추나 잡다한 쌈채소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자주 해먹는데 야채만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없어서 닭가슴살을 자주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하림제품을 주로 사고 한 책에 큰 세덩이 들어있어서 세번 정도 나눠먹기 좋은 양이더라고요 가격도 세일할 때는 5천원 후반대이고 비싸면 7천원정도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세 번 나눠먹으면 한끼에 2천원정도예요!) 맛있게 먹는 저만의 꿀팁이라면 저는 닭가슴살을 두 번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주는데요 먼저 물에 한 번 삶고 어느정도 다 익으면 크게 두세덩이로 살결을 찢어서 오븐에 한 번더 구워줘요 이러면 닭가슴살 풍미도 좋아지고 오징어 구워먹는 거 처럼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많이 구우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고요, 살짝만 데워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와 함께 섞어주기 전에 꼭 식혀서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야채 숨이 죽고 야채의 아삭함이 줄어들더라고요 (삶아서 냉동 해둔 다음 먹을때 오븐에 데워서 먹으면 더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고 발사믹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한끼 든든하면서도 건강하고 저칼로리인 한끼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어요 별거 없는 레시피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시고 더 맛있게 샐러드 즐기세요:)
diane0807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감자샐러드
통밀빵에 감자 + 양파샐러드 올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통살 닭가슴살과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먹게 되는 게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특히 통살 닭가슴살은 씹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한 끼 식사로 딱이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자주 해먹는 통살 닭가슴살 요리 레시피랑 칼로리 정보 공유해볼게요. 다이어트중이라서 많이 할 필요 없이 데리야끼 소스가 넣어진 재료를 사서 한 끼에 한개씩 먹으니까 편리하면서도 과식하지 않고 적당해서 좋아요. 양배추와 사과, 양파를 같이 넣은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딱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든 닭가슴살의 칼로리는 대략 닭가슴살 200g: 약 210kcal 올리브오일 1큰술: 약 120kcal 채소류: 약 30~50kcal 총합 약 360~38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는 꽤 가볍고 영양도 풍부해요. 단백질은 40g 이상 들어 있고, 지방은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한 끼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못 드시겠다는 분들께는 이렇게 통살 닭가슴살은 전자렌즈보다는 팬에 굽는 방식이 훨씬 부드럽고 맛있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 번 꼭 시도해보세요!
동그라미1
블루베리 크림치즈 샐러드
블루베리 크림치즈 샐러드 블루베리 퓨레와 두가지 베리로 만든 크림치즈와 베이컨을 곁들인 샐러드
미주장
부라타 치즈 샐러드으로
접시에 어린잎 채소 깔아주고 아침에 구입한 새콤달콤 복숭아와 무화과 고소한 부라타 치즈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아보카도로 닭가슴살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듬뿍 챙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레시피 입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로 영양을 더한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 재료 ㆍ닭가슴살 2덩이 약300g ㆍ양배추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ㆍ고구마 ㆍ당근 ㆍ적근대 ㆍ적양파 ㆍ양파 ㆍ마늘 ㆍ앵거버터 ㆍ새싹 ✅️ 재료 준비 1.닭가슴살을 칼로 포를 뜨듯 잘라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핑크 소금 살짝, 로즈메리 뿌려서 냉장고에 재워 둡니다 2.밑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어야 바삭바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 집니다. 3.양파,적양파,당근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만들기 ㆍ참기름 3 숟가락 ㆍ양조간장 3.5 숟가락 ㆍ식초 2 숟가락 ㆍ생강가루 한 꼬집 ㆍ알룰로스 2숟가락 ✅️ 조리하기 1.