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전 준비운동 생략하면 실제로 차이 큰가요?
귀찮아서 바로 시작하는 날도 있는데 운동 전 준비운동 생략하면 실제로 운동효과 차이가 큰가요?
이하린80
갱년기에 불어나는 몸무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꾸준히 몸무게 유지와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폐경이 온후로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해도 유지가 안되고 복부.상체 위주로 살이 찌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저만 그런걸까요?생활속에서 놓치고있는 뭔가를 제가 모르고 있는건지 숙면도 힘들고 보기싫게 붙는 살들때문에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더라구요 저와 같은 경험이나 효과보신 방법이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어떠한 운동이 효과가 있을까요?
짱구육똘
마이노멀 두부면
간편하게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을게 뭐가있을까 찾아보다가 궁금해서 주문해보았어요 처음 먹어보았는데 탄력감있는 면발과 저칼로리 저당 두부면인것도 좋은데 국산콩이라 믿고 먹을수있어 좋고 끓이고 씻고 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물만 따라 버리면 식사용으로 먹을수있어 좋았어요 저는 열무물김치에 두부면 넣고 냉면용 다대기 좀 추가하고 깨 참기름 부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뿔지도 않고 쉽게 끊어지지않는 면발이 살아있어 맛있었습니다.콩국물에 넣어 콩국수로 먹어도 좋을듯 싶고 저희 아이는 월남쌈에 쌀국수대신 두부면 넣어 먹더라구요 활용도가 넓어서 여름에 쟁여두면 편할것 같네요.
짱구육똘
[레시피] 메가커피에서 이렇게 시키면 칼로리 반으로 줄어요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매번 아메리카노만 마실 수는 없잖아요. 저도 달콤한 음료가 당길 때마다 메가커피에 정말 자주 가는데요, 칼로리와 당류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만의 최애 저당 음료 커스텀 메뉴를 공유해 드립니다! 제가 즐겨 시키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 라떼'인데, 그냥 주문하지 않고 나만의 주문 방법으로 영양성분을 싹 바꿔서 마시고 있어요. 오트밀크(우유 변경)에 라이트 바닐라 시럽(저당 시럽)으로 변경해서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만 바꿔도 일반 바닐라 라떼에 들어가는 설탕 시럽 대신 대체당이 들어가서 당류가 거의 0g에 가깝게 뚝 떨어져요. 게다가 우유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크로 변경하니 고소함은 배가 되고 칼로리 부담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한 입 마셔보면 일반 바닐라 라떼와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을 만큼 입안 가득 묵직하고 진한 단맛이 은은하게 퍼져요. 인공적인 맛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 밀려오는 당 충전 욕구를 완벽하게 해결해 줍니다! 식단 관리하면서도 죄책감 없이 달달한 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저는 이 조합으로 정착했어요. 다이어터 분들 메가커피 가시면 꼭 이렇게 드셔보세요!
이야기
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Kㄷㄷ
마운자로 맞으면서 근손실 진짜로 막고 계신 분 계세요? 장기적으로 효과 있는 방법 궁금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체중 감량은 잘 되고 있는데, 한 가지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서 글 올려요. 바로 근손실 문제예요. 찾아보니 마운자로 자체가 근육을 직접 줄이는 건 아니고, 식욕이 줄면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고 운동 강도도 떨어지는 게 원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서 체중계 숫자는 줄어드는데 몸이 물러진 느낌이 든다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미리 신경 쓰고 싶어서요. 지금은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특히 여쭤보고 싶은 점 두 가지예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근육을 잘 유지하거나 오히려 늘리신 분 계신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루틴이나 방법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요. 식욕이 많이 줄어든 상태에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게 특히 힘드신 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경험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실제로 장기간 잘 유지하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푹푹찐다
식단을 하면 배가 고픈 것보다 선택이 피곤하지 않으세요?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일이 생각보다 힘듭니다 먹어도 되는지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차라리 메뉴가 정해져 있으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국가 영양사가 식단 짜주고 그 식단대로 재료 배송오고 그런 상상을 해 봅니다
이하린80
식단을 하면 이상하게 평소 안 먹던 음식이 생각나요
평소에는 찾지도 않던 음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단을 시작하면 갑자기 그 음식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고요 왜 하지 말라고 하면 더 생각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입젓도 아니고요;
2민트홀릭
운동은 했는데 생각보다 칼로리가 안 찍히면 허무하지 않나요?
