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친화식품과 간식
기존의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대체하여 혈당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들입니다. • 저당 음료 및 유제품: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한 저당 두유, 무가당 아몬드유, 그릭 요거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 당뇨 환자용 영양조제식품: 식사 대용이나 영양 보충을 위해 균형 있게 설계된 제품으로,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이나 매일유업 메디웰 등이 있습니다 • 저당 디저트 및 간식: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나 귀리를 사용하고 당류를 1g 미만으로 줄인 저당 프로틴 바, 저당 아이스크림(예: 라라스윗) 등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송쩡
파래 스프
주재료: 파래 2블록 (약 40g), 양파 1/4개, 마늘 1쪽 (다진 마늘 반 스푼 대체 가능) 유제품 & 농도: 버터 1큰술, 밀가루 1큰술 (또는 쌀가루), 우유 1컵 (200ml), 생크림 반 컵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간장 & 조미: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국간장 또는 소금으로 최종 간 맞추기 2.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 볼에 파래를 담고 굵은소금을 살짝 뿌려 조물조물 주무른 뒤, 찬물에 2~3회 깨끗이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숭덩숭덩 썰어줍니다. 2.채소 볶기 달군 냄비에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채 썬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볶아줍니다. 3.루 만들기 양파가 잘 볶아지면 밀가루 1큰술을 넣고 버터와 함께 1분 정도 타지 않게 달달 볶아줍니다. (스프의 걸쭉한 농도를 잡아주는 과정입니다.) 4.우유와 생크림 넣고 끓이기 우유 1컵을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거품기나 주걱으로 잘 저어줍니다. 생크림 반 컵도 마저 넣고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5.파래 넣고 갈기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파래를 넣고 1~2분 정도 함께 끓여 파래의 향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불을 조금 낮춘 뒤, 도구(핸드블렌더 등)를 이용해 냄비 안의 재료를 곱게 갈아줍니다. (※ 건더기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원할 때 이 과정을 꼼꼼히 해주세요.)
로블ㅎ
파리바게트-두번쫄깃 어니언 베이글
양파의 달큰함과 베이컨의 짭짤한 풍미가 있는 베이글! 베이글이라 칼로리는 낮은 편은 아니지만 포만감이 좋아서 간식보다는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은 메뉴예요. 116g 기준 약 325kcal, 단백질 약 9g으로 확인됩니다. 👉 크림치즈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면 더 가볍게!
로블ㅎ
빵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빵을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는다”보다 “빵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요. ✔️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빵 ✔️ 단백질이 들어간 샌드위치 선택 ✔️ 크림·소스는 적당히 ✔️ 작은 빵은 먹을 개수를 미리 정하기 ✔️ 빵만 먹기보다 계란·채소·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기 특히 칼로리가 낮은 빵 =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은 빵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니치즈롤은 1개 57kcal로 낮지만 단백질도 2.3g 정도이고, 바질치킨 곡물 샌드위치는 510kcal지만 단백질이 24g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단에서 양과 균형을 맞추는 것!
로블ㅎ
뚜레쥬르-기본좋은 쌀 베이글
국내산 쌀로 만든 쌀 탕종과 쌀 발효당을 사용해 쫄깃하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인 베이글이에요. 1개가 약 118g으로 320kcal 정도라 칼로리가 아주 낮은 빵은 아니지만 포만감이 좋아요. 👉 크림치즈 듬뿍보다는 계란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로블ㅎ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149kcal 당류 2g 단백질 2g 포화지방 8g 당류는 낮지만 초코 코팅 때문에 지방과 포화지방이 높은 편이에요. 👉 초코 아이스크림이 정말 먹고 싶은 날 가끔!
