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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곤약 브리또 맛나요🎶

뇸뇸뇸 제 아침은 통밀 곤약브리또에요 😀👍 트러플크림맛 인데 아주살짜쿵 매콤해서 더 맛난고같아영 ㅎㅎ 요거 떨어지믄 또사야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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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곤약 브리또 맛나요🎶

저녁

저녁에 집에서 랩 만들어먹었어요 통밀 또띠아에 상추 양배추채 토마토 치킨텐더 넣고 스위트칠리소스랑 사워크림 뿌려 말아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특히 사워크림 최고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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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저녁

씨앗호떡

통밀 또띠아로 씨앗호떡 만들었습니다. 해바라기씨 호박씨 견과류등(호두 아몬드)넣고 알룰로스 넣고 버무려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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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씨앗호떡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죠.  무조건 참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똑똑하게 조절하며 먹는 법을 익히는 것!  덜 찌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햄버거, 밸런스를 맞추면 건강한 한 끼! 햄버거는 단순한 정크푸드가 아니라,  구성만 잘 조절하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될 수도 있어요. ✅ 패티: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 식물성 패티, 또는 직접 구운 고기 선택 ✅ 빵:  흰 밀가루 대신 통밀이나 저칼로리 번으로 변경 ✅ 사이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or 물 ✅ 추가 팁:  프랜차이즈 버거는 빵 한쪽 덜어내기, 세트 대신 단품 주문하기 만약 SNS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핵심은 사이드 메뉴 조절과 탄수화물 줄이기에요! 🍕 피자, 도우와 토핑이 핵심! 피자는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우와 토핑만 잘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도우:  두툼한 도우 대신 씬 도우 선택 (탄수화물 ↓) ✅ 토핑:  가공육(페퍼로니, 베이컨) 대신 채소 위주 선택 ✅ 치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질의 치즈는 적당히 즐기기 ✅ 추가 팁:  샐러드를 곁들여 포만감과 영양 균형 잡기 특히 마르게리타 피자나 시금치 피자처럼  채소가 풍부한 메뉴를 선택하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어요! 🍗 치킨, 튀긴 거 먹고 싶다면 이렇게! 치킨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튀긴 것보다 구운 걸 선택하는 게 좋지만,  가끔은 바삭한 튀김 치킨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위 선택:  닭다리, 날개보다 닭 안심 텐더 스트립 추천 ✅ 조리법:  기름에 튀긴 것보다 에어프라이어 활용하기 ✅ 사이드:  치킨을 잘라 샐러드에 곁들여 케이준 치킨 샐러드로 변신! ✅ 추가 팁:  조각 단위로 주문해서 소량만 먹고, 사이드 메뉴를 샐러드로 변경 이렇게만 먹어도 튀긴 치킨의 유혹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이제 패스트푸드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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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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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토스트안에 버터헤드~🌳

통밀식빵안에  양배추 계란도 두툼하게  아삭한 식감에 버터헤드 넣어줬더니 맛도 소리도 좋은데요 ~ 1. 피부건조 예방 버터헤드에는 수분이 풍부하고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건조를 예방하고 피부 건강에 도움 2. 잇몸 건강 버터헤드에는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 잇몸 건강을 증진시키고 충치 예방에도 효과적 3. 피로회복 버터헤드에는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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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안에 버터헤드~🌳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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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점심은 뜨끈한 감자 수제비

점심은 뜨끈뜨끈한 감자 수제비 꿇였네요. 전날 밀가루 반죽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더 쫄깃쫄깃 하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감자 썰고 밀가루 손으로 떼어서 퐁당 애호박 당근 넣어서 꿇였네요. 🥔감자는 비타민 C와 B6, 칼륨,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C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B6는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칼륨은 체내 나트륨 균형을 맞추고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어 심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  🥔감자의 식이섬유는 소화 건강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수제비 반죽에 사용되는 밀가루는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으로, 에너지를 제공하고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밀가루에는 단백질도 포함되어 있어 근육 건강을 지원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고혈당이 걱정되는 경우, 통밀가루나 글루텐 프리 대체재를 사용하여 영양가를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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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뜨끈한 감자 수제비