30분 넘게 땀 흘리고 운동했는데 기계에 찍힌 칼로리를 보면 생각보다 적을 때가 있습니다. 반면 디저트 하나 칼로리는 엄청 높고요. 저만 이런 허무함 느끼는 건가요?
이하린80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의미 없는 걸까요
과자나 음료는 줄이고 있는데 견과류나 과일 같은 음식은 괜찮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갑니다. 그런데 건강한 음식도 결국 양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어느 정도까지 신경 쓰고 살아야하는건지 모르겟어요
블루베리
다이어트 중인데 한 번 무너지면 며칠씩 이어져요
평소에는 잘 참고 지내다가도 한 번 마음 놓고 먹는 날이 생기면 그 다음부터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미 망했으니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며칠 동안 식단이 흐트러질 때가 있더라고요. 이럴때 어떻게 다시 루틴을 잡으면 좋을까요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하면 식사 후 졸림도 줄어요?
점심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심한 날이 있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혈당 변화와 관련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혈당관리하면서 식후 졸림 현상이 줄어드는데 효과 있는거 맞아요?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하면 식사 후 허기짐도 줄어들 수 있을까요
분명히 식사를 했는데 금방 배고픈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이런 허기짐도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실제로 변화가 있었던 분들 계신가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하면 아침에 매일 마시는 한혜진 바토주스 (바나나 토마토 주스) 레시피
한혜진님 다이어트 레시피 관련 영상 많이 참고하는데요, 아침에 입 심심하고 당 땡길 때, 저는 무조건 바토주스예요. 딸기바나나만 먹다가 토마토 넣어봤는데 단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음식: 바나나 토마토 주스 (바토주스) 먹는 법: 바나나 1개 + 토마토 1개(중간 크기) + 물 100ml(종이컵 반 컵 정도) + 얼음 2~3개 다 넣고 갈면 끝이에요. 물 100ml면 마시기 적당한 농도고, 더 묽게 먹고 싶으면 물을 50ml 더 넣으면 돼요. 부드럽게 먹고 싶은 날엔 물 대신 두유 100ml 넣어요. 대신 칼로리는 조금 올라가요. 소감: 공복에 자극 적고, 아침부터 뭔가 챙겨 먹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시작이 가벼워요. 영양 포인트: 토마토는 95%가 수분이라 포만감 채우기 좋고, 바나나로 부족한 당이랑 칼륨을 보충해줘요. 여러분은 이런 과일/채소 주스 계열 만들면 어떻게 만들어 드시나요?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주스부터 당근주스 -> 딸바 -> 지금은 바토 입니다 ㅎㅎ
애브리데이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내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먼저 찾는 음식으로 까르보 불닭볶음면으로 면을 잘 삶아 치즈분말과 매운 소스와 함께 식물성 지용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난 뒤 약간 먹는 탄수화물이에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는 매운 캡사이신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지방과 야채 효소 베이스로 키토다이어트처럼 시작하는 다이어트에요. 다이어트 음식인데 의외로 맛있어서 캡사이신의 향락에 빠져 먹게됩니다. 까르보 불닭볶음면 잘 삶아 소스뿌려먹기 맵고 약간 느끼하게 잘 먹어요.
