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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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튀김 해봤어요
얇게 써니깐 기름도 덜먹고 금방 익고요 ㅋ 케찹에 찍어먹으니 맛있어요
:D
당근팽이버섯전
당근과 대파, 팽이버섯을 다지고 계란 2개와 부침가루 2스푼과 소금 적당히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기름두르고 부치면 되는 간단한 음식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케찹에 찍어 먹어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다져서 부쳐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반찬으로도 좋아 자주 해먹습니다. 아이도 당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이렇게 해주면 잘 먹어요.
망고가좋아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
핫도그 구워서 🌭
핫도그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스 테비아 뿌리고 새콤달콤한 케찹 뿌려서 아들 간식으로 주네요.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 레시피]당근 야채 토스트
당근,양파,양배추를 채썰어 넣고 계란을 넣어 버무려 팬에 부쳐줍니다 식빵을 구운 후 치즈 한 장과 당근 야채 부친 것을 얹고 케찹을 뿌려주면 맛있는 당근 토스트 완성입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 식사 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곤 합니다.
행복
당근 야채토스트 레시피
당근으로 만든 제요리 소개할께요 레시피 알려드려요 1 양배추 .당근.파프리카를 씻고 먹기좋게 채썰어준비해요 2 달걀껍질을 씻어 깨뜨려 넣어주고 소금조금.설탕1큰술 넣어요 그리고 숟가락으로 섞어주세요 3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재료넣고 전처럼 구워주세요 중간불로 잘 조절해서 구워주세요 4 식빵사이즈로 구운 야채전? 을 자르고 식빵위에 올린후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한 오픈토스트 완성되었어요 부족한 제 레시피 봐주셔서 감사해요
송쩡
저녁
밥에 야채랑 케찹 등 넣어 볶았습니다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프렌치 토스트에 사과 쏘옥 ~🥪🍎
남편이 고소한 버터에 구워 준 식빵에 사과와 시나몬 가루와 케찹 뿌리고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핫도그 간식
에프에 구운 핫도그에 달콤한 설탕 묻혀주고 새콤달콤 케찹과 머스타드소스 뿌려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오므라이스
야채 볶음밥에 달걀 이불 덮어주고 케찹 돈까스 소스 설탕 등을 넣은 소스 뿌려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음식리뷰 레시피 - 프렌치토스트
집에 밥도 없고 반찬거리도 마땅찮아 프렌치토스트에 케찹 뿌려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고 한끼 든든 하게 때웠네요. 간혹 한번씩 먹야겠어요. 만드는 방법은 진짜 간단해요 계란 풀어서 토스트 앞뒤로 입혀 주고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초간단! 거기에 쨈이나 땅콩버터, 크림치즈 등에 발라 먹거나 아님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동시에 커피나 차와 곁들여도 금상첨화 이고요. 강추
로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스테이크
식전에 운동하고 나면 닭가슴살 스테이크 자주 해먹어요 ✔️하림 냉동 닭가슴살을 전날에 냉장고에서 해동해요 먼저 올리브유 두른후에 편마늘을 사용해서 볶아요 ✔️다음은 좋아하는 야채를 넣어서 넣어서 볶아요 ✔️먹기좋게 자른 달가슴살 넣고 볶아요 ✔️저염간장 , 발사믹식초, 알로로스,케찹, 굴소스 넣은 양 념장 넣어요 ✔️볶다가 큐브모양으로 썰어놓은 양파, 노란색 파프리카,붉은색 파프리카 넣어서 가볍게 볶은후 마지막에 후추 뿌려요
들꽃7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오늘 작은딸이 아빠표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저만의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유 해 드립니다 특히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좋은 식단 입니다 우선 야채를 잘게 쓸어 준비를 해줍니다 그 다음 팬에 야채를 익는 순서로 넣고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 줍니다 거기에 밥을 넣어 잘 섞어주고 케찹 돈가스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서 볶아주면 아래와 같이 되면 밥준비는 끝입니다 이제 소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케찹 돈가스소스 생수 설탕을 넣고 잘섞어 조금 끊여주면 소스 준비는 끝입니다 계란을 부쳐 준비끝 이렇게 해서 계란을 덮고 소스를 잘 발라주면 맛있는 아빠표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특히 야채을 잘 안먹는 아이들 식단으로 최고의 맛을 보여 줍니다 감사합니다
영진왕빠
한개만 먹어도 든든한 고단백 닭가슴살샌드위치🥪
아침에 샌드위치만큼 든든하고 편한 식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녁에 싸두고 아침에 가져가도되고 아침에 만들어도 조리가 오래걸리지않아서 부담없더라구요. 저당케찹과 마요네즈로 소스를 만들고 닭가슴살과 반숙란이 들어가서 단백질을 꽉 ! 채웠어요. 든든함이 오래 가더라구요. 식빵을 토스터기에 바싹 구워주세요. 빵이 눅눅해지지않게 식빵에 마요네즈 발라주심 좋아요. 채썬 양배추에 저당케찹과 마요네즈로 버물여주세요. 닭가슴살은 찢어서 올리고, 반숙란도 썰어서 올려주세요, 빵을 덮고 랩으로 꽉 싸주면 끝입니다. 매콤한걸 좋아해서 페퍼론치노 뿌렸어요. 탄단지 완벽한 샌드위치입니다!