아점 먹었어요 🍳

오늘은 아점으로 한끼 했어요  계란 사과 토마토 통밀빵  그릭 잘 먹었어요  맛점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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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먹었어요 🍳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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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인생다이어트] 밀가루음식을 줄인후 달라진 옷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작년에 밀가루와 밀땅하기 1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 다이어트 라는 것이 꾸준히라는 것이 깨어지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것 같아요  2024년 연말에 다시 점점 불어 오르는 체중들... 2025년 1월 부터는 더건강하게 챙길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빵을 먹을 때는 이왕이면 통곡물 식빵이나, 쌀식빵으로 먹기 아침은 삶은계란 2알, 요거트는 올리브유와 베리류 함께 챙기기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는 아침 금사과와 같이 먹기  하루 한끼는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기  1월 부터 차츰 차츰 시작한 다이어트는  12월 급진살 3kg 는 그냥 빠졌고요  추가롤 보너스 같은 1kg 총 4kg 빠졌어요 ~ 또 한번의 고비 였던 2024연말의 급진살들.. 다시한번 맘잡고 했던 다이어트~  봄 오는 시기 좀더 건강하게 다시  시작할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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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인생다이어트] 밀가루음식을  줄인후 달라진 옷태

다이어트 목표 정리! (식단+운동 위주)

오늘부터 유지어터의 삶을 위해서 다이어트 목표 세워봤습니다! 기본 원칙 단백질+채소+탄수화물 균형 유지 가공식품 최소화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아침 (07:00~09:00) ✔ 현미밥 또는 통밀빵 ✔ 계란 또는 닭가슴살 ✔ 나물 또는 쌈채소 ✔ 견과류 한 줌 예시 메뉴: 현미밥 + 두부조림 + 나물반찬 + 삶은 계란 점심 (12:00~13:30) ✔ 현미밥 또는 고구마 ✔ 닭가슴살/생선/두부 등 단백질 ✔ 다양한 채소 반찬 ✔ 국 (맑은 국물 위주) 예시 메뉴: 연어구이 + 현미밥 + 된장찌개 + 나물 반찬 저녁 (18:00~19:30) ✔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식사 ✔ 채소와 함께 섭취 ✔ 운동 전이라면 탄수화물 소량 추가 가능 예시 메뉴: 닭가슴살 샐러드 + 고구마 반 개 운동 후 간식 (21:30~22:00) ✔ 단백질 보충 (운동 후 30~60분 이내) ✔ 너무 무거운 음식은 피하기 예시 메뉴: 그릭요거트 + 견과류 or 프로틴 쉐이크 운동 플랜 (주 4~5회) 근력 + 유산소 조합 (60~80분) 월/목 - 상체 근력 + 유산소 푸쉬업 3세트 덤벨 숄더 프레스 3세트 랫풀다운 or 풀업 3세트 트라이셉스 딥 3세트 런닝머신 or 싸이클 30분 (중강도) 화/금 - 하체 + 코어 스쿼트 3세트 런지 3세트 데드리프트 3세트 플랭크 3세트 줄넘기 or 계단 오르기 30분 수/토 - 가벼운 유산소 + 스트레칭 걷기 or 조깅 40분 요가 or 폼롤러 마사지 운동 강도는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되, 최소 주 4회는 꾸준히!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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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밥이 없네요

점심 먹으려 보니 밥이 없어서..ㅎ 있는대로 통밀빵  양배추계란전 만들어 우유와 먹었어요  견과류 그릭도 함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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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밥이 없네요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탄수화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특히 빵, 떡, 면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중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끊기보다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과 극복법을 알려드릴게요! 1️⃣ 탄수화물 중독, 왜 생길까? 🍩 첫째, 빠른 에너지원이라 쉽게 의존하게 됨 • 탄수화물은 섭취 후 바로 혈당을 올려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됨 • 하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빠른 혈당 저하 → 더 강한 식욕 유발 🍚 둘째, 스트레스 해소 & 도파민 분비 촉진 • 탄수화물을 먹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도파민) 분비 증가 •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빵, 떡, 면을 더 찾게 되는 이유 🥐 셋째, 습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선택함 • 아침에 빵, 점심에 면, 간식으로 떡 → 탄수화물 섭취 과다 •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더 쉽게 탄수화물에 의존 탄수화물 중독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빵·떡·면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첫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비율 높이기 •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 달걀, 그릭 요거트, 견과류 섭취 • 식사마다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포함 • 단백질과 지방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듦 🥕 둘째, 저탄수화물 대체 식품 활용하기 • 빵 대신 통밀빵, 아몬드가루·코코넛가루 활용한 베이킹 • 면 대신 곤약면, 두부면, 단백질 파스타 활용 • 떡 대신 고구마, 단호박, 현미떡 선택 💡 TIP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대체 식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건강한 대체 식단 [아침]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 아보카도 + 계란 + 견과류 🥛 오트밀 + 무가당 요거트 + 치아씨드 [점심] 저탄수화물 식단 🥑 현미 +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곤약면 파스타 + 새우 + 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녁] 가벼운 단백질 & 채소 위주 🥦 두부면 볶음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저탄수화물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조급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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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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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필사

