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디셔널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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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탕수
주재료: 연근 1~2마디, 전분가루(감자 전분 추천), 식용유 채소(취향껏): 양파, 당근, 파프리카, 목이버섯 등 탕수 소스: 물 1컵, 간장 3큰술, 알룰로스 3~4큰술, 식초 2~3큰술,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만드는 순서] 1. 연근 손질 및 밑간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0.5cm~0.7cm 정도의 두께로 먹기 좋게 썹니다. 연근의 갈변을 막고 아린 맛을 없애기 위해 식초를 한 방울 섞은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건져내어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연근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합니다. 2. 튀김옷 입히기 위생 봉투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고, 물기를 뺀 연근을 넣어 흔들어줍니다. 연근 전체에 골고루 전분 가루가 묻도록 합니다. 팁: 조금 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전분 가루에 물을 아주 조금 넣어 되직한 농도로 반죽을 만들어 연근에 입혀주세요. 3. 연근 튀기기 달궈진 식용유에 연근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한 번 튀긴 후, 한 번 더 튀겨내면 훨씬 바삭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튀긴 연근은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빼주세요. 4. 소스 만들기 팬에 물,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입니다. (입맛에 따라 설탕과 식초의 양은 조절하세요.)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저어주어 원하는 농도의 걸쭉한 소스를 만듭니다. 5. 완성 그릇에 잘 튀겨진 연근을 담고, 그 위에 따뜻한 소스를 부어내면 완성입니다. 소스를 따로 찍어 드셔도 연근의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어 좋습니다.
로블ㅎ
톳 감자샐러드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톳 한 줌 (약 100g), 감자 대형 2개 (또는 중형 3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당근 약간, 베이컨 또는 햄 약간 드레싱 소스: 저당 마요네즈 3~4큰술, 레몬즙 1작은술 (또는 식초 약간),알룰로스 0.5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톡톡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염장 톳이라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톳을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2~3cm)로 쫑쫑 썰어주세요. 2.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후, 끓는 물에 푹 익을 때까지 삶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5~7분간 익혀줍니다. 감자가 뜨거울 때 포크나 으깨기를 이용해 곱거나 적당한 식감이 남도록 으깨줍니다. 3.부재료 준비 (선택) 양파는 곱게 다져서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당근도 잘게 다져두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4. 버무리기 큰 볼에 으깬 감자, 손질한 톳, 다진 양파와 당근(또는 베이컨)을 모두 넣습니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불닭맛 토달볶 레시피
재료 (1인분 기준) 계란 3개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개) 올리브유 1T * 양념장: 저당 불닭소스 2T, 굴소스 0.5T, 액상 알룰로스 1T 레시피 1> 양념장 재료(저당불닭소스, 굴소스, 알룰로스)를 미리 섞어두세요. 2> 계란 3개도 잘 풀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 1T를 두르고, 한 입 크기로 썬 토마토를 넣어 중불에서 1분간 달달 볶아 촉촉한 즙을 냅니다. 4> 볶아진 토마토 옆에 풀어둔 계란을 부은 뒤, 젓가락으로 살살 저어 80% 정도 몽글몽글하게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5>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촤악 부어 토마토, 계란과 함께 10초간 스르륵 빠르게 섞어준 뒤 불을 꺼주면 완성! 불닭맛을 좋아하는데 저당 소스로 만들수 있는 볶음 요리예요 토달볶도 맛있는데 여기에 불닭양념장넣어 만들면 매콤하게 색다르게 즐길수 있겠더라구요 여기다 치즈도 추가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메가망나뇽
혈압 관리하면서 저염 제품도 성분표를 확인합니다
저염이라고 표시된 제품이면 무조건 안심했던 적이 있는데 실제로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소스와 국물류는 생각보다 나트륨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조리할 때는 소금만 줄이는 것보다 향신료나 식재료 자체의 맛을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통조림 콩이나 채소를 사용할 때는 물을 버리고 씻어서 사용하는 것도 나트륨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기춘이530707
계란 샐러드
주재료: 달걀 4~5개 부재료: 양파 1/4개, 오이 1/3개 (선택) 소스: 두부 그릭요거트 3큰술, 설탕 0.5큰술, 식초 0.5큰술 (또는 레몬즙),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찬물에 넣고 소금과 식초를 약간 푼 뒤, 물이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약 10~12분간 삶아 완숙으로 익혀줍니다. 삶은 달걀은 바로 찬물에 담가 식힌 후 껍질을 까고, 흰자와 노라자를 분리하거나 함께 포크나 칼로 곱게 으깹니다. 양파와 오이는 아주 잘게 다진 후, 소금을 살짝 뿌려 5분간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이를 넣을 경우 물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과정입니다.) 볼에 으깬 달걀, 물기를 짠 양파와 오이를 담습니다. 두부그릭요거트, 설탕,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거나 모닝빵, 식빵 사이에 채워 에그샌드위치로 즐겨도 좋습니다.