로블ㅎ
☕ 달콤한 카페라테 → 무가당 아몬드라테
☕ 달콤한 카페라테 → 무가당 아몬드라테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테 대신 무가당 아몬드음료를 넣은 라테로 바꿔보세요. 첨가당을 줄이기 쉬워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시럽을 빼면 당류를 줄일 수 있어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아요 제품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탄수화물이 적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요. 달콤한 토핑을 생략하기 쉬워요 휘핑크림이나 캐러멜소스 없이도 커피의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라이틀리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닐라
100ml 기준 57kcal 당류 3g 지방 2g 포화지방 2g 단백질 2g 0kcal 제품은 아니지만 칼로리와 지방이 낮은 편이라 S등급으로 선정했어요. 👉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
로블ㅎ
🍓 죠스바 제로
0kcal 당류 0g 탄수화물 18g 알룰로스 18g 지방 0g 포화지방 0g 단백질 0g 기존 죠스바의 상큼한 맛을 그대로 즐기면서 칼로리와 당류 부담을 낮춘 제품이에요. 특히 알룰로스가 18g 들어가며 0kcal로 표시되는 제품이라 다이어트 중 아이스크림이 당길 때 꽤 괜찮은 선택이에요. 👉 상큼한 아이스크림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로블ㅎ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
100g당 55kcal / 단백질 2g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날 추천!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는 100g 기준 55kcal / 단백질 2g으로 확인돼요.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이런 제품으로 바꿔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다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 통을 다 먹는 건 금물! 😆
로블ㅎ
두부티라미슈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먹고 싶을 때는 두부를 활용한 두부티라미수를 대체 디저트로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두부가 들어가 일반적인 티라미수와는 다른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디저트를 먹고 싶은 욕구를 달래는 데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 두부가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저칼로리 디저트는 아닙니다. 크림이나 당류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적당량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 조합 두부티라미수 + 아메리카노 ☕️ 달달한 디저트와 쌉쌀한 커피의 조합으로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추천도: ★★★★★ 👉 다이어트 중 디저트가 너무 먹고 싶을 때!
로블ㅎ
연어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00g),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50g)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4알), 브로콜리 또는 시금치 (취향껏) 소스: 생크림 (150ml), 우유 (50ml), 파마산 치즈 가루 (1~2큰술), 소금, 후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볶을 때 더 익기 때문입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연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볶은 재료에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고 저어주며 농도를 맞춥니다. 너무 되직하면 아까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하세요. 4. 연어와 면 넣기 삶아둔 면과 연어를 팬에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주의: 연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레드 페퍼 홀(페페론치노)을 뿌리면 느끼함은 잡고 풍미는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는 무조건 샐러드만 먹기보다 속이 편하면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튀김보다 구이·찜 생선구이·수육·닭구이·두부요리처럼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은 메뉴가 비교적 부담이 적어요. 🥩 단백질 먼저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달걀 등을 먼저 적당히 먹고 채소를 곁들이면 식사량이 적어도 영양을 챙기기 좋아요. 🍚 밥과 면은 적당량 밥이나 면을 아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평소보다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해보세요. 🍗 튀김·크림·기름진 메뉴는 소량 치킨·돈가스·크림파스타·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을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 👉 위고비 외식은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구이·찜과 단백질을 중심으로 먹고 배가 부르면 일찍 멈추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피하기 좋은 기름진 음식
위고비 사용 중 피하기 좋은 기름진 음식 위고비를 사용하면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 튀김류 치킨·돈가스·감자튀김처럼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지방이 많은 고기 삼겹살·곱창처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적은 양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아요. 🍝 크림소스 음식 크림파스타처럼 지방이 많은 메뉴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속이 답답할 수 있어요. 🍕 피자·패스트푸드 지방과 열량이 높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쓰림이나 트림, 복부팽만이 심해질 수 있어요. 완전히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불편함이 있다면 튀김 대신 구이·찜을 선택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 사용 중에는 기름진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내 몸이 편한 양을 찾고 담백한 조리법을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 로마네스코
🥦 로마네스코 브로콜리와 비슷하면서 독특한 모양이 특징인 로마네스코를 활용해보세요. 살짝 데치거나 찌고, 구이·샐러드·볶음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채소라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의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크림소스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기보다는 올리브오일·마늘·후추 등으로 간단하게 조리해보세요. 한줄 총평 : 로마네스코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찜이나 구이로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술자리에서 기름진 음식은 피하기
술 자체만큼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 안주입니 다. 특히 삼겹살 곱창 튀김 치킨 크림소스 음식 등 을 술과 함께 많이 먹으면 위장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위 배출을 지연 시키기 때문에 평소보다 음식이 오래 머무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술자리에서는 천천히 먹고, 한 번에 많 은 양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비트 파스타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페투치네 또는 스파게티) 160g, 비트 1/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소스 재료: 생크림 200ml (또는 우유 150ml + 체다치즈 1장), 올리브유, 소금, 후추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새우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파슬리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비트 익히기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갈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썰어둔 비트를 넣고 5~1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이때 삶은 비트 물은 면을 삶거나 소스의 농도를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두세요.) 2. 비트 퓨레 만들기 삶아낸 비트와 약간의 물(또는 생크림 약간)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비트 퓨레를 완성합니다. 3. 파스타 면 삶기 넉넉한 물에 소금(약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둡니다.) 4. 부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리조또