정혜리
위고비 부작용 느낀다면 그만해야할까요
가족 중에 위고비를 시작한 사람이 있어요 부작용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긴 했는데요 생각보다 그 정도가 심하다면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더해본게 맞을까요 처음에는 약하게 시작해서 버틸만 한거 같았는데 강도가 조금씩 더 쎄지는거 같아서요 감량효과는 있는거 같아서 더 고민이 되나봐요 누워 있어도 울렁거림이나 속쓰림이 계속 돼서 힘든가봐요
해설사
다이어트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드는 당근라페🥕
저는 다이어트 시작하게되면 가장 먼저 만드는 메뉴가 당그라페예요🥕🥕 배고픔을 잘 못 견뎌서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맞지않아서..맛있게 든든하게 먹을 수있는 메뉴를 좋아한답니다. 여기저기 활용도가 좋고 칼로리 걱정도 없어서 너무 좋답니다👍 당근라페는 많이들 아시는 레시피죠? 👩🍳재료 : 당근.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 ✔️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 조금넣어서 절여요 ✔️ 10~20분후에 꽉짜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홀그레인 넣고 버무리기만하면 끝🙂 한통 넉넉하게 만들어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반찬으로도 먹을 수있어서 아주 든든~하답니다. 제가 다이어트 할 때 당근라페 활용해서 만든 다이어트 음식들이랍니다.
트레비라임
혈당 관리를 하면 식후 졸림도 줄기도 합니까?
점심을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심하게 오는 날이 있더라고요! 주변에서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면 식곤증도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던데요. 식곤증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혈당 관리를 본격화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하면 공복 시간이 편해진거 같은데 기분탓?!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조금만 늦어져도 배고픔이 심했는데요. 혈당이 안정되면 공복감도 덜한 느낌을 받아요 플라시보효과? 그냥 기분탓으로 예민하게 느끼나 싶기도 하고요 공복 시간 편해진거 느끼신분들 계신가요?
이하린80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공복감도 달라져요?
예전에는 식사하고 얼마 안 지나서 또 배가 고팠는데 이게 단순히 먹는 양의 문제인지 아니면 혈당과도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법 정리해봤어요 🍗 콩 싫어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챙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목표량의 절반도 안 됐어요 그 이후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도움 됐던 것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① 소량이어도 단백질 함량 높은 식품 위주로 마운자로 맞으면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니까 양보다 밀도가 중요해요. 제가 자주 쓰는 조합이에요. 달걀 2개 + 그릭요거트 한 통 → 아침에만 약 25~30g 참치캔 (물 담금) 한 캔 → 약 20g, 간편하고 빠름 닭안심 → 닭가슴살보다 부드럽고 퍽퍽함이 덜함 훈제 연어 → 단백질 높고 식감도 부드러움 ② 콩 식감이 싫은 분, 두부로! 저도 콩류 식감 때문에 평생 고단백 식품 멀리했는데요, 콩 식감 없이 두부 단백질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연두부 → 식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 간장+참기름만 뿌려도 맛있음 순두부찌개 → 끓이면 식감 거의 사라짐. 달걀 추가하면 단백질 더 올라감 달걀찜 → 부드럽고 소화도 잘 됨 ③ 칼로리 적게 유지하면서 단백질 채우는 팁 단백질 올리려다 보면 칼로리가 같이 올라가는 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균형이 잡혔어요. 탄수화물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기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살짝 섞기 →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높음 치즈 한 장 + 달걀 조합으로 간식 대체 마운자로 맞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그만큼 단백질 챙기는 게 더 의식적으로 필요하더라고요. 근손실 막으려면 단백질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요즘 끼니마다 단백질 먼저 챙기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BEAUTIFUL
운동을 시작하면 평소 체온도 달라지는 느낌이 있나요?
예전에는 손발이 차가운 편이었는데 운동하는 분들 중에는 몸이 따뜻해진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운동 습관이 생기면 이런 부분도 달라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이하린80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단탄지 완벽 샐러드
제가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음식은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볼에 신선한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깔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달콤한 고구마 100g과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한 팩을 먹기 좋게 잘라 올립니다. 여기에 드레싱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과 발사믹 식초를 살짝 둘러서 먹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건강한 탄수화물까지 한 번에 채울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고,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고구마의 달콤함이 잡아주어 의외로 정말 맛있게 먹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이야기
건강하려면 식단을 어떻게 짜며 레시피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식단을 짤 때 항상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이 다 들어간 식단을 짜야하나요? 어떤 날은 단백질을 줄이거나 조금만 먹어도 되지 않나요? 항상 단백질을 공수해서 먹어지지 않던데요. 레시피는 기름에 튀긴 요리를 하기가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아예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위해가 되나요? 밖에서 사먹거나 조리 식품을 먹기도 하는데요. 직접한 요리가 중요할 때도 있잖아요.