로블ㅎ
비트 잡채
주재료: 당면 200g, 비트 1/3개(약 100g),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잡채용 150g, 양파 1개, 당근 1/2개, 부추 또는 파프리카 약간 고기 밑간: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후춧가루 약간 잡채 양념장: 진간장 5~6큰술, 알룰로스2~3큰술, 저당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방법 1. 비트 물들이기 및 당면 준비 비트를 얇게 편으로 썰거나 강판에 갈아 물에 넣고 우려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붉은 색소와 물이 더 잘 우러납니다.) 당면을 이 비트 물에 약 30분~1시간 정도 담가 불려줍니다. 당면에 붉은 비트 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예쁜 색감을 띱니다. 2. 재료 손질 및 볶기 양파, 당근, 파프리카 등 준비한 채소는 채를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을 꼬집듯 넣은 뒤, 채소들을 각각 살짝씩 볶아 따로 접시에 덜어 한김 식혀줍니다. (비트 남은 조각이 있다면 채소 볶을 때 함께 볶아 색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채썰은 고기는 밑간 양념(간장, 마늘, 맛술 등)에 10분 정도 재워둔 후 팬에 완전히 익도록 볶아줍니다. 3. 당면 볶기 및 양념 버무리기 비트에 불려 붉게 물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거나, 팬에 양념장과 물을 붓고 조리는 방식으로 익혀줍니다. 당면이 부드럽게 익으면 준비해 둔 양념장(간장, 굴소스, 설탕 등)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수분감이 없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 최종 완성하기 큰 볼에 볶아둔 당면과 미리 익혀둔 채소, 고기를 넣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고 손으로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빛 비주얼이 매력적인 비트 잡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달걀볶음
양배추 2~3줌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달걀 2개 대파 약간 (송송 썰기) 식용유 2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양념장 (선택)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굴소스 반 큰술 (취향에 따라 추가) 조리 순서 달걀 2개를 그릇에 풀어 소금을 살짝 넣고 잘 섞어둡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풀어둔 달걀을 부어 휘저으며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그릇에 따로 건져둡니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냅니다. 썰어둔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간장이나 굴소스를 팬 가장자리에 둘러 살짝 태우듯 불맛을 입힌 후 양배추와 골고루 섞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스크램블 에그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청경채 버섯볶음
청경채 4~5포기 버섯 종류(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만가닥버섯 등) 1줌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약간 식용유 1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 물 2큰술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청경채는 지저분한 밑동을 잘라내고, 크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고,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독 떼어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맛술,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3.마늘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4.버섯 볶기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버섯을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5.청경채와 양념 넣기 청경채를 넣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청경채의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마무리하기 청경채 줄기가 아삭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준비물: 베이컨 1팩 팽이버섯 1~2팩 (선택) 쪽파나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결을 찢어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말기: 베이컨을 펼치고 적당량의 팽이버섯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굽기: 달군 팬에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놓고 구우며, 버섯에 베이컨의 간이 잘 배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완성: 버섯이 숨이 죽고 베이컨이 바삭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소스 활용) 베이컨 자체에 짭조름한 간이 되어 있어 별도의 소스 없이도 맛있지만, 기호에 따라 머스터드소스, 간장소스(간장 2, 식초 1, 설탕 1, 물 1 비율), 또는 칠리소스를 곁들여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구울 때 이음새가 자꾸 풀린다면, 이쑤시개로 꽂아서 고정한 뒤 구워주면 형태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로블ㅎ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차가운 샐러드가 질리는 날이 있어요. 