[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ㅣ. 저의 인생 다이어트 방법은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건강한 집밥입니다. 나이 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하고 각종 건강 지수도 눞아지기 시작해 체중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입니다. 2. 우선 매일 만보 걷기는 기본이고 직장에 가지 않은 날은 이만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날씨 등에 상관없이 365일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보를 걸었습니다. 저는 식단 관리를 위해 먹는 양을 줄이지는 않고 건강한 집밥을 챙겨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칼국수와 수제비를 좋아해 집에서 해 먹을 때도 통밀가루로 만들어 먹고 걷기 나갈 때도 김밥을 자주 싸 나갔어요. 3. 이렇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를 하면서 간식은 줄이다 보니 먹는 양을 줄이지 않고도 서서히 체중이 줄었어요. 1년에 1,2 kg정도씩 해서 총 6kg 정도 줄었는데 지금은 현상 유지 중입니다. 이게 효과가 있는 게 남편도 똑같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등 건강지수까지 다 개선됐어요.  다이어트를 위해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매일 걷기하면서 몸에 좋은 집밥을 챙겨먹다보니 비록 서서히지만 좋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보다는 전체적인 건강을 생각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겠고 특별한 비법보다는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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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공복운동후 🌯또띠아롤과 🥛우유

공복운동후 🌯또띠아롤과 🥛우유 방울토마토 조금 먹다가 통밀또띠아에 닭고기 치즈 당근라페 계란 양상추 넣어서 말았어요. 소스 안넣어도 당근라페랑 치즈 때문에 맛이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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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운동후 🌯또띠아롤과 🥛우유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새벽에 일찍 서둘러서 나갔던 아들이  저녁 두 손 가득 안고 들어온 반가운  봉투 속 선물 보따리를 풀었더니... 오메나 제가 좋아하는 빵빵한 빵들을  어찌 알고 잘도 골라 왔어요. 🍞🥐🥖🫓🥨🥯🥞🧇🥙🫔🌯🌮 빵순이 호강하네요. 명란바게트/작은메아리/튀소구마/튀김소보로/콘프렌즈/초코튀김소보로/딸기튀소/판타롱부추빵/크리미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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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소금빵

걷기하다 소금빵 먹어요. 고소하고 짭조롬하면서 단백한 맛이 좋네요. 소금빵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통밀빵도 한 조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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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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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무심코 먹다 보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렇다면 간식, 언제 먹어야 덜 찔까요? 오늘은 체중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간식 타이밍을 알려드릴게요! 😊 1️⃣ 간식,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잘못되면 혈당 스파이크(급등)로 인해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간식을 잘못 먹으면? 식사 직후 간식 → 혈당 급등 →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 야식으로 간식 → 소화 부담 + 신진대사 저하로 체중 증가 2️⃣ 식사 직후 간식, 정말 안 좋을까? 식사 직후 간식을 먹으면 이미 높아진 혈당이 더 올라가면서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고, 신체가 지방을 연소하기 어렵게 돼요. 🚫 식사 직후 간식이 문제인 이유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다 분비  → 체지방 축적  • 소화 부담 증가  → 위장에 무리  • 포만감 둔화  → 불필요한 추가 섭취 유발 ✅ 식사 후 최소 2~3시간 후에 간식 섭취 추천! 3️⃣ 살 덜 찌는 간식 타이밍은? 가장 좋은 간식 타이밍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후, 혈당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 ⏰ 추천 간식 타이밍 ✔ 오전 10~11시 아침과 점심 사이 허기 예방 ✔ 오후 3~4시  점심 후 에너지가 떨어질 때 ✔ 운동 30~60분 전 근육 회복 & 체지방 연소 촉진 ⏳ 피해야 할 시간대 🚫 식사 직후  혈당 급등 유발 🚫 밤 9시 이후  소화 부담 + 체지방 축적 4️⃣ 건강한 간식 vs 피해야 할 간식 간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추천 간식 (포만감 + 혈당 안정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 & 단백질 보충  •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 효과 •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혈당 안정 유지  • 통밀 크래커 + 아보카도: 좋은 탄수화물 & 지방 조합 🍩 피해야 할 간식 (혈당 급등 & 지방 축적 유발)  • 과자 & 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 급등  • 초콜릿 & 단 음료: 설탕 과다 섭취로 체지방 증가  • 튀긴 간식 (감자튀김 등): 불포화지방 & 높은 칼로리 🍎🍎🍎 간식은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의 도우미가 될 수도,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식사 직후보다는 2~3시간 후 섭취하고, 영양 균형이 맞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간식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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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금요일 아침 (🎃🍞🥚🥜)🩷

