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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핑 프레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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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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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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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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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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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오늘저녁 식사

맛저 하셨나요? 전 샐러드 먹었어요 샐러드의 꽃은 닭찌~♡ 닭가슴살 기름 없이 굽굽 하고 적양배추와 견과류 토핑에  오리엔탈소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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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늘저녁 식사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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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간식~단호박,락토프리 우유한잔

단호박 찜기로 익혀서 사과,파프리카,사과 썰어 치즈 단호박에 토핑하고 전자레인지에 1~2분 돌리기. 우유에 락토프리 2T 넣어 한잔. 간식이지만  든든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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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단호박,락토프리 우유한잔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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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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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가지굽굽 스테이크 양념 덮밥으로 먹어용~😋 밥도둑

1.깨끗하게 씻어준 가지 물기제거후 꼭지 자르고 먹기좋은 크기 반이나 3등분 자른후 칼집내줬어요 2.벌짚모양후 꽃소금 촵촵~2꼬집 뿌려 10분 두었어요 *가지의 껍질의 특유의 물컹거림을 막아주고 소금을 살짝 절여주면 구울때 스펀지처럼 기름을 엄청흡수 하는걸 막아줘요 3.가지위에올릴 토핑 준비해요 홍고추 대파.양파.파프리카 등등 내가 좋아하는 야채~ 4.양념장 마늘1.진간장2.맛술1.설탕1 참치액1 참기름1  🍆가지굽굽후 양념장올려주면 끝~ 전 쌀밥을 안먹어서;;;  두부로 위에 먹었어요 중딩이는 가지를 !!(゚ロ゚ノ)ノ무서워해요 남의편은 무쟈게 좋아하니 밥위에 줄꺼예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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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굽굽 스테이크 양념 덮밥으로 먹어용~😋 밥도둑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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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점심

코코에서 사온 제품에 미나리 양파 날치알 넣고 볶음밥 만들었어요 계란후라이 김가루 토핑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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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점심

간단하게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날치알 넣어 톡톡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토핑으로 어린잎 채소 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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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닭가슴살 레시피 -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전

다이어트에 좋은 닭가슴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볶아주고 계란에 구워주는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 입니다 부담없이 밥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재료 닭가슴살 300g 양배추 1/8 계란4개 파프리카 1/4개 소금 후추 약간 냉동된 고기를 미리 해동을 해놓고요 잡내를 제거 하기위해 미림 1큰술을 넣고 15분간 있었는데요 이과정은 생략 하셔도 됩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밑간으로 소금과 후추를 뿌려준뒤 양배추를 흐르는 물에 씻어준후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어 줍니다 토핑으로 뿌려줄 파프리카는 깍뚝썰기로 다져서 준비해 둡니다 계란은 거품기를 이용해 흰자와 노른자를 잘 섞어주시고요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닭고기를 먼저 볶아줍니다 이때 불은 중불로 해주세요 겉면이 노릇해질때까지 볶아주다가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이고 야채가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줍니다 약불로 유지하면서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토핑으로 파프리카를 뿌려준뒤 뚜껑을 닫고 5분간 익혀 줍니다 접시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뿌려줍니다 참고로 치즈를 좋아 하신다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같이 익혀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전이 완성 된답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여러분들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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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2

닭가슴살 레시피 -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전

가벼운 그릭으로~

그릭에 계란 바나나 블루베리 견과류  그래놀라 토핑올려 가볍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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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가벼운 그릭으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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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숙주볶음덮밥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친구 닭가슴살과 아삭아삭한 숙주로 식감과 단백질을 챙기는 레시피 우선 깐마늘 취향껏 준비하셔서 꼭지를 잘라내고 최대한 얇게 편 썰어주세요 그리고 닭가슴살 준비 저는 다이어트때 먹는 닭가슴살을 사용했는데 120g짜리 닭가슴사을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팬에 기름 눅눅히 두르고 썰어둔 마늘을 볶아 마늘향과 기름이 나오도록 둡니다. (중불로).. 마늘향과 기름이 나면 찢어 둔 닭가슴살을 넣고 마늘과 함께 잘 볶아 줍니다. 닭가슴살이 어느정도 볶아줬다면 이제 숙주를 한 웅큼 넣고 굴소스 1 스푼을 넣어서 숙주의 아삭한 식감이 살리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쪽파 or 대파를 송송 썰어서 준비하고 큰 접시나 그릇에 밥 한공기를 담고 그 위에 볶아둔 닭가슴살숙주볶음을 덮고 마무리로 송송 썰어둔 대파와 참기름 1 스푼 둘러주면 완성입니다. 매일 전자렌지 돌려서 먹는 닭가슴살 간편하고 좋지만 조금 질리기도 하고 먹는 즐거움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전 가끔 닭가슴살을 활용한 레시피로 만들어 먹곤 했는데 아무래도 단일 닭가슴살 먹던 저에게 먹는 재미 식감도 느끼고 싶어서 숙주를 활용했고요 매콤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청양고추도 다지듯이 썰어서 토핑으로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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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숙주볶음덮밥