주재료: 쌀 1컵 (또는 불린 쌀), 브로콜리 1/2송이, 양파 1/4개, 마늘 2~3쪽 부재료: 베이컨 또는 닭가슴살(선택 사항), 파마산 치즈 가루 2~3큰술, 우유 또는 생크림 100ml, 치킨스톡 1/2개(또는 소금), 물(또는 채수) 2~3컵, 올리브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은 후 작게 송이송이 자릅니다. (줄기 부분도 껍질을 벗겨 작게 썰어 사용하면 좋습니다.)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줍니다. 쌀은 미리 30분 정도 불려두면 조리 시간이 단축됩니다. 2. 브로콜리 데치기 및 갈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살짝 데칩니다. 데친 브로콜리의 절반은 고명용으로 따로 빼두고, 나머지 절반은 우유(또는 생크림)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3.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베이컨이나 닭가슴살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로블ㅎ
🍓 딸기 5~6개|약 20~30kcal
달콤한 것이 먹고 싶을 때는 딸기처럼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과일을 소량 먹는 것도 좋습니다. 설탕이나 연유, 생크림 등을 추가하지 않고 과일 자체로 먹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 추천량: 5~6개 정도
로블ㅎ
브로콜리 크림파스타
브로콜리 100g 파스타면 100g 두유 150ml 다진 마늘 만드는 방법 ① 파스타면을 삶아줍니다. ② 브로콜리를 데쳐 준비합니다. ③ 마늘을 볶고 두유 소스를 만듭니다. ④ 브로콜리와 면을 넣고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 곤약 감자 뇨끼
🥔 곤약 감자 뇨끼 감자만 사용하는 일반 뇨끼와 달리 곤약을 잘게 다져 감자와 섞어 만드는 색다른 다이어트 요리예요. 쫀득한 식감에 버섯소스를 곁들이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감자 1개, 곤약 80g, 전분가루 2큰술, 달걀노른자 1개, 소금·후추 약간, 양송이버섯 3개 소스 무가당 두유 100ml, 다진 마늘 1/2작은술, 파마산치즈 1큰술 만드는 법 곤약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하고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감자는 삶아서 뜨거울 때 곱게 으깨주세요. 감자에 곤약, 전분가루, 달걀노른자를 넣고 반죽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고 포크로 살짝 눌러 모양을 내주세요. 끓는 물에 넣어 뇨끼가 떠오르면 건져주세요. 팬에 마늘과 버섯을 볶다가 두유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주세요. 삶은 뇨끼를 넣고 소스와 가볍게 섞은 뒤 파마산치즈와 후추를 뿌려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감자의 일부를 곤약으로 바꿔 전체적인 감자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 연어 두부 테린
🐟 연어 두부 테린 연어와 두부를 층층이 담아 차갑게 굳혀 먹는 색다른 다이어트 요리예요. 부드러운 두부와 고소한 연어가 잘 어울려 간단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좋아요. 재료 훈제연어 100g, 두부 1/2모, 오이 1/3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딜 또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두부에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오이는 얇게 썰어 물기를 닦아주세요. 작은 용기 안쪽에 랩을 깔고 훈제연어를 빈틈없이 펼쳐주세요. 두부크림 → 오이 → 두부크림 순서로 층층이 채워주세요. 위쪽도 연어로 덮고 랩으로 단단하게 감싸주세요.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모양을 잡은 뒤 접시에 뒤집어 꺼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딜이나 파슬리를 올려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연어와 두부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별도의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부드러운 단호박에 닭가슴살과 요거트소스, 치즈를 더해 구운 든든한 다이어트 요리예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재료 단호박 1/2개, 닭가슴살 100g, 양파 1/4개, 브로콜리 50g,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서 5~7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거나 살짝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작게 썰고 양파와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팬에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고 브로콜리를 넣어 익혀주세요. 단호박과 볶은 재료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담고 모차렐라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8~10분 구워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하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더했어요. 단호박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한 끼 분량에 맞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브르콜리 스프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감자 1/2개(선택, 스프의 걸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유제품: 우유 1.5컵 (약 300ml), 생크림 1/2컵 (약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루 만들기용)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치킨스톡 또는 콘소메 1작은술 (선택, 깊은 맛을 냅니다)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데쳐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해지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양파와 감자는 얇게 채썰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2. 채소 볶기 달군 팬이나 냄비에 버터 2큰술을 녹인 후, 채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 루(Roux) 만들기 &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밀가루 2큰술을 뿌려가며 재료와 함께 1분간 볶아줍니다. (밀가루 날이 사라지고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습니다.) 우유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감자가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줍니다. 4. 갈아주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Tip: 식감이 살짝 씹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브로콜리 일부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그릭요거트 과일볼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딸기 또는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꿀 약간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고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아주 조금만 넣어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단한 건강 간식이에요.