정혜리
집을 나서면 반복되는 일상
문 닫고 3~4걸음 가면 꼭 그래요. 되돌아가도 딱히 빠뜨린 건 없는데 괜히 다시 확인하게 되는 그 찝찝함. 이거 하루 한 번은 기본인 듯요
2민트홀릭
헬시딜에서 마이노멀 두부면 겟했어요🤤
포인트 좀더 모을까 하다가 집에있는 양배추김치 국물에 빨리 말아먹어보고 싶어서ㅎㅎ 마이노멀 두부면 5개짜리 샀어요 얼른오면 좋겠네요!!! 그래도 쿠팡보다 싸게 겟했습니다
지니1534778
[이벤트] NEW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OPEN (1회: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음식)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 가기
geniet
운동하고 나면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분 계신가요?
저는 운동 효과라고 하면 체력부터 떠올렸는데요! 주변에는 운동 후 업무나 공부 집중이 더 잘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단순 기분 탓인지 아니면 실제로 운동과 집중력이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
이하린80
다이어트 매번 실패하는 사람 유형 정리해봄 (나는 복합형)
살 빼야지 마음먹은 게 올해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는데 매번 패턴이 똑같아서 유형 정리해봄 1. 여행 항복형 6개월 열심히 했는데 여행 4박5일에 다 날림 "어차피 왔는데" → "이미 먹었는데" → "내일부터" 여행 기간만큼 정확히 다시 찜 2. 정체기 방전형 똑같이 하는데 체중계가 안 움직임 거기서 힘 빠져서 슬금슬금 허술해짐 "난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데 더 해야 해?" 이 생각 드는 순간 끝남 3. 합리화형 "행복하려고 사는 건데 내가 왜 이러고 있지" "90살까지 살아도 불행하면 잘된 인생이야?" 논리가 너무 완벽해서 반박이 안 됨 4. 사이클형 크림파스타 먹으면 다음날 매운 거 당기고 매운 거 먹으면 또 단 거 당기고 입이 스스로 코스요리 짬 근데 다 공통점이 있음 한 번 놓는 순간 기준치 자체가 내려가버림 금연이랑 구조가 완전 똑같음 말도 안 되는 이유 하나로 무너지고 다시 잡기가 처음보다 더 힘듦 다들 몇 번형? 아니면 전부 다? 나 3번형인데 오늘도 "어차피 불금인데" 하고 먹었음 ㅋㅋ
나는야비타민
[질문] 마운자로 5주 공백 후 재개 — 바로 이전 용량으로 가도 될까요, 아니면 다시 낮게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재개를 앞두고 고민이 있어서 여쭤봐요. 작년부터 마운자로를 써왔는데 컨디션 이유로 지난달 중순부터 불가피하게 끊게 됐어요. 지금 5주 정도 공백인 상태예요. 원래 2.5mg에서 시작해서 매달 올려가다가 10mg까지 갔고, 이후에 5mg으로 낮춰서 몇 달 유지하던 중에 중단하게 됐어요. 부작용은 원래 별로 없던 편이었고요.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5주 공백이면 몸이 많이 리셋된 건지, 5mg으로 바로 재개해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긴 공백은 처음이라 몸 반응이 어떨지 좀 불안하기도 하고요. 담당 의선생님께도 확인할 건데, 비슷하게 한 달 이상 쉬었다가 재개하신 분들 경험이 있으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8800Land 0088
위고비나 마운자로 다이어트에 몇번 시술 하면 될까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다이어트에 도움되려면 시술을 몇번 하나요 주사 맞는 간격도 정해진건가요 처음부터 몇회정도 결정하나요 처방대로 하는게 좋겠지요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니 위고비나 마운자로 좋은것 같아요
k2023