프라이팬이 달궈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20~25 g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고온 으로 조리하면 버터의 유지방이 탈 수 있어 약불로 줄입니다. 2.한 면당 3분씩 앞 뒤로 굽고,한쪽을 굽고 뒤집어서 누르면서 익혀 주어야 속까지 열도 잘 전달되고 오그라들지 않으면서 평평하게 구워 집니다. 3. 양파,적양파,당근을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살리면서 적당히 구워서 꺼내 놓습니다. 4.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1분간 뜸을 들이고 완성된 닭가슴살에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려줍니다. ✅️ 플레이팅 ㆍ양배추와 적근대,치커리 어린 새싹 채소를 깔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채 썰어 놓은 생고구마에 ㆍ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고 구워 놓은 채소들과 고소한 아보카도로 채우고 소스를 부어도 되고 간이 맞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 샐러드의 영양 "닭가슴살은 좋지만,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 닭가슴살 은 고단백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 ⏩️ 생고구마는 이상적인 복합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고,지속적인 에너지원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 유지,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부드럽게 해 줌 ⏯️ 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되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100g당 1.8g의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도 잡고 영양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시너지를 주는 음식으로 고단백저칼로리의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양배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의 균형을 조화롭게 섭취해야 체중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
샐러드 루틴 시작합니다 요거트랑 과일 양배추가 없어서 오이로 대신 먹었어요 나중에 블루베리 추가하구요
마음그릇
다이어트닭가슴살레시피 잡내없이 굽기
닭가슴살은다이어트대표식품으로단백질은풍부하고칼로리는낮아체지방감량에도움이된다.간단히레시피를소개하자면먼저닭가슴살을먹기좋게썰어레몬즙,후추,허브솔트로밑간해둔다.이때레몬즙은잡내를잡아주고소화를돕는다.달궈진팬에올리브오일소량을두른뒤닭가슴살을앞뒤로노릇하게굽는다.여기에가지,호박,파프리카등채소를함께구우면비타민과식이섬유섭취까지가능하다.또한오븐이나에어프라이어를활용하면기름을덜쓰고담백하게완성할수있어더좋다.완성된닭가슴살구이는샐러드와함께먹거나현미밥과곁들이면든든한한끼식사가된다.만약질릴때는닭가슴살을잘게찢어토마토소스와볶아파스타소스로활용하거나또띠아에채소와함께말아랩으로먹어도맛있다.중요한것은간을짙게하지않고천연재료를활용하는것이며이렇게하면맛과건강을모두잡을수있다.
딸기초코
닭가슴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 샐러드 - 주로 아침 첫끼로 먹는 메뉴입니다. 버터헤드 레스트 + 프릴아이스 + 삶은 계란 + 리코타치즈 + 방울토마토 + 닭가슴살 ( CJ꺼 기본) 채소는 유럽 샐러드채소로 1kg씩 주문해서 도착하면 키친타올로 1개씩 감싸서 냉장고에 넣어요~일주일은 든든하답니다! 소스는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 후추 + 소금약간 + 레몬즙 + 올리브유 재료보다도 소스가 넘 맛나서 엄청 먹게되요~ 새콤 달콤 후추의 매콤까지 요리먹는 기분이에요!
jiyeon
목요일 마무리
퇴근 땐 5천보 정도밖에 안 돼서 더 걸어가지고 만 보 채워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 10,400보에요. 빨랫감이 많아서 수건이랑 흰색 빨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9분에 나왔답니다. 28분 정도 산책했어요. 오늘은 12,200보 입니다. 샐러드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당근도 없고 파프리카는 진작 떨어졌구요. 저번에 오이 산 것도 있고 해서 오늘은 맘잡고 당근 채 썰고 오이도 썰고 파프리카 2개도 정리했어요. 한참 걸렸어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한끼통살
다이어트 닭가슴살 한끼통살은 특제소스 레시피로 촉촉하고 맛있는 닭가슴살을 핫 양념치킨으로 다른소스없이 샐러드와 곁들이면 야채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소스의 매콤함이 조화를 이루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재료: 양배추, 슬라이스로 얇게 채썰고, 오이, 배,조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야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다음 껍질벗기고 칼로 채썰었어요, 한끼통살은 100g에 140kcal 로 다이어트중 칼로리 걱정없이 야채와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핑크색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