금요일 아침은 단호박 스프 통밀빵에 계란후라이 ,땅콩버터 발라서 먹었어요 오늘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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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

점심

오늘 점심으로 먹은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에요 어제 팟타이 시켰던 곳에서 파는데 궁금하던차 오늘 점심으로 사먹었네요 바삭한 바게트 안에 고기가 듬뿍 들어있는 짭쪼롬한 샌드위치인데 엄청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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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점심

빵부장

바게트맛과 초코빵중에서는 초코가 더 입에 맞아요 ㅎㅎ 잘 만든 과자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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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부장

산책 후 아보카도 무스비로...

저녁늦게 제육을 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부드럽게 먹으려고 산책길에 스프 사왔어요.. 할리스서 판매하는데 바게트안에 스프를 넣어서 부드럽고 든든하게 식사가 되더라구요.. 수분가득한 파브리카 먼저먹고 낫또로  단백질 보충 스프로 속을 달랜다음 아보카도 김치 무스비로 아점 해결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기분좋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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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후 아보카도 무스비로...

생활의 달인 샤워도우 맛집.... 구매실패..ㅜㅜ

10시 30분 오픈이라 여유있게 산책하다 갔더니 벌써 20명이 넘네요.. 오늘도 통밀샤워도우는 실패.. 당뇨인 남편땜에 꼭 사야하는데 벌써 몇달째 ...ㅜㅜ SBS 생활의 달인서 샤워도우 맛집에 등극한뒤 동네서는 구매하기 너무 힘드네요...ㅜ (네이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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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생활의 달인 샤워도우 맛집.... 구매실패..ㅜㅜ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출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밥을 차려 먹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굶으면 집중이 안 되고… 결국 대충 빵 한 조각이나 커피 한 잔으로 때우게 되죠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고, 점심에 폭식하기 쉬워요! 그렇다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아침 식사는 어떨까요?😋 탄단지 균형을 맞춰주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 탄수화물 → 바나나, 사과, 고구마, 오트밀, 통밀 시리얼, 그래놀라 ✅ 단백질 → 닭가슴살,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프로틴 쉐이크, 고단백 두유 ✅ 지방 → 요거트, 버터, 피넛버터, 견과류,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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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감자샐러드 넣어서 💕

전 오늘 아침은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용 💕😘 애들도 하나씩 집어 먹게 통밀식빵 작게 잘라서 감자샐러드 얹어놨어용 ㅎㅎ 핑거푸드처럼 이래 해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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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감자샐러드 넣어서 💕

호밀빵& 감자샌드위치💕

제 아침은 감자샌드위치 간단히 만들어먹어써용👍😁 통밀식빵에다가 감자샐러드 샥샥하면 간단히 완성입니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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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호밀빵& 감자샌드위치💕

쑥치아바타

베이글 구매하면서 야미요밀 처음 주문했는데 치아바타가 있더라고요 쑥치아바타 와 너무 맛있어요 맛나서 통밀 베이글이랑 쟁였어요 찐쑥이라 맛나고 영양성분도 좋아요 치아바타 좋아하심 ㅊㅊ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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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쑥치아바타