로블ㅎ
토마토 스프
주재료: 토마토 4~5개 (또는 토마토 홀 통조림 1캔, 400g) 부재료: 양파 1/2개, 마늘 3~4알, 셀러리 1/2대 (생략 가능) 양념: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큰술, 치킨스톡 1/2큰술(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1/2큰술(토마토 신맛 조절용), 물 또는 닭육수 200ml 선택 사항: 생크림 또는 우유 50ml (부드러운 맛을 원할 때),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만드는 법 1.토마토 손질: 생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윗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주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양파를 갈색이 날 정도로 오래 볶으면 단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끓이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다가, 물(또는 육수)을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4.농도 조절: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 원하는 식감으로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맛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합니다.) 5.마무리: 설탕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우유나 생크림을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드레싱 살 때 '이것' 모르면 무늬만 다이어트!
크림 계열은 무조건 패스: 마요네즈 기반의 시저, 랜치, 참깨 드레싱은 1큰술에 70~100kcal를 육박하는 '칼로리 폭탄'입니다. '지방 제로'의 함정, 당류 확인: '무지방' 타이틀을 단 소스들은 맛을 내기 위해 액상과당이나 설탕을 들이붓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당류(Sugar)가 2g 미만이거나 대체당(알룰로스 등)을 사용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로블ㅎ
🥣 채소 수프 간편식
따뜻하고 간편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채소 수프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전자레인지나 냄비로 간단하게 데울 수 있어 바쁜 날 채소를 챙기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채소 함량과 함께 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감자나 옥수수, 크림이나 전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탄수화물과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달걀·두부·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조금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채소 수프는 채소 함량과 탄수화물·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바나나 단백질쉐이크
재료 (1인분 기준)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달콤합니다) 단백질 보충제(프로틴 파우더): 1스쿱 (약 30g, 바나나와 잘 어울리는 바닐라, 초코, 쿠키앤크림 맛 추천) 우유 또는 두유: 20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얼음: 3~5조각 (시원한 식감을 원할 때) 선택 재료: 땅콩버터 1스푼(고소함과 포만감 추가), 오트밀 2스푼(식사 대용 시 추천)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2~3등분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작게 썰어두면 좋습니다.) 믹서기 투입: 믹서기에 우유(또는 두유), 단백질 보충제, 바나나, 얼음순으로 넣어줍니다. 갈아주기: 모든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고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약 20~30초간 곱게 갈아줍니다. 완성: 컵에 따라 바로 마십니다.
로블ㅎ
용과 카나페
주재료: 용과 1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또는 바게트 슬라이스 10~12장 베이스:그릭요거트 (약 3~4큰술) 토핑 및 장식 (선택): 허브 잎(민트 또는 애플민트) 약간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피칸, 아몬드 슬라이스 등) 또는 블루베리 만드는 방법 1.용과 손질하기 용과를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거나, 껍질을 깎아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나 얇은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2.기초 베이스 바르기 준비한 크래커나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또는 리코타 치즈)를 넉넉하게 1작은술 정도씩 펴 발라줍니다. 치즈가 용과가 크래커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용과 올리기 치즈를 바른 크래커 위에 손질해 둔 용과 조각을 예쁘게 얹어줍니다. 용과의 강렬한 붉은색과 흰 과육 속 검은 씨가 도드라지도록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4.추가 토핑 및 장식 용과 위에 민트 잎을 하나씩 얹어 초록색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단맛을 조금 더 원하신다면 완성된 카나페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아주 살짝(방울 단위로) 흩뿌려주거나, 다진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식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팁: 용과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크래커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비트 파스타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페투치네 또는 스파게티) 160g, 비트 1/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소스 재료: 생크림 200ml (또는 우유 150ml + 체다치즈 1장), 올리브유, 소금, 후추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새우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파슬리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비트 익히기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갈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썰어둔 비트를 넣고 5~1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이때 삶은 비트 물은 면을 삶거나 소스의 농도를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두세요.) 2. 비트 퓨레 만들기 삶아낸 비트와 약간의 물(또는 생크림 약간)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비트 퓨레를 완성합니다. 3. 파스타 면 삶기 넉넉한 물에 소금(약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둡니다.) 4. 부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5. 소스 만들기 및 졸이기 볶아진 재료가 있는 팬에 생크림과 만들어 둔 비트 퓨레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1~2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소스가 너무 뻑뻑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6. 간 맞추기 및 플레이팅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먹기 좋게 담고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