채소는 먹고 싶지만 차갑고 풋풋한 음식보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뜻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같이 구워 먹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우는 탱글하고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은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심심하지 않아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익히면 살짝 터지면서 산미와 단맛이 더해져 전체 맛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생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그대로 두거나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버섯을 먼저 올립니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자주 뒤집지 않는 게 좋아요. 버섯이 반쯤 익으면 새우와 마늘, 로즈마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어 짧게 굴려가며 익혀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후추를 넣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아주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로즈마리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 줄기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허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하고 후추를 조금 더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와 버섯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팬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같이 넣으면 버섯과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볶음보다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버섯부터 굽고 새우, 토마토 순서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만 사용해도 되고 로즈마리 대신 바질이나 파슬리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차가운 샐러드는 싫고 그렇다고 기름진 볶음까지 먹고 싶지는 않은 날, 구운 버섯과 새우를 따뜻하게 한 접시로 먹을 수 있어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순두부 그라탕
1전자레인지가능 용기에 순두부반모 계란 1개 소금한꼬집 후추 톡톡 넣고 섞기 2 토마토소스 크게 7스푼 넣기 치즈올리고 랩씌우고 구멍 내주고 전자레인지 5분돌리면 완성
송쩡
구운 양배추 베이컨샐러드
1 양배추 1/5통 삼등분 썰기 2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양배추 앞뒤로 굽다 약불로 바꾸고 뚜껑덮어 익히기 3팬그대로 베이컨 잘게 썰어 굽기 4 그릇에 양배추 세덩이 올리고 소스 붓고 베이컨 올리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2 홀그레인머스타드1 식초1 알룰로스 1 파마산치즈가루1 다진마늘 0.5작은술 소금1꼬집 후추약간
송쩡
낙지 샤브샤브
주재료: 낙지 2~3마리, 소고기(샤브샤브용) 200g (선택)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3개, 버섯류(느타리, 표고, 팽이 등) 적당량, 미나리 또는 대파 1대, 숙주나물 1줌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팩 1개, 무 1토막, 대파 1뿌리,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초고추장 또는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육수팩)를 넣고 15~2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낸다. 육수가 우러나면 육수팩과 대파를 건져내고, 국간장,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채소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밀가루나 소금을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이물질과 먹물을 제거하고 깨끗이 헹군다. 배추, 청경채, 버섯, 미나리 등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샤브샤브 즐기기 준비된 육수에 단단한 채소(무, 배추, 버섯 등)를 먼저 넣어 끓인다. 손질한 낙지를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쳐낸다.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다리가 핑크빛으로 변하고 탱글해졌을 때 바로 건져 소스에 찍어 먹는다.) 소고기나 남은 채소를 번갈아가며 건져 먹는다.
로블ㅎ
토란 탕수
토란 탕수 재료 주재료: 토란 300g, 단호박 1/4개, 고구마 1개, 표고버섯 1개 (기타 채소 대체 가능), 녹말가루 5큰술, 튀김기름 소스 재료: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5큰술, 다진 마늘 1쪽, 과일즙(레몬즙이나 귤즙 등) 2큰술,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양파 1/2개, 피망 1/2개 토란 손질 및 사전 준비 아린 맛 제거: 토란은 껍질을 벗긴 후 쌀뜨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삶거나 데쳐내어 아린 맛과 독성 성분을 제거합니다. (※ 토란을 맨손으로 만지면 가려울 수 있으니 반드시 장갑을 끼고 손질하세요.) 재료 손질: 데친 토란과 단호박, 고구마,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만드는 방법 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토란과 채소 재료에 녹말가루를 골고루 입혀줍니다. 바삭하게 튀기기: 170~180도로 달궈진 튀김 기름에 녹말가루를 입힌 재료들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건져낸 뒤 체에 받쳐 기름을 뺍니다. 소스 만들기: 팬에 간장, 설탕, 식초, 물, 다진 마늘, 과일즙을 넣고 끓입니다. 채소 및 농도 맞추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한입 크기로 썬 양파와 피망을 넣고,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 걸쭉한 농도를 맞춘 뒤 불을 끕니다. 완성하기: 접시에 바삭하게 튀겨낸 토란과 채소 튀김을 담고 새콤달콤한 탕수소스를 골고루 부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구이