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생리 전에 유독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는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혈당 조절의 문제 때문입니다. 왜 생리 전에 단 게 먹고 싶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생리 전에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 PMS(생리전 증후군) 기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혈당과 식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불안정해짐 ✔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감소 단 음식을 찾게 됨(특히 초콜릿, 탄수화물)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때  뇌가 즉각적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을 요구 즉, 생리 전에는 혈당이 쉽게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이에요. 💡 TIP: 생리 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설탕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생리 중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식단 PMS 기간 동안 단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  • 흰쌀, 흰빵 현미, 통밀빵, 오트밀로 대체 → 혈당 급등 방지  • 과자, 초콜릿 다크초콜릿(70% 이상)과 견과류 조합 → 혈당 안정화  • 설탕이 많이 든 음료  탄산수, 허브티로 대체 → 불필요한 당 섭취 줄이기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섭취  → 혈당 조절 & 포만감 증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 통곡물 포함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추가 → 포만감 유지 & 단 음식 갈망 감소 💊 PMS 증상을 완화하는 영양소  • 마그네슘(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섭취  → 근육 이완 & 생리통 완화  •  비타민 B6(연어, 감자, 바나나) 보충  → 세로토닌 생성 & 감정 기복 조절  • 오메가-3(연어, 치아씨드, 아마씨) 포함  →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 TIP: 단 음식을 참기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기 하루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PMS 증상 완화 & 단 음식 갈망 감소 생리 전 당 '단 음식 당김(cravings)' 줄이는 생활 습관 PMS 기간 동안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식단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혈당 급등을 막는 습관 ✔ 식사를 거르지 않기  혈당이 떨어지면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됨 ✔ 운동 가벼운 걷기, 요가로 혈당 조절 ✔ 충분한 수면(6~8시간) 수면 부족 시 당분 당기는 현상 증가 🌿건강한 간식 추천 🥜다크 초콜릿 + 견과류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조절 가능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단백질 + 항산화 효과 🍠고구마 + 아몬드버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오래 유지됨 💡 TIP: 생리 전 단백질,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당이 당기는 현상 감소 "단 거 안 먹어야지!" 억제하기보다  건강한 대안을 찾는 것이 지속 가능 🍩🍩🍩 PMS 기간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건 호르몬과 혈당 변화 때문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PMS 기간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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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인데 괜찮아?🍝파스타가 덜 살찌는 이유

파스타는 탄수화물이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지 않습니다! 같은 양의 밥과 비교하면 오히려 유리한 점이 많다고 해요. 혈당 지수, 소화 속도, 포만감 등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 혈당 지수가 낮고 천천히 먹을 수 있다 파스타는 쌀밥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지방으로 쉽게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파스타의 쫄깃한 식감 덕분에  자연스럽게 씹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쌀밥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 분비 증가 하여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부드러운 쌀밥은 빠르게 삼켜져 과식 가능성 증가 🍝파스타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하므로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파스타면은 탄력이 있어서  씹는 시간 늘어나 포만감 상승,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 💡Tip! 파스타를 살짝 단단한 식감을 유지하는  알덴테(Al dente)로 조리하면 혈당 지수가 더 낮아지고,  씹는 시간이 늘어나 다이어트에 더욱 유리합니다. 🏃‍♂️ 탄수화물, 종류가 중요하다 탄수화물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 탄수화물(흰쌀밥, 설탕 등)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지방으로 쉽게 저장됨  🌾복합 탄수화물(통곡물, 고구마, 파스타 등) 소화 속도가 느리고 천천히 에너지를 공급, 혈당 조절에도 도움 파스타는 복합 탄수화물이 많아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오래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통밀 파스타를 선택하면 더 많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소스와 단백질 조합이 중요하다 파스타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어떤 소스와 함께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기름진 크림소스를 피하고, 건강한 소스를 활용하면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크림소스(까르보나라, 알프레도 등)  지방과 칼로리가 높음 ✅ 토마토소스(마리나라, 아라비아따 등) 저칼로리 & 항산화 성분 풍부 ✅ 올리브오일 베이스(알리오 올리오 등)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 포함 또한,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더 완만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두부, 계란 등  추가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브로콜리, 시금치, 버섯 등 채소와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음   소스를 가볍게 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하면 파스타를  건강하게 즐기면서도 살이 덜 찌게 할 수 있습니다. 🍝🍝🍝 파스타를 올바르게 조리하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즐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조합으로 파스타를 더 맛있고 가볍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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