JJ0202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또띠아샌드위치
햄 계란부침 양상추 저당케찹 머스터드 또띠아 또띠아 하나면 정말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수있어요👍
happy80
볶음밥
계란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케찹도 좀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고기볶음
고기볶았습니다 야채 좀 넣고 고추장 케찹도 좀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그라탕🍆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그라탕🍆 어릴때부터 좋아하지 않았던 가지예요 하지만 요즘은 장볼때 꼭 구매하는 야채 중 하나랍니다. 여러가지 요리활용이 좋아서요~ 맛도 있고 영양도 가득하고 칼로리도 작아요 다이어트 중인 지금도 활용하고 잘 먹고있답니다. 가지그라탕🍆 따로 그릇이 필요없고 가지 그대로를 이용해서 초간단하게 만들 수있답니다. ✔️ 가지속을 파서 속을 집에있는 야채 (당근. 양파 등)을 잘게 잘라서 저당케찹에 버무려서 가지속으로 넣습니다. ✔️ 그위에 치즈를 올리고 ✔️에어에 180도 15분만 돌리면 따끈~맛있게 완성💜💜 칼로리 높은 빵이나 반죽을 이용하지않아 칼로리 걱정없고. 든든하게 한끼로 손색없어요~😁 가지는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 효능) 첫째,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가지에 함유된 물질은 소화를 원활하게 도와 신장 건강을 지원하는 효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가지는 높은 수분 함량과 식이섬유를 포함해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트레비라임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10일차
간단하면서도 완벽한 식사. 오므라이스 케찹으로 맛을 가미시킵니다.
108동4호
떡볶이
떡볶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양파 양배추 넣고 케찹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초간단한 달가슴살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는다.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당간을 채칼로 썰어놓는다. 1~3을 한 그릇에 담고 머스타드, 토마토케찹, 할라피뇨 소스 등 취향껏 넣어 잘 섞는다.
지니5273494
볶음밥
야채 넣어 밥 볶아 먹었습니다 참기름, 케찹도 넣었더니 간 맞췄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토스트
두부의 효능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 식품입니다.육류 대신 섭취도 근육 유지나 회복에 부족함이 없으며 특히 소화가 쉽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합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 두부로 빵없는 다이어트 샌드위치 두부 토스트 소개 할게요. 🌱 재료 두부1모 달걀 당근 양파 대파 토마토 오이 체다치즈 소금 후추약간 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는 선택사항!! 🌱조리방법 1.두부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으깨줍니다. 2.달걀은 알끈을 제거해 줍니다. 3.당근 양파 대파를 취향껏 적당량을 잘게 다져줍니다. *채소는 집에 있는 것들로 사용하시면 되요. 양파대신 양배추 사용해도 좋아요. 4.샌드위치에 얹을 오이는 얇게 어슷 썰어 주시고, 토마토는 적당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5.으깬 두부와 달걀 다진 야채들을 섞어줍니다. 6.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합니다. 7.달군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두부 달걀 반죽을 올려 토스트 모양으로 잡아주어 중약불과 약불을 잘 조절하여 익혀줍니다. *달걀말이용 후라이팬을 활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너무 두꺼우면 익는데 오래 걸리니 적당히 올려주세요. 8.가장자리가 익어 갈 때쯤 뒤집어 익혀줍니다. 9.두부 야채 패티에 체다치즈-오이-토마토 다시 두부 야채패티 순서로 올리면 끝 10.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를 뿌리면 더 맛있는 두부 토스트가 되지요.요건 선택 사항이예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실 분들은 생략하셔요! 🌿부침가루나 빵가루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는 것도 좋아요. 🌿두부와 함께 기름뺀 참치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다이어트식 두부 샌드위치 만들었어요.다이어트 식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무더위도 조만간 사라지겠죠?그때까지 힘내보자규용~
쩡♡
감자랑 계란 부침?🥔🥚🧀
감자랑 당근. 양파 채썰어 계란 탁 중심으로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부쳐 새콤달콤한 케찹 뿌려서 산책 후 먹으니 감자와 계란의 부드러움과 케첩의 새콤함이 맛있네요 .
정수기지안맘
자투리 볶음밥
냉장고 자투리 야채와 햄 새콤달콤한 케찹 넣어 볶고 고소한 반숙 후라이 올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떡볶이
떡볶이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맵지 않게 고추장 조금넣고 케찹도 좀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시은 김치볶음밥으로...
습도가 높아 더 더운 화요일이네요. 김치 어묵 김가루 치즈 약간의 케찹으로 김치볶음밥 만들어서 점심 먹어요.
최강수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감자 피자
요즘 감자 많이 나잖아요. 감자를 그냥 쪄서 먹으면 맛이 없고, 뭘해서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감자 피자 생각했습니다. 너무 유명한 레시피이기도 하지만 아이들 말로는,, 왠만한 피자보다 맛있답니다. 1.우선 감자를 도마에 채썰고 작게 썰어주세요. 저는 감자 으깨는게 힘들어서 이렇게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5분 정도 돌려주면 감자가 잘 익어요. 2.이 감자에 후추 조금 뿌리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나 케찹 얇게 펴발라준 뒤, 조금 심심하다 싶으면 햄이나 슬라이스햄을 조금 넣어줍니다. 그리고 피자의 핵심, 피자 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듬뿍 올려주세요. 3.이걸 에어프라이기에 10분 정도 돌리면 끝이에요. (에어프라이기 사양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짜잔. 왠만한 피자보다 건강하고 맛나요. 특히 도우가 그냥 감자라서 밀가루 보다는 훨씬 건강하죠. 가끔 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 낮고 건강하게 이거 만들어보세요^^
바다속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