1 생 닭가슴살 칼집내어주기 2소금후추 뿌리고 3달군 팬에 닭가슴살 올리고. 버터 1조각 다진마늘 0,5큰술 ,레드페퍼 뿌리고. 버터마늘 소스를 끼얹어가며 앞뒤 노릇하게 구으면 완성
송쩡
소고기 무전골
1 무 1/4 개 얇게 썰기 2 소고기 홍두깨 육전용200g 핏물닦기. 3무 깻잎 소고기순으로 여러장 재료준비 4 냄비에 오일한스푼 대파1개 썬거와 다진마늘 1스푼 넣고. 볶기 5 거기에 물 800ml넣고 국간장1 멸치액젓1 소금반스푼 넣고 숙주나물 깔고 무 깻잎 소고기 여러개 동그랗게겹겹이 쌓기 610분 끓이고 후추 톡톡 찍먹소스 간장3 식초1 알룰로스 1.5 참기름1 다진청양고추
송쩡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외식할 때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주는 건강한 메뉴 선택 팁
혈당과 혈압 관리를 하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을 전혀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외식을 할 때 혈당 수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메뉴 어떤게 좋을지 알아봤어요 첫째, 면이나 밥 위주의 단일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야채가 균형 있게 들어간 정식 메뉴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자장면이나 볶음밥보다는 샤브샤브, 쌈밥, 보쌈정식 같은 메뉴가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둘째, 드레싱이나 양념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입니다. 셋째,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고 반찬으로 나오는 야채를 먼저 충분히 먹은 뒤 메인 요리를 즐깁니다. 외식할 때도 혈당 친화적인 메뉴선택과 식사 순서를 잘 지킨다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저당 땅콩버터 비빔면 레시피
• 곁들일 단백질 자유롭게 준비(대패 앞다리살, 우삼겹, 차돌, 새우 등) • 올리브오일 3, 고춧가루 1, 크러쉬드페퍼 1, 대파(또는 쪽파) 섞어서 전자레인지 1분 돌려주고 • 거기에 간장 1, 식초 2, 다진마늘 0.5, 알룰로스 1, 땅콩버터 1 섞어주면 양념 끝 • 콩담백면에 양념, 고기, 깨, 땅콩 분태, 쪽파 올리고 참기름 살짝 둘러 마무리 땅콩버터 들어간 소스 맛이 참 궁금해요 저는 고기도 좋고 새우도 참 좋아서 여러번 해먹을꺼 같아요 콩담백면 사서 맛있게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잔잔한 간장 두부 고기찜
• 냄비에 알배추, 숙주, 팽이버섯 등 야채 다양하게 양 많이많이 깔아주고 • 두부 반모, 대패 앞다리살 올려주기 (차돌, 목심 등 다른 얇은 고기도 ok!) • 저당 맛간장 2~2.5, 참치액 0.5, 식초 1, 다진마늘 0.5, 물 80mL 섞어서 뿌려주고 중불에 15분 정도 끓인 뒤 계란물 풀고 쪽파 올려주면 완성 냄비안에 넣고싶은 만큼 야채 가득히 넣고 끓여서 먹으면 되는 레시피예요 간 적당히 해도 채수가 나오고 고기도 들어가니 맛이 참 좋아요 저당소스 안쓰고 그냥 만들어봤는데 찜, 샤브샤브 먹는마냥 넘 담백하고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저당 저탄수 찜닭 레시피
• 닭다리살 300g 양면 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 • 저당 맛간장 2.5, 저당 굴소스 1, 다진마늘 1, 고춧가루 1, 알룰로스 1 섞어 부어주고 잘 볶다가 • 물 130ml, 양파와 대파 넣고 중불에 10~15분 정도 익혀준다 • 콩담백면 넣어서 졸이듯 익혀주다가 깨 뿌려서 마무리 저당 저탄수라 당 걱정이 먹을수 없는 레시피입니다 닭다리살 구워서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는 저당형태론 안했는데요 이제 건강생각해서 저당소스 써서 만들어보려고해요
메가망나뇽
빵 없이 만드는 샌드위치 레시피
• 유산지 위로 양상추 몇 장 펼쳐 깔아주고 • 속재료 마음대로 올려주기 (슬라이스 치즈, 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생양파, 아보카도 퓨레, 저당 치폴레 소스, 슈레드 치즈.) • 돌돌 말아 반으로 썰어주면 완성 빵이나 또띠아 없이 만들수 있는 랩타입 이네요 속재료 내마음대로 넣을수 있어서 더 만들기 좋곘어요 변형가능한 레시피라 있는재료로 해먹기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크림 치킨 스튜레시피
•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에 합쳐주고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크림은 안들어갔지만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아몬드 브리지 언스위트라 당걱정도 없네요 구워서 넣은 닭다리살이 쫄깃하고 맛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크래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
• 저당 유부 데쳐서 키친타올로 물기 빼서 준비 • 두부 한모 렌지에 1분 30초 돌린 뒤 면포로 수분기 최대한 빼주기 • 두부소에 동봉된 야채 후레이크 1봉 전부, 저당 초밥소스 2큰술 넣어 섞어주기 • 유부에 두부소 꽉꽉 채워놓고 • 크래미, 저당 마요네즈 1.5, 와사비, 알룰로스 1 섞어 만든 크래미 샐러 얹어주면 완성 유부도 저당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두부가 들어간 유부가 든든할텐데, 크래미 샐러드까지 들어가서 부드럽고 고소하겠어요 새콤달콤하게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비가 오고 몸이 축 처지는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후추 맑은전골이 뜨끈해서 좋네요