아침마다 이것 먹으면 다이어트 절대 못 해요 🚨 전문의가 밝히는 혈당·지방·염증 유발 3대 아침 메뉴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계신데, 왜 살이 안 빠지는 걸까요? 🤔 운동도 하고, 저녁도 줄이고, 간식도 참고 있는데 막상 체중계 숫자는 꿈쩍도 않는 경우, 많으시죠? 의외로 범인은 아침 식탁에 있을 수 있어요. 건강해 보이는 아침 메뉴가 사실은 하루 혈당과 지방 축적을 통째로 망쳐버리고 있거든요. 저 역시 20대 미국 유학 시절, 매일 아침 스크램블에그에 베이컨, 소시지, 잼 바른 빵을 거리낌 없이 즐겼던 때가 있었어요 😵 그 결과? 얼굴은 트러블 범벅, 체중은 다이어트를 해도 요요의 연속이었죠. 지금은 피부도 맑아지고 허리 24인치를 유지하는 제가 진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절대 아침에 올리면 안 되는 음식 3가지, 공개합니다! ─────────────────────────── 🚫 1번 — 과당 폭탄, 시판 과일 잼 "잼 한 숟갈이 뭐가 대수야?" 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읽어주세요. 시판 과일 잼 한 숟갈(15g)에는 각설탕 3~4개치의 정제당이 숨어 있어요. 빵에 잼을 바를 때 한 숟갈로 끝내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두세 번 떠 바르면 아침부터 각설탕 8~10개를 통째로 삼키는 것과 같아요!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인데요, 정제당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오면 💣 혈당이 단숨에 치솟고 (혈당 스파이크 발생) 💣 과잉 분비된 인슐린이 남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지방으로 전환 💣 쌓인 지방 세포에서 만성 염증 물질이 새어 나오기 시작 식후 채 2시간도 안 돼서 또 배가 고파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어요. 이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 능력 자체가 서서히 무너집니다. ─────────────────────────── 🚫 2번 — 당독소 덩어리, 바삭 구운 베이컨 호텔 조식 뷔페 가면 가장 먼저 집게로 집어 오는 것 중 하나죠? 🥓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은 맛은 최고지만, 고온 직화 과정에서 당독소(AGEs)가 폭발적으로 생성돼요. 당독소가 몸 안에 쌓이기 시작하면 💣 콜라겐 섬유를 굳혀 피부 탄력 저하 + 조기 노화 가속 💣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 혈당 조절을 방해 💣 내장 지방 주변 만성 염증 고착화 베이컨 한 줄의 당독소 함량은 같은 양의 생삼겹살보다 수십 배 높아요. 매일 아침 꾸준히 드신다면, 10년 후 피부 나이는 실제 나이를 훌쩍 앞지를 수 있습니다. ─────────────────────────── 🚫 3번 — 첨가물 범벅, 가공 소시지 아이들 도시락부터 어른 아침 식탁까지 빠지지 않는 단골이죠 🌭 가공 소시지 속에는 아질산나트륨·방부제·합성착색료 등 수십 가지 첨가물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들이 🌭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지방 분해를 방해하고 🌭 내장 지방 증가를 직접적으로 부추기며 🌭 혈당 조절 회로를 서서히 망가뜨려 🌭 장기 섭취 시 제2형 당뇨 발병 위험까지 높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공식 분류하고 있어요. 딱 아침 한 끼만이라도, 가공 소시지 대신 삶은 달걀로 바꿔보세요. ─────────────────────────── 💬 마무리 한마디 잼, 베이컨, 소시지 하나 먹었다고 당장 몸이 망가지진 않아요 😊 하지만 이 세 가지가 매일 아침 루틴으로 자리 잡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 → 인슐린 폭발 → 지방 창고 가득 채우기 → 만성 염증 누적의 조용하지만 무서운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부터 딱 하나만 바꿔보세요. 잼 → 아보카도, 소시지 → 삶은 달걀로! 작은 교체 하나가 뱃살과 피부를 동시에 바꿔줄 거예요 💪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 중에 아침마다 드시는 메뉴가 있으신가요? 내일 아침 딱 하나만 바꿔봐요 😉
정승은 원장님