낙지 돌솥

나물이 그득한데 낙지가 토핑되서 감칠맛 나네요 오랫만에 딸이랑 더운데도 뜨끈하게 기분좋게 식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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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낙지 돌솥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음식량을 줄이거나 아예 안 먹는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러면 결국 다이어트를 실패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 굶지 않고 먹고 싶은 것은 칼로리를 최대한 줄여서 먹고 운동을 더 하고 있습니다. 요즘 편의점에서 이삼일에 한 끼는 먹고 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찾아먹고 있습니다.  이마트24에 가 보니까 유부초밥으로 만든 굉장히 다양한 토핑 시리즈가 있었는데 그것을 여러 가지 맛으로 골라 먹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지만 고기를 먹어야 운동도 열심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도 한번씩 먹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는 225g에 367kcal이고 가격은 3900원입니다. 제육맛 2개, 불고기맛 2개가 들어 있는데 양념맛이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하는 것은 사실 유부가 일반 두부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잘 조화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섭취량을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때도 현명하게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이어트할 때도 든든하게 먹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기에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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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다이어트 할때 냉동 도시락이나 닭가슴살을 주고 먹었는데 맛과 영양을 살려주는 본 도시락을 발견하고 최애 도시락으로 먹고 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에 들어가서 10분정도 후 픽업이 가능 울릉도 특산품 나물이 3종류 들어가서 곤드레밥과 비슷.. 버섯은 간장으로 살짝 볶았는데 슴슴해서 자극적이지 않다 도시락은 나물밥과 버섯 매콤한 양념다데기 심플... 추가 들기름과 김을 주는데 넣지 않아도 고소하고 특유의 나물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가격 : 7,900원 칼로리  317kcal(일반 도시락 600kcal) 단백질     6gr+6gr(계란후라이추가) 지방        6gr 나트륨  480mg 생각보다 밥의 양이 많고 나물이 풍성해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과 지방함량이 낮아 부담없어서 좋아요 다이어트를 할때도 맛과 영양  그리고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은 도시락이예요 나물밥에 양념장올리고 버섯을 토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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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다이어트 도시락] 샐러리아 훈제오리포케 추천해요!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구매처        전국 샐러리아 매장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제품명        훈제오리 포케 ➡️ 훈제오리 포케 가격        100g 10.800원 / 200g 14.800원 ➡️ 훈제오리 포케 칼로리 - 1인분 440kcal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다이어트 할때나 평소에나 샐러리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운동하려고 배달은 거의 안하고 직접 가서 포장해서 먹고 있어요. 배달비도 아끼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 이지요! 샐러리아 포케는 현미밥으로 먹어도 좋고 메밀면으로 변경해서 먹어도 각각의 재료들과 조합이 맛있어서 즐겨 먹어요. 연어 포케도 자주 먹지만 요즘 자주 먹는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메뉴는 훈제오리 포케 입니다! 쫄깃한 훈제 오리가 가득 올려져 있고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현미밥 후리가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등 다양한 토핑재료들이 올라가져 있어서 든든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한끼 해결 가능합니다.  ➡️ 훈제 오리의 효능   훈제 오리 몸에 좋은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을까요? 일단 대표적으로 고단백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 식단에 아주 적합하며 비타민B 철분 아연 셀레늄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메가 3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콜라겐이 풍부해서 관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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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다이어트 도시락] 샐러리아 훈제오리포케 추천해요!