비가 오거나 바람이 차게 불면 이상하게 뜨끈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요. 그렇다고 국밥처럼 묵직하게 먹고 싶지는 않고, 따뜻하면서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이 당길 때가 있는데 이런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맑은전골이 잘 맞습니다. 콜라비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익히면 무보다 조금 더 단단하면서 은근한 단맛이 나고, 소고기에서 나온 감칠맛이 국물에 배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꽤 맛이 납니다. 재료 소고기 샤브샤브용 150g 콜라비 150g 배추 3장 만가닥버섯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5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배추는 큼직하게 자르고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가볍게 풀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콜라비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배추와 버섯, 마늘을 넣고 다시 끓기 시작하면 소고기를 한 장씩 펼쳐 넣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넉넉하게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이 전골은 간장맛보다 후추 향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조금 더 갈아 넣으면 별도 소스가 없어도 국물이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특유의 아삭한 느낌이 사라질 수 있어요. 완전히 무르게 익히기보다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씹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기 쉬워요. 채소를 먼저 충분히 익힌 뒤 고기는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사용할 수 있고 만가닥버섯 대신 느타리버섯이나 팽이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몸은 따뜻하게 하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고기를 한 냄비에서 같이 먹을 수 있어 저녁 한 끼로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백합 냉파스타
백합조개 8~10개 (해감된 것) 파스타 면 80~100g (가늘고 시원한 식감의 카펠리니 또는 스파게티니 추천) 마늘 3개 (편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에 따라 가감) 화이트 와인 또는 맛술 2큰술 (조개 비린내 제거용)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약간 냉파스타 소스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또는 식초 약간) 간장 0.5큰술 (또는 액젓 약간으로 감칠맛 추가) 다진 파슬리나 쪽파 약간 만드는 법 1.백합 조개 준비하기 백합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둡고 서늘한 곳에서 1~2시간 이상 해감한 뒤 깨끗이 씻어둡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더 삶아줍니다. (찬물에 헹구면 면이 단단해지기 때문에 조금 더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삶아진 면은 건져내어 찬물에 빠르게 헹군 후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올리브오일 살짝을 버무려두면 면이 불거나 서로 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백합 조개 익히기 & 육수 우리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아 향을 냅니다. 손질한 백합조개를 넣고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을 부은 뒤, 팬 뚜껑을 닫고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쪄냅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불을 끄고, 알맹이는 따로 빼서 분리해 둡니다(고명용). 팬에 남은 진한 조개 육수는 버리지 말고 식혀둡니다. 4.소스와 면 버무리기 큰 볼에 식혀둔 조개 육수 2~3큰술과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 소금, 후추를 섞어 냉파스타 소스를 만듭니다. 삶아둔 면을 볼에 넣고 소스와 함께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5.플레이팅하기 완성된 파스타 면을 그릇에 예쁘게 담고, 따로 빼두었던 백합 알맹이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다진 파슬리나 쪽파를 흩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합 장아찌
홍합(살만) 30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마늘 5알 생강 1조각(편으로 썰기) 장아찌 간장소스: 간장 1컵, 물 1컵, 맛술 0.5컵, 설탕 0.5컵, 청주 3큰술 만드는 방법 손질된 홍합살은 연소금물에 가볍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청주를 살짝 넣고 10~20초간 살짝 데쳐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냄비에 간장, 물, 맛술, 설탕, 청주를 넣고 불에 올려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인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고, 마늘과 생강은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소독한 밀폐용기에 물기를 뺀 홍합과 썰어둔 고추, 마늘, 생강을 골고루 담아줍니다. 식힌 간장소스를 용기에 붓고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먹기 시작합니다.