걷기전 충전해요~

아침 걷기전 늘 가볍게 먹고 나가요 그릭에 토핑올려 간단히 보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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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전 충전해요~

다이어트 레시피) 방토 요거트!

맛과 건강을 다 잡는! 상큼 달콤 방울토마토 요거트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맛있는 간식, 찾고 계셨나요? 🌿 준비물 (1인분) -   방울토마토: 10~15알 (약 한 줌) -   그릭 요거트: 100~150g (꾸덕한 질감의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좋아요!) -   (선택) 그래놀라, 견과류 한 줌 -   (선택) 알룰로스나 메이플 시럽 약간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 1.  방울토마토 손질: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토마토 아랫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요거트가 토마토 속으로 잘 스며들어 더욱 맛있어져요! 2.  요거트 채우기: 십자 칼집을 낸 토마토에 작은 스푼으로 그릭 요거트를 꾹꾹 눌러 채워 넣어주세요. 삐져나온 요거트는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면 보기도 좋아요. 토핑 추가 (선택): 요거트와 토마토 위에 그래놀라나 잘게 다진 견과류를 둘러 뿌려주면 식감과 영양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달콤함 추가 (선택): 만약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알룰로스나 소량의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려주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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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다이어트 레시피) 방토 요거트!

제육덮밥

제육볶음 에 묵은지 넣어 매콤 깔끔하게~ 토핑으로 깻잎얹어 향 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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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제육덮밥

걷기전 챙겼어요 ~

그릭에 토핑올려 걷기전 간단히 먹었어요  맛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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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걷기전 챙겼어요 ~

[다이어트 도시락] 그리팅에서 산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볶음밥 추천해요

제가 소개할 도시락은 그리팅에서 구입한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볶음밥입니다.  350kcal칼로리 낮은 칼로리 도시락입니다. 칼로리는 낮추었지만 영양이 있는 도시락입니다. 백미 대신 귀리와 현미 등 통곡물을 사용해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포만감을 줍니다. 이 도시락은 양은 별로 많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할 때는 조금만 먹어야 하는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이 도시락의 장점은 냉동실에서 넣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서 금방 데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데핀 후에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보음밥이 비린맛이나 역한 냄새가 없어서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도시락의 단점은 양이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한끼 식사로는 부족한거는 사실이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살을 뺀다고 강한 의지만 있다면 약간의 포만감이 있는 도시락이었습니다. 다이어트으로 식단으로 하고 싶다면 여기에다 샐러드를 곁들어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 위로 달콤한 바비큐소스를 올리니 맛이 좋았습니다.  여기에 고소한 아몬드 토핑이 있어서 식감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고슬고슬한 현미귀리 볶음밥에 달걀 스크램블까지 곁들어 다이어트 식사로 먹을 수 있어서 좋은 도시락이었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괜잖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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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다이어트 도시락]  그리팅에서 산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볶음밥 추천해요

걷기전 그릭먹기~

그릭이 먹기 편하네요  영양도 좋고 여러 토핑 올려 간단히 걷기전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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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전 그릭먹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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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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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그라탕

메뉴 이름 : 두부 그라탕 재료 두부, 양파, 양배추, 고추, 당근, 피자치즈, 케찹 조리 방법 두부를 으깹니다 물은 버립니다 야채 전부 채썰어요 그릇에 으깬두부,야채 넣고 케찹넣고 잘 비빕니다  그 위에 피자치즈 올리고  전자레인지 5분 돌리면 됩니다 효능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오래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여줍니다 또한 칼슘과 마그네슘, 철분 등 미네랄도 들어 있어 뼈 건강에 좋습니다 무엇보다 두부는 지방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없어서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이점이 있습니다 혈당을 안정시켜주고 식물서 에스트로겐 성분이 있어 여성 호르몬 균형과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점 기름을 사용하지않아 칼로리가 낮습니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설거지거리가 적어서 좋습니다  단점 두부는 수분이 많아 식감이 쉽게 물러지며 고소함이 부족해 치즈나 소스를 많이 쓰면 칼로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맛 피자빵에서 빵 버리고 위에 토핑만 먹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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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그라탕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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