로블ㅎ
꼴뚜기 볶음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80g, 마른 꼴뚜기(또는 잔멸치) 한 줌, 마늘 3~4쪽,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1~2개 양념 및 오일: 올리브오일 3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방법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어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정도 짧게 삶습니다.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재료 준비: 마늘은 편으로 썰고, 페페론치노는 손으로 부수거나 송송 썰어줍니다. 마른 꼴뚜기는 너무 딱딱하거나 짜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오일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꼴뚜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꼴뚜기와 맛술 1큰술을 넣고 비린내가 날아가도록 바삭하게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면과 섞기: 삶아진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 2~3큰술을 팬에 넣고 소스와 면이 잘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마무리: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리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멍게 파스타
스파게티 면 80g 손질된 멍게 100~150g 마늘 3~4쪽 (편으로 썰기) 페퍼론치노 1~2개 (부수기) 올리브오일 3큰술 면수 (파스타 삶은 물) 국지 반 컵 화이트 와인 1큰술 (선택)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쪽파 (고명용) 조리 순서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스파게티 면을 포장지 안내 시간보다 1분 적게 삶습니다. (나중에 소스에서 볶으면서 익혀줍니다.) 향신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면수와 와인 추가: 삶아진 면을 팬에 바로 옮겨 담고, 면수 반 컵과 화이트 와인을 넣어 소스가 유화되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멍게 투하: 불을 끄거나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손질한 멍게를 넣습니다. 멍게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사라지므로, 잔열로 살짝만 볶아줍니다. (멍게 자체에 짭조름한 간이 있으므로 소금은 최종 맛을 본 뒤 조절하세요.) 완성하기: 후추를 갉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접시에 담고, 다진 파슬리나 송송 썬 쪽파를 얹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두부오징어전
두부한모 물기 짜고 오징어 한마리 다져요 청양고추1개다져요 볼에 오징어 두부 청양고추 넣고 소금.후추.찹쌀가루1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기름에 반죽 올려 구우면 되요 찍먹소스 간장0,5 마요네즈1 알룰로스1
송쩡
가지 갈비
가지 2개 1가지 길쭉하게 5cm길이로 썰고 소금세꼬집 후추 밑간후 전분가루 살짝 뿌린뒤 고기로 둘둘 말아주기 ( 얇은 냉장 우삼겹, 얇게 길쭉하게 썰린고기) 2후라이팬에 고기끝부분부터 올려구워주다가 앞뒤 노릇해지면 약불줄여 만들어준양념 넣어 졸이면 완성 양념소스 맛술3 물3 간장3 올리고당2 굴소스1
송쩡
새우 양배추 볶음
1 오일 두른 팬에 편마늘 10개 넣어볶다가 해동한 새우 5마리 넣어주고 볶기. 2 양배추 채썬거 한줌넣고 굴소스1스푼 넣고 후추 페퍼론치노넣고 볶으면 완성 계란 후라이 올려서 먹어도 맛남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